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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을지연습 되짚으며 비상대비태세 점검
예산군, 을지연습 되짚으며 비상대비태세 점검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일 군수 주재로 국·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한 2026년 을지연습 자체 강평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을지연습 전반에 대한 종합보고를 시작으로 △전시 직제편성 △전시 현안과제 토의 △기관장 도상연습 △실제훈련 등 주요 연습 과정에서 잘된 부분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부서 간 함께 공유했다.아울러 보고회에서 제기된 을지연습 과제는 2027년 을지연습 추진 시 검토 후 반영하고 충무계획 과제는 오는 10월 중 내년도 충무계획 수립 과정에서 보완해 개선할 방침이다.최재구 군수는 “을지연습이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훈련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을 적극적으로 보완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실제 대응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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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관광지 추석 귀성객 맞이 준비 ‘박차’
예산군, 예당관광지 추석 귀성객 맞이 준비 ‘박차’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추석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예당관광지 일원 조경 정비와 전망대, 팜센터 청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9월 2일부터 예당관광지, 의좋은형제공원, 옛고을마당, 국민여가캠핑장 일원 총연장 2.5㎞ 구간에 대해 6만1742㎡ 규모의 예초와 6466㎡ 규모의 관목전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착한농촌체험세상은 2만1560㎡ 규모의 예초 및 관목전정 작업과 예당호 전망대, 팜센터 외벽 청소까지 완료할 계획이다.올해는 평소보다 이른 추석명절로 산책하기 적합한 여건 속에서 잡풀로 인한 병충해 등을 예방하고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더 산뜻한 경관과 안전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정비를 추진한다.군 관계자는 “예당관광지를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예당관광지가 예산을 대표하는 돋보이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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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석 명절 앞두고 ‘차례상 먹거리 원산지’ 꼼꼼히 살핀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군민이 안심하고 제수용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충청남도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산사무소와 함께 성수품 제조·유통·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추진한다.이번 단속에서는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특히 영세업소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현장 지도와 상담을 강화하고 원산지 표시판과 안내 홍보물을 배부해 자율적인 이행과 올바른 원산지 표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충남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산사무소와의 합동 점검과 군 자체 단속을 병행해 성수품 제조업소와 대형마트 등 유통 현장을 면밀히 살필 것”이라며 “군민들께서 안심하고 추석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과 계도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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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양성평등으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그렸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4일 군청 추사홀에서 2026년 예산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여성과 남성이 서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성단체협의회원과 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군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예산군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아동 그림 작품 11점과 여성사회교육 서예·캘리그라피 작품 10점 등 총 21점을 군청 1층 로비에 전시해 양성평등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였다.이날 행사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권익 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여성단체협의회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에게는 감사장을 전달했다.특히 참석자들은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 평등을 넘어 하나되는 예산’ 이라는 슬로건을 함께 외치는 퍼포먼스를 진행해 양성평등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무대에 오른 내빈들과 참석자들이 함께 구호를 외치며 양성평등에 대한 공감과 실천 의지를 모았다.이어진 명사초청 특강에서는 개그우먼 이성미 씨가 ‘즐거운 일상으로 채워가는 행복한 삶’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이성미 씨는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과 긍정적인 삶의 자세에 대해 이야기하며 참석자들에게 즐거움과 공감을 선사했다.조은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성평등은 여성과 남성의 차이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며 “가정에서는 함께 돌보고 일터에서는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에서는 서로의 목소리를 존중할 때 진정한 양성평등이 실현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예산군 여성단체협의회도 여성들의 역량을 높이고 서로에게 힘이 돼 주며 여성과 남성이 함께 성장하는 예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최재구 군수는 “양성평등은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가치”며 “모든 군민이 성별에 관계없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존중받을 수 있는 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는 양성평등의 가치를 공유하고 여성과 남성이 서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자리가 됐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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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 최초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서’ 작성… 탄소중립 재정 첫걸음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충청남도 내 최초로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서’를 작성해 예산 편성 단계부터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고려하는 탄소중립 행정에 한 걸음 더 나아간다.‘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도’는 예산 사업이 온실가스 감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이를 예산 편성과 집행에 반영하는 제도로 군은 제도 도입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관련 용역을 추진하고 대상사업 선정부터 온실가스 감축효과 산정방법, 사업별 감축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해 지방재정과 탄소중립 정책을 연계하기 위한 적극행정을 추진했다.그 결과 2026년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서에는 총 139개 사업, 1243억원 규모의 사업이 대상사업으로 포함됐다.이는 기후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중립사업으로 분류된 예산사업을 제외한 규모로 2026년 본예산 9064억원의 13.7%에 해당한다.이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사업은 80개, 375억원 규모이며 특히 감축효과를 정량적으로 산정할 수 있는 40개 사업에 대해서는 약 1만4509tCO2eq의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제시했다.군은 이번 예산서 작성을 시작으로 예산 편성부터 사업 집행, 성과관리와 결산까지 온실가스 감축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며 사업별 추진실적과 온실가스 감축성과를 점검해 결산서를 작성하고 그 결과가 다음 연도 예산 편성과 사업 발굴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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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학교 밖 청소년과 도시락 나누며 진솔한 이야기 듣다
예산군, 학교 밖 청소년과 도시락 나누며 진솔한 이야기 듣다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3일 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제2회 학교 밖 청소년과의 점심 도시락 간담회를 열고 청소년들의 관심사와 어려움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지역사회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택중 부군수를 비롯해 가족지원과장, 예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과 학교 밖 청소년 4명이 참석했으며 형식적인 간담회를 벗어나 참석자들이 함께 점심을 먹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학교 밖 청소년들은 일상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진로·학업·취업 등에 대한 고민, 지역사회에 바라는 지원사항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다.청소년들은 학교 밖에서 생활하며 겪는 다양한 경험과 고민을 전달했으며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학교 밖 청소년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방안을 함께 고민했다.이번 자리는 학교 밖 청소년을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니라 자신의 의견을 직접 제시하고 정책과 지원방안 마련에 참여하는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바라봤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택중 부군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실제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직접 듣는 것이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복지재단 이사장으로서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 안에서 청소년들의 꿈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성평등가족부와 군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직업체험 및 취업 지원, 자립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위해 개인별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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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인공지능으로 더 빨라진 안전망… 폐쇄회로TV 통합관제 최우수상
예산군, 인공지능으로 더 빨라진 안전망… 폐쇄회로TV 통합관제 최우수상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지방정부 폐쇄회로TV 통합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지역 안전 기반시설로서 폐쇄회로TV 활용 우수사례를 발굴·홍보하고 재난안전 예방과 대응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군은 폐쇄회로TV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이륜차, 재난재해, 스마트주차장 등을 통합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교통, 재난, 범죄 등 다양한 안전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는 주민 체감형 안전망을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경찰, 소방, 재난안전상황실을 연계해 3만 건 이상의 영상을 공유하면서 긴급 대응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하고 구조 시간을 단축했으며 교통사고와 사망사고를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수상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위험 상황을 사전에 감지하고 예방하는 안전관리 방식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군은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모델을 고도화하고 농촌형 스마트 안전도시 표준모델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최재구 군수는 “이번 최우수상은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 철학과 첨단 기술의 결합이 만들어낸 결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과 다양한 기술을 적극 활용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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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80가구에 깨끗한 수돗물 공급… 농촌 물 걱정 던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농촌농업생활용수 개발사업이 공사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면서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올해 10월까지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광시면 장신2리 35가구, 덕산면 낙상2리 48가구, 대동리 40가구, 대치2리 127가구, 봉산면 사석리 30가구 등 5개 마을 280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그동안 이 지역은 기존 소규모 수도시설과 지하수의 수량 부족, 수질 부적합 등의 문제가 발생해 주민들이 생활용수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군은 2년여에 걸쳐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예산 확보 등 관련 절차를 이행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방상수도 공급 기반을 새롭게 구축하고 있다.사업이 마무리되면 주민들은 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사업 추진 시 상수도 급수공사를 함께 신청하면 수용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며 “나중에 개별적으로 신청할 경우 급수관로 설치 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생활의 기본이 되는 수돗물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상수도 사각지대를 꾸준히 해소하고 지방상수도 기반시설 확충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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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덕면, 주민 손으로 숨은 자원 모아 깨끗한 마을 만들기
예산군 고덕면, 주민 손으로 숨은 자원 모아 깨끗한 마을 만들기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고덕면은 지난 3일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2026년 3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고덕면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이장단,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각 마을에서 수집한 폐비닐, 폐지, 고철, 빈병 등 재활용 가능한 숨은 자원을 한곳에 모아 분류·정리하고 수거하는 데 힘을 보탰다.특히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활 주변의 숨은 자원을 수집하고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하면서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최영석 새마을협의회장과 최혜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마을회는 숨은 자원 모으기뿐만 아니라 클린농촌단 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환경을 가꾸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장석우 고덕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과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자원 재활용을 생활화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고덕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덕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통해 재활용품 수거와 자원순환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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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추석 앞두고 무연분묘 정비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추석 앞두고 무연분묘 정비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신양면 일원 공동묘지의 무연분묘를 대상으로 벌초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가족이나 친지 등 연고자가 없어 관리가 어려운 무연분묘를 정비하고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성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공동묘지 곳곳을 돌며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고 묘지 주변을 정비했으며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엄상섭 협의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무연분묘를 정비하며 조상을 공경하고 지역을 살피는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우현 신양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벌초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향을 찾는 성묘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성묘하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봉사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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