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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청년센터, 청년 가족과 함께한 ‘우리 가족, 논산을 담다’ 성료
2026-11-01 16: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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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사통팔달 서해안 거점도시로 도약
‘홍성’ 사통팔달 서해안 거점도시로 도약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서해선복선전철,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 장항선 복선전철이 잇따라 연결되며 서해안 교통중심지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1월 2일 대한민국 서해안권 대동맥 역할을 하게 될 서해선 복선전철과 장항선 복선전철, 평택선 열차 개통에 이어 12월 9일에는 서부내륙고속도로가 개통되며 물류와 교통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서해선은 홍성역에서 서화성역을 잇는 연장 90㎞의 신설노선으로 하루 왕복 8회 운영되고 있으며 미연결구간인 서화성~원시 구간 4㎞가 2026년 3월 완료되고 경부선KTX와 연결되면 충남혁신도시 성장을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장항선은 천안에서 홍성을 잇는 신창~홍성구간 연장 36.35㎞의 노선이 복선전철화되면서 무궁화호, 새마을호 열차에 더해 ITX-마음 열차가 2회 증편돼 이용객들의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평택선, 서해선, 장항선 3개 노선을 연계해 홍성, 예산, 아산, 천안, 평택, 당진을 연결하는 ITX-마음 열차도 하루 총 6회 운영하며 1회 순환에 127분이 소요된다.
이와 함께 전북 익산시 익산JC와 경기도 평택시 안중IC를 잇는 서부내륙고속도로가 오는 12월 9일 부여~평택구간 개통 예정으로 도로·철도 교통망이 확충되어 홍성을 포함한 서해안 권역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광 건설교통과장은“이번 철도·도로 교통망 구축이 지역 불균형 해결 등 서해안 지역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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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주요 현안 지역 현장 방문
당진시의회, 주요 현안 지역 현장 방문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는 제2차 정례회를 맞아 12월 5일 주요 현안 지역 4곳을 방문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오봉제 저수지 친수시설 △거산공원 예정지 △석문방조제 주차장 △대동다숲 뒤편 삼거리 등 당진 지역의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신평면 오봉제 저수지 현장방문을 신청한 최연숙 의원은 공원 조성을 위해 주변 도로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공원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로 정비 현황 등을 점검했으며 이에 소관부서 관계자는 "도로 개선과 관련해서는 농어촌공사와 협의해야 할 사항이 많아 단계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거산공원 조성사업에 대해서는 당진시의 비전에 걸맞은 친환경 공원 조성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시의원들은 "탄소중립도시를 지향하는 당진시에 걸맞은 친환경적이고 차별화된 특색 있는 공원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며 지역주민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공원으로 만들어 줄 것을 요청했다.
석문방조제 주차장 일원 관리와 관련해 윤명수 의원은 "그동안 반복적으로 지적했던 관리 부실 문제가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말하며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지역인 만큼, 하루빨리 개선이 이루어질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대동다숲 뒤편 삼거리 현장방문을 요청한 김선호 의원은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하루빨리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으며 이에 관계 부서는 한국도로교통공단의 기술 자문을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당진시의 주요 현안들을 다시 한번 점검하며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논의된 주요 사안들은 오는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115회 정례회 제4차 ~ 제6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구체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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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병원, 공주문화관광재단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주병원, 공주문화관광재단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국립공주병원과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일 아트센터고마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주시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사회적 연대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정신건강증진 사업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증진 서비스를 위한 기술 지원, 정신건강 지원 및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연구 활동, 공공보건의료 및 문화 발전을 위한 학술대회 · 정보교류 등 공주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문화적·의료적으로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국립공주병원과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올 한 해 협력을 통해 ‘2024 문화로 사회연대’ 사업을 운영해왔다.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감을 겪고 있는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문화거점공간에서 맞춤형 처방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HRV검사, 인문상담 등을 진행했다.
가척리, 목천리, 운암리, 학봉리 4개 마을이 참여했으며 공주마을예술놀이터 성과공유 전시가 공주시청 로비에서 12월 27일까지 운영된다.
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주 시민들의 정신건강이 증진될 수 있도록 문화적으로 힘쓰고 국립공주병원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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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역사회 한부모가족을 위한 사랑나눔 기부
논산시 지역사회 한부모가족을 위한 사랑나눔 기부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4일 ‘KT&G 상상마당’에서 논산시가족센터를 통해 관내 어려운 한부모가족을 위해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KT&G 상상마당 심영아 ESG경영실 상무, 논산시가족센터 임아리 센터장 등 관계자가 함께 자리했다.
KT&G는 연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업 임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으로 모든 상사펀드를 활용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KT&G 상상나눔 On-情’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형태로 조성되며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고 있다.
올해에도 본사, 영업기관, 제조공장이 적극 동참해 전국 곳곳에서 김장김치 나눔, 월동용품 및 생계비 지원, 시설 및 주거 개선 활동 등 약 20억원 규모의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심영아 ESG경영실 상무는 “KT&G 상상나눔 On-情 활동의 일환으로 논산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계신 KT&G 상상마당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소외계층에 필요한 물품을 잘 전달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기탁된 1천만원은 논산시가족센터에서 유용한 생필품을 구입해 논산시가족센터를 이용하는 한부모가족 3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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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 행정사무감사 통해 행정절차 미흡 질타 도로변 주정차 관련 시민불편 개선 촉구
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 행정사무감사 통해 행정절차 미흡 질타 도로변 주정차 관련 시민불편 개선 촉구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은 제274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열린 대중교통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내버스 외부 디자인과 관련한 시민 민원 사항을 언급했다.
김명숙 의원은 “도시 이미지를 좌우하는 데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내버스 디자인을 변경할 경우, 최대한 많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게 필요하다”며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고 도시 미관을 제고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버스 디자인 시민 선호도 조사를 검토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2023년도 1차 본예산에 올라간 입장 시내버스 회차지 이전부지 확보 사업 예산이 1차 추경 예산에서 반납된 사안에 대해 “지방재정법 제49조제2항제2호에서는 지방의회가 의결한 취지와 다르게 사업 예산을 집행하는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각 정책사업 내의 예산액 범위에서 단위사업 금액을 전용할 수 없음을 규정하고 있다”며 “예산 성립 후 사업추진이 불가능한 사유가 발생할 시 지방재정법 제45조에 의거 추경에 변경·승인을 할 수 있지만, 당초 의결된 취지와 다르게 예산이 반납된 절차조차 상임위에 보고되지 않은 것은 문제가 있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동남구·서북구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는 불법주정차 차량 단속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했다.
김명숙 의원은 “약국 등에 방문하기 위해 도로변에 잠시 주정차하는 경우에도 신고앱으로 접수된다는 이유로 무조건 과태료가 부과된다면 시민들에게 너무 큰 부담이 된다”며 “실제 시민 일상생활에 맞게 탄력적으로 불법주정차 단속이 운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평균 출퇴근 시간 이전인 오전 7시부터 시작되는 불법주정차 단속 시간도 변경이 필요하다”며 “아파트나 공동주택 등 주차할 곳이 여유롭지 않은 시민들이 매번 주정차 단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재검토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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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2024 농업발전혁신인상 수상
백성현 논산시장, 2024 농업발전혁신인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잘사는 농촌과 농업 발전을 위해 전략적인 농업정책과 혁신행정을 추진하고 있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그 노력을 인정받아 농업발전혁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취임 이후 백성현 논산시장은 농업인 소득 안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만들기 위해 과감한 농업 정책을 펼칠 것을 약속하고 ‘농업 발전 5대 정책’과 ‘농가소득 3원칙’등 전략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
‘농업 발전 5대 정책’은 △농업생산비용 절감 △우수 농산물 생산 △농산물의 세계화 △농업의 산업화를 통한 수지맞는 농업환경 구축 △농업 전문가 육성 등으로 논산시는 민선8기 이후 생활형 스마트팜 보급, 공공형계절근로자 운영, 농촌발전기금 조성, 농축산물 소비촉진 상생협약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농업 발전의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지난 2023년 첫 선을 보인 논산시농산물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은 최근 논산시 농산물의 우수성과 세계화 가능성, 그리고 소비자로부터 신뢰도 등을 모두 거두는 성과를 거두며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농가소득 3원칙’을 통해 지역 내 생산량과 소비량을 극대화하고 국내 유통망을 다각화하는 것은 물론 세계 수출시장을 공략하는 데 성공했다.
우선, 백성현 논산시장은 농산물유통지원센터를 설립해 국내유통전문가와 해외수출전문가를 영입해 논산 농산물의 세계화를 위한 발판을 다졌다.
관내 48개 기업 및 기관, 단체와 ‘농축산물 소비 촉진 상생협약’을 체결해 지역 내 농축산물 수급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것은 물론 CJ, 삼성웰스토리, 코스트코, 성심당 등 식품·유통업계 굴지의 기업들과 협약을 맺으며 판로를 넓혀 나가고 있다.
또한, 민선8기 출범 이후 약 8천 5백만 달러의 수출협약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올해 2월에 최초로 태국 방콕에서 개최한 농식품 해외박람회에는 35만 글로벌 관광객이 모여 그야말로 대흥행을 했다.
오는 2025년에는 인도네시아에서 두 번째 해외박람회를 앞두고 있으며 전국적인 관광객이 모여드는 곳인만큼 논산농식품의 우수성을 톡톡히 홍보하는 동시에 농가 소득으로 직결되는 수출협약에도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논산시는 농협과 △고품질쌀 유통활성화사업 △공공형외국인계절근로자 운영 △농촌발전기금 융자 지원 △농촌마을 찾아가는 왕진버스 △농기계 임대사업소 분소 운영 등을 추진하며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백성현 시장은 “농업은 지역 산업의 뿌리이자 근간이 되는 사업으로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기후변화와 인력난 등으로 농촌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증가하고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한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판로 확보와 신기술 보급 등으로 잘 사는 농촌,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의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발전혁신인상은 농협중앙회에서 수여하는 최고권위의 상으로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소득증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농업정책을 펼친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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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여군민회, 제43차 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 성료
재경부여군민회, 제43차 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 성료
[충청중심뉴스] 재경부여군민회는 지난 4일 제43차 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공군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박정현 부여군수와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각 읍면장도 참석해, 타지에서 고향 부여의 든든한 지킴이 역할을 하는 군민회원과 화합하고 긍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1부 행사에는 내외빈 격려사 및 축사, 유공자 시상, 감사보고 의안 처리 등이 진행됐으며 2부 행사는 군민회원이 함께하는 읍면 장기자랑으로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소종섭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적극적으로 군민회 활동을 해주신 향우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고 기존 사업을 한층 내실 있게 해 향우들이 하나가 되어 고향 사랑을 실천하는 군민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고향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고 향우분들과 소통하는 귀중한 기회였다”며 “고향 발전을 위한 군민회의 지속적인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고향 부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소종섭 회장이 제22대 회장에 연임됐다.
올해 사무국을 중심으로 읍·면을 직접 답사해 고향 사랑을 실천하는 ‘고향 사랑 부여 답사’,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20~50대 향우를 중심으로 한 ‘부여사랑 미래포럼’,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친선골프대회’ 등 고향을 알리기 위한 굵직한 사업을 진행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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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희망2025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성황리에 마쳐
부여군, ‘희망2025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성황리에 마쳐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부여를 가치있게‘라는 주제로 ’희망2025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여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 등 많은 기관, 단체와 군민들이 참여해 부여군 사랑의 온도를 한껏 올려줬다.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겨울철 한파로 인해 부여군민의 참여가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당일 200여명이 참여해 많은 관심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또 캠페인 기간 크고 작은 성금과 물품 후원이 이어지며 나눔을 향한 부여군민의 뜨거운 마음을 확인시켜 줬다.
이날 모금된 성금은 긴급 지원, 월동난방비,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바쁘신 일정에도 이렇게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여러분이 보여주신 사랑이 큰 불씨가 되어 부여군을 따뜻하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이어지며 군 사회복지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성금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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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2024년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성료
당진시보건소, 2024년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성료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 572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추진해온 ‘2024년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블루투스 건강측정기기를 제공하고 “오늘건강”앱을 연동해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당진시는 2023년부터 어르신 비대면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해왔다.
사업 첫해인 지난해에는 411명이 참여했고 이 중 71%가 현재까지도 비대면 자가건강관리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작년보다 39% 증가한 572명이 사업에 참여했다.
이사 등 중도 퇴록자를 제외한 540명에 대한 사후 스크리닝 결과, 허약군에서 건강군으로 전환된 비율이 11%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사업 참여자 540명 중 내년에도 지속해서 자가건강관리를 희망한 어르신은 498명으로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소 관계자는 “AI-IOT 비대면 건강관리사업은 어르신의 자가건강관리 역량 강화에 효율적인 사업이며 호응이 좋은 만큼 내년에도 신규 대상자를 모집해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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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미소미, 24년산 당진햅쌀 32톤 첫 수출 선적식 개최
농업회사법인미소미, 24년산 당진햅쌀 32톤 첫 수출 선적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농업회사법인미소미는 4일 ‘당진햅쌀 32톤’의 해외 수출을 기념하는 선적식을 개최했다.
선적식은 당진시 관계자와 농업회사법인미소미의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회사법인미소미에서 열렸다.
이태호 농업회사법인미소미 대표는 선적식에서 “앞으로도 더 많은 해외 판로를 개척해 당진쌀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당진쌀은 이미 국내외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과 수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수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에 수출되는 햅쌀은 32톤 규모로 싱가포르 10톤, 네덜란드로 22톤 수출된다.
올해 누적 수출량은 네덜란드, UAE, 몽골, 싱가포르 등에 157톤이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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