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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결단식 가져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5일 계룡시 종합운동장에서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응우 시장과 정준영 체육회장을 비롯해 시와 체육회 관계자 및 선수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결단식은 출전보고 이응우 시장의 단기 수여와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으며 선수단은 선서를 통해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계룡시 선수단은 26종목 57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지난해 달성한 종합 9위를 목표로 연초부터 강화 훈련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고 이응우 시장은 훈련에 전념한 선수와 지도자의 노고를 격려하며 선전을 당부했다.
이응우 시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경기장에서 모두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라며 계룡시의 명예도 한층 높일 것”을 당부하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약하라 서산에서 비상하라 충남으로’라는 구호로 열리는 이번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충남 15개 시·군에서 임원과 선수 등 1만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낼 예정이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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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상반기 교무행정사 및 교무행정실무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상반기 교무행정사 및 교무행정실무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에서는 6월 4일 관내 교무행정사 및 교무행정실무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산캠코인재개발원에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천안용소초 왕정아 교무행정사의 ‘교무행정사로 살아남기’라는 내용의 학교 지원 사례 발표와 청주교대 조용훈 교수의 ‘영혼의 문’이라는 주제로 연수가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한 교무행정사는 “학교 현장 지원 사례를 들으면서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느꼈고 예술과 관련된 연수를 들으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해소하는 힐링의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묵묵히 지원하고 계신 교무행정사 및 교무행정실무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연수는 학교지원센터에서 처음 시행하는 연수로 부족한 점이 많지만 앞으로도 자긍심 고취 및 전문성을 신장할 수 있는 질 높은 연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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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7월 고지분부터 상·하수도 요금 개편 적용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상·하수도 요금이 7월 고지분부터 개편되고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점진적으로 요금이 인상된다고 밝혔다.
논산시의 23년도 수도 요금현실화율은 56.4%, 하수도 요금현실화율은 10.48%로 정부 권장 비율인 80%, 60%에 한참 밑돌고 있어, 부득이하게 요금을 인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논산시 상하수도 요금 체계 개편과 인상안을 골자로 하는 논산시 상수도 급수 조례와 논산시 하수도 사용 조례 개정안이 지난달 28일 공포됐다.
2017년 상수도 산업용 요금 신설 외에 2015년 인상 이후 대폭 요금을 조정하는 것으로 올해는 요금 인상이 아닌 가정용 누진제 및 요금 단계를 축소하고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연차적으로 요금을 인상하게 된다.
상수도 가정용은 12톤 사용량을 기준으로 670원으로 단일화 후, 2025년부터 730원~960원까지 4년간 단계적으로 요금을 인상하고 하수도 가정용은 320원으로 단일화 후 4년간 400원~780원까지 상수도와 동일하게 4년간 단계적으로 요금을 인상한다.
시 관계자는 “상하수도 요금은 2015년 이후 시민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동결했으나 계속되는 공기업 재정 악화를 극복하고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하수시설 정비를 위해 불가피한 결정이다”며“상하수도 요금은 시설정비 및 운영비로 사용되는 만큼 보다 나은 수도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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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역 국회의원과 2025년도 국비 예산확보를 위한 협력회의 개최
논산시, 지역 국회의원과 2025년도 국비 예산확보를 위한 협력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도 국비 예산확보를 위한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보좌진 그리고 부시장 및 관련 실·과장이 참석해 논산시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예산확보 전략을 고도화하는 데 머리를 맞댔다.
이번 회의에서는 총 6개 부서에서 담당하는 12건의 사업이 논의됐으며 이에 따르는 총사업비는 3,538억원으로 이 중 국비 소요액은 1,699억원이다.
시는 속도감 있는 사업수행을 위해 우선적으로 내년에 91억 6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해낸다는 목표다.
또한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논산 발전을 위한 국비 예산확보의 중요성을 재확인함은 물론 지역경제 성장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전략사업을 추진코자 중앙정부·국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2025년도 국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협력회의는 국회의원 및 보좌진들과 함께 논산시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는 중요한 자리였다”고 강조하며 “한발 앞선 적극적 국비 확보 노력을 이어가며 지역의 미래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명선 국회의원 역시 이번 회의 자리에서 자신의 지역 공약인 △스마트 국방산업단지 기업유치 △육군사관학교 이전 △강경 근대역사문화거리 등 관광사업 확대 △대둔산 수락계곡 관광단지 확대 △국지도 68호선 신속 추진 △국군휴양소 설치 등을 설명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약속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아울러 논산시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논산시는 지속적으로 국비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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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성매매 근절을 위한 지역사회 뜻 모아
논산시, 성매매 근절을 위한 지역사회 뜻 모아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4일 오후 ‘강경읍 성매매집결지 정비를 위한 민관협의체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24일 출범식을 개최한 이후 한 달여 만에 개최하는 2차 회의로 이해관계인 간담회 추진에 앞서 민간위원 등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 및 계획보고 자유로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비 관련 부서에서는 정비대상지에 대한 기본 보상안을 공유하고 종사자 등에 대한 구체적인 자활지원 대책과 다양한 부서에서 추진되고 있는 성매매 예방 활동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특히 이번 2차 회의는 구체적인 추진방안에 대한 관련부서 경찰서는 물론 이해 관계인을 포함한 시민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등 포용력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한층 더 공감대를 형성했다는데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향후 이해관계인 간담회 등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는 타협의 초석을 마련했다”며 시민 목소리를 모으는 거버넌스 구심점으로서의 민관협의체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성매매집결지 정비를 위한 소통 구심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민관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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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손꼽혀.“혁신의 가치를 드높이다”
논산시,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손꼽혀.“혁신의 가치를 드높이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2024년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1건, 장려상 1건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관습을 타파하고 기존사업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은 지역혁신 사업 두 건을 우수사례로 제출했으며 두 사례 모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먼저, 우수상에 선정된 “탄소중립형 스마트 축산 단지 조성” 사업은 30여 년간 지속된 광석면 축산단지 악취 민원의 원천적 해결을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관계기관을 설득해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정해 낸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수단과 방법을 찾았기에 이뤄낸 수상성과라 할 수 있다.
또한, 장려상에 선정된 “강경근대역사문화촌 청년 창업 플랫폼 구축” 사업은 지역의 유명 관광 자원에 창업 인큐베이팅 체계를 접목시켜, 이른바 ‘청년 객주’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젊은 세대의 정주를 유인하는 동시에 원도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점이 눈여겨볼 부분이자 수상의 배경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민생 여러 분야에서 시민 여러분의 편에서 생각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고 노력한 결과 오늘날과 같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을 끝이 아닌 또 다른 혁신을 위한 시작점으로 받아들여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충남도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2024 정부혁신 종합계획에 밑바탕을 둔 지역혁신 정책의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널리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분야는 미래를 대비하는 정부,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 디지털로 일하는 정부 총 3개 분야로 1차 서면심사, 2차 발표심사와 도민, 서포터즈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순위를 선정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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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양로컬스타센터 교육프로그램 본격 운영
청양군, 청양로컬스타센터 교육프로그램 본격 운영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고향올래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청양로컬스타센터’ 교육프로그램을 지난 6월 4일부터 33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고향올래 사업은 비수도권 지역에 체류형 인구를 유입시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로 추진된 사업이다.
충남도립대학교와 협력해 기존에 활용되지 않던 학생 식당을 지역 가치 창출가들이 모여 창작과 창업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지역의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적이다.
육성 분야는 △지능형 농장 △미디어 △문화·예술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4년에는 지능형 농장 분야의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교육은 총 3개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과정은 △청양 한 번에 알아보기 △창작/창업 능력 강화 교육 △지능형 농장 교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51개의 과목이 포함된다.
교육은 총 180시간으로 6월부터 10월까지 20주 동안 주 3일 하루 3시간씩 진행된다.
교육생에게는 교육비와 교재, 수업재료가 무료로 제공되며 지능형 농장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 자격과 재료비 지원, 상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청양군이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새로운 경제 활력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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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귀농인에 농업 창업자금 3억원 융자 지원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농업 창업자금과 주택 구입 자금 융자 신청을 6월 28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농업 창업자금은 세대당 최대 3억원까지, 주택 구입 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지원하고 연 1.5%의 금리로 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이다.
신청 대상은 65세 이하의 세대주로써 도시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다가 청양군으로 전입한 지 만 5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과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영농경험이 없는 재촌 비농업인이다.
특히 올해는 귀농 희망자도 신청 대상으로 포함됐다.
대상자의 사업계획, 추진 의지, 신용 및 담보 평가 등 심층 면접 후 선정할 계획이다.
군은 상반기에 귀농 창업 5명, 주택 구입 1명, 총 6명에게 10억여 원을 지원했다.
하반기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규태 미래전략과장은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자금은 귀농인의 초기 정착과 소득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청양에 정착해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는 등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군은 예비 귀농 귀촌임을 위해 △귀농인의 집, 농업창업보육센터 운영 △소형농기계 등 농업생산 기반 시설 지원 △귀농 귀촌 체험학교 △청양에서 살아보기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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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정산 3·1만세 운동 105주년 권흥규 의사 추모 제향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4일 권흥규 의사 추모 공원에서 정산 3·1만세 운동 105주년을 맞아 권흥규 의사 추모 제향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필 청양군 부군수, 차미숙 군의회 의장, 서정미 충남서부보훈지청장, 복상교 정산 3·1만세운동현창회장,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분연히 일어났던 우리 지역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계승 발전하는 밑거름이 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기념식, 추모 제향, 시가행진을 통한 만세운동 재현 등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은 헌화, 경과보고 약사보고 추모사, 추념사 순으로 이어졌고 제향은 △초헌관에 이종필 청양군 부군수 △아헌관에는 서정미 충남서부보훈지청장 △종헌관에는 이정우 충남도의원이 맡아 행사를 진행했다.
이종필 부군수는 “기념식과 추모 제향 행사에 자리를 함께 해주신 기관·단체장, 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권흥규 의사께서 보여준 항일 운동과 구국 정신은 우리 지역의 저력과 끈기를 보여준 민족정기의 결정체이며 앞으로 우리의 미래를 밝히는 이정표이기도 하다”며 권흥규 의사의 애국정신을 밑거름으로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애써달라 당부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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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돌발해충 적기방제 ‘공동방제의 날’ 추진
공주시, 돌발해충 적기방제 ‘공동방제의 날’ 추진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돌발해충 방제를 위해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하고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과수농가가 밀집 되어있는 우성면 방흥리, 사곡면 신영리, 화월리 일대에서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돌발해충 특성상 한 번에 대규모로 방제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기에 공주시 기술보급과와 산림공원과의 협업으로 광역살포기와 방제요원 6명을 투입해 과수와 산림에 대한 동시 공동방제를 진행했다.
돌발해충은 예상치 못한 시기에 대량으로 발생해 급격한 피해를 초래하는 해충으로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이 있으며 농작물 수확량 감소, 품질 저하, 산림 생태계 교란 등의 문제를 일으킨다.
최근 몇 년간 기후 변화로 인해 돌발해충의 부화시기가 빨라지는 동시에 발생 빈도와 범위가 증가하고 있어 신속하고 체계적인 방제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5월 27일부터 6월 7일까지 돌발해충 중점방제 기간을 정해 사과, 배, 복숭아 등 재배농가 200호를 대상으로 적용약제를 공급하고 중점기간 내 살포하도록 지도했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돌발해충은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어 신속하고 효과적인 방제가 필수적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돌발해충 모니터링을 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사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번 ‘공동방제의 날’을 통해 보다 건강한 농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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