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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시민의 마음을 살피고 생각을 담아내기 위한” 2024년 전 직원 적극행정 교육 실시
논산시, “시민의 마음을 살피고 생각을 담아내기 위한” 2024년 전 직원 적극행정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26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공직자의 적극행정 마인드 함양 및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논산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전 직원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소속 교수인 손윤석 강사를 초청, ‘사례로 보는 적극행정과 혁신’ 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손 강사는 발상의 전환으로 만들어낸 다양한 적극행정 사례와 적극행정 지원제도 소개 및 활용 사례 등으로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 날 교육에 참석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의 마음을 살피고 생각을 담아내는 적극행정이 필요하다”며 “공직자로서 모든 일에 간절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적극 행정으로 논산을 확 달라지게 해 시민 행복시대를 넘어 시민 감동시대를 여는데 함께 해주길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다.
한편 시는 적극행정을 통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2024년 민선8기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공약 이행률 55.7% 달성,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아 시민과의 약속을 잘 지키는 도시로 인정받은 바 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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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미래 유니콘기업 육성 결실…‘제닉스’ 코스닥 상장 앞둬
천안 미래 유니콘기업 육성 결실…‘제닉스’ 코스닥 상장 앞둬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 ‘미래 유니콘기업 C-STAR 육성 프로젝트’ 가 결실을 거뒀다.
천안시는 산업별 맞춤형 무인이송 로봇 및 스마트 자동창고를 제작하는 제닉스가 오는 30일 코스닥 상장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제닉스는 산업용 맞춤형 무인 이송 로봇과 스마트 자동창고 시스템을 개발·제조하는 혁신 기술 기업으로 산업 현장에 고도로 최적화·자동화된 물류 및 생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사업 고도화와 신기술 개발을 위해 전체 인력의 40% 이상을 연구소에 배치했으며 이를 통해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 물류 및 자동화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자율 주행 기술, AI 기반의 물류 최적화 솔루션 등에서 특히 두각을 나타내며 산업 전반에 걸쳐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천안시는 제닉스의 애로사항인 R&D 우수인력 부족 문제를 지원하기 위해 호서대학교의 우수 인재를 연계·지원하고 있다.
시는 제닉스 코스닥 상장이 맞춤형 산업용 로봇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과 미래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해 진행한 천안시의 C-STAR 프로젝트의 지원이 함께 어우러져 이뤄낸 성과라고 평가했다.
천안시의 ‘C-STAR 육성 프로젝트’는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을 목표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C-STAR는 ‘Cheonan Startup’의 약자로 천안을 중심으로 스타트업이 도전하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유망 기업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C-STAR 1기에 유망 스타트업 8개 사를 선정하고 투자유치 연계, 제품 설명회 개최, 하수시설 실증 지원, 지역 중견기업과의 협력 등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C-STAR 기업은 13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지역의 중견기업과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다.
천안시는 최근 C-STAR 2기로 6개 기업을 추가 선정했으며 네트워크 연결 강화, 해외 진출 기회 제공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배성관 제닉스 대표는 “이번 상장을 통해 제닉스의 기술력을 더욱 널리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나가 지역의 앵커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제닉스의 코스닥 상장은 C-STAR 육성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바를 잘 보여주는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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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린이집 등 '올바른 손씻기 교육장비' 무료 대여
논산시, 어린이집 등 '올바른 손씻기 교육장비' 무료 대여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위한 ‘손씻기 체험 교육장비’를 무료로 대여한다.
영유아와 어린이들의 경우 집단생활을 하면서 마이코 플라즈마 폐렴, 백일해 등 감염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고 인플루엔자, 노로바이러스 감염병, 호흡기세포융합 바이러스 감염증 등 감염병 유행의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손씻기는 가장 기본적이고 경제적인 방법으로 수인성 및 호흡기 감염병 등을 예방할 수 있다.
이번에 대여하는 ‘손씻기 체험 교육장비’는 형광로션을 손에 바르고 씻은 후, 남아있는 형광물질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장비로 올바른 손 씻기의 방법과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평소 손 씻기 습관을 점검하고 올바른 방법을 익히는 데 도움을 준다.
대여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의 아동 및 면역력이 저하된 노인요양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여 가능일을 문의한 후 신청서를 제출한 후 방문 수령하면 된다.
대여 기간은 최대 14일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바른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첫걸음이며 나를 지키는 셀프백신이다 집단생활을 하는 영유아와 어린이, 감염취약시설 구성원들이 올바른 손씻기 체험을 통해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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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논산내동초 1학년 대상 어린이 예절교육 실시
논산시, 논산내동초 1학년 대상 어린이 예절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동친화도시 논산시가 지난 25일 내동초 1학년 아동 및 교직원 16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예절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달 광석초등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컬트씨의 선물’ 이라는 주제로 △매직쇼 △어린이 예절교육 △퀴즈쇼 △예절 강화 선언문 △마술과 함께하는 예절교육 메시지 전달 △버블 쇼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 형태로 진행됐다.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O/X퀴즈 풀기를 비롯한 공연에 직접 참여한 아동들의 환한 미소와 환호가 강당을 가득 채웠다.
예절교육에 참석한 학생들은“예절을 퀴즈로 풀어서 재미있고 마술쇼, 버블쇼도 너무 즐거웠다”, “다음에도 또 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논산시는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을 통한 어린이 예절교육으로 예의 바르고 훌륭한 미래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자체예산을 확보해 올해 5개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대상 학교를 확대해 진행할 예정이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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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우리들의 노하우 Ⅱ 프로그램’ 운영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4 우리논산사랑 실천운동지원사업 : 우리들의 노-하우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논산시의 지원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 중인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집단활동을 통한 사회적 관계를 경험하고 긍정적인 자기 인식을 통해 인권의식 및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폭력 발생 위기와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집단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관내 4개 마을에서 오는 10월 28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가정·성폭력 피해자 지원 상담 역량을 갖춘 전문 강사들이 집단상담을 진행하며 상담 과정 중 폭력 피해자를 발굴하고 위기 대상자들을 개별 상담 또는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또한, 상담 외에도 꽃과 식물을 매개로 한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도입해, 참여자들이 반려식물을 관리하며 우울감과 고독감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창7통 주민은 “다양한 집단 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느꼈다 평소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누며 관계 속에서 겪었던 문제들이 해소되는 것 같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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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70회 백제문화제 ‘무료 셔틀버스’ 운행
공주시, 제70회 백제문화제 ‘무료 셔틀버스’ 운행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오는 28일 개막하는 ‘제70회 백제문화제’ 기간 관람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특별 교통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행사장 인근인 금강둔치공원 일원 4곳에 총 1750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이곳이 꽉 들어차면 인근 국립공주대학교 주차장과 구)공주터미널 임시 주차장으로 유도한다.
이와 함께 9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총 9일간의 축제 기간 중 휴일에 한해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이를 위해 45인승 전세버스 4대를 가동해 낮 11부터 밤 9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노선은 강북을 순환하는 노선과 강남 둔치 육교를 오가는 노선 등 2개이다.
또한, 행사장과 공산성, 무령왕릉와 왕릉원, 국립공주박물관 등 주변 관광지와의 연계를 위해 고마열차를 축제 기간 추가로 운영한다.
계속해서 축제 기간 신관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을 통과하는 차량을 우회시켜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금강철교는 오는 10월 11일 자정까지 차량을 전면 통제한다.
시는 경찰과 모범운전자회, 전의경회, 해병전우회, 자율방범대 등의 자원봉사 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관람객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 불편 해소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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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 가져
공주시, 지역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 가져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26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지역 국회의원인 박수현 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원철 시장과 박수현 의원, 강관식 부시장, 실국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시 주요 현안 3건과 2025년도 정부예산 확보사업 5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최원철 시장은 △국립공주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2028 국제밤산업박람회 개최 △금강정원 대상지 농업진흥지역 해제 △행복도시~탄천 연결도로 △금강민물고기 생태체험관 건립 △유관순 교육관 건립 △하수도정비 중점관리개선 △죽당리 대지예술공원 조성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국립공주대 의과대학 신설을 비롯해 세종시에서 KTX공주역을 지나 탄천지역을 잇는 연결도로 개설, 지난해 침수 피해가 컸던 옥룡동 지역의 하수도정비 중점관리개선사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당부했다.
최원철 시장은 “시가 계획한 현안 사업들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는 지역 국회의원, 시 집행부, 시의회의 긴밀한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 주요 정책 추진과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해 소통과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의원은 “최원철 시장님을 비롯한 공주시 공직자 여러분과 직접 소통하며 중앙부처와의 창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토대로 예산 심의 기간에 맞춰 국회를 방문하는 등 예산 확보를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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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역세권 개발로 충남도청 수부도시로 발돋움 기회 마련
홍성군 지역개발국장(김주환)이 홍성역세권개발사업에대해 설명하는모습(사진=정상섭 기자)
홍성군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지난 2020년 8월부터 야심차게 추진 중인 '홍성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4일 홍성군은 언론브리핑을 통해 2016년 지구단위 구역결정부터 현재까지의 과정을 설명하며, 사업완료시까지 최선을 다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원도심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성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서해선(홍성~송산) 복선전철, 장항선 복선전철, 서해선과 경부고속선(KTX) 연결,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 진입로 개설 등 홍성역 일대의 급격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홍성읍 고암리 일원 154,483㎡에 총 491억 5,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환지방식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본 사업의 핵심은 단순한 도시 개발을 넘어 미래 지향적 도시 기능을 구현하는 데 있다. 홍성역 앞 6,165㎡ 광장 지하에는 162면 규모의 첨단 스마트 주차장을 조성 중이며, 복합안내센터 등 대중교통 플랫폼이 구축되면 주변 상권과 홍성역 이용객들에게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지하주차장 상부에는 ‘K-락(樂) 디지털 스페이스’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현재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 중이며, 향후 조성이 완료되면 멀티미디어 전시·체험공간을 갖춘 지역 경제·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지역주민 A씨는 그동안 정체되어있던 사업들이 진행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템이 될것같아 환영한다고 말하며, 아울러 종합터미널에서 홍성역구간으로 이동시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최선의 대책을 마련해줄것을 요구 하였다.
김주환 지역개발국장은 “홍성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단순한 도시 정비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원도심 정주 여건 개선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도시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어 홍성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6
충청중심뉴스홍성군홍성역세권개발충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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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조상 땅 찾기’ 민원서비스 제공 호응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이 시행하고 있는 ‘조상 땅 찾기’ 민원서비스가 군민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8월 31일 기준 서비스의 이용 건수는 총 420건으로 조상 명의의 토지와 본인 소유의 토지 1300여 필지의 정보를 제공했다.
‘조상 땅 찾기’ 민원서비스는 본인 명의 토지를 파악하고 싶거나 후손들이 조상의 토지를 확인하고 싶을 때 국토정보시스템을 통해 조회해 주는 무료 행정서비스다.
불의의 사고 등 조상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피상속인 소유 토지를 파악할 수 없거나 평상시 재산관리 소홀 등의 사유로 개인 소유 토지를 파악할 수 없을 때 유용하다.
신청 자격은 사망한 토지 소유자의 상속인 또는 토지 소유자 본인이어야 하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에는 상속권자의 위임장 및 위임자 신분증 사본, 대리인의 신분증 사본을 지참해야 한다.
신청 시에는 토지 소유자 본인의 경우 신분증을 지참하고 상속인은 신분증과 함께 2008년 이전 조상이 사망한 경우 제적등본, 2008년 이후 사망한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및 기본 증명서 등을 갖춰 군청 민원지적과에 방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알려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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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노래하는 대한민국 금산군 편 방송 안내
금산군, 노래하는 대한민국 금산군 편 방송 안내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이달 29일과 10월 6일 오후 3시 20분 두 편으로 나눠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금산군 편이 방영된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금산다락원과 금산수삼센터에서 진행된 사전 예심 및 찾아가는 예심을 통해 선발된 23개 팀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찾아가는 예심 현장을 찾은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한 수삼센터 상인, 주민 등의 노래자랑과 예쁜인삼 선발코너 등을 통한 금산인삼의 멋진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본선 노래경연은 700여명의 관객이 장시간 녹화에도 끝까지 현장을 지킬 정도로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이 진행됐다.
경연 참가자들은 재미있는 입담은 물론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노래 실력을 뽐냈으며 초대가수 김태연, 황민호, 김용필, 노지훈이 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군 관계자는 “건강하고 즐거운 삶으로 커가는 금산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로 군민들의 문화접근성 기회가 확대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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