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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청년센터, 청년 가족과 함께한 ‘우리 가족, 논산을 담다’ 성료
2026-11-01 16: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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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보험 천안지점, ‘희망2025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 기부
SGI서울보증보험 천안지점, ‘희망2025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 기부
[충청중심뉴스] SGI서울보증보험 천안지점이 지난 4일 아산시에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사회복지시설 사업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주용 지점장은 “연말을 맞아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 참여가 우리 사회를 더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아산시 사회복지 현장에 도움을 주신 서울보증보험 대전충청본부와 천안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을 행복한 아산 만들기에 잘 사용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희망2025나눔캠페인’은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시는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아산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아산시민들의 참여를 지속해서 독려할 예정이다.
한편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성금은 △신 사회문제 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라는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사용된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고립 문제 등 새로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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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4년 연속 지역먹거리지수 ‘우수 지자체’ 선정
아산시, 4년 연속 지역먹거리지수 ‘우수 지자체’ 선정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3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지역 먹거리지수 시상식’에서 우수상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관으로 개최됐다.
전국 159개 시·군과 69개 자치구의 먹거리 지수를 평가한 결과 아산시는 평가 ‘A’ 등급을 달성해 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지역 먹거리 지수’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와 관련된 안전, 복지, 환경 등 다양한 정책과 실천 노력의 확산 정도를 평가하고 시상하는 자리다.
이번 평가에서 아산시는 지자체장의 추진의지, 로컬푸드 직매장, 지역농산물 생산자와 소비자 간 소통활동, 푸드플랜 추진체계 구축 등 먹거리 정책 전반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4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우리 농업인과 소비자인 시민이 하나가 되어 이뤄낸 성과로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 건립 등 지역먹거리 실천 확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770여 농가가 참여하는 로컬푸드 직매장 12개소를 운영 중으로 월평균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2023년에는 지역먹거리 순환 식품 체계를 구축했다.
또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과 시민들의 건강한 먹거리 보장을 위해 설립한 아산시먹거리재단은 기획생산 출하회 조직화와 참여 기관 산지 투어 등을 적극 추진해 전체 공공급식 농산물 중 63%를 지역농산물로 공급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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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 다문화미래대상 모범정책상 부문 최우수상
아산시, 2024 다문화미래대상 모범정책상 부문 최우수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이데일리가 주최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2024 이데일리 다문화미래대상’에서 모범정책상 부문 최우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아산시가 다문화 정책을 선도하고 지역사회의 복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아산시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결혼이주여성의 정착 지원, 다문화 가정의 자녀 교육 지원, 상호문화 이해 행사 및 외국인 주민을 위한 서비스 등 폭넓은 복지 정책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문화 이해를 증진하고 있다.
또한, 급증하고 있는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주민 실태조사를 통해 아산시에 체류 중인 외국인 주민의 욕구에 부합하는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아산시는 지난 8월 6일 유럽평의회 주관 상호문화도시 프로그램 참여 도시로 지정되어 다양한 문화를 상호 인정하고 교류하는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주민과 외국인 주민 간의 상호 이해와 소통을 통해 편견과 차별을 줄이고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환경을 조성해,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이 아산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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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 충남 시군 특사경 평가 ‘우수기관 선정’
아산시, 2024 충남 시군 특사경 평가 ‘우수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충남도 주관 ‘2024년 충남 시군 특사경 우수기관 평가’에서 민생 6대 분야 특별사법경찰 활동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아산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민생 6대 분야에서 특별사법경찰의 우수한 업무추진 능력을 인정받았다.
민생 6대 분야는 △식품 △공중위생 △축산물위생 △원산지 △환경 △청소년보호다.
시상식은 3일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개최된 충남도 특별사법경찰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 열렸으며 충남도 15개 시군 특사경 담당 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공판석 안전총괄과장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보게 돼 기쁘다”며 “아산시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민생침해범죄 근절을 위해 특사경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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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계약심사 실무 안내 및 심사사례집 발간
서산시, 계약심사 실무 안내 및 심사사례집 발간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공사, 용역, 물품 제조, 구매 등 계약 발주부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약심사 실무 안내 및 2024 심사사례집’을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사례집은 총 240부가 발간됐으며 계약의 적정 원가 산정을 위한 계약 담당자의 업무 지원을 위해 각 부서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됐다.
계약심사는 각종 입찰과 계약을 위한 기초금액, 예정가격, 설계변경 증감액 등의 적정성을 심사해 공공사업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사례집에는 신규 담당자가 계약심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계약심사 제도의 개념부터 심사 대상 사업, 업무처리 절차 등 각종 지침이 수록됐다.
또한, 시는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 계약심사를 통해 사업비를 절감한 사례를 담았다.
서산시 관계자는 “발주부서 담당자에 대한 일대일 맞춤 교육 및 적극적 업무 협의를 통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소중한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계약심사를 통해 계약의 적정한 금액을 산정함으로써 9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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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사회관계망서비스, 시민 알권리 충족 ‘잘했다’
서산시 사회관계망서비스, 시민 알권리 충족 ‘잘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운영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가 시민의 알권리를 적극 충족하며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시는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등 사회관계망서비스 7개 채널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98%가 만족했다고 5일 밝혔다.
또한, 올해 10월 기준으로 시가 7개 채널에 게시한 게시물의 조회수는 지난해 10월 대비 80여만 건 증가한 830여만 건으로 나타났다.
시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각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이용자를 대상으로 향후 개선점을 모색하기 위해 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총 1,618명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참여 인원의 약 98%인 1,591명이 만족을 표시했으며 시는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시정 홍보 노력의 결과라고 자평했다.
시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사실에 입각한 정확한 정보전달, 현장취재를 기반한 생생한 시 소식 공유, 수요 맞춤형 콘텐츠 다양화 등에 노력해 왔다.
현안 사업 등 다양한 시정에 대한 정확한 홍보를 위해 부서별 사회관계망서비스 담당자를 지정하고 서산시 SNS 서포터스 35명과 함께 홍보리더단을 구성했으며 교육을 통해 자체 홍보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주요 축제 또는 행사에 직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기반으로 게시물을 작성해 생생한 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했다.
특히 올해 2월부터 관내 거주가 증가하는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시정 주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외국어 카드뉴스를 도입해 주 1회 게시했다.
시정 소식과 같은 정보에 더해 재미를 추구한 서산사투리 카드뉴스는 월 2회 게시돼 시민에게 향수와 정감을 제공했다.
이 밖에도 시정 기본현황, 교통, 청렴 등 다양한 분야의 간단명료한 카드뉴스를 제작하는 한편 한 주의 주요 소식을 정리한 ‘주간 톡톡’을 운영해 오프라인 홍보도 병행했다.
김덕제 서산시 공보담당관은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정확하고 신속한 시정 홍보를 통해 시민의 알권리를 증진하겠다”며 “이번 만족도 조사를 토대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모색해 시민의 일상에 스며들 소식들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내년 서산여행 채널과 협업을 강화해 관내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고 숏폼의 적극 활용을 위한 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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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성연면 민간 주차타워 ‘무상임차’ 임시 공영주차장 활용
서산시, 성연면 민간 주차타워 ‘무상임차’ 임시 공영주차장 활용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성연면 테크노밸리 상가 인근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 행정으로 민간 주차타워 1개 동을 무상임차해 시민에게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성연면 테크노밸리 중심 상가 지역은 150여 상가가 입주하고 있으며 인근 민간 주차타워 2개 동이 경영상의 이유로 지난 4월부터 사용이 중지된 상태로 주차난이 가중되고 있었다.
또한, 지난 8월 인근 임시 공영주차장 부지에 건축행위가 시작되면서 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왔다.
노상주차장, 하천 복개, 새싹공원 이용, 학교 주차장 활용 등 여러 방안을 검토한 시는 경영상 이유로 사용이 중지된 민간 주차타워의 무상임차를 위해 건물주와 협의를 지속해 왔다.
시는 민간 주차타워 건물주에게 관련 법에 따른 재산세 감면 혜택을 주는 방안을 제안했으며 상당 기간 협의를 통해 주차타워 1개 동을 무상임차해 시민의 주차 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장기적이고 항구적인 복안도 지속 검토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우리 시 18만 인구에 차량이 11만 대에 달하며 지역 곳곳이 주차난에 시달리고 있고 시의 주차장 확보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직접 연관되고 있다”며 “시민 삶 향상을 위한 주차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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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에 나섰다.
올해 지급 규모는 총 1만 2,253농가를 대상으로 237억원에 이르며 직불금은 크게 소농 직불금과 면적 직불금으로 구분되어 지급된다.
소농 직불금은 0.1ha 이상 0.5ha 이하 경작 농가 5,160농가에 농가당 130만원 씩 총 67억원이 지급된다.
면적 직불금은 7,093농가를 대상으로 170억원이 경작면적에 따라 구간별로 차등 지급된다.
홍성군은 지난 2월 비대면 간편 신청과 3~4월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을 통해 공익직불금을 신청받았으며 농지 규모, 농업인 자격요건,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지급대상자를 선정했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올해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공익직불금 지원으로 농업 경영부담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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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시연 행사 개최
홍성군,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시연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4일 장곡면 산성리 일원에서 산림녹지과와 농업기술센터 주관 ‘산불 예방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시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가을과 겨울철은 강풍과 마른풀. 낙엽으로 인해 작은 불씨가 순식간에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는 위험한 시기로 농업인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각인시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군 산림녹지과, 농업기술센터, 장곡면, 산림조합,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 인접 지역의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캠페인과 드론을 활용한 산불 예방 공중 계도 시연이 진행됐다.
특히 영농부산물 파쇄를 통한 퇴비 활용 방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고춧대를 수거하고 노끈을 제거한 후, 영농파쇄단이 파쇄기를 이용해 부산물을 처리하는 전 과정을 시연하며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깻대와 고춧대 소각은 작은 불씨가 바람을 타고 산림으로 번지면 대형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영농부산물을 파쇄해 퇴비나 거름으로 활용하면 산불 예방은 물론 환경 보호까지 가능한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소각 대신 파쇄하는 문화를 정착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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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4년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 ‘최우수’ 수상
홍성군, 2024년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 ‘최우수’ 수상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지난 3일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4년 자살예방 협업과제’심사에서 고독사 고위험군 발굴 및 예방체계 마련으로 최우수상과 함께 포상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는 자살예방을 위해 각 시군에서 제출한 48개 과제를 평가한 끝에 홍성군이 최우수에 선정됐다.
홍성군은 고독사 및 자살 예방을 위해 △안부살핌 복지소포서비스 △희망톡 운영 △AI 안부확인 △안녕 야쿠르트 △주거환경개선‘발달린 빗자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특히 안부살핌 복지소포서비스는 충남 최초로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이민환 주무관은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건과 복지를 융합한 결과 우수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현기 복지정책과장은 “고독사 예방과 자살예방은 우리 사회가 직면한 중요한 문제”며“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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