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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석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예산군, 추석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예산시장에서 최재구 예산군수와 소비자교육중앙회 예산군지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물가안정 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에 동참해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을 격려하고 어려움을 경청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 요금의 인상 자제를 위해 마련됐으며 가격표시제와 원산지 표시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합리적 소비 및 전통시장 이용 등 물가안정을 위한 군민의 동참을 적극 유도해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함께 추진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군민의 전통시장 장보기를 적극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온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물가안정에도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에너지절약 홍보 캠페인도 병행해 명절 전 에너지 절약에 동참할 것을 함께 당부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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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약평가위원회, 민선8기 2024년도 상반기 공약평가 실시
예산군 공약평가위원회, 민선8기 2024년도 상반기 공약평가 실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위원회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2024년도 상반기 민선8기 공약 이행 실적을 평가했다.
평가위원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 간 분과별로 주요 사업장 2곳씩 총 6개 사업장을 방문하고 사업관련 담당과장으로부터 공약이행 추진 현황 보고를 받았다.
특히 이번 평가는 민선8기 3년차에 접어든 만큼 완료를 앞두고 있는 공약 사업장을 우선 선정했으며 평가위원들은 △충남기록연구원 유치 및 전통주 체험장 설치 △예산1100년 기념관 건립 △예산&유 행복센터 건립 △충남방적부지:농촌공간정비사업 추진 △예당호반 문화마당 조성사업 △예당호 무빙보트 등 수상레저시설 도입 등 6개 주요 공약사업장을 방문했다.
이처럼 공약평가 위원들은 직접 공약 사업장을 방문해 공약 이행의 신뢰도를 확보하고 군의 발전 가능성을 현장에서 예측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현장평가 후 회의실에서 관련 부서장으로부터 부서별 공약 이행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평가위원의 정성 및 정량평가를 진행했으며 위원회는 4일 개최된 전체회의에서 분과별 평가 결과를 보고한 뒤 공약평가위원 간 의견 공유를 통해 최종 평가 결과를 확정했다.
분과위원회별 평가 결과 탁월 46건, 우수 15건, 양호 1건으로 보통이나 미흡으로 평가된 공약은 없었으며 대부분 공약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원활히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기승 위원장은 “민선8기 3년차에 접어든 만큼 62개 공약 모두 민선8기 임기 동안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하게 평가하겠다”며 “공약의 성실한 이행여부를 지속적인 관심 속에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공약 이행률을 높이기 위해 부서별 공약이행평가 보고회를 개최하고 중간 점검을 통해 공약이 100%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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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태안군聯, 추석 앞두고 독거노인 대상 봉사활동 나서
생활개선태안군聯, 추석 앞두고 독거노인 대상 봉사활동 나서
[충청중심뉴스] 지난 9일 ‘제42회 충남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에서 도내 최우수 생활개선회로 선정된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가 곧바로 군민 곁으로 돌아가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군에 따르면,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김치와 달걀, 쌀국수 등 총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80가구에 전달하고 말벗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석을 맞아 소외감을 느끼는 독거노인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노인 자살예방 및 사회 소외감 완화를 위한 ‘생활개선회 취약계층 맞춤형 후원결연’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1차, 2차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후원결연 봉사로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는 올해 독거노인 80가구에 누적 800여 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군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순영 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더욱 힘들어할 소외계층에 작은 힘을 실어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 “지역사회 곳곳에 있는 어려운 분들을 잘 살피는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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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 오세요” 태안군, 숙박·캠핑시설 할인행사 돌입
“반려동물과 함께 오세요” 태안군, 숙박·캠핑시설 할인행사 돌입
[충청중심뉴스]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충남 태안군이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반려동물 동반 숙박업소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한다.
군은 10월 한 달간 태안군 소재 반려동물 동반가능 숙소 및 캠핑시설을 이용하는 반려인에게 숙박료를 할인해 주는 ‘반려동물 동반여행 숙박대전’ 이벤트를 진행키로 하고 9월 10일부터 할인 쿠폰 발급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동반 가능 숙박업소 및 캠핑시설이 총 200여 곳에 달하는 태안군만의 강점을 부각시키고 ‘반려동물 동반 여행지’ 태안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자 추진된다.
특히 최근 캠핑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다 태안이 전국 최고의 캠핑 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만큼 일반 숙박업소 뿐만 아니라 캠핑시설도 할인 대상에 포함시켜 전국 반려인들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을 원하는 전국 반려인은 ‘야놀자’ 및 ‘캠핏’, ‘땡큐캠핑’ 앱 또는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할인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캠핑시설의 경우 9월 10일부터 쿠폰 발급이 시작됐으며 일반 숙박은 9월 20일부터 발급이 가능하다.
할인 금액은 캠핑시설 1만 5천 원 및 숙박시설 3만원이며 쿠폰을 발급받은 후 입실 날짜를 10월 중으로 정해 예약하면 된다.
쿠폰은 선착순 발급되며 소진 시 행사가 종료된다.
군 관계자는 “여행의 계절 가을을 맞아 전국 반려인들에게 태안의 매력을 알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서 다양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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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추석 명절 쾌적하게’ 안전점검 등 종합대책 추진
태안군, ‘추석 명절 쾌적하게’ 안전점검 등 종합대책 추진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추석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 및 편의 제공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선다.
군은 4일부터 13일까지 관내 전통시장과 주요 관광시설에 대해 태안소방서 및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관계자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연휴기간 중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명절 대비 각 분야별 중점 점검 및 관리에 나서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합동 안전점검은 명절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주요 시설에 대한 선제적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총 8명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전기·가스·소방·위생분야에 대한 중점 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시설은 전통시장 3개소를 비롯해 교량 3개소, 전망대 2개소, 데크 1개소 등이다.
추석 명절 종합대책도 추진한다.
군은 비상근무 상황유지 및 화재 등의 종합관리를 위해 연휴기간 중 종합상황실을 운영, 12개반 195명의 공직자가 각 분야별·읍면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또한, 보건의료원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총 39명의 인력을 투입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연휴기간 중 문을 여는 관내 의원 및 약국 총 50개소를 지정해 군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설영묘전 참배객의 편의를 도모코자 연휴기간 중 총 35명의 상황근무반을 편성하고 9월 12일 0시부터 18일 24시까지 7일간 남문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는 등 군민 및 귀성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각 분야에서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에도 안전과 행정, 의료 등 각 분야에서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며 “군민 및 귀성객 여러분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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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버드랜드, 한가위 방문객 맞이 ‘정상 운영’
서산버드랜드, 한가위 방문객 맞이 ‘정상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 서산버드랜드가 정상 운영된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버드랜드는 추석 명절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시민에게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해당 기간 휴관 없이 정상 운영된다.
방문객은 연휴 기간 철새전시관과 4D영상관, 둥지전망대 등 서산버드랜드의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단, 숲 체험 등을 포함한 체험 프로그램은 운영이 일시 중단된다.
서산버드랜드에서는 현재 국내 1호 국제 황새부부를 둥지와 주변 농경지에서 백로와 흰뺨검둥오리 등은 인공습지에서 직접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시기상 이르게 도래한 일부 겨울 철새들의 모습도 관찰할 가능성이 있어 방문객들에게 생태관광의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길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고향을 찾은 방문객들이 편하신 시간에 방문하시면 된다”며 “관람객들이 서산버드랜드 이용 중 불편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버드랜드는 연휴가 끝난 다음 날인 9월 19일 휴관해 시설 점검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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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최첨단 스마트 버스정류장 3개소 본격 운영
서산시, 최첨단 스마트 버스정류장 3개소 본격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시민에게 향상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최첨단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사업이 지난 8월 모두 마무리돼 본격 운영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충청남도 스마트도시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이용이 많은 동부전통시장 입구, 1호 광장, 해미 버스정류장 3개소에 스마트 버스정류장이 설치됐다.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냉난방기, 공기정화장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냉온열벤치, 방범 시시티브이, 안전 비상벨, 서산소식지함 등 각종 안전·편의시설을 갖췄다.
특히 해미 버스정류장은 과거, 동부전통시장 입구는 현재, 1호 광장은 미래를 주제로 지역별 공간의 특색을 담은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시는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하며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해 대중교통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에 설치된 최첨단 스마트 버스정류장 3개소는 시민의 이용이 많고 시설이 노후돼 개선이 필요했다”며 “현대화된 최첨단 스마트 시설과 차별화된 디자인 등으로 인해 시민들이 보고 싶고 머무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대중교통 서비스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에서는 올해 3월 5일부터 성연과 대산, 서울을 잇는 시외버스가 운행됨에 따라, 성연면 시내·시외 공용 버스정류장을 올해 하반기 중 스마트 버스정류장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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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4년 추석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
서산시, 2024년 추석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료 공백을 해소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보건소에서 비상 진료를 실시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관내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서산의료원과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서산중앙병원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문 여는 병의원 108개소, 약국 113개소가 일자별로 운영된다.
추석 연휴 기간 중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서산시 및 서산시보건소 누리집,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보건복지 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급의료정보제공 누리집 또는 스마트폰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서도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이 밖에도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안내, 당직의료기관 지도·점검을 통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진료 공백을 방지해 시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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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재생에너지 공급체계 확대를 위한 도시계획조례 개정
당진시의회, 재생에너지 공급체계 확대를 위한 도시계획조례 개정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는 지난 제113회 임시회에서 전영옥 의원이 발의한 ‘당진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당진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주민 간의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발전 부지에서 300m 이내에 거주하는 주민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은 경우에 한해 적용되었던 기존 조례에서 농어촌도로 중 농도에서만 이격거리를 200m로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그동안 규제로 인해 설치가 어려웠던 염해 농지에도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가 가능해진 것으로 전했다.
이번 개정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재생에너지 공급을 확대하려는 당진시의회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특히 당진시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1위 기초자치단체로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으며 환경부와 국토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사업 선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해 제출한 제안서가 89개 시·도 중 1차로 선정된 바 있고 이들 39개 시·도를 대상으로 전문가들의 서면평가 결과 최종 13개 시·도에 당진시가 포함되어 2차 현장 평가를 앞두고 있다.
당진시 탄소중립지원센터의 운영위원을 맡아 행정과 의회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당진시의회 탄소중립·녹색성장 특별위원회 김명회 위원장은, “금번 통과된 개정 조례는 당진시가 추진하는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사업의 핵심내용인 신재생에너지로의 "에너지전환" 부분을 이행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탄소중립·녹색성장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탄소중립 선도도시 선정 및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오는 10월 최종 평가를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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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25억 3600만원 부과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올해 9월분 재산세 125억 3600만원을 부과·고지하고 오는 30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9월 정기분 재산세는 6월 1일 현재 토지, 주택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연세액 20만원 이하 주택은 7월에 전액 부과됐다.
올해는 과세표준이 되는 토지 공시가격 및 개별·공동 주택가격이 전년대비 각각 0.3%, 0.85%, 1.6% 상승해 대체적으로 재산세가 소폭 상승했다.
9월 정기분 재산세의 납부 기간은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을 경과하면 납부지연가산세을 부담해야 한다.
재산세는 전국 금융기관에서 고지서로 납부 가능하며 고지서 없이도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본인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로 조회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지방세 포털사이트인 위택스에 회원가입하면 어디서든 편리하게 지방세를 조회, 신고 및 납부가 가능하다.
이명철 세무과장은“재산세는 시민의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된다”며“납부기한 경과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를 부담하게 되므로 납기 말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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