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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호국훈련 참여 군부대 드론수색 지원
청양군, 호국훈련 참여 군부대 드론수색 지원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21일 부여군 인접지 일대에서 ‘2024 호국훈련’을 지원·협조했다고 밝혔다.
호국훈련은 군단급 부대의 작계시행능력 제고와 대부대 합동작전 및 통합전투능력 향상을 위해 1996년부터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방어적 성격의 대규모 야외기동훈련이며 한국군의 군사 훈련 중 최대 규모이다.
이번 훈련은 군사대비태세 유지와 민·관·군·경·소방 등 모든 국가방위요소를 통합해 유관기관과 연계한 전·평시 작전계획 절차를 숙달하고 합동작전수행능력을 구비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청양군 행복민원과 공간정보팀은 이번 훈련 시 통합방위지원본부 소속으로 폭발물 발견과 열화상 드론을 통한 수상자 추적 및 탐지 비행 등 봉쇄선 작전간 적 수색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청양군 관계자는 “훈련을 통해 민·관·군·경·소방의 협력체계가 공고하게 구축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군부대와 협력해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방위전략을 구축해 군민들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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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청양군협의회,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청양군협의회,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청양군협의회가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가공실습실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회장 및 읍·면 부위원장 15명이 모인 가운데 ‘국민과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밑반찬 나눔 봉사에서는 장조림, 김치, 멸치볶음 등을 직접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김인태 회장은 “밑반찬 나눔 봉사가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바쁜 와중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게 하고 모두가 행복한 청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청양군협의회는 사랑의 고추장 나눔 봉사, 청년봉사단, 이·미용 재능기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활동 등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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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공주고속도로 ‘청양 IC’, ‘칠갑산 나들목’ 으로 명칭 변경
서천공주고속도로 ‘청양 IC’, ‘칠갑산 나들목’ 으로 명칭 변경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서부내륙고속도로가 2024년 12월 9일 준공이 예정됨에 따라 청양읍 정좌리에 신설되는 IC의 명칭을 ‘청양 나들목’ 으로 하고 서천공주고속도로의 ‘청양 IC’ 가 ‘칠갑산나들목’ 으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청양군의 이번 나들목의 명칭 변경은 청양군청에서 기존의 서천공주고속도로 IC까지 거리 보다 신설되는 서부내륙고속도로 IC까지 거리가 더 가깝기 때문에 고속도로 이용객의 혼선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군은 서부내륙고속도로의 준공 예정일이 다가옴에 따라 지난 2월부터 명칭변경에 대한 검토를 시작했다.
의회 의견청취 및 주민 설문 조사를 거쳐 지난 4월 한국도로공사에 명칭변경 심의를 요청했고 지난 9월 25일 서천공주고속도로의 ‘청양 IC’ 가 ‘칠갑산 나들목’ 으로 변경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군 건설정책과 관계자는 “앞으로 한국도로공사와 협의해 12월 8일까지 교통안내 표지판 등 관련 시설물 정비를 완료하고 교통방송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해 명칭변경 사항을 적극 알려 이용객들의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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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4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 개최
서산시, ‘2024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국내외 조류 애호가에게 사랑받는 ‘2024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 이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천수만을 배경으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천수만에는 현재 본격적인 겨울 철새의 도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서산버드랜드에서 진행되는 철새기행전은 겨울 철새와 공존하는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겨울 철새 탐조투어, 버드카빙 체험, 조류관찰 체험관, 야생동물재활교육센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생태 체험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솟대 만들기, 철새 열쇠고리 만들기, 철새 미술 작품 만들기 등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천수만 인근 주민이 직접 준비한 찹쌀떡, 한과, 굴빵 등도 시식 행사를 통해 맛볼 수 있다.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기 위해 서산버드랜드 전시관에서는 한국음악협회 서산시지부의 생태 클래식 음악회, 마술사 한영훈의 마술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국립서해안기후대기센터는 2년 연속 철새기행전에 참여해 다양한 체험행사를 준비했으며 대형 카메라 제작사에서 운영하는 생태사진 특강도 이뤄질 예정이다.
김종길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손님맞이를 준비하고 있다”며 “국내 유일의 겨울 철새 관련 행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수만에는 지난 18일 기준 12만 마리에 달하는 겨울 철새들이 도착했으며 시는 다양한 겨울 철새들이 도래해 철새기행전에 방문한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전망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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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양철학자 박재희 원장 초청 ‘제86회 서산아카데미’ 개최
서산시, 동양철학자 박재희 원장 초청 ‘제86회 서산아카데미’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동양철학자 박재희 원장을 초청해 11월 5일 오후 6시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86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서산아카데미는 인생을 지키는 균형의 감각’ 이라는 주제로 현대적 시각과 눈높이에 맞춘 동양철학의 지혜와 통찰을 배워볼 예정이다.
강연을 맡은 박재희 원장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 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성균관 교육국장, 민족문화컨텐츠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KBS ‘아침마당’, tvN ‘어쩌다 어른’,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리더라면 손자병법’, ‘3분 고전’ 등 도서를 저술했다.
특히 인문학공부마을 석천학당을 설립해 고전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서산아카데미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시는 11월 5일 오후 5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1층에서 입장권을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식전 공연으로는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전통예술 분야에 재학 중인 서동초등학교 4학년 김세현 학생의 가야금 독주와 관내 교사 4명으로 이루어진 가야금 앙상블의 합주가 준비돼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이 동양철학에 대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시대 흐름과 조화된 고전에 흥미를 갖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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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계자와의 간담회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계자와의 간담회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2일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윤명수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시의원, 농촌체험휴양마을 위원장, 당진시 관계 공무원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체험휴양마을은 ‘도시와 농어촌 간의 교류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장 또는 군수가 지정하는 제도로 농어촌의 사회·경제적 활력을 증진하고 국민의 농어촌 생활에 대한 체험 수요를 충족시켜 도시와 농어촌의 균형 발전을 위한 사업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휴양마을 관계자들은 “당진시는 현재 6개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는 약 1,000개의 마을이 존재하나, 대부분 마을이 지정된 지 10년 이상이 지나 시설이 노후화됐고 초기 지정 이후에도 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논의된 체험휴양마을에 관한 건의사항으로 △노후 시설 개선 및 기능 보강을 위한 재원의 필요성과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매출 구조상 농식품유통과에서 농업정책과로의 주무부서 변경에 대한 검토 △사무운영에 대한 인건비 자부담에 대한 지원 건의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에 있어 농림지역으로 인한 여러 제약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비롯해 다양한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건의가 이루어졌다.
당진시 관계 공무원들은 "농림지역 변경에 대해 현재 도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현지조사와 농정 심의가 끝나고 연말쯤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아울러 커피 판매나 인건비 자부담 관련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농림지역에서 농산물 외에는 커피판매가 불가능하며 보조금 자부담 관련해서도 보조금 자부담 비율이 법률에 규정되어 있어 관련법이 개정되지 않는 한 사실상 불가능함을 양해해 달라”고 설명했다.
시의원들은 간담회에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면서 “공모사업 지원에 있어 신청 지역 특성과 현실에 맞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공모사업이 마을의 지속적인 경제적 활력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고 오늘 건의된 다양한 사안에 대해 관련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윤명수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오늘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당진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농촌의 활력을 높이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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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벼 보급종 종자 공급 감소에 따른 농가 종자 확보 비상
당진시, 벼 보급종 종자 공급 감소에 따른 농가 종자 확보 비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여름 폭염과 잦은 강우로 인해 국립종자원 충남지원 벼 종자 채종 단지에 수발아 피해가 발생해 삼광은 90% 이상, 친들은 40% 이상 보급종 종자 공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가에 각별한 대처를 당부했다.
올해 우리 시에서 재배 중인 벼의 보급종 종자 공급량은 삼광이 277톤, 친들이 147톤으로 시 전체 종자 소요량의 35%를 보급종 종자가 맡고 있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벼 종자 채종포에서 생산된 종자로 공급하더라도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해나루 쌀의 주 품종인 삼광의 경우 시 채종종자 40톤과 보급종 종자 예상 배정량 83톤를 합하더라도 154톤이 모자라는 상황은 피할 수 없어 보인다.
시는 지난 18일 시 전 농가에 문자로 자가채종 종자를 확보토록 안내했으며 향후 관내 12개 농협과 현 상황을 공유하고 협의해 종자 부족 문제를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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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도 최초 무인거점소독시설 운영
당진시, 충남도 최초 무인거점소독시설 운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지난 15일부터 충남도 최초 ‘무인거점소독시설’ 운영을 시작했다.
무인거점소독시설은 ‘차량진입-차량번호 인식-세척-소독-건조-대인소독-소독필증 발급’ 전 단계를 자동화한 시스템이다.
가축전염병 발생위험도가 높은 경우에만 임시로 운영해 온‘신평’거점소독시설을 전자동 시스템으로 바꿔 상설로 운영하게 됨에 따라 ‘합덕’거점소독시설과 함께 2개소의 상설 운영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가동할 수 있게 됐다.
시는 반드시 거점소독시설을 거쳐 축산 관련 시설을 방문하는 축산차량 운전자의 편의가 향상되고 차량에 의한 악성 가축전염병 방역 효과가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난 1일 강원 화천에서 발생해 올해에만 9건이 발생했으며 소 럼피스킨은 8월 이후 9건 발생해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다.
또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작년 대비 1개월 이상 빨리 야생조류에서 발견되며 악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며 “관내 진입 축산 관련 차량은 반드시 거점소독시설에서 철저히 소독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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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스마트팜 방울토마토‘첫 수확’ 돌입
당진 스마트팜 방울토마토‘첫 수확’ 돌입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청년 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한 청년 농업인들이 지난 22일 방울토마토를 첫 수확했다.
청년 농업인 4명은 스마트팜에서 방울토마토를 재배하고 있으며 이번 재배작기 수확 목표는 100톤이다.
전 작기에는 48.2톤을 생산해 3억 3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방울토마토는 지난 8월 22일에 정식해 12월까지 수확한 후, 사이심기를 통해 7월까지 지속해서 수확할 계획이다.
첫 수확한 방울토마토는 대전 오정 경매장에 출하됐으며 직거래와 경매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청년 농업인 박종규 씨는 “올여름 이상고온으로 인해 작물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경영 실습을 바탕으로 향후 성공적인 스마트팜 창업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임대형 스마트팜 총 2.5헥타르의 첨단온실에서 방울토마토, 딸기, 완숙 토마토, 잎채소류 등을 농사짓는 청년 농업인 15명이 실패 없이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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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업재해 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당진시, 산업재해 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2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 당진상공회의소,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남서부지회 등 고용노동 분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업재해 예방 합동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16회 기업인 화합대회’ 행사에 참여하는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주가 꼭 알아야 할 안전보건관리체계, 위험성 평가 등의 내용을 담은 리플렛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작업 전 안전점검, 당신의 생명을 지킵니다’, ‘보호구 착용으로 내 생명 지키자’, ‘정리정돈 잘된 곳에 안전사고 사라진다’ 등의 슬로건이 담긴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해 산업재해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오성환 당진시장은 “산업재해는 근로자들에게 큰 위험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기업에도 큰 손실을 안기므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노사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관내 건설·제조업체 사업주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교육을 실시했으며 산업재해 예방·감축을 위한 민관 합동 대응체계로 안전보건리더회의를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로 개최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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