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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 한류 타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상륙
금산인삼, 한류 타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상륙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인삼이 한류를 타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상륙했다.금산군은 1일부터 5일까지 일정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방문 일정을 소화하며 기업 교류, 국제 네트워크 강화, 한류융합확산행사 참가 등에 나섰다.지난 1일 군은 유럽권 아시아푸드 대형 바이어인 판아시아 독일지사를 방문해 금산인삼 신제품을 홍보하고 관계자들과 네트워킹을 진행하는 등 현지 기업과의 교류를 확대했다.이어 지난 2일 주프랑크푸르트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서 한-독 국제교류 동향을 청취하고 금산인삼의 유럽진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이를 통해 현지 기관 및 기업과의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했다.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일정으로는 프랑크푸르트 시내 칼레리아 백화점 내 팝업행사장에서 열린 한류융합확산행사에 참가해 금산군과 케이-인삼을 유럽시장에 알리고 현지 기관 및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했으며 군은 충남도 독일사무소와 협업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현지 방문객들은 전시된 금산인삼제품을 살펴보고 금산인삼을 활용한 메뉴 시식과 행사장 중앙무대에서 인삼 프레젠테이션에 참여함으로써 금산인삼의 우수성과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독일 프랑크푸르트 방문일정을 통해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현지에 알리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홍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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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세종시 농·축협, 4000만원 규모 고향사랑 교차기부 진행
금산군-세종시 농·축협, 4000만원 규모 고향사랑 교차기부 진행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과 세종시 농·축협은 지난 4일 4000만원 규모 고향사랑 교차기부를 진행했다.이날 금산군과 세종시 지역의 농·축협 임직원들은 뜻을 모아 마련한 기부금을 각 지역에 2000만 씩 전달했다.또한 농협금산충남향우회와 농협금산재경향우회에서도 고향에 대한 애정을 담아 금산군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400만원을 기탁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이번 교차기부와 향우회 기탁을 계기로 금산군의 고향사랑기부 문화가 한층 더 확산할 전망이다.박상필 앤에이치농협은행 세종본부장은 “앞으로도 금산군과 세종시 간 협력과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하고 두 지역의 고향사랑기부제가 더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원하겠다”고 말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지역 상생과 협력의 마음을 보내주신 금산군·세종시 농·축협 임직원 여러분과 황진하·박철우 회장님께도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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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7년 제12회 국제오픈 태권도대회 유치 업무협약 체결
금산군, 2027년 제12회 국제오픈 태권도대회 유치 업무협약 체결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4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대전엠비씨, 충청남도태권도협회, 금산군태권도협회, 대전엠비씨국제오픈태권도조직위원회와 함께 2027년 제12회 국제오픈 태권도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관계자 11여명은 세계 태권도인의 축제인 2027년 제12회 국제오픈 태권도대회의 성공적인 유치와 운영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성공적인 개최와 운영 전반에 걸쳐 긴밀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2027년 8월 중 금산군 종합체육관에서 5일간 개최될 이번 대회는 전 세계 수천 명의 임원 및 선수가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대회다.군은 이번 유치를 기점으로 국내외 스포츠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입해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세계 속에 글로벌 스포츠 건강 도시 금산의 이미지를 확고히 각인시킬 방침이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세계 각국의 태권도 유망주와 생활체육인들이 모이는 권위 있는 국제대회를 금산에 유치하게 돼 뜻깊다”며 “유관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완벽한 대회 운영을 준비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금산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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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양성평등주간 기념 ‘제21회 금산여성문화제’ 개최
금산군, 양성평등주간 기념 ‘제21회 금산여성문화제’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지난 4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제21회 금산여성문화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했으며 ‘다시 올 금산, 여성의 힘으로’를 주제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참여 인원은 기관·단체장과 군민 등 700여명이다.행사는 식전행사와 기념식,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식전행사에서는 금산여고 학생들의 양성평등 주제 미술작품 전시와 팝페라 공연, 양성평등 포토존을 운영했으며 기념식에서는 여성헌장 낭독과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 활동영상 상영, 양성평등 및 여성 권익증진 기여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이어 화합한마당에서는 개그맨 김영희와 정범균이 함께하는 ‘말자할매 여성공감 고민상담소’를 비롯해 지역가수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임예순 회장은 “이번 행사가 군민 모두가 양성평등의 가치를 공감하고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양성평등은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 발전하는 사회를 위한 중요한 가치”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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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가족센터, 2026 충남 다가치 패밀리 페스티벌 참가
금산군가족센터, 2026 충남 다가치 패밀리 페스티벌 참가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5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리는 2026 충남 다가치 패밀리 페스티벌에 참가했다.이번 행사는 충남도민 약 1000명이 함께하는 가족 축제로 다양한 가족의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장으로 마련됐다.센터에서는 가족과 자조모임 회원 등 40여명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공식행사에서는 금산군 금산읍에 사는 류홍연 ‘다함께하는 세상 만들기’ 자조모임 회장이 지역사회 발전과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또한, 행사장 내에서 운영된 금산군가족센터 다문화체험존 부스에서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세계국기 손거울 만들기’등 프로그램이 진행돼 행사장을 찾은 가족들에게 즐겁고 의미있는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다양한 가족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어울렸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가족이 존중받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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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폭염 속 어르신 지킨 생활지원사 심리지원교육
금산군, 폭염 속 어르신 지킨 생활지원사 심리지원교육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폭염과 호우 등 기상특보에 대응하며 취약노인의 안전을 지켜온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심리적 회복과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금산읍 빚담꽃갤러리 사흘간 심리지원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생활지원사와 전담사회복지사 등 99명이 참여했으며 수채화도자기 성형 및 채색 체험을 통해 업무로 지친 종사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8월 말 기준 금산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폭염주의보 29회, 폭염경보 7회, 호우주의보 3회 등 기상특보 총 39회에 대응했으며 방문 및 전화 등을 통한 4만3129건의 안전 확인이 이뤄졌다.특히 휴일 기상특보 발효에 대응해 생활지원사들은 비상근무에 나서 취약노인 안전확인을 실시하는 등 돌봄 공백 방지에 힘썼다.이 외에도 군은 취약노인을 위한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폭염과 호우 속에서도 휴일을 포함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켜주신 생활지원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종사자들의 소진을 예방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안정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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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인삼약초시장 대청소…축제·추석 손님맞이 준비
금산군, 인삼약초시장 대청소…축제·추석 손님맞이 준비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4일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산인삼약초시장 일원에서 상인들과 함께 대청소를 시행했다.이번 대청소는 축제와 추석 명절을 맞아 금산을 찾는 관광객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금산인삼약초시장의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규모는 금산군청과 금산읍,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을 비롯해 금산수삼센터, 금산인삼약령시장, 국제인삼시장, 금산수삼시장, 농협수삼랜드, 금산약초시장, 금산인삼쇼핑센터 등 관계자 100여명이다.참여자들은 시장 내 상가와 도로 골목길, 공용공간 등 인삼약초시장 전 구역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적치물과 방치 폐기물 등 미관 저해요소를 정비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시장 상인들은 자신들의 영업공간뿐만 아니라 시장 곳곳을 함께 정비하면서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한 깨끗한 시장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군은 방문객에게 좋은 지역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인삼약초시장 상인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시장 환경정비에 나서고 마을별 대청소도 자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와 추석 명절을 맞아 금산을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인삼약초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대청소에 함께해 주신 상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활력 있는 시장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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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부신협, 금산군 소외계층 대학생 장학금 전달
추부신협, 금산군 소외계층 대학생 장학금 전달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추부신협은 지난 4일 신협 이사장실에서 금산군 내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대학생 총 1명에게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 지원은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는 대학생이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스스로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인 신협 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다.특히 이 장학금은 생활안정 장학금으로서 타 기관의 장학금과 중복수혜가 가능하다.장학금 수혜자는 추부면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으며 지난 2022년부터 지금까지 누적 장학금 지급 규모는 총 12명 1200만원이다.이 외에도 추부신협은 지역주민과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온세상나눔캠페인, 쌀 나눔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안중현 이사장은 “신협 장학금을 통해 의미있는 대학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각 분야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추부신협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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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2026년 대학생 해외문화탐방 결과보고회 개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2026년 대학생 해외문화탐방 결과보고회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은 지난 5일 장학재단 회의실에서 2026년 대학생 해외문화탐방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 프로그램은 지역 내 고교를 졸업한 대학생들이 자신의 전공 및 관심 분야와 연계한 탐방 주제를 정해 해외의 문화·사회·산업 등을 직접 경험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6개팀 21명이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학생들은 여름방학 기간 프랑스, 그리스, 이탈리아, 영국 등을 찾아 팀별로 정한 주제에 따라 현지 탐방을 진행했다.보고회에서는 탐방을 통해 얻은 경험과 느낀 점을 팀별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금산의 문화유산과 자연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및 관광구조 분석을 통한 지역 활성화 전략, 유럽 슬로푸드 문화의 금산인삼의 가치 제고 방안 등 금산군에 접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제시됐다.조신영 이사장은 “이번 해외문화탐방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새로운 시각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번 경험이 전공과 진로를 고민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금산의 미래 발전을 이끌어 가는 나가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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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청소년풍물단 ‘풍물너울’,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출전
금산 청소년풍물단 ‘풍물너울’,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출전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전통문화학교 청소년풍물단 ‘풍물너울’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경기 평택시에서 개최된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에 출전했다.이번 대회에서 ‘풍물너울’은 초등부 타악 부문 우수상을 받으며 큰 영광을 안았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 등이 후원하고 평택시가 주최하며 지영희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악 현대화의 선구자인 지영희 선생의 뜻을 기리고 차세대 국악 인재를 발굴하는 권위 있는 전국 규모의 경연대회다.관악, 현악, 성악, 무용, 타악 등 5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치열한 경연이 펼쳐졌다.금산군 청소년전통문화학교는 지역 청소년들이 전통음악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공동체 활동을 통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국악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풍물너울’은 지난해 열린 제24회 대회에 처음 출전해 타악 부문 초등부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국에 금산 청소년들의 뛰어난 기량을 각인시킨 바 있다.소속 청소년 20명은 지난해 대회의 영광을 이어가기 위해 매주 토요일 금산군 청소년수련관 등에서 땀방울을 흘려왔다.학생들은 금산농악의 기본 이해부터 악기별 연주법까지 체계적으로 습득하며 한층 더 깊어진 신명과 호흡을 다듬었다.특히 지역의 다양한 청소년 행사에 참여해 식전 공연을 펼치는 등 실전 감각과 무대 경험을 탄탄히 쌓아 올리며 이번 대회에서의 좋은 성과를 거뒀다.청소년수련관 담당자는 “금산 청소년풍물단 ‘풍물너울’소속 청소년들은 매주 성실히 연습하면서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키워왔다”며 “학생들이 무대를 즐기고 지역의 전통 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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