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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호 정원, ‘충남 제1호 지방정원’ 등록
신정호 정원, ‘충남 제1호 지방정원’ 등록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정호 정원을 ‘충청남도 제1호 지방 정원’ 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지방정원 등록을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가 조성한 정원으로 10ha 이상 면적에 40%이상이 녹지여야 하며 정원 관리 전담부서와 주차장 및 체험시설, 편의시설과 지방정원 운영관리 조례가 필요하고 시·도지사가 지정·등록할 수 있다.
신정호 정원은 약 238,648㎡ 규모로 지난해 11월 준공한 중점 조성지에 물의 정원을 주요 콘셉트로 6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했다.
현재 임시 개방 중인 신정호 정원은 오는 4월 개원식을 통해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 정원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2025~2026년 아산 방문의 해와 연계해 많은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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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아산시 경로당 운영 지원사업 안내
2025년 아산시 경로당 운영 지원사업 안내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025년 경로당 운영지원 사업’을 위해 사업비 36억 3,364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로당 운영비, 냉난방비, 양곡 지원, 우수경로당 인센티브 등을 포함한 다양한 노인복지증진 사업으로 구성된다.
경로당 운영비는 등록 회원 수와 전용면적에 따라 연 300~360만원으로 차등 지원된다.
2025년부터는 운영비 지원방식을 기존 분기별에서 반기별로 변경해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새롭게 시행되는 우수경로당 인센티브는 경로당의 환경상태, 운영상황, 재정운영실태, 회원 화합도, 프로그램 활성화 등 5개 평가항목을 기준으로 우수경로당을 선정, 100만원의 운영비를 추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산시 내 17개 읍·면·동 별 1개소씩 총 17개소에 지원할 예정이다.
경로당 냉난방비는 한시지원, 추가지원, 차등지원으로 구분되며 △한시지원은 전용면적에 따라 연 193~233만원 △추가지원은 모든 경로당에 5만원 증액된 40만원 △차등지원은 회원 수와 전용면적에 따라 10~20만원을 지원한다.
양곡 지원은 연중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1~6월에는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친환경 찹쌀 10kg 월 2포를 지원하며 7월~12월에는 기본적으로 20kg 월 1포씩 지원되며 등록 회원 수가 47인 이상인 경로당에 추가로 20kg 1포를 지원해 양곡 지원 필요량을 최대한 충족하도록 했다.
이유진 경로장애인과장은 “경로당 운영지원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건강한 노후를 지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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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설 명절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설 명절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48-20250110140359.jpeg][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등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선제적인 시설 ·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 기간동안 많은 이용객이 방문하는 공설봉안당, 공영주차장 등 2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분야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한파 및 폭설 대비 동파 취약 설비 점검 △주요 구조부 손상·균열·누수 여부 △전기시설 접근 제한조치 및 위험표지 부착 여부 △옥내소화전 등 소화설비 이상 여부 △급 · 배기설비 작동상태 이상 여부 △화장실 불법 촬영기기 점검 등 안전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이다.
또한, 점검 결과에 따라 발굴한 사업장별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 안전대책을 수립해 조치할 예정이며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해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아산시민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단 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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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디딤씨앗통장’ 차상위·한부모가정 아동까지 확대
아산시, ‘디딤씨앗통장’ 차상위·한부모가정 아동까지 확대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취약계층 아동의 경제적 자립과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운영 중인 디딤씨앗통장의 지원대상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조치는 더 많은 아동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2024년까지 디딤씨앗통장은 0세~17세까지 보호 대상 아동과 기초생활수급 가구 아동이 가입 대상이었으나 2025년부터는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정의 아동까지 확대했다.
디딤씨앗통장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저소득층 아동의 자립 종잣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아동의 통장에 일정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1:2매칭으로 추가 적립해 주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아동은 학업, 주거, 창업 등 자립 준비를 위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디딤씨앗통장의 지원대상이 확대된다 따라 많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신청하길 기대한다”며 “저소득층 아동의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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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24일까지 접수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 비용을 지원하는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용검사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이며 접수기간은 22일부터 24일까지 공동주택과 주택관리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업 종류로는 △CCTV 설치 및 유지·보수 △옥상 및 건물 내·외벽 등의 공용부분 유지·보수 △재해·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의 설치 및 보수·보강 △승강기 유지보수 및 교체 등이다.
시는 서류 검토, 타당성 조사, 현장실사 등 심의위원회 심의을 거쳐 3월 중 시 홈페이지에 선정 결과를 공고할 계획이다.
선정된 공동주택에는 총 사업비의 30~90% 한도에서 최대 7,000만원을 지원한다.
단, 승강기 전면교체에 한해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제출서류와 지원항목 등 세부적인 내용은 시 홈페이지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 안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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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속한 제설로 시민 불편 최소화
아산시, 신속한 제설로 시민 불편 최소화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최근 동절기 폭설 및 도로결빙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동절기 설해 대책을 추진했다.
시는 지난 8일 평균 적설량 3.9cm, 최고 5.2cm에 달하는 폭설에 따른 교통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기상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하고 관내 주요 도로에 대한 발빠른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자율방법연합대와 연계해 기타 이면도로에 대한 제설작업도 신속하게 추진하며 폭설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했다.
올해는 특히 지구온난화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적인 강설이나 돌발적인 기상현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설·한파 대비 제설작업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한다는 계획이다.
굴삭기 6대, 덤프트럭 20대, 살포기 41대 등 제설장비를 확보하고 노후화된 제설장비 7대 교체했으며 비식용 소금 3,850톤, 염화칼슘 350톤, 친환경제설제 400톤 등 제설 자재를 확보해 관내 5개 제설창고에 비치했다.
하반기에는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2025년 내 자동염수분사장치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대설로 인한 도로결빙과 한파로 시민분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더욱더 신속하고 철저한 제설작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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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먼저 찾는 도시 아산시, 2025년 첫 번째 외자유치 MOU 쾌거
기업이 먼저 찾는 도시 아산시, 2025년 첫 번째 외자유치 MOU 쾌거
[충청중심뉴스] 기업이 먼저 찾는 도시, 아산시가 미국 유리ˑ세라믹ˑ광물리 분야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유명한 코닝정밀소재로부터 생산설비 고도화를 위한 추가투자 계획을 이끌어냈다.
조 권한대행은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행사장에서 김태흠 도지사, 미국 코닝정밀소재 반홀 한국지역 총괄 사장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MOU에 따르면, 코닝정밀소재는 아산시 디스플레이시티 일반산업단지에 신규 성장 트렌드에 발맞춘 첨단소재 차세대 공정기술 도입을 목적으로 생산 설비 고도화를 위한 설비투자 계획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아산시는 산자부ˑ충남도와 함께 코닝의 원활한 투자를 위한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코닝은 유리ˑ세라믹ˑ광물리 분야의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지난 50년간 한국에 총 100억 불 이상의 투자를 통해 한국 경제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코닝정밀소재의 이번 추가 투자 결정은 아산시와 충남도의 적극적 유치활동 결과로 지난해 8월 생산설비 고도화 사업 추가 투자 MOU 체결 이후 빠른 기간 내 맺은 결실이다.
협약식에서 조일교 권한대행은 “최근 몇 년간 코로나19, 미·중 무역 갈등,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으로 이어지는 ‘경제 전시 상황’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유치는 아산시의 중대한 과제”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거듭해 추가 투자를 결정한 코닝에 감사와 환영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세계 경기 위축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적극적 기업 유치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코닝정밀소재 반홀 사장은 “향후에도 한국에서 디스플레이와 모바일 자동차, 생명공학, 광통신, 반도체, 건축 유리 분야의 차세대 기술혁신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화답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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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1사1하천 가꾸기 운동’우수기관 지정
아산시시설관리공단, ‘1사1하천 가꾸기 운동’우수기관 지정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8일 아산시 ‘1사1하천 가꾸기 운동’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2024년 ‘1사1하천 가꾸기 운동’ 참여기업 42개 기관의 하천 수생태계 보전 실적을 평가해 공단을 포함한 4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공단은 2015년 지역 생태하천인 오목천을 관리 하천으로 지정해 하천으로 유입되는 오염원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지속적인 하천정화활동을 추진해 왔다.
2024년에는 정기 하천정화활동에 공단 직원 167명이 참여해 유해식물과 각종 쓰레기 약300Kg을 수거했으며 하천 수질정화를 위해 친환경 유용 미생물인 EM을 직접 배양하고 하천에 투입하는 등 하천가꾸기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김효섭 이사장은 “1사1하천 가꾸기 운동은 지역 생태환경을 보전하는 데 큰 의미가 있는 봉사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이 운동을 적극 지원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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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태 탐조단 활동사진 전시회 개최
아산시 생태 탐조단 활동사진 전시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아산시 생태 탐조단 활동 사진전’을 시청 로비에서 10일까지 개최한다.
지난 2022년 충남 최초로 시작한 '아산시 생태 탐조단'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 내 서식하는 야생 동·식물을 조사·관찰해 지역 생태계의 건전성을 확인하고 자연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시민 참여형 생물다양성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아산시 생태 탐조단’은 생태계 보전을 위해 현장 교육, 새집 달아주기, SNS를 통한 도심 속 조류 관찰 공유 등 활발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이번 사진전은 ‘아산시 생태 탐조단’ 이 지난해 4월부터 야생 동·식물을 조사·관찰하면서 찍은 사진 30점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생태계 보전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강한용 환경보전과장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생태계 보전 활동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건강하고 쾌적한 삶의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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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소규모 건설공사 합동설계단 운영
아산시, 2025년 소규모 건설공사 합동설계단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소규모 건설공사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2월 말까지 ‘2025년 소규모 건설공사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
합동설계단은 건설정책과장을 단장으로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설직 공무원 2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2025년 편성 예산 중 농업 기반 시설, 도로 하천, 주민편의 시설 등 4개 분야 204건 68억원 규모의 건설공사에 대해 현지 조사, 측량, 설계도서 작성 등을 2월 말까지 완료하고 3월 초 발주해 농번기인 5월 이전에 공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읍면동 토목직 공무원에 대해 설계서 작성 시 검토 사항, 공사 추진 시 확인 사항, 부적정 시공 사례, 주요 감사 사례 등 직무 교육을 추진해 직원역량도 강화한다.
이번 합동설계를 통해 설계 용역비 약 6억원을 절감하고 조기 발주로 지역경제와 건설 경기 활성화는 물론 측량 및 설계를 직접 시행함에 따라 시설직 공무원의 업무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합동설계단에서 추진 중인 대부분의 사업이 지역 현안 사업인 만큼 조속히 사업을 완료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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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청소년센터 선장분원 청소년꿈터, 제5회 아산시 호국보훈영상제 초등부 우수상 수상
2026-10-24 17: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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