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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버스 승강장 개보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획기적 개선
아산시 버스 승강장 개보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획기적 개선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올해 관내 923개소 유개승강장 중 877개소를 전면 개보수해 대중교통 이용 시설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아산시 버스 승강장은 디자인과 설치 시기가 각기 다른 8종류로 구성돼 있으며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혹한으로 유지보수 비용의 큰 폭 상승과 함께, 승강장 내 편의시설 요구도 급증하는 추세다.
시는 관내 노후 승강장 신규 교체 시 막대한 예산이 소요됨에 따라 개·보수를 통한 최소 비용의 리모델링으로 승강장이 새롭게 변모하는 효과는 물론 기능성을 보강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둔다는 방침이다.
특히 △승강장 방풍시설 설치 △온열의자 설치 △퇴색, 부식, 누수 등으로 파손된 의자 교체 등 이용객의 사계절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재성 대중교통과장은 “열악한 승강장에서 버스를 이용하는 교통 약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는 스마트 대중교통 체계의 중요한 사안이므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승강장 개·보수 완료 후 신규 승강장 설치와 온열의자, 방풍시설, 안심벨 등 편의시설을 추가해 전체 승강장 보수를 올해 하반기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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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동보육과 ‘청렴 1등급 아산’ 달성을 위한 결의
아산시 아동보육과 ‘청렴 1등급 아산’ 달성을 위한 결의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아동보육과가 지난 13일 ‘청렴 1등급 아산’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공직자 청렴의식 고취와 부정부패 경각심 제고를 목적으로 청백리 정신의 상징인 맹사성 동상 앞에서 진행됐다.
올해 아산시는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지난 4월 ‘반부패 청렴 추진단’을 가동하고 30여 개의 청렴 시책을 추진하는 등 청렴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동보육과도 이에 힘을 보태고자 이번 결의대회를 추진하게 됐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아산은 청렴의 상징 맹사성의 고장으로 우리 아산시 공직자 모두가 그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앞으로도 청렴의식 고취를 위한 시책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동보육과는 외부청렴도 개선을 위해 올해 1월부터 총 4회에 걸쳐 40개 기관에 ‘지방보조금 관리 교육’을 실시하는 등 보조금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아산시 청렴 의지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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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 ‘가족뮤지컬 ‘피터팬’’ 상연
아산시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 ‘가족뮤지컬 ‘피터팬’’ 상연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영유아 문화요구 충족을 위한 세 번째 공연으로 7월 6일 아산시 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뮤지컬 ‘피터팬’을 상연한다.
이번 공연작은 영원히 어른이 되지 않는 소년 피터팬과 인간세계의 소녀 웬디가 해적 후크 선장과 싸우는 모험 이야기를 뮤지컬 형식으로 만든 작품이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아산시 관내 거주자 또는 아산시에 있는 직장에 재직 중인 영유아 가정으로 36개월 이상 미취학 아동이 대상이다.
영유아 1인과 보호자 1인이 함께 관람할 수 있다.
공연예매는 17일 11시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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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일자리 취업 촉진 통근버스 운영비 지원사업’ 실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도심 주거지역과 교외 기업 간의 고용 접근성 개선을 위해 ‘일자리 취업 촉진 통근버스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해당 사업은 1억 2천만원 예산으로 총 40대 통근버스를 지원할 계획이며 통근버스당 연간운영비의 10%,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통근버스를 운영하는 관내 업체이며 오는 28일까지 신청서를 일자리경제과에 제출해야 한다.
최순희 일자리경제과장은 “통근버스 운영비 지원사업을 통해 평소 기업 1순위 애로사항인 대중교통으로의 출·퇴근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기업과 근로자의 고용·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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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4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교육 운영
서산시, 2024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교육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6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2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교육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대상지인 12개 읍면동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교육 전날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교육이 진행되는 12개 읍면동은 대산읍, 인지면, 부석면, 지곡면, 성연면, 운산면, 해미면, 고북면, 부춘동, 동문1동, 동문2동, 수석동이다.
시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의 이해와 제도 안내 △주민자치 우수 사례 △의제 발굴 및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을 교육할 방침이다.
읍면동별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평생교육과와 교육이 진행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주민자치회 자치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에 주민자치위원 및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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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15개 시군 화합체전으로 성료
2024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15개 시군 화합체전으로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개최된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15개 시군 선수단의 열띤 각축전과 방문객의 호응으로 성료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3일부터 16일까지 15개 시군 선수단은 30개 종목에서 대회를 위해 준비한 실력과 기량을 마음껏 뽐냈으며 팽팽한 승부로 숨 막힐 듯한 긴장감을 연출했다.
‘도약하라 서산에서 비상하라 충남으로’를 대회 구호로 ‘해뜨는 서산의 꿈, 충남에서 하나로’라는 표어 아래 대회는 안전사고 없이 16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으로 열띤 각축전의 막을 내렸다.
대회 결과는 천안시가 3만 6천475점을 획득해 1등을 차지했으며 서산시는 3만 6천100점으로 2등을, 당진시가 3만 4천 250점으로 3등을 차지했다.
폐회식은 종합시상, 성취상, 장려상, 응원상 등 부문별 시상식과 함께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이 차기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개최지인 천안시에 대회기를 전달했다.
또한, 선수단만 참여하던 기존 폐회식 행사의 전형적인 틀에서 벗어나 4일간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노력한 자원봉사자들을 위로하고 도민체전에 땀 흘린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다양한 경품추첨과 함께 김혜연, 박구윤, 현강, 김중배 등의 공연이 이어져 선수단과 자원봉사자, 방문객들에게 대회 마지막 날까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이완섭 서산시장과 시 공무원들이 함께 식후 행사에서 색소폰 공연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종합우승을 한 천안시와 열정을 다한 각축전으로 방문객을 매료시킨 15개 시군 선수단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에서 12년 만에 열린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15개 시군이 화합하는 체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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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행정사무감사 3일 차, 재무과·교육체육과·경제과
예산군의회 행정사무감사 3일 차, 재무과·교육체육과·경제과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가 12일 기획실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2024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다.
14일은 재무과, 교육체육과, 경제과 소관 감사가 있었다.
재무과 소관 감사에서 박중수 위원장은 “지방재정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예치금에 대한 이자수입확대가 필요하다”며 “군금고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자수입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심완예 의원은 “관련규정에 따르면 공유재산중 농경지를 수의계약으로 사용허가 및 대부계약을 체결하려면 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총 564필지 중 30건의 경우 타 시·군에 거주하거나 농업인 아닌 사람도 확인됐다”며 “관련 규정을 위반한 사례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하고 앞으로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정순 의원은 “군의 4월 기준 지방세 체납현황을 보면 1천만원 이상 체납이 총 72건에 34억 8천만원이고 이중 5년 이상 체납된 사례도 10건이나 된다”고 지적하며 “지방세를 내지 않고는 못 버틴다는 인식을 줄 수 있도록 납부능력이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특별한 징수 방법을 강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체육과 소관 감사에서는 강선구 의원이 “교육경비보조금 지원현황을 보면 일부 지원 현황의 경우 학생수에 비해 너무 많거나 적게 지원이 되는 경우가 있다”며 “교육경비보조금 지원과정에서 학생수를 고려해 형평성 있게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다”고 강조했다.
김영진 의원은 “관내 축구경기장현황을 보면 총 7개 구장중 천연잔디가 4곳이고 인조잔디구장이 3곳인데 대부분 전문가들은 프로선수들이 아닐 경우에는 인조잔디가 장점이 많다는 의견이다”며 “앞으로 관내 축구경기장을 신설하거나 기존 잔디의 교체 계획이 있는 경우 특성을 고려해 결정해 주길바란다”고 말했다임종용 의원은 “관련 규정에 따르면 식품접객업소 영업신고를 받은 경우 1개월 이내에 해당 영업소의 시설에 대해 신고사항을 확인하도록 하고 있으나, 일부 1개월이 초과한 후 시설조사가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된다”며 “식품접객업 영업신고에 따른 시설조사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제공을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사항인 만큼 철저한 업무 추진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장순관 의원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과·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 급식소에 영양관리를 지원해 주는 기관인 만큼 철저한 위생 및 안전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수탁업체에 대한 행정의 철저한 지도·감독과 함께 수탁기관 공개모집 시 많은 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제과는 소관 감사에서 홍원표 의원은 “관내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156개의 입주업체에 6,234명의 직원이 있으나 이중 관내에 거주하는 직원은 2,603명으로 절반조차 되지 않은 41.69%로 확인된다”고 지적하며 “근로자의 관내 유입을 위해 기숙사 신축 및 정주여건 조성 등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길원 의원은 “충남테크노파크는 연구·개발 기관으로 직접적인 성과가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지원과 협조를 통해 우량 기업 유치 등 군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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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홍원표의원, “산업단지 관내 거주 직원 절반도 안돼”
예산군의회 홍원표의원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 홍원표의원이 14일 열린 경제과 소관 2024 행정사무감사에서 관내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직원의 관외 거주현황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홍 의원은 최근 3년간 관내 기업에 427억 6천여만원을 지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내 거주 직원은 절반조차 되지 않는 점을 질타했다.
실제 부서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관내 11개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156개 업체에 6,234명의 직원중, 관내 거주 직원은 2,603명이며 이중 15개 업체는 단 한명도 군에 거주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관내 거주중인 직원은 대부분 기숙사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되어 산업단지별 기숙사 확충의 중요성도 확인됐다.
홍 의원은 “산업단지의 순기능 중 가장 핵심은 인력유입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증가이다”며 “현재 운영중인 산업단지별 근로자의 관내 유입을 위한 기숙사 신축 및 정주여건 조성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정사무감사는 재무과와 교육체육과 소관의 감사도 진행됐으며 홍 의원은 재무과 소관 감사에서 유휴 군유지의 활용과 공유재산 취득·처분·변경과 관련해 규정에 따른 절차 이행을 요구했다.
또한, 교육체육과에서는 관내 모범업소, 우수업소, 위생등급지정업소의 지원을 확대해 관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이 더욱 높아질수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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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4년 제2회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청양군, 2024년 제2회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3일 ‘2024년 제2회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해 기존 자치법규 내 등록된 규제 4건을 심의했다.
이날 위원회는 △ ‘청양군 군계획 조례’의 개발행위허가의 규모 및 공용 보호시설 보호지역의 건축 제한, △ ‘청양군 건축 조례’의 안전관리금 예치 의무, 이행강제금 부과 사항에 대해서 심의했다.
규제 사항에 대한 심의는 기관 자체 규제 정비에 따른 일제 정비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날 규제 심의에서 ‘청양군 건축 조례’의 건축 공사 현장 안전 관리 예치금 기준을 현행 1퍼센트에서 ‘1퍼센트 이내’로 조례를 개정토록 권고해 해당 부서 검토 후, 조례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나머지 규제 사항은 주민의 복리 등 공익적 목적을 고려해 존치하기로 했다.
지난 3월에 개최된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 때, 이미 1건이 완화된 바 있으며 이번 제2회 위원회에서 추가로 완화 의결되어 규제입증책임제 시행에 따른 규제개선 성과를 거뒀다.
회의를 주재한 정한수 공동위원장은 “군 내부적인 자체 정비를 통해 규제를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향후 경제활동 저해, 주민 불편 초래 규제에 대한 지속적인 완화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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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제300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청양군의회 제300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의회는 제30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총 1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14일까지 실시한 18일간의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금번 정례회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을 승인 △11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 총 14개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청양군 농산물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안, 청양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지원 조례안, 우산 어린이 테마공원 조성사업을 위한 토지사용에 관한 협약안, 청양군 성실납세사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1건을 원안 가결했다.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원안 가결했다.
특히 5월 30일부터 6월 7일까지 9일간 실시한 행정사무감사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청양군의 전 실·과 및 직속 기관, 사업소를 대상으로 빈틈없는 감사 활동을 펼쳤다.
주요 내용으로 이경우 의원은 ‘농업발전기금 이용 확대 추진’과 ‘농기계 임대 사업 개선 방안’을 요구했다.
윤일묵 의원은 ‘축산농가 지원 확대’와 ‘마치2리 수질검사 부적합 개선 방안’을 건의했다.
김기준 의원은 ‘지적 재조사 사업 처리 절차 개선’과 ‘빈집이음 사업 개선 방안 모색’을 요청했다.
임상기 의원은 ‘상하수도 정비사업 추진 확대’와 ‘자살 예방 멘토링 사업 철저’를 당부했다.
이봉규 의원은 ‘노인장기요양기관 노인학대 예방’과 ‘고령자복지주택 진출입로 불편함 해소’를 요구했다.
정혜선 의원은 ‘친환경 농업 수요 확보 및 지원 확대’와 ‘기업체 및 근로자 지원사업 개선방안’ 검토 처리를 건의했다.
청양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소통하는 의정구현을 위해 주민들로부터 수집한 군정에 대한 평가와 요구사항 등을 바탕으로 법령, 조례나 규칙에 위반되거나 부당한 사항, 예산집행상 또는 업무처리 부적정한 사항, 그밖에 개선할 사항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과 적절한 방안을 제시했다.
그 결과 시정요구 14건, 처리요구 38건, 건의 58건으로 총 110건에 대해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성실히 마무리했다.
차미숙 의장은 폐회사에서 “행정사무감사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해주신 동료의원님들과 공직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 인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일들을 꼼꼼하고 살뜰하게 챙기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