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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장애인복지관, ㈜종달새 후원 비데 16대·공기청정기 20대 설치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7일 종달새가 후원한 비데 16대와 공기청정기 20대를 복지관 내 설치 완료했다.후원받은 비데는 화장실에 설치됐으며 공기청정기는 프로그램실과 상담실 등 이용인들이 주로 머무는 공간에 배치됐다.장애인복지관은 다양한 장애 특성과 연령의 이용인이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화장실 이용 편의성과 실내 공기질 등 일상적인 이용환경은 서비스 만족도와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다.이번 후원을 통해 이용인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복지관 이용환경을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금산군장애인복지관은 지역 내 기업·단체·주민 등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후원자원 발굴 및 연계를 이어가고 있다.박종임 대표는 “지역 장애인들이 복지관을 편안하게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전했다.허명환 관장은 “복지관 이용인들의 일상에 직접 도움이 되는 비데와 공기청정기를 후원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을 복지관 내 필요한 공간에 설치한 만큼 이용인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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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안녕히 계셨습니까’ 금산군 남이면 찾아가는 복지 하금1·2·3리 방문
‘어르신 안녕히 계셨습니까’ 금산군 남이면 찾아가는 복지 하금1·2·3리 방문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남이면은 지난 26일 어르신 돌봄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올해 추진 중인 찾아가는 복지 6번째 방문지로 하금1·2·3리를 찾았다.이번 방문은 숨은 위기가구를 입체적으로 발굴·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안전과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자 추진됐다.박병규 남이면장은 마을 이장 및 남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합동으로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파악에 나섰다.면은 어르신 위기가구 5곳을 찾아 복지 욕구를 상세히 파악했으며 생계·의료·돌봄 등 필요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할 계획이다.아울러 희망나눔곳간 연계와 정기적인 안부 확인 시스템을 가동해 어르신들이 마을에서 지속적이고 안전한 돌봄을 받으실 수 있도록 촘촘한 사후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나 홀몸 어르신에 대한 제보 및 상담은 남이면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복지팀에 문의하면 된다.이정자 남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마을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직접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따뜻하고 안전한 남이면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병규 남이면장은 “마을 어르신들을 직접 뵙고 건강과 안부를 챙길 수 있어 뜻깊다”며 “주민들과 함께 발로 뛰며 구축해 온 현장 중심의 발굴 시스템을 바탕으로 어르신 삶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세심한 맞춤형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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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워터기술(주) 금산권사업소, 금산군 남일면 경로당 전기안전점검 봉사 펼쳐
케이워터기술(주) 금산권사업소, 금산군 남일면 경로당 전기안전점검 봉사 펼쳐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케이워터기술(주) 금산권사업소는 지난 26일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 환경 조성을 위해 금산군 남일면 소재 벌넘어경로당에서 전기안전점검 봉사를 펼쳤다.이와 관련해 7월 8일 해당 경로당을 미리 방문해 전열 기구, 조명, 배선 등 노후 전기시설 전반에 대한 정밀 사전 점검을 진행했다.이후 정비가 필요한 항목과 교체 장비를 파악하고 전문 장비를 준비해 본격적인 보수 작업 및 노후 장비 교체를 추진했다.특히 누전이나 화재 위험이 있는 노후 부품을 안전하게 정비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기 안전 환경을 크게 개선했다.엄연식 케이워터기술(주) 금산권사업소장은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고 따뜻한 공간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전기시설을 세심하게 살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박성진 남일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귀중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 보수 활동을 펼쳐주신 케이워터기술(주) 금산권사업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가를 즐기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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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493농가 1362명 배정
금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493농가 1362명 배정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올해 총 493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362명을 배정했다고 밝혔다.입국 및 배치는 파종과 재배, 수확 등 특정 시기에 일손이 집중되는 농업 특성상 농가 수요와 영농 시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지난달까지 입국한 인원은 총 902명이며 이중 베트남 국적의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 근로자가 754명, 라오스 지방정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입국한 근로자가 148명이다.금산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규모는 2022년 79농가 187명, 2023년 191농가 508명, 2024년 317농가 905명, 2025년 407농가 1055명으로 해마다 크게 늘고 있다.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위해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친척 초청 방식과 해외 지방정부 간 업무협약 방식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결혼이민자 초청 방식은 관내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가 본국의 부모·자녀, 형제·자매와 그 배우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가족관계를 바탕으로 근로자의 지역 적응과 의사소통에 도움이 된다는 장점이 있다.업무협약 방식으로는 해외 지방정부가 선발한 근로자를 지역 농가와 연계하고 있다.지난 2022년 라오스 캄무안주와 처음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사야브리주, 비엔티안시, 사반나켓트주, 사라반주, 잠빠삭주 등으로 협력 지역이 확대됐다.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영농철 인력 확보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금산농업의 부족한 일손을 채우는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올해 참여 농가의 작물별 비율은 깻잎이 71%로 가장 많고 딸기 4%, 인삼 4%, 고추 3%, 기타 작물이 18%를 차지한다.군은 근로자 도입 확대와 함께 언어소통, 근로환경 개선 등 안정적인 제도 운영에 힘을 쏟고 있다.계절근로자 도입 경비 및 전문 언어소통도우미 지원하고 있으며 비상상황 발생 시 숙박비와 식비, 산업재해보상보험료, 공항 이동 교통비 등도 지원해 고용농가의 부담을 덜고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있다.언어소통도우미의 경우 근로조건과 생활수칙, 농작업 방법과 안전사항을 안내하고 농가와 근로자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사소통 문제에 대응한다.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한국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조기적응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기초 법질서 산업안전과 인권 등 근로자가 알아야 할 내용도 모국어로 안내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해소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인력”이라며 “농가와 근로자가 서로 신뢰하며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도입과 관리, 근로환경 개선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농가별 작물과 영농 시기, 필요 인원을 세밀하게 파악해 적기에 근로자를 배치할 것”이라며 “입국부터 농가 배치, 언어소통과 근로환경 개선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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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기업인 간담회 개최⋯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기업 지원방안 논의
금산군, 기업인 간담회 개최⋯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기업 지원방안 논의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26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해 지역 내 기업 및 기관 관계자 등 70여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최근 경기침체와 내수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기업인들은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행정적·제도적 개선 사항에 관해 건의했다.이 외에도 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지원하고 판로 확대와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탱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기업의 어려움이 곧 지역경제의 어려움이라는 생각으로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에 힘쓸 것”이라며 “기업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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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한 끼 밥솥 지원사업 전개
금산군 남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한 끼 밥솥 지원사업 전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남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따뜻한 한 끼 밥솥 지원사업을 전개했다.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노후한 밥솥을 압력밥솥으로 교체함으로써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압력밥솥을 전달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하며 이들의 생활 여건을 살폈다.이 외에도 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박성진 남일면장은 “이번 밥솥 지원이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정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전영주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새 밥솥으로 따뜻한 밥을 지어 드심으로써 조금이나마 생활의 불편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고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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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금산군,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25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성평등 의식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직장 내 발생할 수 있는 폭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예방 역량을 높여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성인지 감수성과 인권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은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이자 가톨릭대 교수인 염건령 강사가 맡았다.염건령 강사는 인구구조의 변화에 따른 성평등 정책 방향과 성인지 감수성 인식에 대한 변화를 4대 폭력의 유형과 주요 사례를 접목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폭력 예방에 대한 책임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조성에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 문화는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예방교육과 고위직 대상 맞춤형 교육, 고충 상담 체계 운영 등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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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주요 사업장 11곳 방문 현장행정 전개
문정우 금산군수, 주요 사업장 11곳 방문 현장행정 전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문정우 금산군수는 8월 25일·28일 9월 18일의 일정으로 주요 사업장 11곳을 방문하는 현장행정을 전개한다.이번 점검은 총 1813억원 규모의 주요 사업들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정우 군수와 관계 부서장 10여명이 함께 현장을 돌아보며 문제점을 확인하고 건의 사항을 파악할 방침이다.지난 25일 첫 일정에서 문 군수는 생활 인프라 사업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내년 준공 예정인 금산군보건소 신축 현장과 행복드림센터를 비롯해 시범 운영 중인 장애인복지관, 반다비체육센터를 찾았고 아인권역 자연치유정원 내 4개 사업 현장도 함께 둘러봤다.특히 복지관과 체육센터에서는 현장의 이용 주민들과 직접 만나 평소 느낀 불편 및 건의 사항을 생생하게 청취했다.이어 8월 28일에는 군북면 상곡리 아토피 자연치유마을을 찾아 11세대 입주 주민들의 생활 현황과 연계 프로그램을 점검할 예정이다.9월 18일에는 남이면 개삼터 포레스트 테마공원의 어린이 놀이시설·브이알 체험관과 남일면 마장리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단독주택 21호 공사 현장을 점검할 방침이다.이번 방문을 통한 점검 사항은 5일 이내에 담당 부서에서 개선 방안을 마련해 실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문정우 군수는 “현장에는 보고서에 담기지 않는 문제와 해법이 함께 있다”며 “군민과 약속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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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일면바르게살기협의회, 봉황천 자전거도로 환경 정비
금산군 남일면바르게살기협의회, 봉황천 자전거도로 환경 정비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남일면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지난 25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황천 자전거도로의 환경 정비에 나섰다.이들은 자전거도로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풀을 제거해 지역 주민과 자전거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하도록 했다.문정우 군수는 이날 현장을 찾아 환경 정비에 나서준 협의회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협의회는 지역의 환경 정비와 봉사활동 등 활동을 통해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곽남용 위원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봉황천 자전거도로 환경 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일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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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왕초보 스마트팜 도전교육’ 호응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왕초보 스마트팜 도전교육’ 호응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왕초보 스마트팜 도전교육’ 이 교육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이 교육은 스마트팜 영농을 희망하는 초보 농업인들이 관련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오는 11월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내 교육용 온실에서 진행되고 있다.현재 15명의 교육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직접 작물을 정식하며 시설 운영 및 생육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방울토마토 생육 단계에 맞춰 스마트팜 시설 활용과 환경 관리 등에 관한 교육이 이어지고 있다.센터는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교육생들이 배운 내용을 실제 재배 현장에서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금산군농업기술센터 ‘왕초보 스마트팜 도전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에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스마트팜을 처음 시작하는 농업인들이 영농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교육생들이 스마트농업에 대한 자신감과 실무 역량을 높여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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