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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기쁨'참여자 한자리에. 충북도, 소통·역량 강화 행사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6일 도내 ‘일하는 기쁨’공동작업장 참여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특강, 양성평등교육 및 도지사와의 대화를 포함한 참여자 역량강화 및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단순 근로 제공을 넘어,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일하는 기쁨’사업의 취지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이 일터에서 겪는 경험과 바람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일하는 기쁨’사업은 경력 단절, 육아, 학업 등으로 장시간 근로가 어려운 여성과 청년들에게 집 가까운 곳에서 짧고 유연하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충북형 혁신 틈새일자리 사업’이다.참여자는 하루 4시간 이내, 주 3~4회 근무하며 소규모 포장·조립·분류 작업이나 단순 사무·마케팅 업무 등을 수행한다.행사 첫 순서로 진행된 도지사와의 대화 시간에서는 참여자들이 직접 현장의 경험과 제안을 전달하며 ‘우리동네 일터’로서의 공동작업장 운영 방향과 향후 사업 발전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참여자들은 “짧은 시간이지만 다시 사회와 연결되는 계기가 됐다”, “일하는 기쁨이라는 이름이 실감난다”는 소감을 전했다.이어 진행된 자산관리 특강에서는 참여자들이 단시간 근로를 통해 얻은 소득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일상 속 경제적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재무관리 정보를 제공했다.이어진 양성평등교육을 통해 일터에서의 존중과 배려, 건강한 근무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공동작업장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일터로 자리 잡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충북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일하는 기쁨’사업이 단순한 일자리 정책을 넘어, 사람 중심의 지역 일자리 생태계로 자리 잡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박은숙 충북도 일자리정책과장은 “참여자 한 분 한 분의 경험이 곧 정책의 방향”이라며 “앞으로도 시군과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공동작업장을 확대하고 도민이 생활권 안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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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국면에도 행정은 계속돼야"충북도, 충주시 현안 점검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6일 충주시청에서 ‘충북도-충주시 주요 현안간담회’를 열고 부단체장 권한대행체제로 돌입한 충주시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간담회는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주재했고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주요 현안으로 △공모사업 이행 철저 △신속집행 적극 추진 △산불 등 재난사고 예방 △공무원 갑질근절 △공직선거 관련 공무원 선거중립 의무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본격적인 선거국면에 접어드는 가운데 흔들림 없이 시정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며 “소속 공무원이 선거 중립의무 위반 시 엄정한 조치가 따를 것이기에 철저한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주요 현안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행정 누수가 없도록 빠짐없이 챙기겠다”며 “각종 지방선거 사무에 대해서도 충북도와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는 향후 부단체장 권한대행체제로 돌입하는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대해서도 순회하며 현안 간담회를 지속할 예정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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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시설직 공무원 대상 직무역량강화 교육 실시
보은군, 시설직 공무원 대상 직무역량강화 교육 실시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시설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부 건설현장에서 지적돼 온 품질관리 및 감독 소홀 문제를 예방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 건설행정을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5일 보은문화원 시청각실에서 열린 교육은 안문규 건설과장을 비롯한 시설직 공무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공사 품질관리 주요 사항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 건설행정 등을 주제로 이론과 사례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특히 현장 적용이 가능한 품질관리 방안과 최신 행정 트렌드를 공유하며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특히 실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공유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공사 관리 체계를 정립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현장 적용 가능성이 높은 교육 내용에 대해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안문규 건설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사 품질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교육과 역량 강화를 통해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신뢰받는 건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보은군은 앞으로도 시설직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 추진해,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건설 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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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건강 교육의 장 어린이건강체험관 개관
보은군, 건강 교육의 장 어린이건강체험관 개관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6일 삼승보건지소에서 어린이건강체험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건강교육 공간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날 개관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회 의원, 지역주민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어린이건강체험관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조성됐으며 연면적 419.39㎡ 규모로 국산 목재를 활용해 친환경적으로 설치됐다.체험관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이번 개관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 인식 향상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어린이건강체험관이 아이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건강의 소중함을 배우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보은군은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건강 인프라 확충과 맞춤형 건강증진 정책을 통해 군민 건강 수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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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844억원 예산 신청
보은군,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844억원 예산 신청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6일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과 관련해 총 50개 사업, 844억원 규모의 예산 신청을 확정했다고 밝혔다.군은 이를 위해 지난 5일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 예산 심의회’를 열고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한 심의위원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분과 심의를 통해 사업별 타당성과 농정 방향의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예산 신청을 심의·의결했다.주요 사업 신청은 △전략작물직불제,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 △조사료 경영체 장비지원, △정책숲가꾸기,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심의에서는 스마트농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과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스마트농업 생태계 구축과 지역 내 시설원예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아울러 최근 화재 피해를 입은 관내 김치 제조업체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한 ‘절임염수 재활용 설비 구축 지원사업’도 함께 검토됐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심의회를 통해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며 “예산이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군은 이번에 확정된 예산 신청을 충청북도에 제출한 뒤, 도 심의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 신청할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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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역 인재의 새출발 응원
보은군, 지역 인재의 새출발 응원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군내 보은여자고등학교와 보은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 인재들을 격려했다고 6일 밝혔다.먼저 지난 5일 보은여자고등학교 미소관에서 열린 제65회 졸업식에는 졸업생 47명이 학업을 마치고 사회로 첫발을 내디뎠다.이날 군수는 성실한 학교생활로 타의 모범이 된 성우인 학생에게 표창장을 전수하고 졸업생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어 6일 보은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제48회 졸업식에서는 졸업생 87명이 졸업장을 받았다.군수는 김민주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졸업생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과정에서 보은군이 든든한 응원자가 되겠다는 뜻을 전했다.보은여자고등학교는 1961년 개교한 공립 단설 고등학교로 현재 129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2025년까지 총 6919명의 졸업생을 배출해왔다.보은고등학교는 1976년 개교한 사립 단설 고등학교로 246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고 누적 졸업생 수는 9524명에 달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의 산실 역할을 해오고 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졸업은 끝이 아니라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시작”이라며 “보은군의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꿈을 품고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과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보은군은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하고 지역과 함께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지원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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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옥외광고협회 보은군지부,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옥외광고협회 보은군지부는 6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김한규 지부장을 비롯한 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탁금은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맞게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충북옥외광고 보은군지부는 지난 2015년부터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오고 있다.특히 2015년부터 2025년까지 보은군민장학회에 총 1천만원을 기탁했으며 지난해에는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김한규 지부장은 “고향 보은의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지역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고향사랑기부금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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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 최종 점검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6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2026년 3월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업로드 문항 검토 워크숍'을 개최하고 새 학기 학생들의 학습 수준 진단을 위한 최종 점검에 나섰다.이번 워크숍은 전년도부터 추진해 온 초·중·고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 개발 사업의 최종 확인 단계로 현장 교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단검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초·중등교사로 구성된 검토위원 74명은 다채움 플랫폼에 탑재된 문항을 대상으로 오류 여부를 점검하고 교육과정 성취기준 부합성, 학생 가독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최종 점검을 거친 문항은 다음 달 9일부터 실시되는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에 활용된다.해당 검사는 CBT 기반으로 운영돼 학생들이 이로미를 활용해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2~5개 교과에 대한 학습 수준 진단과 비인지적 검사를 받게 된다.디지털 교육 전환에 대비해 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학습에 스마트기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충북교육청에서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보급하고 있는 스마트기기 학교는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비롯해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학교 자체 제작 도구 등 여건에 맞는 진단 도구를 선택해 학생들의 학습 수준을 다각적으로 진단할 수 있다.윤건영 교육감은 워크숍에 참여한 교사들을 격려하며 "바쁜 교육활동 속에서도 학생들의 학습 성장을 위해 문항 개발과 검토에 참여해 준 교사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채움 플랫폼 기초학력 진단을 통해 학생 맞춤 지원을 강화하고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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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민 대상·충주를 빛낸 얼굴상·충주행복상 후보자 추천 접수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026년 충주시 시민 대상', '충주를 빛낸 얼굴상', '충주행복상'후보자를 2월 20일까지 추천받는다고 6일 밝혔다.'시민 대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충주시 명예 선양과 시정 발전, 주민 화합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된다.'충주를 빛낸 얼굴상'과 '충주행복상'은 시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드높였거나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시민에게 수여된다.'시민 대상'시상 부문은 △문화·예술·언론 부문 △교육·체육 부문 △산업·경제 부문 △농림·축산 부문 △사회봉사·윤리 부문 △특별 부문 등 총 6개 부문이며 부문별 1명씩 총 6명을 선발한다.'충주를 빛낸 얼굴상'및 '충주행복상'은 별도 부문 없이, 각 2명 이내로 수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시민 대상 후보자는 5년 이상 충주 거주자 또는 과거 5년 이상 충주 거주 경험이 있고 추천 공고일 현재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자로 제한된다.단, '시민 대상''특별 부문'과 '충주를 빛낸 얼굴상'및 '충주행복상'은 거주 제한이 없다.후보자 추천은 시청 각 부서장, 읍·면·동장, 시 소재 기관 단체장 또는 개인 추천이 가능하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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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전국연극제, 현대미술 아이콘 '갑빠오 작가'와 손잡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올해 개최되는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의 공식 포스터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현대미술가 갑빠오 작가와 협업해 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업은 연극제의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예술적 가치를 확장하기 위한 시도로 독창적인 캐릭터와 따뜻한 색채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갑빠오 작가가 포스터 디자이너로 참여하게 됐다.갑빠오 작가는 일상의 감정을 세라믹 소품과 회화 작품으로 풀어내는 작업으로 주목받아 왔으며 최근에는 국내외 유수 브랜드 및 갤러리와의 협업을 통해 ‘가장 소장하고 싶은 예술가’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작가 특유의 인간미 넘치는 인물 표현과 연극이 지닌 ‘사람 사는 이야기’라는 서사가 어우러져, 이번 연극제 포스터 역시 높은 완성도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포스터 제작은 단순한 홍보물을 넘어 순수 미술과 공연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문화적 시도로 평가된다.완성된 포스터는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비롯해 연극제 기간 중 제작되는 각종 굿즈와 전시물에도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갑빠오 작가의 작품이 지닌 위트와 위로의 메시지가 연극제를 찾는 관객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할 것”이라며“예술성이 더해진 포스터를 통해 옥천전국연극제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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