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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동반자 상담사례 자문회의 운영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동반자 상담사례 자문회의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7월 15일 오전 10시, 청소년동반자의 사례 개입 역량을 강화하고 고위기 청소년에게 보다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담사례 자문회의를 진행했다.청소년동반자는 위기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상담과 사례관리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건강한 성장과 회복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상담 전문인력이다.이번 자문회의는 서미정심리상담센터장을 슈퍼바이저로 초청해 진행됐으며 청소년동반자가 상담 중인 고위기 청소년 사례를 중심으로 사례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상담 개입 방향과 상담사의 역할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했다.이번 자문을 통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상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유인화 센터장은 “청소년동반자는 위기 청소년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나 지속적으로 함께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자문회의를 통해 상담사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위기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상담·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개인상담, 심리검사,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 1388청소년전화 및 긴급구조, 지역사회 연계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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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 서산시장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서산시, 2026 서산시장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에서 5개국 축구 꿈나무들의 열띤 경쟁이 펼쳐진다.시는 16일부터 19일까지 종합운동장 및 스포츠테마파크 일원에서 ‘2026 서산시장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서산시체육회와 대전일보가 주최하고 서산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총 93개 팀, 1700여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한다.외국에서는 중국·일본·베트남·몽골 4개국 4개 팀이 참가한다.16일 오전 연습경기 후 이날 오후부터 18일 오전까지 예선이 치러지며 19일에는 결승전이 진행된다.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 5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예선은 리그 형식, 본선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운영된다.2023년부터 개최돼 4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참가한 중국·일본·몽골에 더해 베트남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해 눈길을 끈다.시는 원활한 대회 개최와 운영을 위해 경기장 안전과 주차장 관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대회 기간 유소년 선수를 비롯한 학부모 등 관계자가 서산 지역에 머물며 관광·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 유소년 선수들이 서로 경쟁하고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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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취약지 원격 협진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
지난 10일 음암면 동암보건진료소에서 진행된 원격 협진 모습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의료 취약지역의 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앞장선다.시는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 보건진료소에서도 주민이 전문 의료인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취약지 원격 협진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화상 원격 시스템을 통해 자문의사와 보건진료소 현지 간호사, 주민을 연결해 실시 간 진료·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현지 간호사가 환자의 건강 상태와 증상 등을 확인하면, 자문의사가 이를 바탕으로 진단, 치료, 자문 등 필요 서비스를 제공한다.현재 인지면 모월보건진료소, 음암면 동암보건진료소·문양보건진료소 3개소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환자의 질환 상태가 원격 협진을 통해 관리할 수 있다고 의사가 판단한 경우 이용할 수 있다.시는 해당 사업이 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만성질환의 체계적인 관리로 질환 중증화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관내 의료기관 방문에 따른 이동시간과 교통비 등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이 가까운 곳에서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원격 협진 사업의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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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241억원 부과
서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241억원 부과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8만 4593건에 대해 총 241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주택과 건축물, 선박, 항공기 등의 소유자에게 부과된다.주택 재산세는 7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부과되며 연간 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한 번만 부과된다.재산세 과세표준 증가 한도가 지난해 대비 5% 수준으로 제한되는 ‘ 과세표준 상한제’ 와 주택공시가격이 3억원 이하인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공정시장가액비율이 60%에서 43%까지 하향 조정되는 특례 세율도 유지됐다.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며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입출금기에서 고지서 없이 본인 명의의 카드나 통장으로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또한,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을 통해 기관 방문 없이 납부할 수 있다.안상기 서산시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지역 발전과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 및 복지 제공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 혼잡이나 전산 지연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기한 내 미리 납부해 달라”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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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신규·승진 공직자 청렴 워크숍 개최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5일부터 16일까지 신규·승진 공직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신라스테이 천안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공직에 입문하거나 승진한 직원의 청렴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자 윤리의식과 공직 가치를 함양하고자 마련됐다.시는 전문 강사를 통해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등을 안내했다.또한, 참여·소통형 프로그램으로 시장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 청렴 부채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청렴 토크 시간에서는 청렴 시책에 대해 공유하고 청렴 정책 방향에 대해 모색했다.아울러 청렴이 필요한 상황과 그에 대한 올바른 실천 자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조진희 서산시 감사담당관은 “이번 교육이 신규 공직자에게는 청렴의 기본자세를 다지고 승진 공직자에게는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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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렴문화 콘서트 개최
서산시, 청렴문화 콘서트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4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청렴문화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콘서트는 청렴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전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시 공직자 370여명이 참석해 청렴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시는 ‘청렴으로 빛나는 도시, 청렴으로 하나되는 서산’을 주제로 문화 공연과 청렴 특강, 청렴 퀴즈 등을 운영했다.문화 공연으로 진행된 뮤지컬은 자연스럽게 청렴에 대한 공직자의 마음가짐을 전해 큰 호응을 받았다.청렴 특강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이 시장은 청렴 퀴즈를 통해 청렴 행정 실천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유연한 공직 분위기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근본적인 가치이고 시민의 신뢰를 받는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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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필리핀 여행업자 대상 성지순례 인프라 홍보
지난 14일 필리핀 여행사 상품 개발 담당자 등이 해미국제성지를 현장 답사했다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4일 필리핀 여행업자를 대상으로 관내 성지순례 인프라를 홍보했다고 밝혔다.이날 필리핀 여행사 상품 개발 담당자 6명, 한국관광공사 마닐라지사 관계자 1명은 해미국제성지와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를 현장 답사했다.답사는 한국관광공사 마닐라지사와 충남도가 추진 중인 팸투어 일정 중 하나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해미국제성지의 역사,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의 의미를 살펴보고 외국인 관광환경과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여행사 담당자들은 이날 답사를 토대로 필리핀 현지 맞춤형 성지순례 관광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한편 필리핀은 인구 약 80%가 가톨릭 신자로 시는 2027년 세계청년대회 개최 시 많은 필리핀인이 순례를 위해 해미국제성지 일원을 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시는 해미국제성지를 중심으로 종교·역사 관광자원을 홍보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필리핀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해미국제성지를 중심으로 한 서산의 종교·역사 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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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비지오호 8월 1일 기항 수용 태세 개선 ‘총력’
서산시, 비지오호 8월 1일 기항 수용 태세 개선 ‘총력’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의 재기항을 앞두고 관광객 수용 태세 개선에 머리를 맞댔다.시는 천진동방국제크루즈 소속 비지오호가 오는 8월 1일 재기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비지오호는 총톤수 10만 2784톤, 전장 272m 규모로 최대 3470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선박으로 충청권 최초로 지난 6월 27일 서산 대산항에 기항했다.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진동방국제크루즈 비지오호 서산 기항 대비 합동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신필승 부시장, 한국관광공사, 충남문화관광재단, 서산시 자율방범연합대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비지오호가 약 한 달 만에 서산을 다시 찾는 만큼, 첫 기항 때보다 개선된 수용 태세를 구축할 방안을 모색했다.중국인 관광객 편의를 위한 통역 및 결제 수단 확대, 안내판 정비, 체험 프로그램 확대 및 관광 코스 다변화 등 다양한 논의가 오갔다.알리·위챗페이 등 모바일 결제 시스템이 구축되고 있는 동부·해미전통시장에 더해 간월도와 대산읍 등 주요 상권에도 해당 결제 시스템을 확대하기로 했다.중국인 관광객과 상인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통역 인력 확보, 전통시장 상인 대상 인공지능 통역 앱 교육 등 방안도 논의됐다.지역 대표 관광지인 해미읍성 내에는 한복과 국궁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즐길 거리를 늘리기로 했다.관광 코스 다변화를 위해 해미국제성지, 서산버드랜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등을 추가로 여행사에 제안하기로 했다.이 밖에도 서산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내 캐릭터 포토존 운영, 공공 와이파이 환경 점검, 응급조치 지원체계 구축 등 과제를 점검했다.또한, 서산시 자율방범연합대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주변 교통 및 질서 유지에 힘쓰기로 했다.비지오호는 8월 1일 오전 8시경 서산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 입항할 예정이며 시는 1500여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법무부 소속 출입국 심사관들은 서산 기항에 맞춰 7월 30일 중국 천진에서 비지오호에 승선해 출입국 선상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한층 개선된 관광객 수용 태세를 선보일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힘을 모을 것”이라며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서산의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국제 크루즈선의 기항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전개할 방침이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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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작물 병해충 방제약제 선정
서산시, 농작물 병해충 방제약제 선정 및 적기 방제 준비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13일 관련분야 워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서산시 농작물 병해충 방제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벼 병해충 발생에 대비한 방제약제를 선정하는 등 적기 방제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여름철 기상 여건과 병해충 발생 전망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벼 재배기간 중 발생이 우려되는 나방류와 멸구류 등 주요 해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긴급 방제약제를 최종 선정했다.선정된 약제는 돌발 병해충 발생 시 벼 재배농가에 신속히 지원해 초기 확산을 차단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발생 동향을 중심으로 과수화상병과 과수가지검은마름병,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 과수 병해충의 예찰 현황을 공유하고 적기 방제와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고추에서는 탄저병과 담배나방 등 여름철 발생이 증가하는 주요 병해충의 발생 동향을 공유하고 피해 예방을 위한 적기 방제의 중요성을 함께 강조했다.박종신 서산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병해충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예찰과 신속한 방제 지원으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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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외국인 근로자 대상 소방·안전교육 열려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외국인 근로자 대상 소방·안전교육 열려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는 지난 12일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교육실에서 ‘2026년 외국인근로자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15명의 외국인근로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교육은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실제 소화기를 활용해 “Pull, Aim, Squeeze, Sweep”원칙을 배우며 작은 화재 발생 시 대처법을 익혔다.강사는 “연기가 많을 경우 무리하게 진입하지 말고 119 신고가 최우선”임을 강조했다.심폐소생술 실습에서는 연령별 압박 방법과 인공호흡 절차를 직접 체험했다.특히 ‘골든타임 4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즉각적인 가슴압박이 환자의 뇌 혈류를 유지하는 핵심임을 설명했다.참가자들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도 함께 익혔다.이날 참석한 필리핀 국적의 근로자는 “실습 위주의 교육 덕분에 실제 상황에서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됬다”고 소감을 밝혔다.박범근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센터장은 “외국인근로자들이 응급처치를 직접 배우고 체험한 것은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한 서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제1기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을 진행했으며 34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