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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보건안전교육 개최
계룡시,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보건안전교육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9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공공근로 중장년층, 지역공동체, 신중년경력형 등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와 사업별 안전관리자 등 270여명을 대상으로 보건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황의춘 강사를 초빙해 열린 이날 교육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대처방법, 작업 중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다양한 사례위주로 설명하고 안전사고 예방 요령 등을 설명하며 근로자 안전의식 고취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여름철 감염병 예방관리를 통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상 증세발생 시 즉시 휴식 및 관리자에게 보고 하도록 하는 등 여름철 더위에 따른 대응 방법 등을 전달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이날 교육에서는 여름철 감염되기 쉬운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증상 및 예방요령에 대한 교육도 함께 열렸다.
강사로 나선 보건소 관계자는 “야외활동시에는 진드기 기피제를 반드시 사용하고 활동 후에는 세탁 및 목욕을 철저히 해야한다”며 “검은 딱지 등의 증상이 있을 시에는 즉시 가까운 병원에 방문할 것”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근무수칙을 반드시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며 “하반기 일자리사업이 단 한건의 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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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400억원 공모사업 선정
계룡시,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400억원 공모사업 선정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전국 28개 지자체와 기관에서 신청한 ‘2024년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2차 공모사업’에 엄사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이 선정돼 교육부 예산 2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학교의 유휴공간에 학생과 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문화·체육, 돌봄, 주차장 시설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학생 감소에 대응하고 지역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엄사초등학교에 지하 2층, 지상 2층의 연면적 약 1만 290㎡ 규모로 생존 수영장, 지하 주차장, 그룹운동실, 공연장, 조리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약 400억원으로 계룡시와 교육부가 절반씩 부담한다.
계룡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학교복합시설 건립의 당위성 확보를 위해 지난 4월과 5월 두 달에 걸쳐 엄사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시민을 대상으로 학교복합시설 건립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응답자의 79%가 엄사초등학교에 학생과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민방위 대피시설은 응답자의 82%, 주차장 건립은 72%가 찬성했다.
학교복합시설 건립 공사는 2025년 설계공모를 거쳐 2026년 착공해 2028년 준공 예정으로 시는 건립공사 간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대책계획을 수립·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학교복합시설 건립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시민에게는 보다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모에 선정되기까지 함께 노력한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엄사초등학교에 감사를 전하며 학교복합시설 건립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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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면·크리너맘 취약계층 주거 환경정비 협약 체결
부적면·크리너맘 취약계층 주거 환경정비 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논산시 부적면은 지난 7일 오전 10시 부적면사무소에서 주거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차광호 부적면장, 김세경 크리너맘 대표, 김복덕 부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해 취약계층 가구에 청소 서비스를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부적면은 서비스가 필요한 취약 가구를 파악해 크리너맘에 청소서비스를 연계하고 크리너맘은 청소 서비스 무상 지원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주거 환경 정비를 실시하는 등 복지증진을 위해 힘을 합치게 됐다.
차광호 부적면장은 “부적면 취약계층 가구에 청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한 김세경 크리너맘 대표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이웃을 수시로 발굴해 복지사각지대가 사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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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역상품권 구매한도 변경 및 추가적립 혜택 알림
논산시, 지역상품권 구매한도 변경 및 추가적립 혜택 알림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논산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지류형 구매한도 및 착한가격업소 추가적립 등 정책을 변경했다고 전했다.
논산사랑상품권은 월 70만원까지 구입 가능하며 그 중 지류형은 월 30만원으로 최대한도가 조정된다.
시는 지류형 상품권의 부정유통을 방지하고 구매 후 장기보유를 막아 소비를 촉진하고 경제 흐름을 원활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논산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는 경우 이용금액의 5%를 추가로 적립해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장려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경제적 혜택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논산사랑상품권이 지역 경제의 중요한 축으로 역할하는 만큼 새로운 정책이 긍정적인 경제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정책을 통해 더욱 투명하고 활기찬 경제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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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맛&품질 농특산물 ‘육군병장’ 대전에서 만난다
최고의 맛&품질 농특산물 ‘육군병장’ 대전에서 만난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 농산물공동브랜드‘육군병장’을 만날 수 있는 직거래 장터 ‘논산시 우수 농특산물 특별판매전’이 오는 10일과 11일 이틀 간 로컬푸드 광역직거래센터에서 개최된다.
‘논산시 우수 농특산물 특별판매전’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홍보판촉전을 통해 맛과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논산시 우수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소비를 촉진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집중호우 피해로 실의에 빠진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을 올리는 동시에 장마 뒤 폭염으로 높아진 밥상 물가에 따라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직매장 내에서는 논산시 로컬푸드 전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10일~11일 진행되는 현장판매에서는 복숭아, 포도, 잡곡, 기름세트 등 논산시 농가, 기업이 생산한 고품질의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시는 판촉행사와 함께 구매 및 SNS 인증 이벤트를 실시해 육군병장 장바구니, 텀블러세트, 딸기가방 등을 제공해 논산농산물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을 잠재적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폭염과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을 위해 지속적으로 판로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논산시 농산물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을 만날 수 있는 자리에 많은 분들의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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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중대산업재해 예방·대응 매뉴얼 정비
금산군, 중대산업재해 예방·대응 매뉴얼 정비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중대산업재해 발생에 대비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고 수습을 할 수 있도록 예방·대응 매뉴얼을 정비했다고 9일 밝혔다.
정비 내용을 살펴보면 적용 범위를 기존 공무원, 공무직, 기간제근로자 등에 청원경찰을 추가했고 가독성 향상을 위한 대응 절차 간소화 및 절차도 이미지를 추가했다.
이외에도 대응 단계별 세부 내용 변경, 산업재해 신청 방법 세부화, 밀폐 작업 서비스 이용 방법 추가 등이 이뤄졌다.
중대산업재해가 발생 시에는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상황을 전파하며 응급·구호 조치 등 초기대응에 나서고 지정된 장소에 긴급대피해야 한다.
이후 119 신고 및 재해 발생 보고에 나서고 사고 현장 보존 및 원인 조사 재발 방지 대책을 시행한 후 사례 전파공유 등 개선 조치에 나선다.
군은 매뉴얼을 책자로 제작해 실과에 120부를 배부하고 안전교육 및 군 소유 시설 용역·사업주 안내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금산군청 홈페이지에 매뉴얼을 게시해 누구든 볼 수 있도록 조치했다.
군 관계자는 “중대재해 발생 시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금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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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공단지 노후시설 개선 박차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안정적인 기업체 생산 활동지원을 위해 관내 인삼약초·추부·금성·복수 농공단지 노후시설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총 5억9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노후기계 수리, 식당 시설 증축, 도로보수, 주차공간 조성 등이 추진된다.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의 경우 1억3000만원을 투입, 입주업체 폐수 적정처리를 통한 봉황천 수질개선을 위해 폐수처리장 시설의 수리 수선을 진행한다.
또한, 층고 높이로 공기 순환이 어려워 이에 따른 환기 시스템도 설치할 예정이다.
추부농공단지에는 8400만원으로 수용가능 인원을 초과한 구내식당 확충을 추진하며 이와 함께 휴게시설 설치 법규를 준수할 수 있도록 근무자 휴게시설을 추가한다.
금성농공단지는 1억6000만원을 들여 폐수 및 우수관로 상수도 공사 등으로 인한 단지 내 도로 요철 구간을 정리해 보행자 보호 및 원활한 교통흐름을 만들고 주차공간도 조성해 도로변 주차로 인한 교통 사각지대 발생을 막을 예정이다.
복수농공단지는 1억3500만원을 들여 이미지 개선 및 위험 예방을 위해 주변 환경정비와 부족한 주차시설을 확보하는 주차공간을 조성한다.
군은 지난 6월부터 사업별 공사에 들어가 현재 약 60%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12월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공단지 내 기반 및 지원시설 문제점 개선을 통해 우수한 기업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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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계량 공정성 확보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계량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상거래용으로 사용되는 법정 계량기 정기검사를 시행한다.
이번 검사는 건전한 상거래 질서 유지와 국민의 소비생활 보호를 위해 계량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2년마다 실시하는 정기검사로 판수동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저울, 전기식지시저울 등 상거래에 사용되는 10톤 미만 비자동 저울이 대상이다.
상거래에 사용하지 않는 가정용·교육용·참조용 계량기는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검사 방법은 10개 읍면에서 진행되는 순회 일정에 맞춰 행정복지센터 및 수삼센터 등에 방문하면 된다.
순회 일정 및 장소는 △19일 추부면행정복지센터 △20일 진산·복수면행정복지센터 △21일 22일 금산읍 수삼센터 △23일 부리·제원면행정복지센터 △26일 27일 금산읍행정복지센터 △28일 남일·남이면행정복지센터 △29일 금성·군북면행정복지센터 등이다.
군 관계자는 “계량기 소유자가 정기검사를 받지 않고 거래나 증명용으로 계량기를 사용할 경우 계량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과태료 처분을 받으니 유의해야 한다”며 “검사 대상자는 이번 정기검사에서 계량기 정기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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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야간상설공연 개최
2024 야간상설공연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17일부터 10월 19일까지 공산성 곰탑 야외무대에서 2024 야간상설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공연은 공주아리랑보존회, 공주농악보존회, 백제춤전승보존회 세 곳과 함께 공주가 가진 고유의 문화유산과 전통문화를 지역민들과 더 가까운 곳에서 함께 교류하고 공산성 일대의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다.
2024 야간상설공연에서는 아리랑의 다양한 변주곡과 자연, 역사, 해학 등을 느낄 수 있도록 기악, 성악, 탈춤 등의 요소를 융합한 공주아리랑보존회의 ‘아리랑 랩소디 공주의 무늬를 담다’와 목도소리, 두레 정신을 바탕으로 타악과 사물, 농악을 마당극 형태의 연희 공연으로 풀어낸 공주농학보존회의 ‘두레 연희’를 즐길 수 있다.
또 백제미마지탈을 소재로 한국무용, 댄스, 무예 등 다양한 볼거리로 기획한 백제춤전승보존회의 ‘백제미마지탈 Back To The Future’도 만나 볼 수 있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 공연은 공주시의 브랜드이미지를 상승시키고 예술 분야 발전과 공주시의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리랑 랩소디 공주의 무늬를 담다’ 공연은 8월 17일과 9월 21일 ‘두레 연희’ 공연은 8월 31일 9월 7일 9월 14일 ‘백제미마지탈 Back To The Future’는 10월 9일 10월 12일 10월 19일에 공산성 곰탑 야외무대에서 무료 공연으로 진행된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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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충남교향악단, 제199회 정기연주회 ‘해피 투게더’ 개최
공주시충남교향악단, 제199회 정기연주회 ‘해피 투게더’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의 제199회 정기연주회 ‘해피 투게더’가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개최된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상임지휘자 정나라의 지휘와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세 명의 음악가를 초청해 클래식의 진수를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윤철희, 바이올리니스트 소피 하인리히, 첼리스트 여미혜의 협연으로 여는 첫 무대는 베토벤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를 위한 삼중 협주곡 다장조’가 연주된다.
3개의 독주 악기들이 화려한 기교를 선보이며 오케스트라와의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내는 이 곡은 이번 공연의 부제인 ‘해피 투게더’의 의미를 여지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로 연주할 그리그 ‘홀베르그 모음곡’은 5개의 소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곡 전체에 노르웨이 고유의 감미로움이 배어 있는 매우 섬세하고 뛰어난 선율이 돋보이는 곡이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곡은 러시아의 전설을 모티브로 한 스트라빈스키의 3대 발레 음악 ‘불새 모음곡’이다.
이번에 연주되는 1919년 버전은 마지막에 불새의 자장가와 피날레 부분이 더해져 원곡의 내용을 보다 잘 함축하고 있으며 세 버전의 모음곡 중 현대에 가장 많이 연주되고 있는 곡이다.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전석 1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입장할 수 있다.
입장권은 공주문예회관 누리집과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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