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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복지재단, 인주카페 풍경점 ‘복지선두주자’ 선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복지재단은 17일 지역사회 나눔에 꾸준히 동참해 온 인주카페 풍경점을 ‘복지선두주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재단은 연간 1000만원 이상을 후원하는 기업·단체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복지선두주자 현판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나눔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인주카페 풍경점은 지난해 12월 천안시 북면에 문을 연 베이커리 카페로 올해 5000만원 상당의 베이커리 후원을 약정했다.현재까지 재단 위탁기관인 따숨푸드뱅크에 총 3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오고 있다.유은덕 인주카페 풍경점 대표는 “아산에 이어 천안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함께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베이커리를 비롯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이남동 천안시복지재단 상임이사는 “지난 5월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와의 협약 이후 지역 제과업계의 나눔이 실제 후원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간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의 다양한 자원이 필요한 복지 현장에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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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천안전력지사, 추석맞이 천안시 동면 취약계층 후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동면은 17일 한국전력공사 천안전력지사가 온누리상품권 2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한국전력공사 천안전력지사는 지난 7월 선풍기 기탁에 이어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김경대 한국전력공사 천안전력지사장은 “지난 선풍기 지원에 이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온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노순래 동면장은 “계속해서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취약계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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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원성2동 주민자치회, 취약계층 송편 나눔으로 온기 전해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원성2동은 17일 주민자치회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송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행복을 요리하는 주민자치 사랑방’ 사업을 통해 지난 7월 삼계탕에 이어 송편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주민자치회는 이날 취약계층 50가구에 송편과 나박김치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박동원 주민자치회장은 “명절기간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앞장서 주민들이 삶을 가까이에서 살피겠다”고 말했다.박송규 원성2동장은 “모두가 넉넉해야 할 한가위에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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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 추석맞이 사랑의 라면 나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3동은 17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라면 나눔’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취약계층 100가구에 방문해 후원물품 전달과 함께 환절기 건강관리법을 안내했다.이석근 쌍용3동장은 “추석을 맞아 이웃과 정을 나누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상신 쌍용3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주신 후원과 봉사의 마음이 지역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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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추석 맞이 명절음식 나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불당1동은 17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추석을 맞아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취약계층 주민들이 정서적 고립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행사에 이어 3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4분기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운영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행복키움지원단은 3분기에는 총 111명을 대상으로 든든한 한끼 나누기, 필수영양소 쏙쏙 성장기 발달 쑥쑥꾸러미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해왔다.특히 ‘우리집 작은 농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콩나물 키트를 지원해 정서적 성장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기여했다.행복키움지원단은 4분기에는 새마음 새학기 책가방 지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홍명화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해준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추석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나눔과 돌봄을 실천하며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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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회, 문화·관광 우수사례 찾아 현장 벤치마킹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회, 문화·관광 우수사례 찾아 현장 벤치마킹 (천안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복지문화위원회 정선희 위원장을 포함한 고락희 부위원장, 권오중 부의장, 노종관 의원, 변일추 의원, 엄소영 의원은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파주·일산·서울 일원의 기관을 방문하는 비교견학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관광 및 경제 활성화로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복지문화위원회는 기간 내내 일 3곳 이상의 기관을 방문하는 강행군으로 문화·관광·청소년 분야의 다양한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천안시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집중했다.첫째 날에는 △파주출판단지 △일산호수공원 △고양아람누리 △옥토버 페스트를 차례로 방문했다.파주출판단지에서는 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해 출판문화와 공간이 결합된 문화자원의 지역 관광 활용 사례를 살펴봤고 일산호수공원을 방문해서는 용현저수지 개발에 앞서 수변공간을 활용한 시설과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이어 고양아람누리에서는 기관 간담회와 시설견학을 통해 문화예술시설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얻는 이점과 함께, 시민에게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는 시설의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상당한 예산이 소요되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서도 청취했다.또한 세계적인 맥주 축제인 옥토버 페스트의 서울 축제 현장을 찾아 일방향 관람이 아닌 양방향 소통과 참여를 통해 방문객이 축제의 일부가 되게 하는 것이 사람이 모이는 축제 운영의 포인트이며 성공축제의 주안점은 하드웨어에 있지 않고 소프트웨어에 있음을 확인했다.둘째 날에는 △서울도서관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했다.서울도서관에서는 기관 간담회와 시설견학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이라는 도서관의 기본적인 역할을 시민의 변화하는 수요에 맞춰 확장해 나가는 운영방식을 살펴봤다.특히 야외도서관 등 시민의 필요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이 수동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시민의 문화활동을 이끄는 공간으로 기능하는 모습을 확인했다.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활용·교육·지원이라는 추상적인 분야가 손에 잡힐 듯 현실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이후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대한민국의 우수한 문화와 전통이 관광상품으로 구현되어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 사례를 살펴보고 천안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굿즈 등 관광상품의 생산 및 홍보, 등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정선희 복지문화위원장은 “지방 정부의 운영으로 지역의 곳곳에 스미는 공공서비스와 행정에 혁신을 더하면 지역 경제와 지역민의 삶의 질이 밝아질 수 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했다. 더 열심히 시정을 감시하고 더 나은 정책을 제안할 이유를 찾았다”며 “이번 비교 견학에서 얻은 우수 사례를 천안의 여건에 맞는 정책으로 적극 발굴하고 접목하겠다”고 말했다.복지문화위원회는 이번 비교견학을 통해 단순한 시설 견학에 그치지 않고 각 지역이 보유한 역사·문화자원을 시민의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계하는 방안을 살펴봤다.또한 이를 천안시정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정책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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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와의 간담회 개최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와의 간담회 개최 (천안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2026년 9월 16일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가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천안시 31개 읍·면·동 주민자치연합회와의 원활한 업무 협조 체계 구축 및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천안시 주민자치 조례 개정과 관련한 논의를 위해 개최됐다.김철환 행정보건위원장은 “실제 주민자치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주민자치 연합회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간담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 한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해 실효성 있는 조례 개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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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 토크콘서트 만족도 95%…“일자리 관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청년들과 함께하는 소통·공감 토크콘서트’ 참여자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5%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지난 8일 불당이음 청년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청년과의 대화가 정책이 되는 시간’을 주제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장기수 천안시장과 지역 12개 대학 청년 56명은 일자리, 주거, 문화·여가, 생활·복지, 참여·권리 등 5개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행사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만족도는 95%로 집계됐다.세부적으로는 ‘매우 만족’ 36명, ‘만족’17명이었으며 ‘보통’은 3명이었다.‘시장이 청년들의 질문에 공감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문항에는 39명이 ‘매우 그렇다’, 16명이 ‘그렇다’고 답해 긍정 응답률이 99%를 기록했다.‘토크콘서트가 시 청년정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응답도 86%으로 집계됐다.‘매우 도움’ 28명, ‘도움’ 20명 순으로 나타났다.청년들이 가장 관심 있게 들은 분야는 일자리와 인공지능 산업 34명으로 가장 많았고 취업·창업 지원 19명, 복지·마음건강 15명 순이었다.향후 ‘시장이 청년들로부터 가장 많이 들어줬으면 하는 분야’로는 취업·일자리, 주거와 안정적인 정착, 창업 지원이 꼽혔다.‘시장과 청년 간 대화 확대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91%로 조사됐다.‘매우 필요하다’ 25명, ‘필요하다’ 26명에 달했다.재참여 의향도는 80%로 집계됐다.‘적극 참여’ 22명, ‘참여 의향’ 23명가 긍정적으로 답했으며 나머지 11명은 ‘주제에 따라 참여하겠다’고 응답했다.개선점으로는 참여자의 43%가 ‘행사 시간이 짧았다’고 답했다.‘개선사항이 없다’는 응답은 18명, ‘청년들의 질문 기회가 부족했다’는 응답은 8명으로 집계됐다.자유의견에서는 청년 배려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함께 대학 주변 주거환경 개선 등의 정책 제안이 제시됐다.시는 이번 행사에서 나온 AI기업 지원, 버스 운영체계 개선, 터미널 일대 흡연 문제, 청년 마음건강 지원, 지역 행사 대학생 참여, 대학가요제 개최 등을 부서별로 검토해 추진 상황을 관리할 계획이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청년의 제안이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정책 발굴과 실행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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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호서대와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천 공동 캠페인 실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호서대학교와 함께 기후위기 인식을 확산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공동 환경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SAVE NEPAL, SAVE US, SAVE EARTH’를 구호로 내걸고 진행된다.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역 사회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양 기관은 일상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성은현 호서대 학사부총장과 아짓 야다브 네팔유학생회장 등 유학생 대표단을 만났다.네팔 유학생들은 이 자리에서 장 시장에게 고국의 수해 피해 상황을 알리고 탄소배출 저감과 기후위기 대응에 함께해 줄 것을 요청하는 손편지를 전달했다.편지에는 “기후변화로 히말라야 빙하가 녹아내려 고국이 갑작스러운 홍수로 큰 고통을 겪고 있다. 우리와 지구를 위해 탄소배출 저감에 동참해 달라”는 호소가 담겼다.장기수 시장은 고국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유학생과 현지 주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뜻을 건넸다.아울러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표명했다.장기수 시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재난은 특정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가 직면할 수 있는 공동의 문제”며 “우리 시에서도 찾아가는 탄소중립 학교 교육, 생활 속 시민 탄소중립실천단 운영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도 일상 속 작은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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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부터 당진발전본부에 유기성고형연료 신규 공급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한국동서발전 와 하수슬러지 자원화처리시설에서 생산된 ‘유기성고형연료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천안 하수슬러지 자원화처리시설은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화력발전소에서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기성고형연료로 재생산하고 있다.그동안 유기성고형연료를 기존 화력발전소에 공급해 왔으나 발전시설의 노후화와 수리·보수 주기가 잦아지면서 안정적인 추가 수급처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었다.이에 시는 한국동서발전과 협약을 맺고 충남도 내 화력발전소인 당진발전본부에 오는 4분기부터 유기성고형연료를 신규 공급하기로 했다.협약으로 기존 발전소의 개보수 등으로 발생하던 미공급 물량을 해소해 외부 위탁 처리 비용을 연간 1억원 절감하는 동시에 폐자원 에너지를 통해 국내 전력 생산에도 기여하는 효과를 거두게 됐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이번 협약은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재정 부담을 줄인 우수사례”며 “앞으로도 예산 절감 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하수도 행정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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