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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추석맞이 스마트 버스정류장 등 환경 정비 추진
서산시, 추석맞이 스마트 버스정류장 등 환경 정비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추석을 맞아 관내 스마트 버스정류장 20개소와 일반승강장 4개소에 대한 환경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추석 명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위생적인 버스정류장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된다.정비 대상은 스마트 버스정류장 20개소와 성연면에 위치한 일반승강장 4개소다.스마트 버스정류장은 냉난방기와 반자동문 등을 갖춘 정류장이다.정비 작업은 스마트 버스정류장 냉난방기 필터 먼지 제거를 비롯해 승강장 바닥 청소와 항균 스팀청소 등으로 전문 청소업체를 통해 추진된다.9월 4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시는 정비 완료 후 시설 상태를 점검하고 오염 발생 시 지속 정비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시는 지난 2024년 동부전통시장 입구·1호 광장·해미 버스정류장을 시작으로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구축해 왔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시설물을 확충하고 관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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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본격화
서산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본격화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 8월 1일부터 운영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본격적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시작했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에 대한 현장 조사와 전화상담을 통해 지방세 체납 해소를 유도한다.현장 조사반 6명과 납세 지원 콜센터 담당 4명으로 구성됐다.관리단은 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 등을 방문해 체납 실태를 파악하고 납부 상담과 체납 안내 등을 추진해 왔다.8월 말에는 현장 조사반이 직접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을 추진했다.첫 활동 결과, 총 660만원 상당, 지방세 53건을 체납한 8명의 차량에 대한 번호판이 영치됐으며 시는 앞으로 번호판 영치 등 현장 징수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시는 체납자의 생활 여건과 납부 여력 등을 파악해 결과에 따라 체납처분·분납·보류·복지 연계 등 유형으로 분류해 후속 조치를 추진 중이다.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체납차량에 대한 적극적인 번호판 영치를 통해 체납액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체납 관리를 강화해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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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을지연습 자체 사후강평 보고회 개최
서산시, 을지연습 자체 사후강평 보고회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을지연습 자체 사후강평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을지연습 참여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2026년 을지연습은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됐으며 보고회는 을지연습의 주요 성과와 발전 방안을 분석·검토하고자 마련됐다.이번 연습은 고도화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사이버 공격, 드론 테러 등 다양한 도발 양상을 반영한 시나리오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부서별 을지연습 상황 조치 사항 등을 점검해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2027년 충무계획에 반영할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드론·무인기 공격, 사이버 테러 등 다양한 안보 위협에 대비해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훈련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시는 이날 회의에서 제시된 내용 및 의견을 반영해 충무계획과 관련 지침을 보완하고 한층 더 개선된 비상 대비 연습을 2027년 실시할 계획이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북핵 대응 훈련을 더 발전시키고 드론·사이버 공격 등으로부터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방호 대책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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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호우주의보 대응 ‘읍면동 현장 예찰·점검 강화’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발령된 호우주의보에 대응해 읍면동 현장 활동을 전개했다.시에 따르면,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산 지역에 내린 강수량은 관내 강수량계 기준 129㎜다.시는 시청과 부석면 창리, 10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상 관측 기기를 설치, 기상 관측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이를 활용해 읍면동별 호우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한 현장 대응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호우주의보 기간에는 침수 취약지역 도로 하천 35개소에 대한 예찰과 산사태 취약 지구 70개소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침수된 도로 범람 우려가 있는 하천의 산책로 지하통로 등에 대한 통제도 진행됐다.도로 내 배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막힌 빗물받이 정비가 추진됐고 토사 유출 구간에 대한 응급 복구도 이뤄졌다.아울러 스마트 마을 방송, 재난 문자 등을 통해 호우 상황, 도로 침수 및 우회 등 정보를 안내했다.한편 기상 관측 시스템을 통해 집계된 데이터는 시 누리집 분야별 정보 재난 안전 강우량 칸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 부서는 물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한 자연재난 비상 대응체계를 충실하게 운영해 나가겠다”며 “시민께서도 재난 문자 등 안내에 따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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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역 문화예술행사 지원 투명성·효율성 높인다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역 문화예술행사 지원에 대한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인다.시가 추진하는 지역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은 관내 문화예술 행사 운영을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 2022년 14건에 대해 5억 2900만원이 지원됐으며 2026년 45건에 대해 19억 6000만원이 지원됐다.예산 규모는 2022년 대비 올해 3배 이상 급증한 수치이나, 일부 행사에서 주민 참여도와 체감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사업 선정부터 사후평가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지역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 개선계획’을 수립했으며 2027년부터 계획 내 방침을 적용할 계획이다.해당 계획 내 주요 방침은 △보조단체 자격 기준 명확화 △심사·집행·사후평가·예산 연계 4단계 상시 관리체계 구축 △재정 선순환 구조 확립이다.시는 지원단체 선정 시 자격 요건과 중복 지원 방지 기준을 강화해 형식적이고 부실한 사업은 원천 배제할 방침이다.동일 분야 내 회원 명단 중복률이 30% 이상인 유사·중복 단체, 다른 사업 중복 지원단체, 영리 목적·친목 도모·내부 행사 성격의 사업은 지원에서 제외된다.이어 사업 심사부터 집행 모니터링, 사후 성과 평가 후 그 결과를 다음 연도 예산과 직접 연계하는 상시 관리 체계를 가동해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부실·중복 사업은 정비하고 이를 통해 절감된 재정은 야간 상설공연 활성화, 소외계층 맞춤형 프로그램 등 순수 문화예술 진흥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이번 개선계획을 통해 역량 있는 지역 예술단체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절감된 재정은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활용하겠다”고 말했다.시는 해당 개선 계획을 관내 문화예술 단체에 안내할 계획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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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곡면 주민자치회, 백일홍·코스모스길의 꽃피울 날을 기대하며 구슬땀
‘유휴공간이 유행공간으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곡면 주민자치회는 8월 31일 오전 7시 주민자치위원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왕리수로 제방 일원에서 백일홍·코스모스 꽃길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지난 7월 13일 꽃씨 파종 이후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꽃길 주변을 정비해 꽃길의 모습을 한층 또렷하게 하고 뚝방길 주변을 정리해 차량 통행이 원활하도록 하는 등 꽃길 관리에 구슬땀을 흘렸다.현재 꽃길에는 백일홍이 빨강, 노랑, 분홍 등 색색의 꽃을 피우기 시작하고 있으며 앞으로 코스모스가 활짝 필 무렵이면 바다길과 어우러진 추억의 장소이자 대표적인 사진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진영 주민자치회장은 “백일홍과 코스모스가 만개하는 가을, 주민과 방문객들이 꽃길을 거닐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최기석 지곡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마을을 위해 직접 나서 꽃길을 가꾸어 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과 손길이 더해지면서 활용되지 않던 유휴공간이 우리지역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유행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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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드론으로 재난 대응 안전망 강화 충청남도·당신시와 실시간 통합관제 합동훈련 실시
서산시, 드론으로 재난 대응 안전망 강화 충청남도·당신시와 실시간 통합관제 합동훈련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재난 및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8월 28일 충청남도 토지공간정책과, 당진시와 함께 드론영상 실시간 통합관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안전 상황을 가정해 CCTV 확인이 어렵거나 접근이 곤란한 지역에 드론을 투입하고 촬영 영상을 통합관제센터로 실시간 전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시는 전송된 현장 영상을 관계기관과 공유해 신속한 상황 판단과 의사결정, 현장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훈련을 실시했다.상반기에는 봄철 대형산불 발생 상황을, 하반기에는 조난 상황을 가정해 드론을 활용한 현장 수색과 실시간 영상 공유 체계를 점검했다.또한 시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폭염 안전 드론 예찰반’을 운영했다.예찰반은 드론 스피커를 활용해 폭염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열화상 카메라로 고온 취약지역과 야외작업장 등을 예찰한다.이달선 서산시 토지관리과장은“드론은 사람이 신속히 접근하기 어려운 현장을 먼저 살피고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현장 대응의 눈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드론과 첨단기술을 적극 활용해 재난·안전 관리와 공간정보 구축 등 다양한 행정업무의 효율성 및 현장 대응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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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외국인근로자와 함께하는 태안해안국립공원 K-탐방
서산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외국인근로자와 함께하는 태안해안국립공원 K-탐방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지난 8월 30일 외국인근로자들과 함께 태안해안국립공원에서 진행되는 외국인 대상 K-탐방서비스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센터 직원과 러시아권 상담원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국적 외국인근로자 등 총 11명이 참여했다.이번 활동은 외국인근로자들이 일상적인 근로환경에서 벗어나 한국의 자연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국립공원의 생태적 가치를 이해하며 참여자 간 친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태안해안국립공원 기지포 탐방지원센터 및 자연관찰로에서 국립공원에 대한 소개를 들은 후 ‘해안생태계 느끼기’해설프로그램에 참여해 해안생태계와 다양한 자연환경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체험프로그램과 숲속 명상 및 공감 나누기에 참여하며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일상의 피로를 해소하는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 이후에는 함께 식사를 하며 서로의 문화와 한국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국적을 넘어 교류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K-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근로자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과 생태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외국인근로자들이 지역사회와 교류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한국생활과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상담·통역, 한국어교육, 노동·생활 지원 및 국가별 소모임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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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부서별 지원 추진 상황 검토
서산시,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부서별 지원 추진 상황 검토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D-40 부서별 세부 지원 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를 40일 앞두고 축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세부 지원 계획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축제 관련 부서장과 읍면동장, 서산문화재단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축제장 안전관리부터 교통 대책, 환경정비, 위생·보건 관리, 문화시설 운영 등 축제 전반에 필요한 분야별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특히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할 방안을 모색했다.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분야별 세부 추진 계획을 보완하고 축제 개최 전까지 현장 점검과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한편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HAEMI UNIVERSE : 1421, 시간의 문이 열린다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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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길포축제위원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삼길포축제위원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월 31일 삼길포축제위원회가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홍혜숙 삼길포축제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기탁된 성금 300만원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돕기에 활용될 예정이다.홍혜숙 위원장은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좋은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삼길포축제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이웃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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