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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 단속의 날’ 운영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28일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 단속의 날’로 정하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단속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번호판 영치시스템이 탑재된 장비를 활용해 아파트 단지, 다세대 주택 등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상습·고질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영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관내 자동차세 체납 2회 이상 차량 △관외 자동차세 체납 3회 이상 차량이며 자동차 검사 지연이나 책임보험 미가입 등 차량 관련 과태료가 30만원 이상인 경우에도 해당된다.
체납 1회 차량은 영치예고증을 부착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영치 예고와 분납을 유도해 납부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번호판이 영치된 납세자는 체납액을 납부하면 번호판을 돌려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납세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고액·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 단호히 대응해 공정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겠다”며 “다만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 유연한 지원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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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송면 복합체육센터 준공…지역주민 건강·여가 거점 기대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6일 송면 복합체육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은 총사업비 50억 4천만원을 투입해, 청천면 이평리 일원에 다목적 체육관과 작은도서관·꿈터 등 2개 동을 건립했다.
체육관은 농구, 배드민턴, 탁구 등 다양한 실내 생활체육 활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작은도서관은 독서와 학습 공간은 물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해 문화·교육 활동의 중심지 역할을 하게 된다.
꿈터는 아동·청소년의 방과 후 돌봄과 창의적 활동을 위한 전용공간으로 마련되어 미래세대를 위한 든든한 성장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복합체육센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번 준공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문화·교육 활동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송면 복합체육센터는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SOC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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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축제 안전사고 예방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제천시, 축제 안전사고 예방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불맥 페스티벌” 과 9월 4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25일 제천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최승환 위원장의 주재로 제천경찰서 제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및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축제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해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행사장 교통 및 인파 혼잡 방지 대책 △전기·가스시설 사용 규정 준수 여부 △구조 및 응급상황 대책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사고 위험 요인에 대한 철저한 심의가 이뤄졌다.
시에서는 실무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 및 보완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현장 적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경찰, 소방, 전기 등 유관 기관 및 민간 전문가들과 현장 합동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최승환 위원장은 “안전관리계획 심의는 축제 관람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후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축제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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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레드서클 캠페인’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앞장서
제천시보건소, ‘레드서클 캠페인’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앞장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보건소는 시민의 심뇌혈관질환 인식 제고와 예방 실천을 위한 레드서클 캠페인을 9월 1일부터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주요 건강지표를 확인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실천을 독려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자기혈관 숫자알기’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시민 스스로 자신의 건강 수치를 알고 건강생활을 실천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보건의료전문가의 건강교육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흡연·음주·영양·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 안내 △심뇌혈관질환 예방 홍보물 및 교육자료 배부 △워크온 챌린지를 통한 걷기 실천 독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병행 운영될 예정이다.
캠페인을 통해 고혈압·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시민은 보건소 등록 관리사업이나 지역 병·의원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캠페인 종료 이후에도 이러한 관리가 이어져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제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평소 건강관리를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정확히 알고 꾸준한 관리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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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자주식 옥수수 베일러 시연회 개최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26일 장락동 394-18번지 일원에서 제천청정축산영농조합법인 주관으로 조사료 수확 장비 시연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 사용된 자주식 옥수수 베일러는 ‘2025년 조사료 수확 장비 지원사업’을 통해 충청북도와 제천시의 지원으로 도입된 장비다.
이 기계는 1일 8시간 기준 약 2ha의 옥수수를 수확할 수 있어, 양질의 국내산 조사료를 적기에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행사를 주관한 제천청정축산영농조합법인 박종구 대표는 “이상기후에 따른 국제 곡물가 변동과 환율 상승 등으로 축산농가들의 경영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조사료 수확장비를 지원해 준 충청북도와 제천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국내산 조사료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불확실한 국제 상황은 축산농가의 경영을 악화시키는 큰 요인”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산 조사료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조사료 생산 기계화율을 높이는 등 경영비 절감을 통한 축산업 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청정축산영농조합법인은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조사료 전문단지 공모사업에 선정된 곳으로 조사료 재배의 규모화·집단화를 통해 안정적인 국내산 조사료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5년 현재 36ha인 조사료 재배면적을 2029년 74ha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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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제패기념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 김수녕양궁장서 개최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제40회 올림픽제패기념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가 지난 25일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6일간 청주시 상당구 김수녕양궁장에서 개최된다.
이 대회는 한국양궁에 올림픽 첫 금메달을 안겨준 1984년 LA올림픽 제패를 기념하고 영원한 한국 양궁의 발전을 기원하고자 창설됐다.
올해 대한양궁협회 주최, 충북양궁협회 주관, 청주시 후원으로 90개팀 3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친다.
경기는 남·녀 각각 일반부·대학부로 나눠 개인전, 단체전, 혼성단체 거리별 경기로 진행된다.
25일 공식 연습에 이어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의 예선을 거쳐 대회 마지막 날인 30일 결승전이 열린다.
청주시에서는 청주시청 남·녀 양궁부 9명과 서원대 5명으로 총 14명의 양궁 전사들이 출전했다.
시 관계자는 “한국 양궁은 세계 최고의 실력으로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국격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며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 모두 최상의 컨디션으로 그동안 다져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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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원보건소, 건강 취약층 대상 결핵 이동검진 실시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청원보건소는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와 함께 취약계층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청원구 내 경로당,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 이용시설 등에서 약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흉부엑스선 검진에서 결핵이 의심될 경우 현장에서 객담 등 추가검사를 추가로 진행하며 최종 결핵으로 진단되면 환자 등록 후 약물치료, 복약 상담 등을 통해 완치될 때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결핵은 환자의 기침, 재채기, 호흡기 등을 통해 공기 중으로 퍼져 나온 결핵균이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가면서 감염된다.
이에 보건소는 방문 기관을 대상으로 예방 수칙 교육도 병행할 방침이다.
정주영 청원보건소 소장은 “이번 이동검진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의 결핵을 조기에 진단하고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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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잎·줄기까지 통째 먹는 고구마 ‘통채루’ 드셔보세요”
청주시 “잎·줄기까지 통째 먹는 고구마 ‘통채루’ 드셔보세요”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조직배양을 통해 보급한 신품종 고구마 ‘통채루’ 가 본격적인 수확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통채루는 농촌진흥청에서 2020년에 육성한 품종으로 기존 고구마와 달리 뿌리뿐 아니라 줄기와 잎까지 식용이 가능해 이름처럼 통째로 먹을 수 있는 다용도 고구마다.
잎자루 껍질이 부드럽고 섬유질이 적어 깻잎처럼 쌈으로 활용 가능하며 볶음·무침 등 다양한 요리에 응용할 수 있어 가정 식탁에 색다른 변화를 줄 수 있다.
특히 고구마순 김치로 만들면 아삭한 식감과 독특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영양성분도 뛰어나다.
통채루의 잎자루와 잎에는 비타민 C, E,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등 기능성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실제로 통채루 잎에는 일반 고구마보다 최대 21배 많은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껍질을 벗기지 않고 섭취할 수 있어 영양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초 34개 농가를 대상으로 바이러스 없는 통채루 조직배양묘를 8천500주 분양하고 지속적인 기술지도를 통해 안정적인 재배와 품질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2026년에도 통채루를 포함한 소담미, 진율미, 호풍미 4종류의 고구마 조직배양묘를 분양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통채루는 기존에 뿌리만 먹던 고구마의 이미지를 넘어 잎과 줄기까지 식탁에 올릴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품종”이라며 “시민들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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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 여름, 소리와 기억으로… 청주미술스튜디오 입주작가전 개최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19기 입주작가 릴레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개인전을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상당구 용암동 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
지난 7월부터 시작된 릴레이 프로젝트는 입주작가들의 실험적 창작을 지원하며 2주마다 신작을 개인전 형식으로 소개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두 번째 릴레이전은 1, 2층 전시실과 윈도우 갤러리 및 로비에서 김서량의 ‘도시의 소리 / 청주 – 하얀 소리 위를 걷다’, 문지영의 ‘와 ’를 선보인다.
김서량은 특정 도시의 풍경을 소리와 오브제로 기록해 도시 현상과 존재의 지속성에 질문을 던져온 작가다.
이번 전시에서는 무심천, 대청호, 수암골, 상당산성, 청주도시공사 소각장 등 청주의 장소들을 시청각적으로 수집해 도시의 여름을 입체적으로 담았다.
특히 소각장 근로자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삶의 현장과 사물의 순환을 영상과 사운드로 보여준다.
관람객은 28채널의 사운드 공간 속에서 도시의 호흡을 경험하며 일상의 소리가 새로운 예술적 감각으로 변모하는 순간을 마주할 수 있다.
이는 청주라는 도시를 하나의 거대한 악보로 삼아 공동의 기억을 새롭게 감각하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문지영은 장애를 가진 동생을 돌보면서 마주한 차별과 낙인 등 복합적인 감정을 회화, 영상 등 다양한 매체로 풀어내며 돌봄과 관계의 문제를 지속적으로 탐구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 기존 작업에서 제외되거나 흘려버린 이미지, 지나친 장면들을 빈칸과 공백으로 제시하면서 다시 채워 넣는 과정을 시도한다.
또한 나무가 서로 기대며 자라는 모습을 담은 회화를 통해 개인의 서사와 여성의 연대를 은유하며 삶의 복잡한 결을 조형적으로 드러낸다.
이는 사회적 시선에서 배제된 목소리를 다시 불러내어 비어있음의 의미를 재구성하려는 시도로서 주목할 만하다.
개막식은 8월 28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서 입주작가로부터 직접 작품설명을 들을 수 있어 궁금증을 해소하고 전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박원규 청주시립미술관 관장은 “이번 전시는 청주의 여름을 배경으로 우리 도시와 일상의 다양한 풍경을 감각적으로 담아낸다”며 “관람객들은 우리가 놓쳐왔던 삶의 단면을 새롭게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젊은 예술가들의 실험적 시도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릴레이전은 총 7회차에 걸쳐 12월 말까지 이어진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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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베트남 하노이 수출상담회 참여기업 모집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오는 10월 1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수출상담회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상담회는 같은 날 개소하는 청주시 베트남 하노이 해외통상사무소의 첫 번째 공식 사업이다.
청주 기업의 베트남 시장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하노이 현지 유력 바이어를 초청하고 1:1 맞춤형 상담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성과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모집은 오는 9월 3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청주시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수출 중소기업 10개사다.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기업에는 △개별 통역 △현지 바이어 발굴 및 수출 상담 △항공료 50% 등의 혜택이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충북 글로벌 마케팅 시스템 누리집 ‘참가신청-도내시책사업공고’에서 진행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청주상공회의소 또는 청주시 기업지원과 국제통상팀으로 전화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상담회는 청주시 기업이 베트남과 동남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청주시 해외통상사무소를 통해 청주 기업의 실질적인 수출증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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