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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금산군의회 제출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을 8938억원 규모로 편성하고 금산군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특별조정교부금의 확보 및 순세계잉여금을 재원으로 올해 기정예산 7711억원 대비 1227억원이 늘어난 8938억원 규모이며 일반회계 885억원, 특별회계 34억원, 기금 308억원이 증액됐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금산 행복드림센터 조성 등 도시재생사업 123억원 △아이조아센터 조성 사업 32억원 △금산생활문화 커뮤니티 조성 사업 29억원 △반다비 체육센터 조성 사업 25억원 △금산 힐링 치유형 워케이션 농촌유학 거점조성 사업 22억원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 20억원 △금산읍 서남부지역 연결순환도로 개설 사업 20억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17억원 △마전6리 주차장 조성 사업 15억원 △금산사랑상품권 발행지원 12억원 △방우리 연결도로 개설 12억원 △미래복합 디지털농업교육관 조성 10억원 등이다.
이번 예산안은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제317회 금산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침체된 경제 상황과 세수 감소로 인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지역경제 회복과 군민 생활안정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을 신속히 반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예산안이 확정되면 신속히 집행해 민생 안정과 지역발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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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30회 충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자원봉사 단체장 회의 개최
금산군, 제30회 충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자원봉사 단체장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4일 금산읍 다목적군민회관 대강당에서 제30회 충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자원봉사 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관내 봉사단체 대표 30여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자원봉사 단체들은 대회 기간 경기장 운영 보조, 교통 안내, 선수단 쉼터 운영 등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제30회 충남도 장애인체육대회는 9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 3일간 금산군종합운동장 등 18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회 구호는 ‘금산에서 하나되고 도민모두 함께하고’로 15개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모두 모여 열정과 화합의 행사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단체장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선수단 및 관람객들에게 친절한 미소와 함께하는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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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노사발전재단 일터혁신컨설팅 지원사업 선정
공주문화관광재단, 노사발전재단 일터혁신컨설팅 지원사업 선정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의 일터혁신 컨설팅 지원사업 4차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노사발전재단의 일터혁신 컨설팅은 사업장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합리적인 인사시스템을 구축해 근로자의 근로여건 개선 및 기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재단은 5월 23일 사업 대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임금체계 개선 △평가체계 개선 △노사파트너십체계 구축의 개선을 추진한다.
최근 행안부에서 추진하는 지방공공기관 직무중심 인사관리 확대 추진에 맞춰 형평성과 투평성을 강화한 임금체계와 공정한 평가체계 구축함으로써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높이고 노사관계 역량 강화를 추진해 상생하는 노사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번 컨설팅 결과를 적극 반영해 합리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하겠다”며 ”직원들의 행복한 일터로 느낄 수 있는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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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관내 중소기업 대상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실시
부여군, 관내 중소기업 대상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부여군은 지난 4일 여성문화회관에서 관내 중소기업 사업주 및 안전관리자 50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범위가 지난 1월 27일부터 5인 이상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으로 확대된 데 따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및 위험성 평가 등 정보 제공을 통해 기업들이 스스로 진단하고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사업주 안전보건확보 의무사항,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이 질의 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인해 사업장의 안전 관리에 대한 책임이 커졌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이 중대재해처벌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사고 예방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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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여서동연꽃축제 친환경 축제를 위한 위대한 발돋음
부여군, 부여서동연꽃축제 친환경 축제를 위한 위대한 발돋음
[충청중심뉴스] 부여서동연꽃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3일 부여군청에서 추진위원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부여서동연꽃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제2차 회의는 제22회 부여서동연꽃축제 세부 실행계획을 발표하고 보완 및 점검 사항을 논의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축제는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축제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불꽃놀이 행사를 취소하고 보다 친환경적인 프로그램과 1회 용품 사용 제로화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친환경 축제를 위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7월 장마철과 무더위에 축제 행사가 개최되는 만큼 관람객 편의시설과 무더위, 우천, 안전 대책, 먹거리 등에 대한 대비와 보완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백마강 국가정원 예정지와 궁남지를 잇는 우수한 생태 축을 가지고 있는 만큼 현재의 환경을 더욱 보전하고 가꾸어야 한다고 판단해 불꽃놀이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라며 “부여서동연꽃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축제로 한층 더 성숙 된 축제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의 이번 결정으로 전국 지자체 중에서 친환경, 친생태적인 축제를 선도하고 환경친화적인 방향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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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권 관광벨트협의회, 대만서 백제의 매력 널리 알려
백제권 관광벨트협의회, 대만서 백제의 매력 널리 알려
[충청중심뉴스] 백제권 관광벨트협의회가 지난달 31일부터 6월 3일까지 나흘간 열린 ‘2024 제18회 대만 타이페이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우수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백제권 관광벨트협의회는 지난 2002년 공주시, 부여군, 금산군, 무주군, 유성구가 지자체간 관광 활성화와 관광산업의 발전을 공동목표로 구성한 관광협의체로 이번 ‘타이페이 국제관광박람회’에 참여해 공동홍보관을 운영해 나흘간 각종 이벤트와 홍보물 배부 등 홍보마케팅 행사를 전방위로 펼쳤다.
협의회 관계자는 “백제권 관광벨트협의회를 통해 5개 지자체가 힘을 모은 보람이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백제권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페이 국제관광박람회’는 타이페이 관광협회의 주최로 2006년부터 18년째 개최되고 있으며 매년 3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대만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이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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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부여군,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4일 2024년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종합민원지적과 이다혜 주무관이‘농로 및 비닐하우스 도로명 주소 부여사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정부혁신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기관 간 공유 확산을 유도하고자 도·시군·공공기관이 참여했으며 3개 분야 38개 사례가 접수됐다.
그중 부여군은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 분야에 1차 선정되어 도민투표와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농로 및 비닐하우스 도로명 주소 부여’는 집단화되어 있는 비닐하우스 단지의 주소가 명확하지 않아, 배송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위치 파악에 어려움이 있는 문제를 해결한 혁신사례로 심사위원과 도민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해당 사례는 2023년 하반기 부여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이다혜 주무관은 “적극행정과 혁신행정은 익숙한 불편함을 해소하려는 노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우수사례 공유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여군은 적극행정 및 혁신행정 활성화를 위해 자체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인센티브 부여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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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10품, 그리고 굿뜨래 농산물 이젠 확실히 알 수 있어요
부여 10품, 그리고 굿뜨래 농산물 이젠 확실히 알 수 있어요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4일 굿뜨래웰빙마을 홍보관에서‘굿뜨래 어린이 사생대회’입상 어린이와 가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사생대회는 부여군 주최·백제에서놀자 주관으로 부여군 공동브랜드 ‘굿뜨래’ 개발 20주년을 기념해 처음으로 실시한 행사로 전국 유치원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4월 공모했다.
총 155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주제 의식, 표현력, 창의력, 완성도 등의 심사항목을 기준으로 공정한 과정을 거쳐 총 20점의 작품을 선정했다.
유치부 대상은 신리초등학교병설유치원 남기윤 어린이, 초등부 대상은 규암초등학교 이의찬 어린이에게 수여됐으며 시상식장 앞에 수상작을 전시해 각 지역에서 이날 행사를 찾은 입상자와 가족들이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사진을 촬영하며 축하와 응원의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굿뜨래 20주년을 맞이해 미래의 소비층인 어린이에게 부여 10품과 굿뜨래를 알리기 위해 사생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참신하고 개성있게 그려진 아이들의 작품을 보니 마음이 맑아지는 기분이며 오늘 수상받은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굿뜨래를 기억할 수 있도록 우리 군에서도 농산물 품질관리와 브랜드 육성에 최선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굿뜨래는 부여 10품-수박, 멜론, 토마토, 양송이, 표고 밤, 왕대추, 딸기, 오이, 포도-을 주력으로 부여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승인된 상품에 굿뜨래 브랜드 사용 권한을 부여, 철저히 품질 관리로 브랜드력을 높이고 있으며 유통시장 변화에 발맞추기 위한 조례 개정을 기반으로 글로벌화를 꿈꾸고 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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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2동, 장마대비 빗물받이 준설
쌍용2동, 장마대비 빗물받이 준설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기후위기 변화에 대응하고자 6월에서 9월까지 여름철 종합 안전대책을 추진함에 따라 쌍용2동에서도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자체적으로 장마철 대비 빗물받이 준설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쌍용2동 빗물받이 2,000여 개 중 300여 개를 대상으로 했으며 급경사지·상습 침수지역을 위주로 사전점검을 실시했고 토사, 담배꽁초, 낙엽 등이 모여있는 곳을 중점적으로 준설했다.
각종쓰레기와 퇴적물이 쌓인 빗물받이는 도시 침수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이번 빗물받이 일제정비를 통해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에 장마철 대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김광섭 쌍용2동장은 “올여름 기상이변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침수피해 예방으로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하절기 종합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2동은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사업에 예산과 인력을 투자해 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긴 장마와 집중호우 기간에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피해 위험지역 점검 및 재해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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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작가 이제효·임예린 천안문화재단에 기부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발달장애작가로 활동 중인 이제효, 임예린이 5일 천안문화재단에 전시작품 판매수익금을 기부 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4일까지 신불당아트센터 2층에 위치한 M갤러리에서 △초대작가 이제효, 임예린과 함께 △아트이앙 참여작가 김수환, 박성현, 백지은, 서정연, 윤선희, 이지, 장지연, 전소영, 전영남, 정상숙, 최민경, 한지수, 한해숙, 황진 작가가 참여한 ‘들여다보기전’을 진행했다.
이번 판매수익금을 기부한 초대작가 이제효와 임예린은 사회복지법인 한빛인이 운영하는 그리다방 네모 소속으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고유한 관점과 독특한 색감을 살린 개성있는 발달장애인 작가로 성장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한빛인’은 다양한 지역사회의 참여 및 협력을 위한 거점으로 계속해서 큰 역할을 하고 있고 전시에 참여한 아트이앙 작가들은 이번 전시를 기획하며 발달장애 예술을 들여다보고 그려보며 참여작가 뿐만 아니라 관람객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2024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전시작품 판매 수익금에 대한 문화예술 기부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이 발굴되고 지역에서 발달장애 작가들이 지속적으로 교육받고 왕성한 활동이 진행되도록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리다방 네모’는 2016년 발달장애인에 대한 문화예술 참여 확대와 재능 계발을 위해 지역 작가들이 봉사로 시작한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컬래버레이션 모임으로 다양한 프로젝트와 전시를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문화예술로 극복하며 지역사회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202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