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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농업인 국제농업연수 추진
당진시, 청년농업인 국제농업연수 추진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들과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일본 홋카이도 일원으로 선진농업 해외연수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연수생들은 농업 융복합산업이 발달한 홋카이도에서 농촌 융복합 직매장인 쿠루루노모리를 시작으로 에베츠 농기계 회사, 삿포로화훼지방도매시장, 대규모 시설원예 농장인 토마토우팜, 애드원팜 등을 견학하고 홋카이도 청년농업인 4-H회와의 교류도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일본 농산물의 생산에서 가공, 유통, 체험까지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선진농업을 직접 볼 수 있었고 향후 당진시 농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당진의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역량 강화를 진행하고 자립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지원을 아낌없이 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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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도비도 환경정화 활동 펼쳐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도비도 환경정화 활동 펼쳐
[충청중심뉴스]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12일 당진시 석문면 도비도농어촌휴양단지 일대에서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연합회 회원 60여명이 참여해 ‘깨끗한 농촌 마을 만들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각종 폐기물과 쓰레기를 수거했다.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나누는 농촌문화 확산 △도농 상생 농업·농촌 가치 확산 △디지털 농업 구현 △여성농업인 지위 확보 △탄소 농업 실천을 ‘생활개선회 5대 실천 과제’로 삼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5월에는 취약계층맞춤 후원결연으로 관내 홀로 계시는 어르신의 말벗, 생활용품 기부 등 지역사회 소외가정을 지원하기도 했다.
정기연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살고 싶은 당진농촌 만들기와 여성농업인이 농업·농촌을 선도하는 다양한 과제 활동을 추진해 지역사회를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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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중국 드론 합작사업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중국 드론 합작사업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13일 중국 심천 드론산업협회장과 중국 드론 관련 기업인을 초청했다.
지난 5월 중국 심천에서 열린 드론 박람회에 참석해 중국 심천 드론산업협회 양진차이 회장과 중국 드론 관련 기업 업무협약의 연장선으로 중국 방문단은 한중 드론합작 사업 추진을 위해 당진시를 방문했다.
당진시는 14일 양진차이 심천 드론산업협회장과 중국 기업인들에게 중국 기업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투자 여건과 혜택, 지원 정책에 관해 설명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세계드론연맹을 비롯한 10개 중국 기업과 함께 석문 국가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 당진항만시설, 현대제철 등 주요 당진시 기관을 방문하며 중국 기업인들에게 한중 드론합작 사업을 추진하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중국 방문단 8개 기업은 한·중 합작 드론 사업을 위해 당진시청 해나루 홀에서 협약식을 갖고 상호 간 드론 산업의 성공과 발전,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앙이 아닌 지자체가 주도해 드론산업을 중심으로 첨단산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데 그 의미가 남다르다.
방문단은 17일∼19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에 참가하는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하며 국내 드론 기업과 중국 드론 기업이 합작사업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
또한 중국 방문단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드론 산업 분야에서의 투자 유치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당진시를 드론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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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4-H연합회, 6년 만에 야영대회 성황리 개최
서산시 4-H연합회, 6년 만에 야영대회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4-H연합회가 13일부터 14일까지 서해안청소년수련원에서 ‘2024년 서산시 4-H 야영대회’를 개최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6년 만에 열린 이번 ‘서산시 4-H연합회 야영대회’는 청년 농업인 회원 및 지도자, 학생 4-H 회원, 지도교사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야영대회는 ‘4-H가 있다, 농업을 잇다’를 주제로 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청년 농업인들의 역할에 대해 자각을 일깨워,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화식, 학생 과제경진, 레크리에이션, 우수회원 표창 등 참가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한 행사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형래 서산시 4-H연합회장은 “이번 야영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협동심과 리더십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산시 4-H 연합회는 농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 농업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는 4-H연합회의 이번 야영대회 개최에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 또한 다양한 지원으로 농업과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4-H연합회는 600여명의 청년·학생 회원들과 함께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슬로건처럼 해마다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농업의 선구자 역할을 당당히 해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청소년들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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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석유화학제조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공모 선정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석유화학제조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5억 6천4백만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대기업과 협력사 간 격차 완화를 위한 롯데케미칼과 고용노동부의 ‘석유화학산업 상생협력 문화 확산’ 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시는 충청남도와 함께 올해 6월 석유화학제조업 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석유화학제조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공모를 신청해 국비 5억 6천4백만원을 확보했다.
공모 선정으로 시는 확보한 국비와 함께 도비, 시비 등 7억 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롯데케미칼 2·3차 협력사, 석유화학제조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네 가지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일자리채움지원금 △일자리도약장려금 △고령자계속고용장려금 △가족친화 지원 등으로 서산상공회의소가 위탁받아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석유화학 분야 기업의 고용 여건을 개선하고 기업과 지역 간 상생발전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 중 하나인 대산석유화학단지가 고유가, 고환율 등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공모 선정된 이번 사업이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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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7월 불법어업 집중 지도 및 단속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7월 불법어업에 대한 집중 지도 및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속 가능한 어업 환경을 조성하고 수산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서 다양한 불법 어업 행위를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서해 일원 부설형 어업 어구사용량 초과 및 조업해역 이탈여부 △무허가 조업, 불법어구 사용 △세목망 사용금지 기간 중 어구위반 사용 조업행위 △포획금지기간 어종 대상 포획 및 조업 금지기간 위반 행위 등에 대한 지도 및 단속을 진행한다.
전어, 참홍어, 참조기, 말쥐치, 꽃게, 대하, 낙지, 주꾸미 연안개량안강망, 근해형망 등 또한 해상에서는 △세목망 사용금지 기간 중 세목망 사용 조업 여부 △무허가 조업, 구획 이탈 조업 점검 △어구사용량 초과 부설 및 불법어구 사용·적재 여부 점검 △어구실명제, 그물코 규격 위반 어망 사용, 변형어구 사용 행위 등에 대한 점검 여부를 확인한다.
육상에서는 △체장미달, 외포란 꽃게, 금어기 어종 대상 유통점검 △정박어선 대상 불법어구 적재, 불법 증·개축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위반시 ‘수산업법’제40조 무허가,‘수산업법’제60조 어구의 규모 위반 등 관련 법에 따라 어업정지 및 최소 1~3천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
김영수 수산과장은“이번 단속을 통해 지속 가능한 어업 환경을 조성하고 수산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어업인들께서는 관련 법규를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불법 행위 적발 시에는 엄중히 조치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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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재난관리평가‘우수기관’선정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800만원을 확보했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단계별 관리역량을 진단하는 종합평가이다.
특히 올해 재난관리평가는 기관장의 관심도, 실제 대응체계 작동 여부 등 실질적 활동에 비중을 두고 기존보다 역량평가를 강화해 진단했으며 보령시는 평가영역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충남에서는 15개 시군 중 보령시를 비롯해 아산시, 계룡시, 홍성군 등 4개 시군이 우수등급을 받았다.
김동일 시장은“우수기관 선정은 재난관리역량 강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결과”며“더욱 안전한 보령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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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오천 농어촌 지방상수도 시설공사 완료로 900여명 주민 혜택
보령시, 오천 농어촌 지방상수도 시설공사 완료로 900여명 주민 혜택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천 농어촌 지방상수도 시설공사를 지난 13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오천 농어촌 지방상수도 시설공사는 국비 14.5억, 도비 193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244억원을 투입해 농어촌지역에 보령댐 광역상수도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해저터널구간 상수도 시설공사는 지난 2022년 6월 준공해 생활용수 부족 불편을 겪던 원산1리 선촌마을에게 지방상수도를 우선 공급 했다.
원산도 구간은 2022년 1월 사업을 착공해 올해 7월 13일까지 배수지 1개소, 배수관로 27.2㎞, 가압장 2개소, 소화전 25개소 등을 설치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오천면 원산도 3개리, 500세대, 900여명의 주민들이 혜택을 받게 됐으며 수돗물을 공급받고자 할 경우에는 오는 7월 22일부터 개인급수공사 시행승인 신청서를 보령시 수도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는 오천 농어촌 지방상수도 시설공사 준공으로 10개 도서 지방상수도 공급에 탄력을 받아 현재 설계 중인 보령시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김동일 시장은“앞으로도 주민복지 실현을 위해 맑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안정적인 용수 공급체계가 완성되고 물 걱정이 사라져 원산도 지역경제가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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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
[충청중심뉴스] 진실, 질서 화합을 3대 이념으로 하는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가 지난 13일 아인하우스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여성회 주관으로 20여명의 회원들과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여성회는 사전 위생교육을 통해 수준 높은 봉사를 위한 철저한 준비와 더불어 손수 만든 삼계탕을 어린 아동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옆에서 식사를 도왔다.
또한 식사 후엔 다과와 함께, 학생과 봉사자들 간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나눔 봉사에 함께한 조일교 부시장은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준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와 여성회에 감사드리며 아동들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준범 원장은 “올해까지 15년 동안 지속해 온 나눔에 지용기 회장님을 비롯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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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2회기 ‘엄마모임’ 마침
아산시보건소,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2회기 ‘엄마모임’ 마침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6월 14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금요일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엄마모임’을 운영했다.
엄마모임을 마친 대상자들은 “아기와 단둘이 외출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됐다”, “육아 친구가 생겼다”, “동질감과 위안을 받았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만족감을 표했다.
최원경 보건행정과장은 엄마모임을 마친 후 “출산 가정에 대한 지속적 개입과 양육지지 환경 조성을 통해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하반기에도 엄마모임을 통해 엄마들의 자발적인 모임 구성과 관계 유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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