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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 충남학 프로그램 성료
계룡시, 2024년 충남학 프로그램 성료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2일 우리 고장 알기 프로그램인 ‘충남학 강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민의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충남학 프로그램은 충남의 역사·문화·인물 등을 이해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론수업과 현장답사를 병행하는 형태로 실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 공주시를 방문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에 학습하는 시간을 가진 후에 국립공주박물관, 공산성, 한옥마을 등을 견학하며 현장 지식을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문화가정, 초등생 자녀가 있는 가정 등 가족 단위로 참여해 백제 전통의상 입어보기, 백제 유물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며 참여자들의 좋은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충남학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사회의 고유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질 높은 평생학습 강좌 발굴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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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점검 나서
계룡시,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점검 나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4일 관내 금암동에 소재한 대형마트에서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점검과 시민대상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점검 및 캠페인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대규모 점포에서 화재 발생시 대피 시설인 비상구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화재안전 캠페인을 통한 시민경각심 및 안전문화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 안전관리 부서와 계룡소방서 전기와 가스 분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은 방화문, 방화구획 및 피난시설 관리실태 인화·발화성 물질 등 위험물 관리 실태 전기·가스시설 및 기타 화재 취약요인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점검 후에는 화재 위험성과 예방요령을 알리는 홍보물 등을 배포하는 캠페인을 전개하며 화재 예방에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화재는 한번 발생하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유일한 해결방안”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단체와 연계한 화재안전점검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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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맑은공기 모범도시’ 선정
계룡시, ‘맑은공기 모범도시’ 선정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지난 4일 서울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제15회 공기의 날 기념식에서 ‘맑은공기 모범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계푸른하늘맑은공기연맹, 한국공기청정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공기의 날 기념식은 다양한 노력을 통해 대기질을 깨끗하게 하고 희망적인 미래 환경 도시의 모범을 제시하는 자치단체를 ‘맑은공기 모범도시’로 선정·시상하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와 각종 유해환경 물질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대기오염이 심각한 가운데 계룡시는 지난 2년 동안 대기질 개선을 위해 실시한 각종 사업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작년 9월 ‘2045 탄소중립 도시’ 비전을 선포했으며 온실가스 배출 저감 및 이를 통해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자립 거점마을 조성 음식물폐기물 관리시스템 설치로 공동주택 탄소 배출 저감 건강한 숲 가꾸기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로 자원경제 선순환 도시구현 도시농업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조례 제정 등 지역 특성에 적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나아가 미세먼지 비상조치 및 계절 관리제의 효율적인 실시 친환경자동차 보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친환경보일러 보급 등 배출가스 저감을 통한 대기환경보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공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최재성 부시장은 “계룡시가 ‘맑은공기 모범도시’로 선정될 수 있도록 각종 배출가스 저감 정책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거주하실 수 있도록 녹색성장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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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강경고을 만세축제 ‘갱갱이에서 손들어~’ 성료
논산시, 강경고을 만세축제 ‘갱갱이에서 손들어~’ 성료
[충청중심뉴스] 지난 11월 2일 논산시의 도시재생사업지인 강경고을에서 주민 주도로 개최된 ‘강경고을 만세축제-갱갱이에서 손들어~’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강경의 옛 이름 ‘갱갱이’를 활용해 3·1운동이 7차례나 전개된 역사적 장소인 강경의 정체성과 정신을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특히 만세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 콘텐츠를 구성하고 지역단체와 연계해 그 의미가 더욱 깊다.
강경고을 만세축제는 ‘독립선언문 낭독과 함께하는 만세 이벤트’를 비롯해 독립운동가를 구하는 콘셉트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나만의 태극기 만들기’등 강경의 역사를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젓갈 주먹밥 만들기’체험은 지역특산품인 젓갈을 활용해 음식문화를 알리고 강경의 맛을 선보이는 기회로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축제 기획에 참여한 주민 대표는 “이번 만세축제를 발판삼아 주민 주도 축제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개선 사항들을 점검해 더 나은 마을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축제를 준비한 주민들과 지역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풍성한 축제가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강경고을 만세축제-갱갱이에서 손들어~’ 가 강경고을의 마을축제로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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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영화 흥행과 함께 ‘바로 그곳’, 논산이 뜬다
드라마, 영화 흥행과 함께 ‘바로 그곳’, 논산이 뜬다
[충청중심뉴스] 2018년 엄청난 한류열풍을 불러일으킨 ‘미스터 션샤인’에 이어 2022년 ‘파친코’, 그리고 최근 시청률이 고공행진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정숙한 세일즈’등 화제의 드라마와 영화 속에는 논산이 등장한다.
얼마 전 100만번째 관객을 맞이한 ‘미스터 션샤인’의 촬영지인 선샤인스튜디오는 논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손꼽히고 있다.
드라마가 끝난 지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미스터 초이와 애신을 그리워하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논산 양촌면 일원에서 촬영한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는 1990년대를 배경으로 당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골목 곳곳의 흔적과 건물 등이 시청자들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며 최근 시청률이 급상승하고 있다.
지난 8월 공개 직후 1위를 차지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논산의 한 자연휴양림을 배경으로 한다.
인기 드라마 ‘그해 우리는’촬영지이기도 했던 이곳은 이미 각종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서 ‘한국의 핀란드’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이뿐 아니다.
일년 내내 관광객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근대역사의 보물창고’ 강경은 박진감 넘치는 액션의 배경지였다.
영화 ‘탈주’는 일몰 명소로 유명한 강경 옥녀봉에서도 촬영했으며 영화 속 주인공의 숙소도 강경에 위치한 옛 근대건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논산의 곳곳이 다양한 OTT서비스의 인기 드라마, 영화 등의 배경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고 국내·외 지역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논산의 매력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 콘텐츠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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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남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3명 수상
부여군, 충남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3명 수상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4일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2024년 충남사회적경제 한마당’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탁월한 성과를 이룬 유공자 3명이 국회의원상과 충청남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수상자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국회의원상에는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임 안경희 △우수마을기업 정동영농조합법인 사무국장 권해중씨가 받았으며 충청남도교육감상에는 △마을기업 토종씨앗마을 대표 김철규씨가 받았다.
안경희 주임은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사회적기업 육성 지원 담당하고 있으며 권해중 사무국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두부를 개발했다.
김철규 대표는 부여 토종 씨앗을 활용한 상품을 개발했다.
수상자들은 “개인의 성과만이 아닌,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온 많은 분과 함께 이룬 공동의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전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많은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행정기관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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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백마강달밤야시장,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도전
부여군 백마강달밤야시장,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도전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10월 18일부터 11월 2일까지 부여시장 광장에서 진행한 2024 광장·골목형 백마강달밤야시장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2016년 부여시장에서 문을 연 백마강달밤야시장은 부여군을 대표하는 상권행사로 올해 9회차를 맞았다.
이번에는 부여시장 광장과 더불어 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처음으로 정림사지, 중앙로5번길 등 골목으로 확장 운영했다.
앞선 두 골목에서 방문객들의 열띤 환호를 받은 야시장은 개장 3주 차부터 부여시장 광장에서 진행했으며 8년간 축적된 비법을 가진 원조답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넓은 광장의 매력을 보여줬다.
가을밤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군밤 체험부터 방문객의 흥을 돋우는 신나는 무대공연과 직접 야시장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즐길 거리까지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끌어내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특히 ‘백마강달밤가요제’에서는 쟁쟁한 실력자들 사이에서 2024년 야시장의 가왕을 선발했으며 ‘가면의 밤-무작위 플레이 댄스’에서는 가면을 쓰고 야시장을 즐기는 이색 체험과 인기 케이팝에 맞춰 춤 실력을 뽐낼 수 있었다.
또한, 관내 상점가 영수증 및 누리 소통망 홍보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했으며 부여군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의 가입 및 이용을 촉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백마강달밤야시장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고생하신 상인과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예정되어 있던 10회의 야시장 중 무려 4일이 우천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었다 많은 사람이 방문해 부여의 맛과 멋을 즐겼다”며 “부여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보다 성장한 백마강달밤야시장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10월 3일 개장해, 한 달간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친 2024 광장·골목형 백마강달밤야시장은 상인을 비롯한 군민과 관광객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떼었다는 평을 받았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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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스마트 원예농산물 거점 유통센터 건립비 120억원 확보
부여군, 스마트 원예농산물 거점 유통센터 건립비 120억원 확보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대해 농가소득을 향상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인 스마트 원예농산물 거점 유통센터의 건립비 120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유통센터는 전액 도비 사업으로 원예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대를 통해 농산물 출하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농산물 유통·전처리·유기농 산업을 아우르는 혁신 단지로서 굿뜨래 푸드 종합타운,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단지와 함께 남면 내곡리 577-4 일원에 조성될 예정이다.
부여군에 따르면, 유통센터 건립 시 다양한 지역 농산물의 유통 기반이 확대되어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스마트팜 농산물의 다품목 소량 생산하는 중소 규모 고령농의 경우 소득 안정성이 제고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 첫해인 2025년에는 지구단위계획 및 사전 인허가 등 행정절차 이행을 위한 구체적 기본계획을 수립한 후 2026년에는 공사설계와 관리 운영 방식이 포함된 실시설계 등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스마트 원예농산물 거점 유통센터가 부여군 농산물의 유통·전처리·유기농산업을 아우르는 먹거리 순환 체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유통센터는 우리 군민의 아낌없는 성원과 염원이 이루어낸 결과”고 소감을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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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맛나루장터, 햅쌀 증정 이벤트 실시
공주시 고맛나루장터, 햅쌀 증정 이벤트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고맛나루장터 누리집 새 단장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고맛나루장터 누리집 새 단장과 가을철 수확시기를 맞아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공주시 대표 특산물인 ‘고맛나루 쌀’을 할인 판매한다.
또한, 쌀 구매자에 한해 햅쌀 500g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11월 4일부터 11월 15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햅쌀은 선착순 500포를 증정한다.
안영희 농식품유통과장은 “공주시 대표 밥맛이 일품인 고맛나루 쌀을 많은 분들이 맛있게 드셔보시길 바란다 앞으로 다양한 제품 등으로 더욱 풍성해질 고맛나루장터가 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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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생강화마켓’ 시범운영 성황리 마무리
공주시, ‘자생강화마켓’ 시범운영 성황리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최근 서울시가 주관한 ‘동행마켓’에 참여해 ‘자생강화마켓’의 시범운영 마지막 회차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역과 함께하는 동행마켓’은 서울시가 지역의 가치와 우수한 농특산물을 판매·홍보하고 서울시민의 지역 방문 동기를 유발해 지역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역 소농·소상공인 8개 팀이 동행마켓에 참여해 40여 가지 지역 농특산물 및 가공품을 시중 가격보다 5~17% 저렴하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
특히 공주시 큐레이션 로컬브랜드 ‘고마바우’의 북촌35제빵소 ‘밤파이’, 유구무언 ‘편육’, 유구전통시장상인협동조합 ‘뿌리갓 김치’ 등은 준비된 물량이 개장 2시간 만에 동이 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서울시 주요 행사인 ‘서울 야외도서관’과 연계해 운영된 홍보 부스에서는 세계문화유산도시 공주를 알리는 데 집중했고 주요 시책인 신5도2촌과 온누리 공주시민 제도를 홍보해 시민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와 함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여러 농촌벤처기업이 참여해 공주의 미래 농촌과 농산업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에 놀랐다 앞으로 동행마켓 참여는 물론 서울의 다른 직거래장터에도 공주시가 참여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만호 지역활력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시와의 협력이 더욱 강화됐으며 알밤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특산물을 통해 상생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자생강화마켓’은 기존 ‘착한소비공유장터’ 사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특색 있는 마켓 운영과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한 시범 사업이다.
이달 중 진행될 피드백 워크숍을 통해 시범운영을 마무리하고 지역 소농·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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