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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청주시설관리공단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천안도시공사, 청주시설관리공단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는 청주시시설관리공단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추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상호기부는 지역 상생 발전과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됐으며 천안도시공사는 청주시에 500만원을,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은 천안시에 450만원을 각각 기부했다.
김진수 사장직무대행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한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의 끈끈한 상호교류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전국 모든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로 기부하면 세액공제 및 기부액의 30% 상당의 지역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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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혼인신고 기념사진 사진명소 운영
천안시 서북구, 혼인신고 기념사진 사진명소 운영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서북구는 혼인신고를 위해 구청을 찾는 신혼부부 위해 ‘혼인신고 기념사진 사진명소’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서북구는 흰 배꽃을 배경으로 한 사진명소 서북구청 1층 로비에 설치했다.
포토존은 혼인신고를 마친 신혼부부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이종택 서북구청장은 “신혼부부들에게 사진명소가 작지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감동을 주는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서북구청에서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는 943쌍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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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생물테러 대응 훈련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5일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발생 시 보건소 초동대응요원의 현장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훈련은 서북구보건소와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물테러 대비·대응 교육과 개인보호구 착·탈의, 생물테러 병원체 다중탐지키트 검사 및 검체 포장·이송 등으로 이뤄졌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생물테러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향상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생물테러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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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환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 및 활성화계획 공청회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5일 성환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성환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 및 활성화계획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혁신지구계획 및 활성화계획에 대한 주민 및 관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성환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인구감소 및 고령화, 낙후된 생활인프라 등 지역 균형발전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산업단지 및 지역대학 등과 연계해 산업·상업·주거·업무기능 등이 집적화된 지역거점을 조성한다.
성환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은 복합경제거점인 성환 혁신지구와 안심 가로환경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조성사업 등을 포함해 수립하는 계획이다.
의견 제출은 공청회 당일 또는 8일까지 천안시청 도시재생과로 방문하거나 팩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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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거복지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주거실태조사 및 주거취약계층 주거복지 기본계획수립 학술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을 비롯해 박현옥 LH 천안권주거복지 지사장, 김종필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 사무국장, 우주형 나사렛대학교 교수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주거취약계층의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세우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천안시 전역을 대상으로 한 주거 실태조사와 주민·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12월까지 천안시 주거복지정책의 기본목표와 추진 방향을 담은 5개년 주거복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취약계층 1,500가구를 포함한 총 3,0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거실태 설문조사 결과와 주택시장 변동과 수요 예측 분석을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과 기존 사업에 반영시킬 계획이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천안시 주거변화 추이, 주거실태 조사 결과, 시민 의견, 권역별·계층별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과 공공임대 방향, 천안형 주거복지사업의 비전 제시 등을 공유하고 이에 대해 논의했다.
김석필 부시장은 “중간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기본계획을 수립해달라”며 “모두가 집다운 집에 사는 행복 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적극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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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8만 가구 대상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천안시, 18만 가구 대상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8일부터 27일까지 빈집을 포함한 지역 내 18만여 가구에 대해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4년 시작된 가구주택기초조사는 인구주택 총조사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직전 연도에 5년 주기로 실시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가구와 거처에 관한 거처 종류, 빈집 여부, 옥탑방·지하 여부, 방 총수, 주거시설 수, 농림어가 여부 등 14개 항목을 조사한다.
특히 올해부터 행정자료와 공간 정보를 활용해 조사항목을 확인할 수 있는 건축연도 5~30년 미만 아파트를 조사대상에서 제외해 현장조사 부담을 경감시켰다.
또한, 태블릿 PC를 활용하는 CAPI조사 시스템을 고도화해 조사결과의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다.
가구주택기초조사 결과는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구 설정, 행정자료 기반 등록센서스 품질개선, 인구·주택 정책 수립 및 관련 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정창호 스마트정보과장은 “조사에 대한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는다”며 “조사원증을 소지한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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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 천안 연장 ‘이상무’…행정절차 진행 중
GTX-C 천안 연장 ‘이상무’…행정절차 진행 중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GTX-C 노선 천안 연장을 위한 행정절차가 이상 없이 추진 중이라고 5일 밝혔다.
GTX-C 노선 천안 연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역공약 중 하나로 국토교통부의 사전타당성조사 검증 용역 결과 경제성을 확보했고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약정 체결 후 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이다.
GTX-C 천안 연장은 기존 경부선의 여유 용량을 활용해 본선 구간 종착점인 수원역부터 천안역까지 55.6km를 연장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8년 본선 구간과 동시 개통을 목표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앙지방재정투자 심사를 의뢰할 계획이며 GTX-C 연장 노선 기본 및 실시설계 예산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GTX-C 천안 연장 시 천안에서 서울 강남권까지 1시간 이내 진입이 가능해지는 만큼 천안역세권 주변 도시개발 촉진 및 기업 유치 등 도시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GTX-C 노선 천안 연장은 수도권에 집중된 과밀화를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촉진할 초석”이라며 “신속한 행정절차를 통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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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2 개정 교육과정 초등 3~6학년 교과별 이해 배움자리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2022 개정 교육과정 초등 3~6학년 교과별 이해 배움자리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이 11월 4일 아산 관내 초등학교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초등 3~6학년 교과별 이해 배움자리를 실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초등학교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연수로 2025학년도 3, 4학년의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을 위해 마련됐다.
11월 4일과 11월 5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올해 1~2학년이 적용됐고 2025년에는 3~4학년에 적용될 예정이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자율성을 확대해 지역 연계 및 다양하고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학교 자율시간이 도입된다.
또한, 역량 함양 중심의 교과 교육과정 개발과, AI,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교수·학습 및 평가 활동을 강조하고 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0. 29. 관내 초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초등 3~6학년 교과별 이해 배움자리를 실시했으며 11월 12일 11월 13일 2025년도 3~6학년 희망 교사들에게도 배움자리를 운영해 교사들의 교육과정 문해력 신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서우 교육장은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교원들이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문해력과 전문성을 신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착으로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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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4,772톤 매입
청양군,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4,772톤 매입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광암농창 등 정부관리양곡 보관창고 11개소에서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시장격리곡, 가루쌀, 친환경 벼 등을 매입한다고 밝혔다올해 청양군 공공비축미곡 등 매입계획량은 총 4,772톤으로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참여 확대에 따른 공공비축미곡 추가배정량 증가, 가루쌀 첫 매입, 정부의 시장격리곡 9만 5천톤 추가 매입 등으로 전년대비 23.3%가 증가했다.
군의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은 삼광과 안평으로 참여농가의 5%를 표본 선정해 품종검정을 실시한다.
검사결과 매입품종 외 타 품종이 20% 이상 혼입된 벼를 출하한 농가는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 참여가 제한된다.
중간정산금은 매입 직후 지급하며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결정되고 최종정산금은 12월 31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김돈곤 군수는 “올해는 9월까지 이어진 고온다습한 날씨에 수년만에 벼멸구 피해가 크게 발생하는 등 벼농사에 어려움이 매우 큰 한해였다”며 “하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고품질 쌀을 생산해 낸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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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화재예방’ 캠페인 실시
청양군, ‘화재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겨울철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지난 4일 청양시장에서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총괄과, 사회적경제과, 청양소방서 자율방재단 등 20여명이 겨울철 난방기기 화재예방법 리플릿 및 홍보물을 나눠주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겨울철 난방기기 화재예방법으로는 △외출시 난방기기 꼭 끄기 △전기제품은 사용하지 않을때는 플러그 뽑아두기 △전기장판이나 전기히터 등은 반드시 안전인증을 받은 규격품 사용하기 △이불이나 매트리스 위에 전기장판을 깔아두고 장시간 사용하지 않기 △난방기 주위에 빨래를 말리거나 라이터 같은 인화물질을 두지 않기 △전기장판을 보관할 때는 둥글게 말아서 보관하기 등이 있다.
양용규 안전총괄과장은 “겨울철 화재사고의 경우 대형화재로 확대될 수 있는 만큼 반드시 난방기구의 전원을 차단하는 습관 등 안전관리 의식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며 “화재사고는 작은 습관에서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주민의 화재 사고예방 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군의 화재 예방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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