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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서원보건소, 기억지킴이 활동가 교육 실시
청주시 서원보건소, 기억지킴이 활동가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서원보건소는 25일 ‘2025년 하반기 찾아가는 기억지킴이 활동가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워크북 및 인지재활교구를 배부했다.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기억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보건소가 선발한 기억지킴이 활동가 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활동가들은 앞으로 인지 저하 등이 우려되는 75세 이상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관리하며 안전망을 구축한다.
주 1회 30분씩 대상 가구를 방문해 인지 재활 프로그램 서비스를 12주간 진행한다.
치매 선별검사, 주간인지 확인과 치매 예방 체조, 워크북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기억지킴이 활동 중 치매 위험 대상자가 발견되면 치매 진단검사와 맞춤형 사례 관리, 조호물품 제공, 관리비 지원 등의 서비스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권영건 서원보건소 소장은 “치매가 있어도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유익하고 즐거운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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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제공기관 3개소 추가 운영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지난 1일부터 발달장애인 수요 증가에 따라 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3개소 추가로 지정해 본격 운영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추가 지정된 기관은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2개소와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1개소다.
이에 따라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은 기존 4개소에서 6개소,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은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됐다.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사업은 주간활동서비스와 방과후활동서비스로 구분된다.
성인과 청소년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해 자립 역량을 키우고 동시에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간활동서비스는 18세 이상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낮시간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지정된 제공기관은 지역 내 복지관, 문화시설 등과 협약을 맺어 여가·문화·자기계발·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용자는 소규모 그룹으로 프로그램을 이용하며 자립생활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
방과후활동서비스는 6세 이상 18세 미만 청소년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보장한다.
지정된 제공기관을 통해 취미·여가, 직업탐구, 관람·체험, 자조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의 사회성을 높이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고 대상자로 선정된 후 원하는 제공기관과 프로그램을 선택해 이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 지정으로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의 접근성과 선택권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제공기관 확충으로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제공기관 모니터링을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돌봄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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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청주시장배 미용기술경연대회&K-뷰티페스타 개최
제6회 청주시장배 미용기술경연대회&K-뷰티페스타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가 후원하고 대한미용사회 청주시서원구지부가 주관하는 제6회 청주시장배 미용기술경연대회&K-뷰티페스타가 10월 23일 오송 오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미용 기술의 발전과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경연의 장을 마련해, 미용인들의 기술력 향상과 미래 뷰티 산업을 이끌 인재 발굴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네일 체험, 최신 트랜드를 선보이는 헤어쇼, 판타지 메이크업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참가 부문은 학생부, 일반부로 나뉘며 △헤어 △메이크업 △피부 △네일 등 4개 부문 55종목에 500여명이 참여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대회 우수 입상자에게는 청주시장 및 대회장상이 수여되며 추후 중앙대회 출전권도 부여된다.
참여 희망자는 9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대한미용사회 청주시 서원구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앞으로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K-문화에 힘입어 미용인들의 열정과 저력으로 K-뷰티의 위상을 높이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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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취약층 경제자립 위한 자활성공지원금 제도 시행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오는 10월부터 자활근로 참여자의 성실한 근로를 보상하고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자활성공지원금 제도를 새롭게 시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취·창업 후 6개월 이상 근속하면 1회차로 50만원, 이후 6개월을 추가 근속하면 2회차로 100만원을 지급한다.
12개월 이상 근속할 경우 총 150만원의 자활성공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자활근로 종료 후에도 취·창업 등 경제적 장기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자의 취·창업 의지를 고취하고 일정 기간 이상 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근로 성과에 따른 실질적 보상을 통해 참여자의 자립 의지를 높이고 생활 정착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면 된다.
현재 청주시에서는 충북청주지역자활센터, 충북청원지역자활센터 등 지역자활센터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34개 사업단, 약 300명의 자활 참여자가 활동 중이다.
음식점, 카페, 세탁소, 세차, 우편사업, 미용실, 농업 등 다양한 업종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활생산품 공동판매장을 운영해 판로를 넓히고 있다.
또한 매년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발굴해 자활 참여자들의 안정적 소득 창출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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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시민 만족 최우선” 내년도 시책·예산 편성 지시
이범석 청주시장 “시민 만족 최우선” 내년도 시책·예산 편성 지시
[충청중심뉴스] 이범석 청주시장은 25일 전 직원에 “내년에는 시민들께서 민선 8기 시정 효과를 직접 체감하고 크게 만족하실 수 있도록 주요 업무 및 예산안 수립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9월중 월간업무보고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과 관련 “새로운 시책 개발과 함께 공약, 건의 사항을 보다 정확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하라”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시민들께서 원하시는 사항을 더욱더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이 과정에서 꼭 필요한 예산도 충분히 검토해 예산안에 최종 편성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올초 진행한 주민과의 대화에서 접수한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해결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 “사유지에 대한 민원 사항이더라도 소유자와의 합의를 이끌어 소유자와 인근 주민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식으로 적극적이고 과감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 시장은 현재 운영 중인 시설의 전반적인 점검과 운영방침 원점 재검토도 주문했다.
그는 “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과 공간을 우리가 제공하고 있는데, 더 많은 시민들께서 더 편리하게 이용하는 방법은 없는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시장은 흥덕구가 외국인 대상 분리배출 참여 캠페인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보고 받고 적극 독려했다.
이 시장은 “쓰레기를 직접 줍고 청소해보면 쓰레기를 쉽게 버릴 수 없게 된다”며 “이주민들의 직접 참여와 함께 SNS를 중심으로 분리배출 방법 홍보를 적극 진행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시장은 25일부터 9월 5일까지 진행되는 제96회 청주시의회 임시회와 관련해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의회와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업무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 시장은 “늦여름 태풍과 예기치 못한 호우 등에 대한 상시 대비도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추석명절을 한달 여 앞둔 상황인 만큼 사전에 종합대책을 세워 시민과 고향을 찾는 출향민이 불편함 없는 명절을 보내도록 준비하자”고 당부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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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건전한 성가치관 함양을 위해 학생 성교육 내실화 다진다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5일 학생들의 건전한 성가치관 함양과 성교육 내실화를 위해 도내 각급 유치원과 학교에 안내 공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는 교육부의 ‘학교 양성평등교육 운영 안내서’를 바탕으로 학생 성교육 운영 시 외부강사 초빙에 관한 사항을 명확히 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단위학교는 학생 성교육에 적합한 관련 분야 전문가를 자율적으로 초빙하되, 강사 전문성에 대한 검토를 해야 하는데교육 전에는 △강사 카드 △강의 계획서 △강의 원고 등을 사전 확인하고 교육 시에는 △교사가 참관하거나 임장 지도를 하며 교육 후에는 △학생과 교사의 만족도 △강의평가 결과 △피드백 사항 등을 종합해 내부 결과보고를 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교육 내용은 성역할 고정관념을 강화하는 요소가 포함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검토하고 성역할을 나누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도록 유의해 학생들이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할 것을 강조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안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성교육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의식과 성태도를 확립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학교 성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모든 학생이 성차별과 편견 없이 자신의 잠재력을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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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교장 진학 워크숍으로 수시 대비 강화
충북교육청, 학교장 진학 워크숍으로 수시 대비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5일 일반고 및 특목고 57교 학교장을 대상으로 청주 S컨벤션에서 2026 수시 대비 일반고 및 특목고 학교장 진학 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은 다가오는 2026 수시 대비 차원에서 학생 맞춤형 수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을 지원하고 진학지도 방향성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2026 수시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8일부터 12까지 대학별 3일 이상이다.
△‘대입 환경 변화 대비 단위학교 진학역량 강화 방안’ 특강 △2026 수시 대비 교육청 진학 지원 사항 안내 △그룹별 소통 협의회 등을 통해 도내 학교장 모두가 진학지도의 방향성을 함께 공유해 충북의 진학 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킬 계획이다.
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지난해 충북의 진학 결과가 매우 고무적이다 본격적인 수시 지원 일정을 앞두고 단위학교 전체 역량이 집중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27일에는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 매체를 활용해 2026 수시 대비 교감 및 3학년 부장 대상 진학 설명회도 연이어 진행한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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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가을철 개학기 학교주변 유해환경 단속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2주간, 개학기를 맞아 초·중·고등학교 주변의 유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부정·불량식품 및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도내 식품 제조·가공업체 15곳, 편의점·PC방·노래연습장·전자담배 판매업소 등 50곳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단속 대상 업소에 대해서는 △허가나 등록, 신고 없이 식품을 제조·유통·판매하는 행위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이나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를 사용하는 행위 △영업자가 준수사항을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단속도 병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청소년 출입·고용이 금지된 업소에 청소년을 출입시키는 행위 △노래방·PC방 등의 청소년 출입 가능 시간 준수 여부 △불법 유해 광고물 배포 행위 △청소년에게 주류나 담배 등 유해 약물을 판매하는 행위 등이다.
도는 단속 과정에서 위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형사입건 후 수사해 검찰에 송치하고 관할기관에 행정처분을 의뢰하는 등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신용찬 도 사회재난과장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부정·불량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체와 청소년의 일탈을 부추기는 유해업소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이어가겠다”며 “도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관련 업소들의 법규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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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양대 엑스포 행정지원협의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5일 오전 9시, 도청 소회의실에서 김영환 지사 주재로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행정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엑스포 개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김영환 지사가 직접 주재해 최종 점검에 나선 것으로 김창규 제천시장과 정영철 영동군수도 참석해 현장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양대 엑스포 조직위원회가 그동안 추진해 온 준비 현황을 보고하고 남은 기간 동안 보완해야 할 안전관리, 관람객 편의, 홍보·관광 프로그램 강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제천시와 영동군이 공동으로 건의한 관람객 유치와 홍보 강화를 위한 추가 사업비 지원 문제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
충북도는 안전·소방, 환경·위생, 교통·자원봉사 등 87건의 행정 지원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 중이며 행사 종료 시까지 조직위원회와 협력해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총력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대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개막에 앞서 현장 시뮬레이션과 자원봉사자 투어를 실시해 행사 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미비한 사항을 보완해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국제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영환 지사는 “조직위원회와 도·시군이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강화해 양대 엑스포가 충북을 대표하는 세계적 축제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천연물 산업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기 위해서는 기업과 관람객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충북도와 165만 도민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국악의 품격을 세계에 알리고 영동을 문화관광 거점으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공연의 품질 향상과 관람객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며 “문화·관광, 교통·안전, 보건 분야에서 충북도의 긴밀한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된다.
또한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30일간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와 영동국악체험촌 일원에서 열린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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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충주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영농 취약계층을 돕고 가을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오는 9월 2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파쇄지원단 팀은 6개로 한국농촌지도자 충주시연합회 운영위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12월 5일까지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농작물 수확 후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와 여성농업인 등 영농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것으로 산림 연접지로부터 100m 이내 등 산불 예방이 중요한 농경지를 우선 지원한다.
파쇄 대상은 깻대, 고춧대, 콩대 등이다.
농업인은 파쇄 작업 신청 전, 영농부산물에 노끈, 비닐, 철사 등 이물질은 혼입되지 않도록 제거해야 하고 장비 접근이 쉬운 넓은 장소에 부산물을 모아 둬야 한다.
작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9월 12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안전처리 지원으로 가을철 산불 예방에 사전 대응할 계획”이라며 “논·밭두렁 소각의 무용성 교육과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해 농업인의 인식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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