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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1 16: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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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선봉장 ‘광천김’ 으로 카자흐스탄에 홍성 알렸다
K-푸드 선봉장 ‘광천김’ 으로 카자흐스탄에 홍성 알렸다
[충청중심뉴스] K-푸드의 중심에 있는 ‘광천김’을 주제로 홍성군이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카자흐스탄에서 K-Culture 교류의 날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2월 7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쿠나예프시 문화궁전에서 한국의 전통 및 현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카자흐스탄 알마티, K-Culture 교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홍성문화도시센터와 카자흐스탄 알마티시 고려문화원과 MOU를 체결한 후 첫 번째 행사로 고려인은 물론 카자흐스탄 현지인까지 참석하며 K-문화의 인기를 실감하는 시간이 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K-푸드 수출의 중심에 있는 홍성군의 특산품인 광천김을 주제로 김밥 쿠킹클래스를 시작으로 김치전 만들기, 떡볶이, 솜사탕 등 K-FOOD 체험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홍성군 내 문화재를 형상화한 3D퍼즐 만들기, 자개키링 만들기, 한복체험 등 한국문화를 알리는 행사를 진행해 현지인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한류 열풍을 체험하기도 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시대를 맞아 K-문화를 통해 세계 속에 대한민국과 홍성을 알리고 또한 카자흐스탄의 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국제교류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과 알마티 고려문화원의 전통문화의 국제교류를 통한 양국의 문화확장과 고려인 차세대를 위한 문화 예술교육을 바탕으로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도모하고 홍성의 지역 특산물 홍보, 유통의 협력 계기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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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충남형 The안심식당 41개소 신규 지정
홍성군보건소, 충남형 The안심식당 41개소 신규 지정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생활방역 강화와 위생적인 식사문화 개선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총 294개소의 충남형 The안심식당을 지정 운영 중이며 올해 41개소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안심식당 지정은 엄격한 위생 및 감염병 예방 기준을 바탕으로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및 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신청 업소에 대한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최종 지정된다.
보건소는 안심식당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연 2회 지정기준 이행 여부를 점검해 점검 결과에 따라 미이행 사항 발견 시 1차에는 경고 및 현장지도를, 2차 적발 시에는 지정 취소 등 엄격한 사후관리를 실시해 안심식당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유승용 위생팀장은 “음식문화 개선에 협조해 주신 영업주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안전하고 선진화된 외식환경을 조성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형 the안심식당은 매장에 부착된 인증 스티커로 쉽게 확인 가능하며 네이버, 카카오맵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서도 기본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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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학교복합문화스포츠센터 건립사업’ 윤곽 나왔다
홍성 ‘학교복합문화스포츠센터 건립사업’ 윤곽 나왔다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결성면 결성중학교 부지인 홍성만해야구장 및 인근 29필지를 활용해 다목적체육관과 KBO 정식 규격 야구장을 조성 중인 가운데, 제안설계 공모에서 ㈜메조파트너스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일 개최된 심사위원회에서 7개 업체의 제안 중 ㈜메조파트너스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당선작에 대해 “외부 공간과의 배치 및 연계성이 우수하고 주변 대지의 특성을 잘 반영했으며 경제성과 기능성을 훌륭하게 갖췄다”고 높이 평가했다.
홍성군 학교복합문화스포츠센터 건립사업은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으로 2023년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선정까지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총사업비 160억원으로 국비 62억원과 도비 13.5억원 등의 지원을 받아 탄력적으로 추진 중이다.
홍성군은 내년 상반기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착공 후 2026년 6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결성다목적체육관과 결성제2야구장 건립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 교육과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공간을 조성할 것”이라며“전문화된 시설로 전국에서 찾아올 수 있는 스포츠 문화시설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의 스포츠 문화와 교육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스포츠산업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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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스마트 지방세 체납행정 ‘눈길’
홍성군, 스마트 지방세 체납행정 ‘눈길’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고액체납자 가택수색을 통한 은닉재산 추적과 압류재산 공매 등 스마트한 체납행정을 전개해 충남도 지방세 체납액 징수 평가에서 지난해 최우수에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돋보이는 세무 행정력을 과시했다.
군에 따르면 고액체납자의 은닉재산 추적은 물론 압류재산의 공매 처분 등 강력하고 체계적인 징수로 신속한 채권 확보에 주력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연초 목표인 16억 7,000만원을 크게 상회하는 17억 283만원을 징수하며 목표액 대비 101.9%를 초과 달성했다.
김명호 세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군민들의 높은 납세의식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편의 시책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체납액 관리를 통해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밝혔다.
한편 이번 평가는 이월체납액 징수 실적, 정리보류 사후관리, 공매 및 영치실적 등 총 18개 항목에 걸친 엄격한 심사로 진행됐으며 홍성군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두며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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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토지행정’ 2년 연속 ‘최우수’
홍성군, ‘토지행정’ 2년 연속 ‘최우수’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충청남도에서 주관하는 ‘토지행정 추진성과’평가에서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토지행정력을 인정받았다.
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홍성군은 군유지 임야 정비와 지적 재조사 사업의 조정금 표준지 감정평가 내역 사전 제공 등을 통해 지적불부합지 및 조정금 관련 갈등을 적극적으로 해소했다.
특히 충남드론항공고등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군내 정사영상을 제작하고 행정 비용을 절감하면서 동시에 드론 인재 역량 개발을 지원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기순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수상은 홍성군의 적극 행정 노력을 검증받은 좋은 기회였다”며“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민원행정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대민서비스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토지행정 평가는 도내 1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적측량 검사, 민원 처리, 부동산 거래시장 안정화, 공간정보 운영 및 활성화, 주소정보 확충, 드론 협업 및 기반 확보, 모범사례 등 토지행정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아울러 홍성군은 이번 토지행정 추진성과 평가 최우수상뿐만 아니라 ‘2024년 지적민원처리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상, ‘제3회 충남 공무원 드론챌린지 대회’ 최우수상, ‘제11회 지적, 드론측량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토지행정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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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위한 ‘문화체험 나들이’ 성료
태안군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위한 ‘문화체험 나들이’ 성료
[충청중심뉴스] 태안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군에 따르면, 센터는 지난 7일 관내 다문화가정 10가족 33명과 함께 서울 명보아트홀을 찾아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고 명동성당을 둘러보는 ‘다문화가족 문화 체험 나들이’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녀들의 사회 적응력과 자신감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센터는 농어촌지역 다문화가정의 경우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의 기회가 많지 않아 이에 대한 이주여성들의 욕구가 높다고 보고 이번 문화 체험 기회 제공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정의 갈등 예방 및 가족관계 향상을 돕고 이들의 건강한 태안살이를 응원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이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올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총 7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실시하고 자녀들의 학업 증진을 위한 교육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호평을 받고 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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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읍 동문3리 마을회관 준공
태안군, 태안읍 동문3리 마을회관 준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토요일인 지난 7일 가세로 군수와 군의장 및 도·군의원, 태안지역 기관·단체장, 마을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읍 동문3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개회 및 경과보고에 이어 가세로 군수의 감사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태안읍 시장6길 38에 위치한 동문3리 마을회관은 대지면적 419㎡에 연면적 138.34㎡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군은 총 사업비 3억원을 들여 지난 6월 공사에 돌입해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마을회관 건립은 동문3리가 지난해 12월 마을회관 정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군은 기존 마을회관이 준공된 지 40년이 넘어 균열 및 누수 등으로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따른다고 보고 기존 회관 위치에 새로운 건물을 신축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마을회관이 들어섬에 따라 동문3리 마을주민 322세대 569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준공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마을회관 준공에 힘써주신 지역 주민 및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마을회관이 마을의 구심점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올해 3월 태안읍 인평1리를 시작으로 △7월 근흥면 안기1리 △10월 원북면 마산2리 △11월 태안읍 평천3리 △12월 동문3리 마을회관을 연이어 준공하며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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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 시 목소리로 경찰 신고” 태안군의 ‘안심 공중화장실’ 관심
“위급 시 목소리로 경찰 신고” 태안군의 ‘안심 공중화장실’ 관심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안전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한 시설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
군은 지난 10월부터 관내 공중화장실에 범죄예방을 위한 안심거울과 안심스크린, 비상벨 설치 등을 내용으로 하는 ‘국민안심 공중화장실 시설개선 사업’에 돌입, 6일 준공하고 군민 및 관광객에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이 지난 5월 행정안전부의 ‘2024년 국민안심 그린공중화장실 선도 사업’ 공모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군은 국비 2500만원 포함 총 사업비 5천만원을 들여 8개 읍면 공중화장실 85개소에 대해 시설 개선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안심거울은 스토킹 범죄 예방을 위해 화장실 입구에 설치돼 뒤따라오는 사람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화장실 내 칸막이 하단에 설치된 안심스크린의 경우 스마트폰 등을 활용한 불법촬영을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위급상황 시 화장실 내에 설치된 음성인식 비상벨을 누르거나 “사람살려”, “살려주세요”를 외치면 경찰서와 자동으로 연결되며 해당 화장실의 위치가 파악돼 경찰이 즉각 출동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구축됨에 따라 유사 시 빠른 대처가 가능할 전망이다.
설치지역은 △태안읍 11개소 △안면읍 13개소 △고남면 9개소 △남면 13개소 △근흥면 11개소 △소원면 19개소 △원북면 6개소 △이원면 3개소다.
군은 태안경찰서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공중화장실에 대한 불법행위 사전 예방에 힘쓰고 홍보를 강화하는 등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연중 많은 방문객이 찾는 관광도시 태안의 안전성을 높이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밝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통해 태안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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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우수상 수상에 이어 2관왕 달성
아산시,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우수상 수상에 이어 2관왕 달성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5일 충청남도에서 주최하는 ‘2024년 제6회 충남 평생학습대상’ 기관·단체 부문에서 최고 훈격인 ‘도지사상’을 받았다.
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이 주관하는 충남 평생학습대상은 도내 평생교육 현장에서 평생학습 문화조성에 헌신하고 열정과 실천으로 성과를 보여준 평생교육 관계자와 기관·단체에 주는 상이다.
아산시는 지난 11월 ‘2024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우수상에 이어 이번 ‘충남 평생학습대상’에서도 ‘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앞서 시는 근거리 평생학습 실현을 위해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아산시가 직영하는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로 전면 전환하고 읍면동 평생학습센터가 생활밀착형 학습망이 되어 평생교육 허브 기능을 담당하도록 개선한 바 있다.
이번 수상은 평생학습 전달과 연결 체계를 구축하고 평생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한 평생학습도시 운영 모델을 정립하고 있는 아산시의 노력과 방향이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전병관 평생학습문화센터 소장은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 이은 충남 평생학습대상까지 수상한 아산시는 대한민국 평생학습을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평생교육 시스템을 통해 아산시민의 자부심 높여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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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겨울철 사회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
아산시, 겨울철 사회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5일 온양온천역 전통시장 일원에서 겨울철 사회재난 예방을 위한 ‘제35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산시 안전총괄과,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시는 캠페인을 통해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을 예방하고자 한파·대설 행동요령과 화재예방을 위한 국민안전 3원칙을 시민들에게 안내했으며 겨울철 안전위험요인을 발견했을 때 이를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하는 방법도 함께 홍보했다.
더불어 시민들에게 아산시 시민안전보험과 풍수해보험 전단지 등을 나눠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공판석 안전총괄과장은 “겨울철은 화재, 폭설 등 각종 재난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시민 안전과 재난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아산시는 겨울철 사회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도시 아산을 구현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안전문화 운동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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