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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년 축·수산 분야 보조사업 신청
부여군, 2026년 축·수산 분야 보조사업 신청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해 충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 대상과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해 부여군 한우 품질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며 부여군 축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또한, 부여군은 지속 가능한 고품질·친환경 축·수산업을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축·수산 분야 보조사업에 총 93억 2천만원을 투입하고 48개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분야별로는 △18개 축산정책 분야 18억 7300만원 △17개 축·수산 진흥 분야 24억 6500만원, △8개 동물보호 분야 35억 8600만원 △5개 동물방역 분야 13억 9900만원을 추진한다.보조사업의 대상은 부여군에 주소를 두고 축산법에 따른 축산업 허가·등록된 축산농가로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사업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준비해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농산업지원팀에 제출하면 된다.신청 기간과 사업 관련 상세 내용은 부여군 누리집에서 h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된 사업은 기본 신청 자격, 축사 면적, 사육두수, 가축재해보험 가입 여부 등을 기준으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가 결정된다.부여군은 “축종별 맞춤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의 소득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고부가가치 축·수산업을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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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하는 새해", 구룡면 저소득층에 밑반찬 후원 이어져
"이웃과 함께하는 새해", 구룡면 저소득층에 밑반찬 후원 이어져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구룡면은 관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밤재배자협회 부여지회에서 100만원과 대한노인회 구룡면 분회에서 110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마련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구룡면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기부금은 저소득층 가정에 밑반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이러한 활동으로 주민들이 따뜻한 식사를 나누고 생활에 조금이나마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국밤재배자협회 부여지회 이봉배 대표는 “우리 협회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대한노인회 구룡면분회 김조신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노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이 뜻깊은 일에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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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종합검사 미이행 차량 과태료 집중 부과
자동차 종합검사 미이행 차량 과태료 집중 부과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정기 검사 의무 이행 강화를 위해 자동차 종합검사 지연 및 미필 차량에 대한 과태료를 집중적으로 부과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과태료 부과 대상은 부여군 내 자동차 중 2025년 11월 중 검사 기간이 지나 종합검사를 받은 지연 차량과 자동차 정기 검사 기간을 115일 이상 초과한 미검사 차량이다.과태료 부과 금액은 검사 지연 일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지연일이 30일 이내일 때에는 4만원이 부과되고 30일을 초과하면 3일마다 2만원씩 추가되어 115일 초과 시 최대 60만원까지 부과된다.군 관계자는 “자동차 정기 검사는 차량의 안전성 확보와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중요한 제도”며 “검사 기간 내 반드시 검사를 받아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2026년 1월 중 과태료를 자진납부하는 경우에는 최초 부과액의 20% 감경 혜택이 적용되므로 대상 차량 소유자들은 조속한 납부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문의 사항은 부여군청 교통행정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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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설 명절 대비 성수품 합동단속 실시
설맞이 성수품 합동단속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성수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및 위생 관리 실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명절을 맞아 소비가 증가하는 제수용품 및 선물 세트 등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불법 유통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충청남도·부여군 특별사법경찰관, 부여군 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단속반을 구성하여 설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대형마트 및 판매점 등을 대상으로 오는 1월 30일까지 실시한다.주요 단속 내용은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등의 원료 위생적 취급 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군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늘어날 귀성객과 성수품 수요 증가에 대비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명절 제수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사전 예방과 계도 중심으로 단속하여 위법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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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안내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강화하고 국민 먹거리 안전망을 확충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인 임산부 △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 영유아와 아동 △1992년 1월 1일 ~ 2007년 12월 31일 출생 청년이 포함된 가구이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 원에서 최대 18만 7,000원까지 차등 지급된다.신청 기간은 2026년 12월 11일까지이며,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누리집 △ARS 전화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등 세 가지 방법 중 편한 방식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다만, 2025년에 이미 바우처를 이용 중인 가구는 별도 신청 없이 시군 담당자의 자격검정을 통해 자동으로 신청된다.농식품 바우처 카드를 통해 국산 과일류, 채소류, 흰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 임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부여군 관계자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저소득층 가구의 먹거리 안전망을 확충하고 국산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일석이조의 정책”이라며, “대상 가구는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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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영세 소상공인, 2025년 4분기 사회보험료 20% 지원받으세요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근로자의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2025년 4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지원사업의 대상자는 부여군 내에 소재하면서 10인 미만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소상공인 중,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고 있는 사업주이다. 구체적으로는 2025년 4분기 기간 월 보수액 270만 원 미만인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 유지한 사업주를 지원한다.지원 내용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금을 제외한 국민·고용 사업주 부담금 중 2025년 4분기분 납부액의 20%를 지원한다. 다만,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경우 대표자 중 1인에게만 지원된다.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접수되며, 사업장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규 신청뿐만 아니라 신규·퇴사·육아휴직 등 고용 상황의 변동이 있거나 사업장 이전, 사업장 양도 등이 발생하면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신청서를 한 번 제출하면 정부 두루누리 사업 지원 기간에 최대 3년까지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나, 고용 상황에 변동이 생기면 반드시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금을 받은 월에만 충남 소상공인 사회보험료가 지원되며, 보험료는 법정 납부 기한까지 완납해야 한다. 법정 납부 기한 이후에 보험료를 완납해도 지원금은 지급되지 않는다.또한 보험료가 체납된 사업장, 임금 체불 명단에 공개된 사업주, 두루누리 미지원 사업장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사회보험료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고 근로자의 고용 안정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대상 사업주들은 기한 내에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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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1인당 최대 1만 5천 원 인센티브 지원
궁남지 야경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국내·외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이는 관광객 유치증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체류형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종합여행업, 국내외여행업, 국내여행업 여행사로 10인 이상의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경우이다.구체적인 지원 내용을 보면, 내국인과 외국인 모두 동일한 수준으로 1박은 1인당 1만원, 2박 이상은 1인당 1만 5천 원을 지원한다.다만 관광지 방문과 음식 소비 조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1박 여행의 경우, 관광지 3개소 방문과 2식 이상의 음식 소비가 필수다.2박 이상의 경우, 관광지 4개소와 4식 이상의 음식 소비를 충족해야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단, 65세 이상 관광객은 유료 관광지 방문 시 매표소에서 인원수가 적힌 무료입장권을 발급받아 제출하면 된다.지원신청은 당해 연도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가능하며 관광 7일 전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관광 후 14일 이내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부여군이 제출된 서류를 심사한 후 지원 기준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한다.다만,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주최 행사, 정치·종교 행사, 체육대회 참가, 사전 협의 미진행, 관광 목적이 아닌 행사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내용에 허위 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전액 환수 및 향후 5년간 지원이 제한된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더 많은 단체관광객이 부여를 방문할 수 있도록 여행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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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자원봉사 거점캠프'힘찬 출발
부여군, '자원봉사 거점캠프'힘찬 출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자원봉사 거점캠프’운영을 본격화하고 읍·면 생활권 중심의 돌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생활밀착형 현장 거점 기능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거점캠프는 읍·면 단위 상시 운영 기반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신속히 발굴해 자원봉사 인력과 자원을 연계하고 생활 현장에서 바로 실행되는 문제 해결을 추진한다.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지역 여건 변화에 따라, 마을회관·경로당 등 생활 공간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작동하는 지역 돌봄·나눔 안전망으로서 역할이 커지고 있다.2025년에는 지역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 176회 △참여 자원봉사자 1126명의 성과를 이뤘다.특히 생활 거점 중심 활동과 업사이클링·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은 주민 참여를 확대하며 나눔의 일상화에 이바지했다고 평가된다.2026년 운영 방향은 △읍·면 상시 운영체계 정비 △주민수요 기반 의제 발굴 및 사업화 △참여자 교육·안전관리 표준화 △성과관리 체계화이며 거점캠프를 생활권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 실행 플랫폼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거점캠프는 주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돌봄과 나눔을 연결하는 생활 기반”이라며 “군민이 체감하는 자원봉사가 생활 속에 정착되도록 현장 실행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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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5기 청년정책네트워크'모집
부여군, '제5기 청년정책네트워크'모집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제5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부여군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부여군 소재 학교에 재학·휴학·대학원 재학 중인 학생 △부여군 소재 직장 근무 또는 사업장 보유 청년 △부여군 소재 청년 단체 등에서 활동 중인 청년 등 조건 중 1개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모집 기간은 1월 30일까지이며 주말은 제외된다.신청 방법은 이메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제출 서류는 지원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 주민등록 초본, 재직·재학 증명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활동 증명서 등이다.부여군은 자격 요건 충족 여부와 네트워크 활동에 대한 적극적 참여 의지를 토대로 인재를 선발하며 선정 결과는 2월 초 개별 문자메시지로 통보할 예정이다.선정된 위원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하며 1회만 연임이 가능하다.주요 활동은 청년정책에 관한 의견 수렴과 군정 참여, 청년정책 발굴 등으로 △전체 회의 및 분과 회의 참석 △자발적 활동 △청년정책 의견 제시 등을 수행하게 된다.부여군 관계자는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현안을 고민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공식 창구”며 “부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열정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여군청 전략사업과 인구청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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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2보병사단, '영하의 혹한 속 전술훈련'실시
육군 32보병사단, '영하의 혹한 속 전술훈련'실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육군 제32보병사단은 오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충남·대전·세종 지역에서 동계 통합 방위 작전 확립을 위한 혹한기 훈련을 진행한다.4박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사단 전 부대와 지역 내 육·국직 및 항공부대 등 37개 부대 6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인천해역 방어사령부 공기부양정을 비롯해 다양한 장비들이 훈련 상황 조성을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이번 훈련은 동계 악기상 실전적 교육훈련으로 전·평시 작전 수행 능력을 완비하는 것을 목표로 제대별 임무 수행 능력 향상을 통해 “One-Team”능력을 극대화하고자 실제 작전계획 상 지원 및 배속부대를 훈련에 투입해 실효성을 검증할 계획이다.또한, 급변하는 안보 위협 및 상황을 반영한 가운데, 충남·대전·세종 지역 위기 초래 시 즉각적인 통합 방위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 부대가 실제 야외 기동 훈련을 병행하게 된다.주요 훈련으로는 △적 해상침투, 내륙침투, 테러 등 적 위협 유형별 대응을 위한 지·해·공 합동작전 수행 절차를 숙달 △초동 조치 부대 통합 운용 및 핵심 지점·통제선 점령 등의 작전 수행 절차 숙달 △부대별 증편 절차 검증 △핵전하 방호 및 사후관리 행동화 숙달을 중점으로 실시하면서 주요 훈련 유형별 대항군과 훈련부대가 마일즈 장비를 착용한 가운데 교전하는 등 실전적인 훈련을 진행한다.이에 사단은, 다양한 훈련 상황을 고려해 “주야간에 걸쳐 철야 훈련을 진행하고 실제 병력 및 장비가 이동할 수 있으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주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하며 군사·국가 중요시설의 위치를 물어보거나 거동이 수상한 인물을 발견하시면 즉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 또는 국번 없이 1338번으로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육군 32보병사단은 “실전적인 혹한기 훈련을 통해 작전지역 내 위기 발생 시 즉각적이고 완벽한 통합 방위 작전을 수행해 지역방위 사단의 소임을 다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