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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위직·6급 관리자 대상 ‘4대 폭력 예방 대면교육’ 실시
2026-07-14 10: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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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모시리지하차도 침수 대응 합동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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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총력…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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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부성2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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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아동 건강한 성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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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식품취급업체 위생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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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홍대용과학관, ‘똑딱똑딱 해, 달, 별’ 특별기획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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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아동 운동 프로그램 ‘운동의 정석’ 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14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사례관리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운동의 정석’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체계적인 운동 기회를 제공해 기초 체력을 증진하고 단체 활동을 통한 사회성과 자신감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드림스타트는 천안시티 FC 소속 코치진을 초빙해 전문적인 축구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참여 아동들은 기본 기술을 배우며 스포츠 정신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지난 3월부터 신불당 ST 복싱클럽과 연계해 진행 중인 ‘1대 2 맞춤형 복싱 수업’도 지속 운영하며 아동들의 건강 관리를 돕고 있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지역사회의 협력이 아동 성장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아동들이 재능을 펼치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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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과학산업진흥원, ‘디지털 융합 K-ESG 혁신 표준화 포럼’ 총회 개최
천안과학산업진흥원, ‘디지털 융합 K-ESG 혁신 표준화 포럼’ 총회 개최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지난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디지털 융합 K-ESG 혁신 표준화 포럼사업’ 개회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개회총회는 산·학·연·관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천안시의 8대 전략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포럼은 디지털 기반의 ESG 대응체계 구축과 산업 현장의 실효성 있는 표준 개발을 목표로 전년도 에너지 분야에 제한적인 표준을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하고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융합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향후 실증 기반의 표준 개발과 정책 제안 활동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진흥원 관계자는 “디지털 융합 K-ESG 혁신 표준화 포럼은 지역산업과 기업이 ESG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산업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표준 개발과 정책 연계를 통해 신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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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장애인복지회, 천안시 성정1동 취약계층 후원물품 기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정1동은 14일 두리장애인복지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두리장애인복지회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매월 두루마리 휴지 기탁을 이어갈 예정이다.고준희 두리장애인복지회장은 “휴지는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생활필수품으로 정기적인 지원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성필 성정1동장은 “고물가로 인해 생필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늘어나고 있다”며 “정기적인 생활필수품 지원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 유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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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기업은행과 중소기업 금융지원 확대…최대 3% 금리 우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4일 중동 사태 장기화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IBK 기업은 행과 ‘금리 우대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김상희 IBK 기업은행 CIB 그룹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천안시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자 지원 사업’과 기업은 행의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결합해 관내 기업이 시중보다 낮은 금리로 경영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현재 천안시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대출에 대해 최대 2%의 이자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기업은 행을 이용하는 기업은 최대 1%의 금리 감면 혜택을 추가로 받게 된다.이에 따라 해당 기업은 시 지원과 은행 감면을 합쳐 최대 3% 수준의 금리 우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다만 최종 적용 금리는 기업은 행의 여신 심사와 내부 기준에 따라 결정된다.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등 세부 사항은 천안시 기업지원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이 대외적인 경제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들에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금융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의 활력을 되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김상희 IBK 기업은행 CIB 그룹장 등 관계자들이 14일 시청에서 ‘중소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금리우대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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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교향악단, 제64회 정기연주회 개최… 쇼스타코비치 정수 선보인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립교향악단이 다음달 11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64회 정기연주회 ‘스페셜 마에스트로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20세기 러시아 음악의 거장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대표작들로 꾸며진다.지휘자 최희준과 피아니스트 한상일이 호흡을 맞춰 깊이 있는 해석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연주회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협주곡 1번’과 ‘교향곡 5번’을 감상할 수 있다.특유의 재치와 풍자가 돋보이는 협주곡부터 강렬한 긴장감과 장대한 에너지를 담은 교향곡까지, 쇼스타코비치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천안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이번 무대는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통해 시대적 울림과 깊은 음악적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희망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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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 열 수 없던 집… 이제는 삶이 열린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사업’을 통해 주거 환경이 악화한 가구를 대상으로 청소와 정신건강 서비스를 결합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저장강박은 물건이나 폐기물을 버리지 못해 주거 공간에 쌓아두는 행위로 단순한 습관을 넘어 정신건강과 주거 안전을 위협하며 이웃 갈등으로 번질 수 있는 복합적인 사회문제다.시는 2020년 ‘천안시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하며 공공 개입의 근거를 마련했다.이를 통해 단순한 청소를 넘어 정신건강 상담과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지원 현황을 살펴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총 58가구에 1억 2500만원을 투입했다.2026년 현재 8가구에 2300만원을 추가 지원하며 지금까지 총 66가구의 일상 회복을 도왔다.실제 지원 대상이었던 서북구 부성2동의 40대 여성 가구는 원룸 내부에 생활폐기물이 가득 차 현관문조차 열기 힘들었으며 대상자가 쓰레기 더미 위에서 생활할 정도로 주거 환경이 극도로 악화한 상태였다.이에 따라 주민들의 민원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공공의 개입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천안시는 해당 가구를 대상으로 단계별 폐기물 정비와 방역을 마친 뒤, 정신건강 상담과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도왔다.시는 이처럼 저장강박 가구의 사후 관리를 위해 지난해 9월 두리장애인복지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무료 생활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행정복지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 민간 봉사단체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가고 있다.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저장강박 가구 지원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삶을 다시 세우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대상자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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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시민 70%에 15만원 지급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고유가 장기화에 따른 시민 경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2차 지원 대상은 올해 3월 30일 기준 천안시에 주소를 둔 소득 하위 70% 시민이다.지원 금액은 1인당 15만원이다.지난 1차 신청을 놓친 취약계층도 이번 기간에 함께 신청할 수 있다.신청 첫 주인 18일부터 22일까지는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적용한다.다만 1차 대상 미신청자가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때는 요일제와 관계없이 접수할 수 있다.온라인 신청은 모두 요일제가 적용된다.지급 대상 여부는 16일부터 국민비서 누리집과 네이버앱, 카카오톡 등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다.대상자 명부는 행정안전부가 건강보험료 자료 등을 토대로 이번 주 중 확정할 예정이다.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천안사랑카드 앱에서 24시간 가능하다.방문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제휴 은행 영업점을 이용하면 된다.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미사용 잔액은 전액 소멸한다.천안시는 지난 8일 기준 1차 지급 대상자의 90%인 2만 5871명에게 총 152억 1810만원을 지급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고물가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신청 기간 내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와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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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상반기 지역치안협의회 개최…‘관계성 폭력·고독사’ 대응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3일 시청에서 ‘2026년 상반기 천안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경찰·소방서 고용노동지청 등 유관 기관과 이·통장협의회, 주민자치연합회, 대학교수 등 민·관·학 대표들이 참석했다.이들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관계성 폭력’과 ‘자살 및 고독사’예방을 위한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회의에서는 관계성 폭력의 선제적 예방과 조기 개입의 중요성이 강조됐다.참석자들은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뜻을 모았다.또한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발생하는 자살 및 고독사 문제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시는 복합적인 원인이 작용하는 만큼 관계기관 연계를 통해 예방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의장을 맡은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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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벼 직파재배 현장 연시회 추진… 생산비 절감 기술 확산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13일 벼 직파재배 확산을 위해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센터는 생산비 절감에 효과적인 벼 직파재배가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벼 직파재배 확대 현장지원 강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교육의 일환으로 두 차례에 걸쳐 현장 연시회를 진행한다.이날은 병천면 가전리 일원 시범포장에서 ‘논 균평작업 연시회’를 진행, 직파재배의 핵심 과정인 균평작업 기술을 중심으로 균일한 입모를 확보하고 초기 생육을 안정화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추진했다.오는 20일에는 직파전용 파종기와 드론을 활용한 ‘파종작업 연시회’를 추진, 농업인들이 직파재배 파종 과정과 장비 운용 방법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적용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임준수 농촌지도사는 “직파재배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생력재배 기술”이라며 “현장 중심 교육과 연시회를 통해 직파재배 기술이 확산되고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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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흥타령춤축제2026’ 춤경연 대회 참가팀 모집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0월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의 춤 경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모집 분야는 △전국춤경연대회 △부대경연 △거리댄스 퍼레이드 등 6개 부문이다.전국춤경연대회는 다양한 연령대가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부대경연에서는 전국에서 참여한 대학생들이 무용·치어리딩 실력을 뽐내며 젊은 열기를 불어넣는다.거리댄스 퍼레이드는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천안의 도심을 흥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재단은 전국춤경연대회와 거리댄스 퍼레이드 참가팀 중 각각 30팀과 10팀을 선정해 8000만원과 4200만원을 시상할 계획이다.참가 신청은 오는 8월 30일까지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공식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안동순 대표이사는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천안흥타령춤축제는 매년 국내외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올해는 오는 10월 1~ 5일 천안시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