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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의 즐거운 추억’ 어린이 그림 공모전 개최
‘전통시장에서의 즐거운 추억’ 어린이 그림 공모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전통시장에서의 즐거운 추억’이라는 주제로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통시장을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청주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관내 ‘전통시장’에서의 즐거운 추억 또는 ‘온시장’에서 구입한 상품을 통해 나눴던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온시장 : 청주페이 앱에 구축된 전통시장 장보기 서비스응모 희망자는 청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작품과 함께 21일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청주시 경제정책과로 방문, 우편, 팩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단 출품하는 그림은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원본으로 제출해야 한다.
시는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을 선정하고 오는 7월 4일 청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당선작은 청주페이 앱 팝업창에도 게시된다.
또한 △대상 수상자에게는 청주페이 30만원 △금상은 청주페이 20만원 △은상은 청주페이 15만원 △동상은 청주페이 10만원의 부상과 상장이 함께 주어진다.
공모전에 참여한 모든 응모자에게도 1만원권의 온시장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이봉수 청주시 경제정책과장은 “아이들의 시각을 통해 전통시장이 지닌 특별한 매력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미래 세대들이 우리의 전통시장을 좀 더 친숙하게 느끼고 전통시장이 가족 간의 사랑을 두텁게 다지는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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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7월부터 농어업인 공익수당 접수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농어업인 공익수당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어업인 공익수당은 농어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 및 증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어업·농촌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2년부터 시행한 사업이다.
시는 농가당 연 60만원을 청주페이로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3년 이상 도내 거주하고 3년 이상 농어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가다.
농업 외 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자, 보조금 부정수급자, 가축전염병 예방법 위반 사실이 있는 자, 농지·산지와 관련된 불법행위로 법적 처분 받은 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구청 산업교통과에서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받는다.
대상자 검토 후 지급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10월 중 공익수당을 청주페이로 지급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제외 대상인 최근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를 판단하기 위한 2023년 종합소득금액이 7월에 반영됨에 따라 7월부터 신청을 받는 것”이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수막 게시, 신문·방송 등 언론매체를 활용한 사업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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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세외수입 연구 발표대회 ‘장려’ 수상
음성군, 세외수입 연구 발표대회 ‘장려’ 수상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충북도 주관으로 개최한 2024년 세외수입 연구 발표대회에서 민원과 김우현 주무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세외수입 연구 발표대회는 지난 20일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충북도와 시·군 세외수입 담당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대회는 세외수입 업무에 관한 연구·연찬을 통해 징수율 제고와 신규 세원을 발굴하고 세외수입 운영 혁신과 효율적 징수관리 등 우수사례를 공유해 세외수입 업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음성군 김우현 주무관은 ‘체납 ZERO 지적재조사 조정금 사전알림제’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민원인의 적극적 사업 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장려로 선정됐다.
김 주무관은 지적재조사 조정금의 체납을 줄이기 위해 조정금 사전 설명회를 실시해 소통 사각지대 민원을 해소하고 체납자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력히 피력했다.
안정옥 세정과장은 “세외수입 연구 발표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은 평소 세외수입 업무에 대해 열정을 갖고 부단히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세외수입 업무 전반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외수입은 200여 개의 개별 법령에 근거해 부과하는 자치단체의 자주재원으로 주요 항목은 주정차 위반 과태료,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과태료, 각종 사용료와 수수료 등이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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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음성박물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1일 조병옥 군수와 김양희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박물관 건립과 문화유산 진흥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군과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은 △음성박물관 건립을 위한 자료 수집·공유와 공동 연구 추진 △음성군 문화유산 체계적 연구·보존관리와 활용 △음성군 문화유산 정책 과제 해결 △음성군 지역사 연구와 저변 확대 등의 방안 공동 모색 △기타 양 기관의 교류를 위해 필요하다고 결정되는 사항에 공동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지역의 특성과 문화 잠재력을 활용, 정체성을 확립해 차별화 종합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이 군민들로부터 지속해서 제기돼 음성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도내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조사연구, 보존·활용을 위해 충북도가 설립한 전문연구기관인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음성박물관 건립에 학술적인 부분 보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협력해 음성군의 핵심 과제인 음성박물관 건립을 비롯해 군이 보유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문화 도시 음성’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그동안 양 기관은 음성 사정리 동학군 추정 묘소 학술발굴조사, 음성군 역사문화박물관 설립을 위한 국가귀속유물 조사와 전시구성 방안 연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올해 ‘2024년 음성박물관 학술대회’를 추진하며 지속해서 협력하고 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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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속가능발전 실현을 위한 미래 전략 수립 착수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지속가능발전 실현을 위한 미래 발전 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군은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국장과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군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용역의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용역은 음성군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해 유엔과 정부의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에 적극 동참하고 경제·사회·환경 분야별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음성군의 미래상을 재정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음성군 여건 및 현황 분석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성과지표 개발 및 이행의 실효성 확보 방안 등이다.
군은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의 전략 수립을 위해 주민참여단을 구성, 숙의 공론장을 마련하는 등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전문가 자문을 통해 음성군만의 특화된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도출할 방침이다.
조병옥 군수는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경제·사회·환경 등의 자원을 낭비하지 않고 서로 조화와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함으로써 현세대는 물론 미래 세대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도록 미래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일부 한정된 분야가 아닌 군정 전반이 공통된 목적을 가지고 유기적으로 작용해야 하므로 전 부서에서는 관심을 가지고 기본전략과 전략 이행을 위한 계획 수립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속가능발전이란 지속가능한 경제성장과 포용적 사회, 깨끗하고 안정적인 환경의 지속가능성에 기초를 두고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발전을 말한다.
지난 2022년 7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이 시행됨에 따라 지자체는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과 추진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해야 한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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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기업·근로자·청년 공모사업' 2관왕 쾌거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기업, 근로자, 청년을 위한 공모사업에 연속 선정돼 국·도비를 88억원을 지원받는 등 공모사업 2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음성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4년 제1차 기업 지방이전 촉진 우수모델 확산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기업 지방이전 촉진 우수모델 확산지원 사업은 지역 근로자를 위한 주거 여건 개선과 문화·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기업의 지방이전과 신·증설을 가속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자체와 중앙정부의 다양한 지원사업과 패키지 연계를 통해 지역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종합적으로 개선, ‘지방에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하는 근로자 복합문화센터 신축 사업을 지난달 24일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청년문화센터 신축 사업과 연계해 진행할 방침이다.
군은 근로자 복합문화센터 20억원, 청년문화센터 145억원 등 총사업비 165억을 투입, 2027년도까지 4년간 금왕산업단지 인근에 복합문화센터를 신축할 계획이다.
복합문화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3414㎡ 규모로 근로자, 청년, 지역주민과 기업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건립할 계획이며 주요 시설로는 복합문화시설, 실내체육시설, 청년지원센터, 다목적실 등이다.
군은 지역에 복합문화센터가 조성되면 근로자, 청년, 주민 등을 위한 다양한 복지, 문화, 편의시설이 조성돼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군은 복합문화센터 부지 인근에 파크골프장, 금빛체육센터와 문화·체육활동을 연계할 수 있어 시설 이용 편의성 증가 등 사업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조병옥 군수는 "지난 5월에 선정된 청년문화센터 공모사업과 연이어 이번 근로자 복합문화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2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이 사업들을 연계 추진해 사업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산업단지 인근에 부족한 문화·복지·편의시설을 확충해 근로자와 지역주민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중소기업을 위한 중소기업 공동직장 어린이집 운영, 중소기업 근로자 주택 건립, 기숙사 신·증축 지원, 기숙사비 월세 지원, 수출보험료 지원, 제조물 책임보험료 지원 등 다양한 보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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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숨&뜰, 2024년 아동권리캠프 진행
충주시 숨&뜰, 2024년 아동권리캠프 진행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청소년문화의집 숨&뜰은 오는 7월 12일 13일에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2024년 숨&뜰 아동권리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숨&뜰은 아동이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타인의 권리 또한 존중하면서 아동권리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으로 아동권리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캠프는 충주시 초등 5학년~중학교 3학년의 아동이 참여해 첫째 날 아동권리교육 및 참여예산 세우기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4대 기본 권리인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스스로의 권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둘째 날은 태백 365세이프타운에서 소방안전체험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을 체험하며 자신과 타인의 소중함을 느끼고 보호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2024년 충주시 청소년문화의집 숨&뜰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활동과 여가활동을 지원하며 자치 동아리와 청소년 참여기구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지역참여를 돕고 아동이 지역사회 주체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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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배회·실종 치매환자 발견 및 대응 모의훈련 실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1일 삼원초등학교 6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배회·실종 치매환자 발견 및 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지난해 교현초등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날 훈련은 치매 환자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해마다 증가하는 치매 노인의 실종 발생을 예방하고 실종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치매, 치매환자, 배회·실종 치매환자에 대한 교육 후 체험형 모의훈련 형식으로 진행됐다.
우선 학생들에게 배회인식표가 있는 치매환자를 발견했을 때 행동요령을 알려주고 보물찾기 형식을 빌려 운동장 곳곳에 붙여 놓은 배회인식표를 찾아서 인적 사항 확인 및 실종신고서 작성, 배회실종 치매환자 발견 신고처에 직접 신고해 봄으로써 학습효과를 극대화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초등학교 학생들도 치매환자 실종 예방활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배회 치매환자 발견 시 대응력을 높여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충주시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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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배우러 전국에서 충주시 방문 이어져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전북 평생교육 관계자 25명, 경주시평생학습가족관 25명이 연이어 충주시 평생학습을 배우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를 앞둔 시군들이 선진화된 충주시 평생학습 사업을 벤치마킹해 준비하고자 하는 요청에 의해 마련됐다.
먼저 20일부터 21일까지 일정으로 방문한 전북 평생교육 관계자들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전국 우수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충주시평생학습 성과관리에 대해 자세한 학습을 받고 질문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으로 21일부터 22일까지 방문한 경주시평생학습가족관 관계자들은 ‘학습동아리와 주민 협업 평생학습 마을 브랜드 개발’ 특성화 사업에 대해 학습하고 사업을 추진했던 대소원면 수주마을 현장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방문 두 곳 모두 1박 2일 일정으로 충주를 찾아 충주유기농체험센터와 수안보 한 호텔에 머무르며 활옥동굴과 중앙탑공원, 수주팔봉 등 충주 주요 관광지도 탐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시는 오는 7월에도 평창군 평생학습 관계자들 방문이 예약된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평생학습 전국 우수 평생도시로서의 역할을 한다는 입장으로 앞으로 타 도시에서 평생학습 벤치마킹 요청 시 이를 적극 수용한다는 계획이다.
김선희 평생학습과장은 “선진화된 충주시 평생학습 사업이 전국에 알려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벤치마킹을 오는 도시들의 성공사례도 서로 교류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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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권역별 진학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1일 오후, 청주 S컨벤션에서 청주·중부 권역 일반고 학년부장 등 희망 교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찾아가는 권역별 진학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해 6월 수능 모의평가 이후 대입 진학 지원에 박차를 가했다.
△6월 수능 모의평가 결과 분석 및 학생 지도 방안 △교과별 문항 분석을 통한 수능 경쟁력 제고 △대입 이슈에 따른 2025 대입 전망 순으로 운영 예정으로 수시·정시 균형 잡힌 대입 준비를 위한 교원의 진학 역량 강화를 통해 단위학교의 대입 진학 지원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자율전공이나 의과대학, 첨단학과 정원 확대로 인해 수능 경쟁력이 더욱 중요해진만큼 학생들이 학종과 함께 수능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학교 분위기 조성을 위해 힘써달라”고 전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오는 7월 이후에는 충주 권역, 제천·단양 권역, 남부 3군 권역으로 나눠 진학역량강화 워크숍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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