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인센티브 제공하겠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인센티브 제공하겠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20일 2024년 대중교통 스마일 운전기사 14명을 선정하고 표창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아산시는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과 친절 운전기사 선정 시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운수업체 추천 방식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민들이 직접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추천하는 방식으로 개선했다.
그 결과 불친절 민원이 2023년 대비 28% 감소하였을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날 표창패 수여식에는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해, 친절한 서비스로 많은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운전기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이번 선정은 친절하고 안전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한 방식으로 매우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사님들이 친절한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스마일 운전기사’는 친절리더 교육을 수료한 후 내년 12월까지 제1기 친절리더로 활동하면서 대중교통 신입 운전기사 대상 친절교육 강사 등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아산시는 스마일 운전기사에게 다양한 경험과 선진 대중교통 문화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해외연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2024-11-21
-
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92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92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9일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제92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을 아산시기업인협의회로부터 전달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인 10개 업체 ㈜프레스코, ㈜동원제관, ㈜에이티이엔지, ㈜열린문디자인, ㈜아라, ㈜천지건업, 신성산자,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아산테크노밸리 입주기업체협의회, ㈜삼아인터내셔날이 참여해 김, 라면, 두유, 과자, 휴지를 포함한 식료품 및 생필품을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음봉면·온양2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정수스틸산업에서 아산시 취약계층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 공헌에 동참했다.
김운곤 협의회장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욱 클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 후원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아산시와 협력해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아산시기업인협의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 전해주신 물품이 취약계층 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아산시도 민관협력을 통한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4-11-21
-
아산시, ‘어린이 유괴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아산시, ‘어린이 유괴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아동보육과는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맞아 지난 16일 은행나무길에서 민관합동 ‘어린이 유괴 예방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홍보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아동 유괴의 심각성을 알리고 아동 유괴를 예방하고자 추진됐으며 △아동 대상 유괴 예방교육 △개인 호신용 알람 및 아동학대 예방 홍보 물품 배부 등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동 유괴의 심각성을 알려주고 예방 방법까지 알려주는 등 현실적인 캠페인이어서 참 좋았다 홍보 물품으로 호신용 알람을 받았는데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아동 유괴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자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아동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아동 권리를 증진하는 것임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아산시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동보육과는 아산시교육지원청과 뜻을 함께해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재난안전교육 시 이용하는 수송차량을 지원하는 등 안전한 양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11-21
-
아산시, 여성폭력 방지 정책 강화로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조성
아산시, 여성폭력 방지 정책 강화로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조성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19일 아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아산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해뜰통합상담소, 아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아산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 아산늘품상담지원센터, 여성긴급전화1366충남센터, 취업기관 관계자와 유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여성폭력방지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이어서 여성폭력 추방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회의안건인 ‘2025년도 여성폭력방지정책 세부 시행계획’은 △성폭력 피해자 예방·지원 △가정폭력 피해자 예방·지원 △가정·성폭력 피해 가족 지역활동가 양성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긴급피난처 운영 △공공부문 사건 대응력 강화 △공공부문 폭력 예방을 위한 문화 조성 △여성폭력 추방주간 운영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담고 있다.
이어진 여성폭력 추방 캠페인에서는 성폭력, 가정폭력, 스토킹, 데이트 폭력 등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여성폭력을 예방하고자 결의문 및 슬로건 선포를 진행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우리의 일상에서 다양하고 복합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여성폭력은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로 생각해야 할 중요한 문제이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폭력피해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1
-
아산시, ‘제3회 충청남도 드론영상 및 사진 공모전’ 영상부문 우수상 수상
아산시, ‘제3회 충청남도 드론영상 및 사진 공모전’ 영상부문 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충청남도에서 주관하는 ‘제3회 충청남도 드론영상 및 사진 공모전’에서 공무원 영상 부문 우수상을 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드론이 전하는 충남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충청남도가 드론 활용 활성화를 위해 전 국민과 충청남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드론영상과 드론사진 2개 부문에 대해 진행했다.
아산시 토지관리과 스마트드론운영팀은 아산시의 각종 행사 및 축제 장면을 드론으로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신나는 아산, 축제의 닻을 올려라’라는 작품을 출품해 공무원 영상 부문 우수상을 받았으며 이는 작년 사진 부문 및 종합 부문 우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아산시 스마트드론운영팀은 시에서 진행하는 각종 축제나 행사 시 드론 촬영 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그동안 촬영하며 축적된 자료로 영상을 제작해 이번 공모전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아산시 드론행정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1
-
아산시, 1천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20일 지방세 및 지방 행정제재·부과금 1천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시 누리집과 위택스를 통해 공개했다.
지방세 체납 공개자는 총 72명이며 체납액은 26억원이다.
지방 행정제재·부과금 체납 공개자는 총 5명이며 체납액은 2억원이다.
올해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대상자는 1월 1일 기준 체납일로부터 1년이 지난 체납액 1천만원 이상인 체납자다.
공개 항목은 체납자의 성명, 나이, 주소, 주요 체납 세목 등이며 체납자가 법인이면 대표자의 성명도 공개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체납액 납부와 소명의 기회를 줬으나 해소되지 않아 ‘충청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거쳐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세금 납부는 국민의 기본적인 의무”며 “세금을 체납하는 자에 대해서는 명단 공개에 그치지 않고 강력한 행정제재 처분을 시행해 성실한 납세자를 보호하고 성숙한 납세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2024-11-21
-
아산시, 신창-온양-배방 잇는 순환형 노선버스 12월 2일 운행 시작
아산시, 신창-온양-배방 잇는 순환형 노선버스 12월 2일 운행 시작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오는 12월 2일부터 신창과 온양을 거쳐 배방까지 운행하는 순환형 노선인 406번 버스의 운행을 시작한다.
이번에 신설되는 406번 노선은 신창에서 배방까지 한번에 이동이 가능한 신규 노선으로 순천향대학교와 배방환승정류장을 기·종점으로 1일 왕복 9회 운행한다.
노선은 △코아루에듀파크 △삼부르네상스더힐 △신창모아엘가1·2차 △신도브레뉴 △아산아이파크 △동일하이빌 △배방우방아이유쉘1·2단지 △한성필하우스1·2단지 등을 경유하며 약 30,000세대가 수혜 대상이다.
특히 배방우방아이유쉘1·2단지와 한성필하우스1·2단지는 처음으로 노선버스가 운행된다.
또한 △신창중 △신정중 △아산고 △용화중·고 △온양여중·고 △배방고 등 주요 중·고등학교를 연결하는 순환 노선으로 설계돼,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등하교 지원은 물론 아산시청, 아산경찰서 등 주요 관공서를 경유하고 배방환승정류장에서 시외·고속버스 이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기존에 운행 중인 700번대, 800번대, 900번대, 1100번, 순환5번 등 시내버스 노선과 80번대 마을버스 노선도 연계되어 천안·음봉·탕정 방면으로 환승 이동이 가능해짐에 따라 아산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신창-배방을 잇는 406번 순환형 노선은 1단계 운행으로 2단계인 평택-둔포 구간과 3단계인 둔포-음봉-탕정-배방 구간은 운행 준비를 마쳤으나, 운수업체의 운수종사자 부족으로 향후 운수종사자가 확보되면 순차적으로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다양한 대중교통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11-21
-
보령시, 공동주택 관리자 방범·소방 안전교육 실시
보령시, 공동주택 관리자 방범·소방 안전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20일 보령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공동주택 경비업무종사자, 시설물 안전관리자 및 안전관리책임자 9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공동주택 안전책임자의 안전 인식을 높이고 안전사고·범죄 발생 예방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을 뒀다.
이번 교육은 한국경비지도사협회에서 경비원 직무와 공동주택 범죄 예방 및 대응을 주제로 진행했다.
소방안전 교육은 보령소방서에서 화재 예방 및 화재 발생 시 대처방안을 교육했다.
방대길 경제도시국장은 “공동주택 단지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며 “관리주체의 역량을 강화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1
-
보령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3기 시작…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보령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3기 시작…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난 20일 청라면 삼다향실버복지센터에서 ‘공동체 가치키움사업 3기’협약식을 개최하고 총 25개 액션그룹이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알렸다.
이번 협약식에는 각 액션그룹 대표와 관계자 등 약 60여명이 참석해 협약체결 후 레디단계 사업 운영계획 및 예산 집행 방법에 관한 설명이 진행됐다.
공동체 가치키움사업 3기의 총 사업기간은 2024년 11월 20일부터 2025년 9월 19일까지로 레디단계를 시작으로 단계별 사업이 추진된다.
특히 이번 3기에서는 지역 외 거주자, 즉 관계인구의 일부 참여가 허용됐으며 이는 보령시와 타 지역 간 유대 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관계인구로 구성된 팀원들은 사업종료 전까지 보령시로 거주지를 이전해야 하며 이들을 통해 외부 인구의 지역 유입 및 정착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레디단계에 진입한 25개 팀에는 △가치메이커 △낭뜨랑 △멍이랑 머드랑 △모아가 △바다목장 △밥엔김 △보령공예협동조합 △보령구이 △보령시수정란연구회 △보령해금앙상불 △봉재산어르신마을학교 △서화예담 △세가목목공소 △수국과함께 △시골야작 △약초뿌리 △에이오이뮤직 △예담 △우리가 △읍성크리에이터 △전통예술연구소 청음 △전통음식발굴단 △클럽키퍼스 △터닝포인트모델팀 △효자2리영어조합법인이 포함됐다.
이들 액션그룹은 신활력대학 3기를 수료하고 사업계획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레디단계에서는 각 팀당 최대 270만원이 지원되며 이후 액션단계와 고단계로 진입할 때 추가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고단계에서는 법인화를 필수 요건으로 해, 자립화와 사업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강화된다.
김정태 추진단장은 “이번 공동체 가치키움사업 3기에 지역 외 관계인구를 일부 포함해, 보령시와 타 지역 간의 상호 연결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추진단은 액션그룹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21
-
보령시, 보령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된 보령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을 위해 오는 12월 20일까지 5주간 부정 유통 행위를 대상으로 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최근 상품권 사용이 확대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 수취, 불법 환전, 제한 업종 사용 등 위법 사례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단속에서는 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해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부정 유통이 의심되는 가맹점을 사전 분석하고 주민 신고 센터를 병행 운영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시는 단속 기간 동안 가맹점에서의 불법 환전이나 물품·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유흥업소 등 제한 업종에서의 사용, 상품권 결제를 거부하거나 현금보다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
단속 이후에는 명백한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가맹점 등록 취소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위반 사항이 중대한 경우에는 경찰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인 만큼, 투명한 운영과 공정한 사용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단속을 통해 시민과 가맹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상품권 유통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단속과 함께 시 누리집과 현장 홍보를 통해 시민과 가맹점주들에게 관련 사항을 안내하며 제보 활성화를 위한 신고 센터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4-11-21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