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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전직원 사전예방 일제조사로 과수화상병‘총력 방어’
보령시, 전직원 사전예방 일제조사로 과수화상병‘총력 방어’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5월간 집중적으로 과수화상병 사전예방을 위해 지역 내 사과,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전직원 과수화상병 사전예방 일제조사 진행하고 과수 돌발해충 공동방제용 약제 3종을 무상 공급했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식물방역법상 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금지 병해충으로 사과나무나 배나무가 마치 불에 타 화상을 입은 듯 검게 그을린 증상을 보이다가 나무 전체가 말라죽는 병이다.
방제는 개화 전 1차, 개화기 2차, 3차를 적기에 살포해야 약효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과수화상병 사전예방 실무교육과 함께 등록 약제 3회분을 농가에 공급했고 전직원 일제조사의 날을 운영해 현장 정밀예찰을 통한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매년 봄철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과수돌발해충 방제약제를 지난 17일 과수 재배농가 199농가에 공급했다.
돌발해충의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성충이 되기 전 단계인 약충일 때 방제를 하는 것이 좋으며 약충은 이동성이 낮고 약제에 대한 내성이 없어 5월에서 6월 사이 적기에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김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은“일제히 실시하는 방제약제 살포에 과수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적기 약제 살포와 청결한 과원 관리로 과수 병해충 선제적 방제에 노력해달라”고 덧붙였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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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식품 위생관리 강화 ‘당부’
홍성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식품 위생관리 강화 ‘당부’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식중독 예방과 식품 위생관리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소는 관내 모든 식품접객업소에 식중독 예방요령과 수칙을 안내·홍보하고 최근 소비자 이용이 늘어난 편의점, 반찬가게, 배달음식점, 무인식품판매점 등을 대상으로 5월 16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비위생적 공간 식품 보관·진열 △냉장·냉동 온도 준수 여부 등이다.
이를 통해 식중독 발생 사전 차단 및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고 군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이 유통 판매되는 환경을 조성하며 식중독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정식 보건소장은 “군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식품 유통환경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식품과 관련된 불법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될 경우 부정·불량 식품 신고 전화 1399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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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민주도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읍면발전계획 수립 지원
홍성군, 주민주도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읍면발전계획 수립 지원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읍면발전계획’ 수립을 지원한다.
군은 지난해 12월 농식품부로부터 홍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데 이어 올해부터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착수했다.
홍성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지난 3월부터 4월 말까지 11개 읍면 주민자치회 및 기관 단체장 회의, 이장 협의회 등을 대상으로 ‘홍성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읍면발전계회수립 사전 설명회’를 진행하고 5개 읍면을 최종 선정했다.
이어 5월 홍동면을 시작으로 읍면 계획수립 전 기초교육과정을 총 6회차에 걸쳐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신활력사업의 이해 △읍면발전계획단의 역할과 지속가능한 농촌 만들기 △주민참여예산 제도 안내 △읍면발전계획단의 활동방향 수립 등으로 구성됐다.
향후 1년 6개월 동안 주민들의 상향식 의견수렴을 통해 기초 데이터 정리 및 읍면별 특색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중장기 사업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며 각 단체에는 활동비, 사업비 등 최대 7,200만원까지 지원된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주민 직접 참여로 읍면별 특화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이 홍성군의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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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사업’ 55개 단체 지원
홍성군,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사업’ 55개 단체 지원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사업으로 추진하는 품앗이 마을축제, 찾아가는 문화배달 지원사업의 공모를 추진해 총 55개의 단체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품앗이 마을축제 지원사업은 마을별 특색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마을 주민이 직접 축제를 기획·개최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20개 마을당 최소 400만원부터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마을축제는 9개 읍면의 20개 마을이 선정됐으며 군은 완성도 높은 마을축제를 개최하고 지속가능한 축제로 성장시키기 위해 선정 마을에 축제 전문가의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문화배달 지원사업은 지역의 문화예술인에게 최대 50만원의 공연비를 지원해 문화 소외지역에서 대중가요·무용·악기연주 등 소규모 공연을 개최하는 사업으로 35개 단체가 ‘문화배달부’로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지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관내 복지회관 및 경로당 등 문화 소외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문화 격차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밖에도 교육·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도시홍성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마을축제 지원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마을축제를 만들어 가겠다”며“앞으로도 홍성군만의 문화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군은 2023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충청남도 지자체 중 유일하게 승인받아 지난 4월 예비사업을 추진할 민간단체를 선정했고 5월부터 △문화도시 홍성 마을축제 아카데미 교육 △한성준·이응노 특별 전시관 운영 △대학연계청년창업공간 88청년 지원사업 △품앗이 마을축제 △찾아가는 문화배달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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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민건강 자조모임 민·관·학 협력 문화행사 성황리 마쳐
아산시, 주민건강 자조모임 민·관·학 협력 문화행사 성황리 마쳐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대학인 선문대학교 박물관과 협업으로 주민건강 자조모임인 시 낭송 동아리와 함께 한국 전통악기 공연 문화행사를 성황리 마쳤다.
지난 29일 선문대학교 박물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전통음악의 선율과 아름다운 시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이용 주민 50여명을 모시고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 1부, 장구 장단으로 흥 돋우기 △ 2부 가야금, 해금, 피리 등 전문 예술인 연주회 △ 3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자조모임 회원들의 시 낭송 △ 4부 선문대학교 박물관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의 시낭송원한 날) 자조모임은 경로당에 찾아가 어르신들과 시 낭송 후 시에 대한 감상을 나눔으로써 인지 강화 및 정신적 지지를 위한 건강 활동을 하고 있다.
이미향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관·학이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건강 활동 및 문화 교류의 장이 지속적해서 이어져 자리매김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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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아산시지부, 치매예방을 위한 어르신 독서퀴즈대회 ‘골든벨을 울려라’ 성료
새마을문고아산시지부, 치매예방을 위한 어르신 독서퀴즈대회 ‘골든벨을 울려라’ 성료
[충청중심뉴스] 새마을문고아산시지부는 5월 29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치매 예방을 위한 어르신 독서퀴즈대회 ‘골든벨을 울려라’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아산종합복지관과 온주종합복지관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아산시보건소의 치매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시작으로 아산종합복지관 둠칫둠칫 두둥실 댄스팀의 댄스공연과 날아라 태권무팀의 태권무와 격파 공연, 한국생활음악협회 온양클럽 대표 노영란 아코디언 강사님의 아코디언 공연 등 다채로운 사전공연 이어졌다.
독서퀴즈대회 결과 골든벨은 아산종합복지관 송정자, 실버벨은 아산종합복지관 남원우 어르신이 차지했으며 온주종합복지관 임영숙 어르신이 장려상을 받았다.
수상자들에게는 새마을문고아산시지부에서 준비한 상장과 함께 부상이 수여됐다.
안예숙 회장은 “매년 학생을 위한 행사만 해오다 어르신을 위해 골든벨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행사를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아산시새마을회 김동수 회장은 “이 뜻깊은 행사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며 “참석하신 어르신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새마을회에는 협의회, 부녀회, 직·공장새마을, 새마을문고가 소속되어 있으며 새마을문고아산시지부는 2022년부터 독서 활성화를 위한 독서 퀴즈대회 ‘골든벨을 울려라’를 개최해 왔다.
올해는 상·하반기로 나눠 하반기에 아산 신화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독서퀴즈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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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산림과, 청렴 실천 결의대회 실시
아산시 산림과, 청렴 실천 결의대회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산림과는 지난 29일 전 직원이 모인 가운데 사무실에서 청렴한 공직문화 확립과 실천을 위해“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청렴 실천 결의대회는 산림과 청렴 시책 중 하나로 이병주 산림과장의 결의문 낭독으로 진행됐다.
결의문은 부정부패 척결과 공정한 사회 조성에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직원 모두가 함께 선서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이병주 산림과장은 “아산시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청렴 문화 조성에 적극적으로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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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 선진복지 노하우 배우러 왔다~
아산시의 선진복지 노하우 배우러 왔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9일 진도군 주민복지과장과 팀장을 비롯한 담당공무원 4명이 아산시 행복키움 선도모델을 견학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그동안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있는 아산시 행복키움 사업 중 시민이 중심이 되어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발굴하고 후원금을 모금해 위기가정에 도움을 주는 ‘공공에 의존하지 않는 자생적 복지’를 배우고자 방문한 것이다.
이날 아산시 사회복지과 이유진 행복키움지원팀장은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시민이 만들어 가는 자치복지, 행복키움 사업 내용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원한 위기가정 실제사례 △읍면동별 지역특성을 반영한 행복키움 특성화 사업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으며 이어 열띤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지역복지의 발전과 행정의 성장을 위해 먼 길 와주신 진도군 주민복지과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벤치마킹을 통해 선진사례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발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이미예 진도군 희망복지과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아산시의 우수한 복지정책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볼 수 있었고 과연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5관왕을 석권할 만하다”며 “향후 진도군 복지사업 발전의 초석을 다질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준 아산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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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 아산에서 즐기는 인문학 여행’ 수강생 모집
아산시, ‘2024 아산에서 즐기는 인문학 여행’ 수강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삶을 여러 관점으로 조명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깊이와 안목을 높일 수 있는 ‘2024 아산에서 즐기는 인문학 여행’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4 아산에서 즐기는 인문학 여행’은 ‘유럽 미술관 산책’, ‘내 인생의 클래식’, ‘옛 그림 속 사계’, ‘광고로 배우는 인문학’, ‘경제 인문학’, ‘한식 인문학’ 등 12개 프로그램이며 6월 10일부터 7월 25일까지 프로그램별 2~4회 운영된다.
분야별 전문 지식을 갖춘 수준 높은 강사의 참여로 운영되는 ‘2024 아산에서 즐기는 인문학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아산시민은 아산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6월 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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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북한이탈주민 한부모가정과 평화통일연수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북한이탈주민 한부모가정과 평화통일연수
[충청중심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은 지난 28일 1박2일 일정으로 아산시 북한이탈주민 한부모가정 20명과 자문위원이 함께하는 평화통일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화통일연수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분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대전 현충원을 방문하고 대둔산·월명산 탐방, 서바이벌 체험 등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북한이탈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아산시 거주 애로사항과 필요한 정착지원 등에 대한 북한이탈주민들의 진솔한 생각을 듣는 등 자문위원과 북한이탈주민이 유대를 나누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윤태균 아산시협의회장은 “이번 연수가 북한이탈주민들이 자유 대한민국의 진정한 국민으로서 국가와 민족을 위한 사명이 무엇인지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만들어 지역 내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과 기반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는 2024년 하반기 사업으로 북한이탈주민 아산바로알기 지원사업, 평화통일강연회, 대학생 평화통일교육을 진행해 아산시 내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4-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