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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위직·6급 관리자 대상 ‘4대 폭력 예방 대면교육’ 실시
2026-07-14 10: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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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모시리지하차도 침수 대응 합동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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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총력…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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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부성2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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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아동 건강한 성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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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식품취급업체 위생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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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홍대용과학관, ‘똑딱똑딱 해, 달, 별’ 특별기획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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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오는 18일 어린이 야외물놀이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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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 어버이날 맞아 카네이션 나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원성2동은 7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가족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홀몸어르신 26가구에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방승도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위로를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송규 원성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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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 어버이날 맞아 ‘효드림’ 행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신방동은 7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어버이날을 맞아 ‘효드림’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어르신 20가구에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과 수제케이크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김미숙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손소희 신방동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행사에 함께 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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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 어버이날 맞아 ‘효드림’ 행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신방동은 7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어버이날을 맞아 ‘효드림’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어르신 20가구에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과 수제케이크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김미숙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손소희 신방동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행사에 함께 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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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보고회…인명피해 제로화 총력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하기 위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운영을 앞두고 부서별 사전 대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서는 산사태, 하천재해, 지하공간 침수 등 ‘인명피해 3대 유형’을 집중 발굴해 관리하기로 했다.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주민 대피 지원체계 구축 상황도 점검했다.천안시는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본격적인 우기 전인 5월 말까지 지속 점검하고 관리를 마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자연재난의 강도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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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보고회…인명피해 제로화 총력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하기 위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운영을 앞두고 부서별 사전 대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서는 산사태, 하천재해, 지하공간 침수 등 ‘인명피해 3대 유형’을 집중 발굴해 관리하기로 했다.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주민 대피 지원체계 구축 상황도 점검했다.천안시는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본격적인 우기 전인 5월 말까지 지속 점검하고 관리를 마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자연재난의 강도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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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1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랑강화 교육 나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불당1동은 7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에는 김헌 복지소통꿈연구소 대표가 나서 ‘AI 디지털 시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따른 복지 환경 변화를 짚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과정에서의 역할과 실천 방안에 대해 안내했다.특히 데이터로 포착하기 어려운 위기가구의 조기 발견과 스마트 기기 활용이 어려운 주민 지원 등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불당1동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지원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역할을 재정립하고 지역사회의 안전망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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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1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랑강화 교육 나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불당1동은 7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에는 김헌 복지소통꿈연구소 대표가 나서 ‘AI 디지털 시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따른 복지 환경 변화를 짚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과정에서의 역할과 실천 방안에 대해 안내했다.특히 데이터로 포착하기 어려운 위기가구의 조기 발견과 스마트 기기 활용이 어려운 주민 지원 등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불당1동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지원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역할을 재정립하고 지역사회의 안전망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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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액체납 징수에 민간 전문가 투입…포상금 한도도 상향
천안시, 고액체납 징수에 민간 전문가 투입…포상금 한도도 상향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고액·지능형 체납자에 대응하기 위해 징수기동팀 내 민간채권추심 전문가를 채용하고 징수 포상금을 상향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난 1월 신설된 고액체납 전담 조직인 징수기동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 초 채권추심 전문가 2명을 채용했다.이는 재산 은닉과 명의 분산 등 지능화된 납세 회피 행위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민간채권추심 전문가들은 3년 이상 경과한 고액 체납자와 무재산 등으로 정리 보류된 대상을 집중 관리한다.이들은 은닉재산 추적 조사, 현장 실태 확인, 가택수색 및 압류 업무 등에 투입된다.징수 성과를 높이기 위한 인센티브 체계도 개편했다.시는 관련 조례를 개정해 과년도 체납액 징수 포상금 지급 기준을 상향했다.건당 최고 지급 한도는 100만원, 월 지급 한도는 300만원으로 확대됐다.시는 부족한 포상금 재원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해 민간 전문가의 징수 동기를 강화할 방침이다.이와함께 앞으로도 고액 체납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함께 은닉재산 추적, 가택수색 등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김미영 세정과장은 “민간 전문가 도입과 인센티브 강화를 통해 공정한 조세질서를 확립하겠다”며 “강도 높은 징수 활동으로 지방재정 건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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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액체납 징수에 민간 전문가 투입…포상금 한도도 상향
천안시, 고액체납 징수에 민간 전문가 투입…포상금 한도도 상향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고액·지능형 체납자에 대응하기 위해 징수기동팀 내 민간채권추심 전문가를 채용하고 징수 포상금을 상향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난 1월 신설된 고액체납 전담 조직인 징수기동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 초 채권추심 전문가 2명을 채용했다.이는 재산 은닉과 명의 분산 등 지능화된 납세 회피 행위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민간채권추심 전문가들은 3년 이상 경과한 고액 체납자와 무재산 등으로 정리 보류된 대상을 집중 관리한다.이들은 은닉재산 추적 조사, 현장 실태 확인, 가택수색 및 압류 업무 등에 투입된다.징수 성과를 높이기 위한 인센티브 체계도 개편했다.시는 관련 조례를 개정해 과년도 체납액 징수 포상금 지급 기준을 상향했다.건당 최고 지급 한도는 100만원, 월 지급 한도는 300만원으로 확대됐다.시는 부족한 포상금 재원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해 민간 전문가의 징수 동기를 강화할 방침이다.이와함께 앞으로도 고액 체납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함께 은닉재산 추적, 가택수색 등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김미영 세정과장은 “민간 전문가 도입과 인센티브 강화를 통해 공정한 조세질서를 확립하겠다”며 “강도 높은 징수 활동으로 지방재정 건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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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2026 예술활동 복귀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천안문화재단, ‘2026 예술활동 복귀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8일부터 ‘2026 예술활동 복귀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육아와 돌봄, 질병, 군복무, 생계 등의 이유로 창작 활동을 중단한 시각분야 예술인의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전 주소지가 천안이며 천안문화예술뱅크에 등록된 시각분야 예술인으로 2000년 이후 관련 대학을 졸업하고 최근 2년 이상 활동 실적이 없는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선정된 예술인에게는 1인당 총 100만원의 창작지원금이 지급되며 전문가 컨설팅을 포함한 6회의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작품을 제작하게 된다.이와 함께 오는 11월 개최되는 단체 결과 전시회 공간과 도록 제작 등을 지원한다.접수는 오는 18일부터 6월 2일 오후 5시까지이며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