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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지방소멸대응기금 정책 전환 “적극 환영”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지방소멸대응기금 정책 전환 “적극 환영”
[충청중심뉴스]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는 지난 2일 당·정협의회 백브리핑을 통해 발표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시설 중심에서 사람·프로그램 중심으로 전환” 방침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협의회는 지난 8월 29일 행정안전부 정책간담회에서 인구감소지역 단체장들의 목소리를 담아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기금 집행 방향 전환을 요청해 왔다.
이번 결정은 이러한 노력의 결실이라는 평가다.
기존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주로 기반시설 확충에 집중돼 주민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효과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정책 전환을 통해 기금 운용은 △청년과 가족 지원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일자리 창출 등 사람 중심 정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협의회는 이러한 변화가 지역 활력 회복과 정주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의회 회장 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정부와 당정의 발표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의 근본적 전환”이라며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기금이 성과 중심으로 집행되고 각 지역의 창의적인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현재 송인헌 괴산군수를 회장으로 두고 있으며 부회장에는 △인천 옹진군 문경복 군수 △경기 연천군 김덕현 군수 △강원 철원군 이현종 군수 △전북 순창군 최영일 군수 △전남 신안군 김대인 부군수 △경북 고령군 이남철 군수 △경남 하동군 하승철 군수가 참여하고 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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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5년 3분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 단속의 날 운영
영동군, 2025년 3분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 단속의 날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오는 4일 ‘2025년 3분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단속의 날’을 운영해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 재무과 징수팀은 번호판 영치 전담반을 구성해 차량 탑재형·스마트폰 영치 시스템을 활용, 아파트 단지·주택가·공영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자와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은 현장에서 즉시 영치 대상이 된다.
군은 군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달 사전 영치 예고 안내문을 발송해 자진 납부 유도했으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및 유예기간을 통해 납부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집중 영치 활동을 통해 납세의 형평성을 높이고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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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6.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실시
충북교육청, 2026.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3일 도내 71개 학교시험장과 9개 학원시험장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평가는 수험생들에게 자신의 학업 능력을 진단하고 새로운 문제 유형과 난이도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의평가에는 총 12,955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재학생은 11,380명, 졸업생 등은 1,575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6명이 증가한 것으로 재학생은 496명 증가한 반면 졸업생 등은 10명 감소했다.
시험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으로 6개 영역에서 치러졌으며 문항 출제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담당했다.
성적 통지표는 오는 9월 30일 오전 9시부터 응시원서를 접수한 곳에서 받을 수 있다.
통지표에는 영역·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기재되며 절대평가를 적용하는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등급만 기재된다.
이미숙 충북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9월 모의평가는 수시 원서 접수 직전에 자신의 수능 예상 점수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학생들의 수능 준비와 함께 맞춤형 수시 상담을 강화해 대입 진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전국연합학력평가도 함께 진행됐다.
1학년은 63교 11,075명이, 2학년은 62교 11,145명이 응시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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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 안에 재난정보, 스마트폰으로 듣는다 옥천군 스마트 재난정보 알림 시작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최근‘스마트 재난정보 알림시스템’을 구축해 재해취약지역 주민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보다 손쉽게 재난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옥천군은 옥외 확성기와 가정용 수신기를 활용해 재난방송을 이어왔다.
그러나 청력이 약한 고령 어르신은 청취가 어렵고 마을회관과 멀리 떨어진 가정에는 방송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불편과 민원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옥천군은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를 제출한 재해취약지역 가정을 대상으로 특보 상황이나 긴급 상황 발생 시 스마트폰으로 재난정보를 직접 수신할 수 있는 새로운 알림시스템을 도입했다.
새 시스템은 기존처럼 마을 확성기를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방송하는 방식이 아니라 담당 공무원이 등록된 주민들에게 전화 발신 형태로 직접 재난정보를 전달한다.
주민들은 스마트폰으로 걸려온 전화를 수신해 재난상황을 음성 안내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해마다 늘어가는 재난으로 재해취역의 긴급상황에 신속한 대처를 위한 꼭 필요한 시스템”이라며“군민들에게 즉각적인 대피 등 재난상황에 대처하는 재난정보의 공유 체계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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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년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 지원 사업 추진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지역주민들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옥천읍 금구리와 하계리를 대상으로‘2025년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2억 4백만원을 투입해 도시가스 공급배관 1,925m를 설치, 총 255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자 한다.
충청북도 도시가스 공급사인 충청에너지서비스가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공사는 9월 초 착공해 11월 말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도시가스 공급 요청이 꾸준히 제기되던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에너지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난방비 절감과 실질적인 생활비 부담 완화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통해 군민의 에너지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군은 2012년 매화리 공급관리소~문정주공 아파트~하늘빛 아파트 등을 시작으로 도시가스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으며 2024년까지 총 17.8km의 공급배관을 설치해 8,135세대에 안정적인 도시가스를 공급한 바 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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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 가을 옥천 가양도서관에서 ‘북페스티벌’즐기자~
독서의 계절 가을 옥천 가양도서관에서 ‘북페스티벌’즐기자~
[충청중심뉴스] 오는 9월 4일 개관하는 옥천가양복합문화센터에서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장에는 △책갈피 만들기 △포일아트 체험 △삐에로 풍선아트 △나만의 책도장 만들기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버블쇼와 매직 벌룬쇼 공연도 마련돼 도서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독서 미션 수행 후 참여자에게는 ‘행운의 뽑기’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일반 및 청소년에게는 전자책 리더기, 독서링, 책갈피 등이 어린이에게는 책쿠션, 머그컵, 북엔드, 간식 꾸러미 등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행복드림 듬뿍드림’ 이벤트를 통해 도서 대출 권수는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대출 기간은 2주에서 4주로 확대되어 주민들이 더욱 풍성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새롭게 문을 연 가양도서관에서 눈과 귀가 즐거운 다채로운 독서 행사를 마련했다 도서관에서 독서와 더불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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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청권 유일 ‘글로컬랩 사업’ 공모 선정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함께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5 글로컬랩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글로컬랩 사업’은 교육부가 대학 연구소를 지역의 연구 거점으로 육성해 우수 기초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학문 후속세대 등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신규 추진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글로컬랩 거점형 사업 분야에서 충북·충남·대전·세종권역 중 유일하게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으며 대규모 연구개발을 수행하게 된다.
충주시는 지역의 유일한 국립대인 교통대를 지역 첨단바이오 연구의 거점 대학으로 육성하고 바이오 전략 분야의 핵심 기초기술 개발과 인재 양성을 위해 최대 9년간 총사업비 146억원 중 4억 5천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을 수행하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생체인식융합기술연구소 과제는 ‘염증성 골관절염 미세환경에서 발현되는 인자에 의해 물리적·화학적 변화를 일으키는 진단·치료활용 자가반응형 엑추에이터 하이드로젤 개발’로 지역 바이오 전략 분야의 핵심기술이다.
앞으로 시는 이를 통해 교통대 연구소를 기초연구 거점으로써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을 첨단기술이 융복합된 정밀의료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신산업 분야의 핵심기술 개발과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기술과 인재가 지역의 기업과 연구기관에 파급될 수 있도록 지역 대학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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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후 아파트 소방안전 합동점검 추진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스프링클러가 20년 이상 경과했거나 미설치 된 지역 노후 아파트 80개 단지에 대한 소방안전 합동점검을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부산지역 노후 아파트 멀티탭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노후 아파트의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마련됐다.
시는 충주소방서 충주시안전관리자문단, 한국가스안전공사 충주음성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지난 7월 28일부터 8월28일까지 한 달간 노후 아파트 화재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사항은 △자동화재탐지설비, 수신반, 소화 펌프 등 소방시설 유지 관리 상태 △전기 배선 노후 및 손상 여부와 문어발식 멀티탭 사용 여부 △ 피난 대피로 확보 및 방화문 개폐 여부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현장에서 지적된 사항을 아파트 관리자를 통해 입주자 대표회의 개최 등 입주민들에게 점검 결과를 전달해, 안전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안전 관리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노후 아파트의 소방 안전 실태를 확인했고 입주민들께서는 아파트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며 “아울러 특정 시설물, 지역 축제 및 행사장 등 여러 분야의 안전 점검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충주시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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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음식물쓰레기 및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실시
충주시, ‘음식물쓰레기 및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지난 8월 시청 구내식당에서 진행한 ‘음식물 쓰레기 및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이 식당을 이용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음식물 쓰레기 감량과 1회용품 사용 절감에 나섬으로써 2050 탄소중립 실현, 환경보호 인식 제고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캠페인은 구내식당 이용자 27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정남 환경국장, 박정식 충주시공무원노조위원장 등 구내식당 운영위원회와 공무원노조의 협력으로 ‘잔반 없는 날’과 연계해 음식물 쓰레기 감량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먹을만큼만 남김없이’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당신이 환경지킴이’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과 피켓 등을 식당 입구와 배식 장소 벽면에 게시하며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캠페인 결과, 구내식당 이용자 273명 중 191명이 잔반 제로 식사를 실천했으며 그 결과 평소 7~80kg에 달하던 잔반량이 7kg으로 줄어들며 무려 90%의 감량 효과를 보였다.
이는 충주시 공직자들이 만들어 낸 자발적인 실천의 힘을 여실히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충주시청 구내식당은 현재 한국폐기물협회에서 주관하는 집단급식소 감량경진대회에 참여 중으로 지난해 대비 잔반 감량을 위해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이정남 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충주시 공직자들의 높은 환경 의식과 실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캠페인 정례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친환경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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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복숭아 수확 후 과원 관리 현장교육 실시
충주시, 복숭아 수확 후 과원 관리 현장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복숭아 과원의 수확 후 환경을 개선하고자 9월 8일부터 30일까지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운영한다.
현재 일부 복숭아 농가에서는 수확 이후 전정을 소홀히 하거나 과도하게 시행해 나무 세력의 균형이 무너지고 겨울철 동해 피해가 발생하는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또한 수확 후 방치된 과원은 병해충 밀도가 높아지고 웃자람가지로 햇빛이 차단돼 다음 해 꽃눈 생육이 불량해지며 이로 인해 복숭아 품질 저하와 생산성 감소로 이어진다.
이에 시는 가을 전정 여부와 관리 수준이 다음 해 복숭아 품질을 좌우하는 만큼 농가가 실질적으로 체득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현장교육을 준비했다.
교육은 사전에 신청한 작목회 단위로 운영되며 해당 농가의 과원 현장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교육 과정은 △수확 후 관리 필요성과 올바른 방법에 대한 이론교육 △가을 전정 시연을 통한 현장 실습으로 구성돼 농가가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오는 9월 25일까지 충주시농업기술센터 과수육성과 복숭아팀으로 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내년도 우수한 품질의 복숭아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수확 후 과원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많은 재배농가에서 이번 현장교육에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기술을 습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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