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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 신청 접수… 물가안정 참여 업소 모집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를 발굴 지원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 신청을 16일부터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위생적인 서비스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를 지정해 지원하는 제도로 영동군 내 외식업소와 개인서비스업소를 대상으로 한다.외식업의 경우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분식 등이며 개인서비스업은 세탁업과 이 미용업, 시설이용업 등이 신청할 수 있다.다만 지역 평균 가격을 초과하는 업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를 3회 이상 또는 100만원 이상 체납한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각종 가격표시 및 원산지 표시 의무시책을 이행하지 않은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신청은 해당 업소 소재지 관할 읍 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위생등급 결과서를 제출해야 한다.군은 가격 수준, 위생 청결 상태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총점 40점 이상인 업소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할 계획이며 현지실사 평가를 거쳐 5월 중 최종 선정 업소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쓰레기봉투 등 운영 물품 지원과 공공요금 지원, 상 하수도 요금 20% 감면, 인증서 및 현판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영동군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물가안정과 서민경제 부담 완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업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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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사랑의 이동헌혈’행사 실시.. 생명나눔 실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난 13일 군청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이동헌혈’행사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섰다.이번 행사는 최근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군청 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헌혈은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 이동헌혈 차량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헌혈 전 건강상태 확인과 문진을 거쳐 안전하게 헌혈에 참여했다.영동군 관계자는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통해 생명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은 두 달에 한 번 대한적십자사 이동헌혈 차량을 통해 군청 주차장에서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대한적십자 충북혈액원 관계자는 “헌혈은 작은 실천으로 큰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인 만큼 많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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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특성화고 공동실습소 개강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첨단 기자재 활용 능력과 AI 기반 미래 산업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공동실습소가 1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개강식은 청주공업고등학교 공동실습소에서 열렸으며 공동실습소 교육과정 운영을 안내하고 교육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공동실습소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신산업 및 신기술 분야의 최신 장비를 활용한 기술 교육을 제공하는 교육기관으로 학교별로 구축하기 어려운 고가의 첨단 실험 실습 장비를 공동으로 활용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충청북도 내 공동실습소는 공업계열과 농업계열로 구분해 운영되며 공업계열은 청주공업고등학교와 충북공업고등학교에, 농업계열은 청주농업고등학교에 설치돼 있다.각 공동실습소에서는 스마트팩토리, 자율주행, 특수기계, 스마트원예 등 산업 현장과 연계된 다양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공동교육과정과 교원 직무연수, 중학생 대상 직업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특히 청주공업고등학교 공동실습소는 2022년 교육과정 재구조화와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실습실과 융합실습관 등 총 10개 실습 공간을 갖춘 첨단 실습 환경을 구축해 특성화고 학생들의 실습 중심 기술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올해에는 지난해 구축된 충북미래직업체험관을 활용해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중학생과 초등학생에게도 다양한 진로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정문희 중등교육과장은 “공동실습소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과 신기술을 익혀 미래 산업사회를 이끌 전문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충북교육청은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직업교육을 강화해 학교에서의 배움이 삶의 역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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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일반고 강화 프로젝트 및 자공고 2.0사업 운영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6일 저녁,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 업무 담당자 53명을 대상으로 일반고 강화 프로젝트및 자율형 공립고 2.0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일반고 교육력 강화 프로젝트와 자율형 공립고 2.0 사업의 운영 기본 사항과 추진 방향을 공유해 학기 초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학교 현장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일반고와 자율형 공립고의 교육력을 높이기 위한 교원 역량 강화 학생 자기주도성 강화 학점제 교육과정 강화 교과 창체 평가 혁신 학력 향상 프로그램 진로진학 지도 자율 프로그램 등 7개 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사업 운영 방향을 안내했다.또한 사업 운영에 필요한 예산 운영 방법과 사업 변경 절차, 정산 및 결과보고서 제출 방법 등을 안내했다.충북교육청은 고교 교육력 사업이 단위학교에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컨설팅을 실시해 학생 학력 향상의 기반을 마련하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정문희 중등교육과장은“충북의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학생부종합전형, 수능, 면접 등 다양한 진학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며“공교육을 통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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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보은군·EBS와 보은군 자기주도학습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6일, 보은교육지원청에서 보은군, 한국교육방송공사와 보은군 자기주도학습센터 설치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변인순 보은군 부군수, 김유열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이 참석했으며 세 기관은 지역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공교육 기반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협약 주요 내용은 보은군 자기주도학습센터의 설치 및 안정적 운영 학생 맞춤형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및 학습 상담 지원 교육 콘텐츠와 온라인 학습 플랫폼 제공 인력 시설 장비 지원 등이다.오는 5월 개소 예정인 보은군 자기주도학습센터는 보은군 거성아파트 상가 2층을 리모델링해 조성되며 보은 지역 중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희망 학생을 모집해 학습 목표 설정, 학습 관리, 과목별 온라인 학습 등 자기주도학습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충북교육청은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체계를 지원하고 참여 학생 모집을 맡으며 보은군은 센터 시설 조성과 공간 리모델링, 개소 이후 운영을 담당한다.EBS는 온 오프라인 교육 콘텐츠와 학습관리 시스템 제공, 운영 인력 채용 및 배치를 지원할 예정이다.윤건영 교육감은“보은군 자기주도학습센터가 지역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르고 성장할 수 있는 학습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보은군, EBS와 협력해 공교육을 통한 학습격차를 줄이고 지역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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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교육문화원, 중원책누리도서관 야간문화프로그램 운영
중원교육문화원, 중원책누리도서관 야간문화프로그램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6일부터 ‘중원책누리도서관 야간문화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을 위해 저녁 시간대에 운영되며 독서와 토론, 체험을 결합한 다양한 독서문화 강좌로 구성됐다.운영 프로그램은 한국사 토론 수업 ‘사사건건 한국사’독서모임 ‘중원책도독’체험형 강좌 ‘책 속 한 문장 캘리그라피’등이다.‘사사건건 한국사’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4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온라인으로 운영되며 책을 통해 한국사를 배우고 토론하는 수업으로 진행된다.‘중원책도독’은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8월 26일까지 격주 수요일에 운영되며 다양한 주제의 책을 함께 읽고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독서모임 프로그램이다.‘책 속 한 문장 캘리그라피’는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4월 9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책 속 문장을 캘리그라피로 표현하는 체험형 강좌이다.중원교육문화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사고력과 공감 능력을 키우고 학부모와 지역주민에게는 독서가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수강 신청은 16일부터 22일까지 중원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이번 야간문화 프로그램이 지역주민의 일상 속에 책과 배움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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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걷다보니 통장부자’ 인기.. 군민3천4백여명 참여
괴산군 ‘걷다보니 통장부자’ 인기.. 군민3천4백여명 참여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추진 중인 걷기 인센티브 사업 ‘걷다보니 통장부자’가 군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 사업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일상 속 걷기 운동을 실천하고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지역화폐를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하루 7000보 달성 시 500원이 적립되며 월 최대 1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군민들의 참여 열기가 무척 뜨겁다.지난 2월 기준 3423명이 참여해 3000여명이 목표를 달성했으며 이달 걷기 챌린지에도 약 3300명이 걷기를 실천 중이다.군은 지난달 목표 달성자에게 총 1700만원 상당의 괴산사랑상품권을 지급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든든한 보탬이 되고 있다.군은 군민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에 맞춰 당초 매월 1일부터 20일까지 운영하던 사업을 다음 달부터 1일부터 말일까지로 전면 확대 운영한다.또한, 기존 참여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음 달 챌린지 자동참여와 참여자 정보 자동 연계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쉽고 지속적으로 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신규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하고 ‘괴산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뒤 월별 챌린지에 신청하면 된다.단, 인센티브 지급 대상은 지역상품권 앱 가입자 중 괴산사랑카드 소지자로 한정한다.송인헌 군수는 “많은 군민이 일상 속 걷기운동에 적극 동참해 줘 매우 뜻깊다”며 “군민들이 건강을 지키면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걷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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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하천 계곡 불법점용시설 대대적 정비 나선다
괴산군, 하천 계곡 불법점용시설 대대적 정비 나선다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하천의 공공 기능을 회복하고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를 예방하고자 하천 불법 점용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6일 밝혔다.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하천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전수조사 강화를 지시한데 따른 후속조치이다.군은 하천 계곡 내 불법 점용으로 인한 군민 불편 및 안전사고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전담 TF팀을 꾸렸다.부군수를 단장으로 오는 9월까지 TF팀을 운영하며 이달 하천 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 시설 전수조사에 본격 돌입한다.조사 대상은 하천 계곡 불법 시설물을 비롯해 세천, 구거, 산림계곡 등 기존 하천 구역 주변 사각지대에 있는 모든 불법 시설을 포함한다.전수조사 후에는 사전 안내와 계도를 통해 자진 철거와 원상복구를 우선 유도하고 4월부터는 관련 법령에 따라 본격적인 행정조치에 착수한다.무단 점용이 확인되면 원상회복 명령과 변상금 부과 등 행정 처분을 내리고 미이행 시에는 행정대집행으로 강제 철거할 계획이다.또한 군은 군 공식 SNS 및 현수막 등을 활용해 자진철거 홍보도 연중 시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하천 계곡 내 불법 점용행위는 자연환경 훼손은 물론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정부 방침에 맞춰 철저한 조사와 정비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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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장애인보호작업장 16일 개원… 든든한 자립 기반 ‘우뚝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16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시설은 지역 장애인에게 작업 활동, 직업 적응 훈련, 자립 생활 지원 등을 제공해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탄탄한 자립 기반을 다지기 위해 설립됐다.개원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 이태훈 충청북도의원, 우관문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관내 시설 및 단체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새 출발을 축하했다.행사는 괴산군농아인협회의 수어 공연과 이요훈 교수 초록메아리중창단의 감동적인 노래 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이어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괴산읍 대제산단1길 5-17번지에 자리 잡은 보호작업장은 연면적 530.71, 지상 1층 규모다.내부에는 작업장, 집단 활동 및 자원봉사자실, 재활상담실, 조리실, 사무실 등 알찬 공간을 두루 갖췄다.작업장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이 위탁 운영하며 근로장애인과 훈련장애인 20명을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생산품으로는 건나물과 쌈채소이며 개원 초기에는 임가공 작업 위주로 사업이 진행된다.송인헌 군수는 “작업장이 지역 장애인에게 지역사회 참여와 경제적 자립 기회를 제공하길 바란다”며 “장애인들이 마음껏 일하고 꿈을 키우는 따뜻한 일터를 조성하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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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왕과 함께 사는 남자’ 천만 감독 장항준 초청 '2026 명사초청 특강' 개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군민의 문화의식 함양과 평생학습 진흥을 위해 오는 23일 오후 2시에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괴산 명사초청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의 강연자는 천만 관객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영화감독이다.장 감독은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한 후 영화 연출, 강연,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문화예술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강연은 ‘창작자가 되기 위한 소소한 경험'을 주제로 진행되며 장 감독이 일상에서 쌓아온 창작 이야기를 군민들과 진솔하게 나눌 예정이다.도전과 성장의 경험담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위로와 공감, 그리고 일상 속 새로운 활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특강은 사전 신청 없이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괴산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면 된다.송인헌 괴산군수는 “괴산 명사초청 특강은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며 “이번 강연을 통해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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