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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주요 현안 사업장 5곳 현장 점검…“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해야”
2026-10-23 22: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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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축구역사박물관에 전시할 유물 기증해 주세요”
천안시 “축구역사박물관에 전시할 유물 기증해 주세요”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축구역사박물관에 전시할 유물 확보를 위해 국내 축구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유물 기증 운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축구역사박물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함에 따라 축구역사박물관을 성공적으로 건립·운영하기 위해 유물을 확보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동원하고 있다.
시는 지난 달 K리그2 부천FC1995 선수단을 대상으로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최근 한국프로축구연맹의 협조로 25개 K리그1·2 전 구단에 유물 기증 관련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
지난 5일에는 홍명보 감독의 국가대표 복귀전이었던 팔레스타인과의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1차전이 진행된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전광판을 통해 축구역사박물관 유물 기증을 홍보했다.
이밖에 천안시는 이회택 한국OB축구회장을 비롯한 원로 선수를 대상으로 유물 기증 안내 등을 포함한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에 방문한 K리그2 대표자를 대상으로 협조를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K리그 구단을 비롯한 다양한 축구 관련 기관을 방문해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축구역사박물관은 지방재정투자사업 중앙심사 중으로 연말까지 공공건축 심의를 거쳐 본격적으로 건립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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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종합운동장·시민체육공원 부설주차장 유료화 추진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시민체육공원 부설주차장 유료화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비롯한 유관순체육관, 태양광주차장, 국민체육센터 등 8곳의 부설주차장과 시민체육공원 부설주차장 3곳을 유료로 전환할 방침이다.
유료화 대상 주차장의 주차 면수는 종합운동장 부설주차장 1,162면, 시민체육공원 부설주차장 275면 등 총 1,437면이다.
유료화가 추진되는 종합운동장과 시민체육공원 부설주차장은 체육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조성됐으나, 실제 이용과 상관없는 방치 차량, 장기 주차, 인근 상가 이용자와 여행자의 차량이 주차면을 차지하면서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다.
이에 천안시는 이들 주차장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유료화로 전환하기로 했다.
시는 유료화 타당성 용역을 시작으로 내년 실시설계 및 공사를 거쳐 하반기 중으로 유료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타당성 용역을 통해 여론을 수렴하고 주차타워 설치 규모·위치, 체육시설 이용 시간 등을 고려한 무료시간을 검토해 그동안 고질적이던 주차난을 해소해 민원인, 체육시설 이용자 등이 편안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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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내년 신규시책 등 385건 발굴…‘시책구상 보고회’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새로운 시정 변화를 위한 시책 발굴에 나섰다.
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시책구상 보고회’를 열고 내년에 추진할 사업 385건을 제시했다.
이번 보고회는 천안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변화 전략 발굴을 목표로 지난 2년간 시정 성과를 기반으로 한 시정의 새로운 방향과 일상 속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 모색에 중점을 뒀다.
시는 기술변화에 발맞춰 기존의 삶에 새로움을 더하는 도시혁신 정책을 추진한다.
스마트도시 중심지로 도약을 위해 첨단 스마트 기술을 바탕으로 한 도로교통·도시기반 시스템을 구축한다.
주요사업은 원성동 명품 주거환경 조성, 미래 혁신 스마트 거점 공간·천안역세권 개발 가시화, AI 기반 2035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스마트 거점 도시로의 대전환, 천안시 스마트 주차정보시스템 구축 등이다.
지역경제 자생력을 강화하고 한단계 더 높은 지역경제 성장을 위해 C-스카우터 프로젝트,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One-stop 서비스, 우리동네 착한가격업소 추천방 운영, 미래의료 신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을 추진한다.
천안시만의 특성을 살린 문화관광 정책도 제시됐다.
융복합 미디어아트 축제를 통한 문화산업 선도, 누구나 제약 없는 관광환경, ‘열린 관광지’ 조성, 천안의 매력을 밝히는 야간관광 재조명 프로젝트 등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의 발돋움할 발판을 마련한다.
빈틈없는 맞춤형 정책도 추진한다.
육아 아빠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 틈새없이 든든한 보육환경 조성, 우리동네 어르신 도보배달, GPS를 활용한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사업 등을 추진해 시민의 일상에 안정을 도모한다.
이밖에 지능형 재난통합안전관리 플랫폼 구축, 미세먼지 없는 도시를 위한 태양광 이끼 벤치 설치, 흑성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등을 추진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구상이다.
천안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굴된 시책에 대해 예산반영 검토 등을 거쳐 공약·주요 현안 사업과 함께 2025년 주요업무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미래를 향한 변화는 멀리있는 것이 아닌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우리가 만들어 내는 것”이라며 “시민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새로움을 위한 고민과 함께 업무추진에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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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재울산충청향우회 금산지회 고향사랑 서포터즈 위촉
금산군, 재울산충청향우회 금산지회 고향사랑 서포터즈 위촉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6일 울산시 동천체육관에서 고향사랑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재울산충청향우회 금산지회를 고향사랑 서포터즈로 위촉했다.
이 단체는 울산 지역에서 거주 및 활동하고 있는 금산군 출신 출향인 5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여러 단체와의 교류를 통한 활발한 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향우회 발전을 도모하고 금산 고향 발전을 위한 홍보, 봉사 등 제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서포터즈는 활동 기간은 앞으로 2년간이며 울산 시민, 단체, 기업 등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와 금산군을 홍보할 예정이다.
군은 재울산충청향우회 금산지회를 시작으로 전국에 있는 출향인을 대상으로 지역별로 서포터즈를 위촉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촉진할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고향 사랑을 위해 힘써주고 계신 라호찬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우리 금산을 널리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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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프리미엄 쌀 수출 업무협의회 개최
금산군, 프리미엄 쌀 수출 업무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7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프리미엄 쌀 수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금산안평쌀작목반 회원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배하는 쌀의 재배 현황을 점검하고 수출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금산 출신 기업가 길준형 대표가 고향의 쌀의 미국 진출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농민 10명이 등록된 금산안평쌀작목반에서는 재배면적 12.7ha에서 한 해 약 89t의 쌀을 수확할 계획이며 올해 7월 29일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아 쌀 수출에 대한 발판을 다졌다.
군은 올해 기후조건이 좋아서 관내 쌀 작황이 지난해 보다 좋을 것으로 예상하며 지역에 맞는 지침을 갖춰 농가 지도에 나서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의 좋은 지리적 조건으로 우수한 품질의 잎들깨가 시중에서 가격을 더 받는 것처럼 쌀도 상품성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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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스마트도시계획 군민 의견 들었다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스마트도시계획에 대한 군민 의견을 듣기 위해 군민참여단 33명이 활동하는 리빙랩 활동을 전개했다.
이 기간 총 3차에 걸친 회의를 진행했으며 금산군 이슈 및 현안 제기, 문제해결을 위한 스마트서비스 도출, 국가 공모사업 스마트서비스 발굴 등에 나섰다.
리빙랩은 일상생활의 실험실이라는 뜻으로 실제 삶의 현장에서 도시 및 지역·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군민참여단은 주민 생활 개선, 문화, 환경, 교통, 주거, 관광 분야 등에 관한 의견을 전달했다.
주민 생활 개선에서는 노인 공유공간 및 정보 전달 필요성, 신호등·버스 정류장 쉼터 조성 등 의견을 제시하고 문화적 측면에서 레저 공간 조성, 인삼 종자 씨앗전 활성화, 청소년 문화 공간 조성, 저렴한 쉼터 및 카페 조성 등을 건의했다.
환경 분야에서 도로 주변 및 하천 쓰레기 문제를 언급하며 주민 의식 개선 캠페인 추진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교통 분야에서 상가 도로 물건 배치 불편, 주차 및 대중교통 부족 등을 지적했다.
또한, 주거 분야에 관한 쓰레기 버리는 장소 개선과 함께 관광 분야에 있어 숙박시설 개선, 시티투어 버스 운영, 전문 해설사 양성에 관해 요구하고 안전 문제로 물놀이 지역 인명사고 위험, 산불·하천 범람 등이 언급됐다.
군은 도출된 이슈 및 현안을 정리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서비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참여단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진정한 스마트도시 금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을 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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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도시농업 체험상품 발굴을 위한 현장교육 가져
계룡시, 도시농업 체험상품 발굴을 위한 현장교육 가져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6일 차별화된 도시농업 체험상품 발굴을 위해 도시농업 및 농업인 9개 단체 3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김제 등 2곳에서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버려지는 쓰레기를 자원으로 본다’는 자원순환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겨 도시농업과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고자 제2회 김제 새로보미 축제를 견학했다.
또한 드림뜰힐링팜을 방문해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장 체험교육을 통해 2025년 개최되는 제4회 계룡시 도시농업 축제와 도시·치유농업 연계방안을 모색하고자 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금번 현장교육을 통해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상품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참여 단체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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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감염취약시설 관리 강화 나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재유행 우려가 커짐에 따라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관리 강화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조치로 특히 60세 이상 고령자와 면역저하자 등 감염취약계층은 코로나19 발병 시 합병증 발생 및 기저질환 악화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계룡시 보건소는 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등 감염취약시설에서의 집단발생을 대비해 수시 지도·점검과 상시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감염취약시설에서 코로나19 환자 2인 이상 발생시 즉시 보건소에 신고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감염취약시설에서 10명 이상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코로나19 합동전담 대응반’을 구성해 강화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위험 환자들이 입원해 있는 요양병원과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어르신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대면 면회 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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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 제1회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
계룡시, 2024년 제1회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제1회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는 ‘계룡시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에 따라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 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조직으로위원장을 포함해 경찰청, 교육청, 가족센터, 다문화가정협의회, 외국인 주민 등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는 협의회 위원 위촉장 전달 부위원장 선출 각 기관의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공유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재성 부시장은 “최근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의 증가로 수요자 욕구에 맞는 새로운 정책 모색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으로 야기될 수 있는 갈등이나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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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역주민 대상 문화유산 활용 역량 강화 나서
부여군, 지역주민 대상 문화유산 활용 역량 강화 나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5일 여성문화회관에서 지역의 풍부한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적극적인 활용을 위해 ‘제3기 문화유산활용기획사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개강식에는 수강생과 강사진,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유네스코의 문화유산 정책 흐름’, ‘문화유산 활용 이해와 사례분석’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교육과정은 수강생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유형문화유산 활용기획, 문화유산 활용사례, 문화유산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특히 정규 교육과정을 수료한 수강자는 ‘문화유산활용기획사’ 2급 자격증 취득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합격 시 자격증과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대 흐름에 맞는 문화유산 활용 사업의 발굴을 위해 올해로 3년째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며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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