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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청년센터, 청년 가족과 함께한 ‘우리 가족, 논산을 담다’ 성료
2026-11-01 16: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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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드림스타트, ‘2024. 산타 페스티벌’ 개최
아산시 드림스타트, ‘2024. 산타 페스티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6일 서가앤쿡 신정호수점에서 취약계층 아동과 양육자 46가정을 대상으로 ‘산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동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양육자에게는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아동들은 산타에게 특별한 선물도 받고 가족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에는 특별히 아산시청 직원을 대표해 공무원노조 위원장이 산타로 활동하며 행사에 적극 참여했다.
또한 양육자 교육에 충실히 참석한 가정을 대상으로 행운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레스토랑에서 가족과 함께 맛있는 저녁을 즐기며 아이와 양육자가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지며 따뜻한 연말을 즐겼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산타 페스티벌이 아동들에게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기쁨을 전하고 양육자들에게는 조금이나마 힘이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그동안 취약계층 가정의 아동들이 정서적, 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산타 페스티벌이 아동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가족 내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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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공예창작지원센터 한 해 창작활동 성과물 ‘한눈에’
아산공예창작지원센터 한 해 창작활동 성과물 ‘한눈에’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와 충남도가 지원하는 아산공예창작지원센터가 오는 10~28일까지 2024년 한 해 창작활동의 결과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성과공유회 ‘마무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ASC의 공예 창작 성과를 선보이고 지역 공예문화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성과 공유와 개선을 위한 ‘라운드테이블’과 결과물을 선보이는 ‘전시’를 각각 진행한다.
먼저 10일 오후 2~4시까지 온양민속박물관 카페온양과 ASC에서 열리는 ‘라운드테이블’은 ASC의 2024년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비전을 제시한다.
특히 ASC 창작자, 아산시 및 기관 등 관련 업무종사자 50여명이 참석해 지역의 공예문화와 센터의 역할, 또 성장 방향과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28일까지 ‘2024 ASC 마무리 전시’ 가 3주간 ASC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교육, 상품, 연구 등 세 가지 분야로 공예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해석이 어우러진 다양한 성과물이 공개된다.
‘2024 마스터 클래스 결과물 전시’에서는 ASC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 ‘ASC Equipment Lab: 규방’과 ‘ASC Material Lab: 한지’에서 진행한 성과를 선보인다.
한소라 ASC 센터장은 “ASC의 다양한 활동과 성과를 집약해 보여주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예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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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의 도시 아산, 아산시와 아산시자원봉사센터 기관표창 나란히 수상
자원봉사자의 도시 아산, 아산시와 아산시자원봉사센터 기관표창 나란히 수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와 아산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6일 충청남도 문예회관에서 열린 ‘2024 충청남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서 자원봉사활성화 유공을 인정받아 아산시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충남도지사 표창을 나란히 받았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과 우수자원봉사센터 표창은 자원봉사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각종 재난·재해 대응 자원봉사활동 등에 헌신한 우수 자원봉사자와 단체, 기업, 지자체 등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아산시는 충남도 내 시·군 중에서 유일하게 기관표창을 받았다.
아산시와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를 통한 전국적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여해서포터즈 등 자원봉사자 브랜드화, 기업·단체 협력을 통한 봉사영역 확대, 재난·재해전문자원봉사단 운영 등 자원봉사 문화를 조성하고 확산시키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종희 자치행정과장은 “작은 일상의 실천부터 전국행사, 재난·재해 등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치신 아산시 자원봉사자의 헌신으로 큰 상을 받게 됐다”며 “나눔과 봉사로 행복이 가득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창 자원봉사센터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분들의 하루가 세상을 밝고 따뜻하게 만드는 희망의 손길이라며 아산시를 행복으로 채워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기관표창 외에도 꾸준히 개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우수자원봉사자와 단체가 17개의 표창을 받았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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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자원봉사센터, 제19회 아산시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제19회 아산시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5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2024년 제19회 아산시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당신의 하루 세상의 희망’ 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자원봉사활동 영상상영, 시상식, 기념사 및 축사, ‘아산방문의 해’ 맞이 다짐 캠페인 퍼포먼스,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아산시장, 아산시의회의장, 복기왕 국회의원, 강훈식 국회의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의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 맞이 자원봉사 다짐 캠페인 퍼포먼스로 행사의 열기를 더했고 부대행사로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종이방향제 만들기 체험과 포토존(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충남지부아산지회)을 마련해 행사장을 찾은 자원봉사자에게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아산시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오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봉사자 여러분의 나눔과 실천을 통해 아산시가 더욱 따뜻하고 행복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기창 센터장은 “자원봉사는 단순히 남을 돕는 일을 넘어 함께하고 마음을 나누며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활동임을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며 “1년 365일 쉼 없이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가고 계시는 8만 8천여명의 아산시 자원봉사자분들께 오늘 제19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 자원봉사자의 품격에 맞는 자원봉사 도시로 성장하도록 자원봉사센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1월 말 기준 아산시에는 163개의 봉사 단체와 8만 8,379명의 자원봉사자가 등록돼 있으며 등록 봉사자와 활동 인원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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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제7차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제7차 정기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6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장으로 구성된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제7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4. 행복키움 유공시민 국회의원 표창 대상자 추천 △2024. 아산시 행복키움 성과공유대회 개최 및 일정 변경 안내 △2025. 행복키움지원사업 운영 계획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5년 읍면동별 행복키움지원사업의 방향성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뤄졌으며 행복키움추진단 운영 활성화를 통한 지역보호체계 및 인적안전망 완성에 뜨거운 열의와 관심을 보였다.
송현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장은 “올해도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바쁜 와중에도 묵묵히 노력해 주시는 17개 읍면동 단장님을 비롯한 단원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보호체계 및 인적안전망 구축’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시민활동가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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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3관왕 쾌거
아산시 행복키움,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3관왕 쾌거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AI활용 복지 사각지대 예방 및 발굴에서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행복키움 분야 3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는 △위기가구 상시 발굴 체계 구축을 통한 선제적·예방적 복지 추진 △복지위기 알림앱 개통과 17개 읍면동 전담팀 설치 △간호직 배치를 통한 현장중심 복지 강화 등 선행적 복지정책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민관협력’ 분야에서는 ‘시민이 만드는 복지정책, 자치복지 아산을 꿈꾸다’의 중심인 시민활동가 행복키움추진단 운영과 복지리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성화 등이 호평을 받았다.
또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인적안전망 구축과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한 점 등이 높게 평가받았다.
‘AI 활용 복지사각지대 예방 및 발굴 등 우수성과’ 분야는 AI 기술을 활용한 전화 기반 대화 시스템을 구축해 올해 12월 전국 개통을 앞두고 시범사업에 참여한 점과 사업의 안정적 운영에 이바지한 것을 인정받았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지역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따뜻한 복지도시 아산’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상으로 아산시는 복지 분야에서 12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면서 복지 분야 선진 지자체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이어가게 됐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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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아산을 가치있게
아산시,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아산을 가치있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희망2025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나눔 메시지 전달과 사랑의열매 전달, 성금 및 배분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홍성표 시의회 의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관계자, 기관·단체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아산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1억원이 넘는 금액이 모금돼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아산시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순회모금 행사에 참여해 주신 기부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산시 전체를 행복하게 만드는 횃불이 될 것”이라며 “이 아름다운 횃불이 주위의 어려운 분들께 사랑의 빛이 될 수 있도록 아산 시민분들의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아산시가 나눔과 기부문화를 선도하는 대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시민들의 열망과 응축된 에너지를 모금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다.
연말 나눔에 동참해 주신 아산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희망2025나눔캠페인’ 이 종료될 때까지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희망2025나눔캠페인’은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신 사회문제’ 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라는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중점으로 지원된다.
기부 문의는 사회복지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574만원 △아산원예농협 임직원 일동 1,200만원 △상모건설 강준구·탁영희 부부 1,000만원 △농업회사법인 ㈜계림농장 홍성학 대표 1,000만원 △영화테크 1,000만원 △㈜아산마트 배방점 1,000만원 △동원금속 아산공장 753만원 △아산시청 직장어린이집 원생 일동 100만원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시회 아산시협의회 600만원 △서광제이엠 500만원 △원용성 나눔리더 100만원 △한승은 나눔리더 100만원 △연세더힐치과 의원 300만원 △국공립 탕정세븐어린이집 원생 일동 121만원 △뉴그린농원 100만원 △장암칼스 구연찬 회장 1,000만원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 일동 100만원의 성금이 모금됐으며 시청을 방문한 시민들도 나눔에 동참했다.
이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임인 ‘나눔리더스클럽’에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가 ‘아산 8호’로 가입했으며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나눔리더’로 개인후원자 한승은 님이 ‘아산시 44호’로 가입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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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세외수입 가상계좌 2개→5개 확대 시행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6일부터 세외수입 가상계좌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이는 세외수입 납부 접근성을 높이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농협·하나은행 등 2개 은행에서 국민·신한·우리은행을 추가한 5개 은행으로 확대했다.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는 과태료, 사용료, 부담금 등의 세외수입 납부를 위해 전용 가상계좌를 부여하고 은행 창구,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현금자동입출금기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시 관계자는 “가상계좌 확대로 납부자에게 편리한 납부 환경을 제공하고 타 금융기관으로 이체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납부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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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더불어민주당 강선구 ·이정순 의원, “윤석열을 구속하라” 대통령 규탄 성명 발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 더불어민주당 강선구,이정순 의원은 오늘 긴급 성명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무능과 폭력적인 국정운영을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적인 구속 조치를 촉구했다.
두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운영과 지방자치 파괴 행위로 인해 예산군과 같은 지방자치단체가 심각한 재정적 위기에 직면했다고 경고하며 윤석열 정권을 "국민과 국가의 존립을 위협하는 범죄 집단"으로 규정했다.
강선구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무능과 불법적 재정운영은 예산군의 건전한 재정운영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며 “예산군이 지방채를 발행해야 하는 상황으로 내몰린 것은 윤석열 정권의 폭력적 국정운영의 단적인 예”고 밝혔다.
이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건전성을 무너뜨린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과 지방을 모두 외면한 범죄자”고 비판했다.
이정순 의원은 “지방자치단체는 지역 주민의 삶과 직결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의 잘못된 재정 정책은 지방정부의 존립 자체를 위협하고 있다”며 “예산군뿐 아니라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가 이러한 폭력적인 국정운영의 피해를 입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두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은 단순한 무능을 넘어선, 국민과 지방자치단체를 위협하는 범죄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며 “그는 더 이상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의 생존을 위협하는 범죄자로 구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선구 의원은 “예산군은 재정의 의존도가 매우 높다 윤석열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운영과 지방재정법을 지키지 않는 범죄적 재정운영으로 우리 예산군의 자율성과 지속가능성을 훼손하고 있다”며 “그의 폭력적인 국정운영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을 반드시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정순 의원은 “윤석열 정권의 폭력적 국정운영에 맞서기 위해 국민과 지방의 연대가 필요하다”며 “우리 더불어민주당 예산군 협의회는 예산군 주민들과 함께 윤석열 정권의 범죄적 폭주를 막아내고 지방자치의 존립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결의를 다졌다.
강선구, 이정순의원은 “윤석열 정권은 국민과 국가를 더 이상 파괴하지 말고 즉각 물러나야 한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무책임한 행태를 규탄하며 그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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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권오중 의원, 천안의 정체성을 담은 특색있는 가로등 설치 제안
천안시의회 권오중 의원, 천안의 정체성을 담은 특색있는 가로등 설치 제안
[충청중심뉴스] 충남 천안시의회는 6일 권오중 의원이 제274회 제2차 정례회에서 천안시의 도시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 매력을 살릴 수 있는 특색 있는 가로등 설치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발언에서 “가로등은 단순히 어둠을 밝히는 기능을 넘어, 도시의 정체성과 개성을 담을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천안의 정체성을 반영한 가로등을 설치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는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서울 종로구의 ‘조선왕실 사각유리등’과 같이 지역의 역사적 가치와 전통을 나타내는 가로등 설치 사례를 언급하며 “이와 같은 가로등 디자인은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천시의 '도자기 가로등'과 영양군의 '반딧불 가로등'을 예로 들며 천안도 지역이 가진 역사적 가치와 특산물을 나타내는 디자인을 통해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계속해서 천안시 가로등 디자인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도 제시했다.
독립기념관과 유관순 열사 기념관 주변에는 독립운동을 상징하는 디자인을, 성환배와 입장포도는 과수원과 축제 장소에 맞춰 홍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빵빵데이나 흥타령축제와 연관된 디자인을 통해 지역 축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권 의원은 가로등 교체를 단계적으로 진행할 것을 제안하며 특히 천안시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톨게이트 진입로와 천안삼거리를 주요 설치 장소로 언급했다.
“이러한 특색 있는 가로등은 천안시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동시에, 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마지막으로 “특색 있는 가로등 설치는 천안시 홍보의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시범사업을 통해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권오중 의원은 천안시의 도시 이미지를 더욱 빛나게 할 수 있는 특색 있는 가로등 설치가 적극 검토되기를 간곡히 요청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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