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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생 모집
충주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귀농 귀촌인 또는 예정자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도모하고자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 귀촌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해 농촌 정착을 원활하게 유도하고 빠른 적응을 돕고자 마련됐다.
교육 대상 1순위는 충주시 농촌지역 전입 5년 이하 귀농 귀촌인이며 2순위는 충주시 농촌지역 전입 예정자, 3순위는 충주시 외 농촌지역 전입 5년 이하 귀농 귀촌인과 예정자다.
모집 기간은 교육 인원이 모집될 때까지 진행하며 교육 인원은 30명 내외로 토양미생물, 재배 관리, 농지법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기간은 4월 21일부터 30일까지로 해당 기간 중 5일 동안 충주시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신청은 시청 누리집의 더가까이 충주, 인구청년시책사업, 귀농귀촌지원,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메뉴를 차례대로 들어가서 ‘작성하기’를 눌러서 신청하거나 시청 농정과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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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예술인 미술작품 대여사업 추진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공공기관, 복지시설 등에 지역예술인의 미술작품을 전시하기 위한 미술작품 대여사업 작품공모를 추진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충주시 지역예술인 미술작품 대여사업’은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문화예술 소외계층을 비롯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상 충주시에 소재지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미술 단체로 최근 3년 이내 1회 이상 단체전을 개최한 경력이 있어야 하며 단체별 1점씩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하는 작품 또한 최근 3년 이내 전시한 이력이 있는 작품이어야 한다.
작품은 한국화와 서양화를 비롯해 조각, 공예, 서예, 사진 등 6개 분야를 공모하며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여 작품을 선정한다.
선정된 작품은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전시되며 예산 범위에서 작품당 약 60만원의 대여료가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4월 11일부터 18일까지며 시 누리집 공고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충주시청 문화예술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예술인 미술작품 대여사업을 통해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작품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예술 작품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지역예술인이 관심을 두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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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방세 성실납세 기업 표창
충주시, 지방세 성실납세 기업 표창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시청 10층 회의실에서 ‘2025년 지방세 성실납세 기업 표창패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성숙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성실납세자를 선정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방세 성실 납부로 자주재원 확보에 기여한 법인을 별도로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수상한 기업은 △㈜금강비앤에프, △디앤에이모터스, △㈜김치나라 3곳이다.
이들은 지방세 납부액이 5천만원 이상이거나 다른 지역에서 충주시로 사업장을 이전해 시세를 1천만원 이상 납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이다.
각 기업은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한 모범적인 기업들로 평가됐다.
이들 성실납세 기업에는 표창 외에도 1년간 세무조사가 면제되고 향후 납기 연장 신청 시 납세담보를 완화하는 등의 혜택이 적용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납부해 주신 소중한 세금은 시민 편익과 복리 증진을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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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실무직원들과 소통 간담회 개최
조길형 충주시장, 실무직원들과 소통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충주시는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조길형 충주시장과 젊은 실무 공직자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조 시장과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현안 사업을 담당하는 실무진이 업무와 관련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사업의 발전 방향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간담회에서 직원들은 사업 추진 과정의 어려운 부분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시장과 적극적으로 논의하며 더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한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조길형 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리자들은 항상 직원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최고의 요리사가 되려면 맛있고 다양한 요리를 경험해야 하듯, 직원들도 선진사례를 적극 탐색하며 안목을 키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업무를 진행할 때 항상 시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충주시는 앞으로도 실무 담당자들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유관 업무별 직원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서 조직 내 소통과 협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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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충북원예농협 춘계영농강습회 개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충북원예협동조합은 2일 그랜드웨딩홀에서 2025년 춘계 영농강습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습회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을 비롯해 관련 사회단체장과 복숭아, 사과, 배 농업인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바른 농약 사용 방법에 대한 세미나를 시작으로 우량 과실 생산 등 사과 재배의 전반적인 내용과 병해충 관리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 후 조합원들의 질의 시간으로 마무리했다.
박철선 조합장은 “자연재해와 탄저병 등 각종 병해충으로 과수 농업에 있어 최악의 한해였으나 조합원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며 “항상 농업인과 함께하는 책임농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 “작년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일소 피해와 어려운 여건 속에도 농업·농촌을 지키기 위해 애써주신 농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으니 우수 농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과수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위해 일소 피해 방지 약품 지원 및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실시하고 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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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 온-누림 플랫폼 건립사업 현장점검.사업 추진 박차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최재형 보은군수는 2일 보은읍 죽전리 일원 온-누림플랫폼 조성사업의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민선 8기 최대 역점사업 중 하나인 온-누림 플랫폼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생애주기별 전 연령층의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총사업비 240억원을 투입, 6,281㎡의 부지에 지상 4층, 연면적 5,588㎡ 규모로 조성되는 보은군 최대 규모 통합 복지공간이다.
온-누림플랫폼은 △1층 해피아이센터와 △2층과 3층 결초보은지원센터와 평생학습관 △4층 청년센터 등 전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이날 현장점검에서 최 군수는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피고 주요 공정 진행 현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한 후 향후 일정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최 군수는 “무엇보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수칙을 준수해 사업을 진행해 달라”며 “아이들부터 노년층까지 사용하는 시설인 만큼 지역 경제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군은 온-누림 플랫폼 조성을 시작으로 ‘도시형 농촌 보은’ 이라는 청사진을 이루기 위해 죽전리 일원에 군민친화형 체육센터, 블록형 단독주택 70호 및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 100호를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야외 어린이놀이시설 및 공용 주차장 등 지원시설이 순차적으로 조성되면 보은읍 죽전리 일원은 주거와 교육·문화·복지 등의 기능을 동시에 갖춘 지역활력타운으로써 보은군의 새로운 신도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형 군수는 “온-누림 플랫폼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을 수시로 점검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지역활력타운을 포함한 탄부면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 내북면 청년농촌 보금자리 등 다양한 주거지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이를 위해 보금자리 주택과 관련한 조례 제정을 준비하고 있으며 철저하게 운영계획을 수립해 준공과 동시에 원활한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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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움 선도교원 121명, 충북 미래교육을 견인한다.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일 121명의 초·중등 교원을 2025년 다채움 선도교원으로 위촉하고 교육연구정보원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선도교원을 통한 학교 현장의 다채움 활용 확산과 현장 맞춤형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다채움 선도교원은 다차원 학생성장 플랫폼 다채움의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사 지원단이다.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선발했으며 △기능 테스트 및 개선 제안 △연수와 컨설팅 △콘텐츠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담당하며 2026년 2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의 1부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선도교원의 역할 및 연간 주요 활동을 공유하고 2부에서는 학교로 찾아가는 다채움 활용 교육 연수를 위한 실습 중심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
다채움 선도교원인 조태형 교사는 “다채움은 동영상, 이미지, 문항 등의 콘텐츠와 상호작용이 풍부한 저작도구를 제공해 다양한 교수학습 활동을 지원하는 교사의 든든한 동반자 같은 플랫폼이다”며 “특히 올해 고도화되는 다채움 2.0은 수업설계와 콘텐츠 공유 기능이 더욱 강화된다고 들었는데, 동료 교사들과 함께 실제 수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사례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다채움 선도교원은 학교 현장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전문 인력으로서 미래교육으로의 전환을 견인하는 핵심 주체가 될 것이다”며 “우리교육청은 현장과 소통하며 다채움이 교원, 학생,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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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연구부장 리더십을 학교교육과정으로 꽃피우다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도내 초등학교 연구부장 250여명을 대상으로 ‘연구부장 리더십, 학교교육과정으로 꽃피우다’를 주제로 2025. 상반기 연구부장 교육과정 리더십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2 개정 교육과정 현장 안착 지원 및 학교교육과정 설계·운영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2022 개정교육과정과 학교교육과정 △학교자율시간 설계 및 운영 △초등교육 주요 핵심사업 △연구부장 업무 역량 증진을 위한 교육과정 Q&A 순으로 진행됐다.
‘2022 개정교육과정과 학교교육과정’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내용과 연구부장 업무정보 공유를, ‘학교자율시간 설계 및 운영’에서는 활동 개설을 위한 공동체 의견수렴, 내용체계, 평가 등의 실제를 다루었다.
특히 ‘교육과정 Q&A’는 초등학교 연구부장들이 평소 궁금해 하는 교육과정 업무에 대한 질의응답을 다루어 호응을 얻었다.
윤건영 교육감은 “초등학교 6년은 실력의 기반을 다지는 결정적 시기이다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배움은 학생 각자에게 의미있는 것이어야 한다 연구부장 선생님들은 학교 고유의 철학과 지역의 특색을 담아내는 교육과정으로 구체화하는 중심에 있다”며 “전문성과 리더십으로 학교 교육을 움직이는 가장 본질적인 힘이다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실천과 깊이 있는 배움이 되도록 입체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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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2025년 위험성평가 사전교육’ 실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 관리감독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2025년 위험성평가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위험성평가는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감소 대책을 수립하는 과정으로 평가를 통해 대형사고를 예방하고 나아가 관리감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
사전교육은 한국산업안전관리원 봉하은 전문위원이 진행했으며 △위험과 안전사항 △위험성 평가 개요 및 방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군은 이번 사전교육을 끝으로 오는 7일부터 1개월간 실제 위험성평가를 진행해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사전교육이 앞으로 진행하게 될 위험성평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옥천군 소속 근로자가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유해 위험 요인을 반드시 찾아내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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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로컬푸드직매장, 지난해 향수OK카드 가맹점 중 결제금액 1위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의 매출 상승에 지역화폐인 향수OK카드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4년 직매장 매출 68억 4천3백만원 중 향수OK카드로 20억 8천8백만원이 결제돼 직매장 매출의 30%가 지역화폐임이 밝혀졌다.
지난해 지역화폐 발행 실적은 863억원으로 전액 관내에서 소비돼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금년에도 매달 50만원 한도 내 최대 5만원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옥천로컬푸드직매장 또한 지역화폐 사용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액 68억원을 돌파하며 2019년 개장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해 충청북도 로컬푸드직매장 중 매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지역화폐‘2023년 행안부 지침’에 따라 ‘연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 이 지역화폐 사용 불가 매장으로 지정되면서 옥천로컬푸드직매장도 가맹점 취소 위기에 놓였으나 옥천군의 적극적인 건의로 행안부에서 예외를 인정받아 지역화폐 가맹점으로 계속 운영될 수 있었다.
이현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옥천로컬푸드직매장 수탁 운영이 이달부터 옥천농협으로 변경되면서 일부 소비자들이 향수OK카드 사용할 수 없다고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다”며“직매장에서 향수OK카드로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많이 구입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