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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보건복지부 지역복지 유공 ‘우수기관’ 선정
공주시, 보건복지부 지역복지 유공 ‘우수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주민의 욕구를 반영해 각 지자체마다 4년 단위로 수립하는 사회보장의 중장기 계획으로 민관이 협력해 이를 얼마나 잘 수행했는지를 매년 평가한다.
공주시는 △시민 밀착형 복지서비스 구축 △촘촘한 생활 안전망 구축 △다함께 누리는 여가 생활 보장 △사람 중심 서비스 운영 내실화 등 4대 사회보장 전략에 기반한 34개 세부 사업을 성실히 수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의 탄탄한 사회보장제도를 바탕으로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해 시민들이 행복한 공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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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친화도시 2회 연속 지정’ 쾌거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지난 19일 서울 중구 엘더블유 컨벤션센터에서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2024년 여성친화도시 정부포상 수여식 및 지정 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20일 공주시청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공주시는 2019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그간의 성과와 향후 계획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다시 한번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 도시로 선정됐다.
시는 △부서별 협력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식 개선 교육 △여성친화도시 전담 인력 확보 △여성 일자리 협의체 및 안전 태스크포스 운영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교육 및 활동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추진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왔다.
또한, 주기적으로 ‘성인지 통계’를 발간해 여성친화 및 성평등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데이터를 탄탄히 구축해왔다.
시는 이번 지정 협약에 따라 내년부터 5년간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5대 목표와 12개 세부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모든 시민이 행복한 공주 만들기에 나선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경력단절여성의 지역 맞춤형 창업 지원 △여성 안심 주거지역 조성 △안전한 돌봄 시스템 구축 △여성 거점 활동 공간인 여성회관 활성화 등 시민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여성친화적인 환경을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시행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그동안 공주시는 여성뿐만 아니라 아동,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모두가 공감하는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가족부는 매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비전과 목표에 부합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할 의지와 기반이 마련된 지자체를 선정해 5년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한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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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누리어머니회, 다문화가정에 100만원 상당 이불 전달
금산군 누리어머니회, 다문화가정에 100만원 상당 이불 전달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누리어머니회는 지난 19일 다문화가정에 100만원 상당의 이불을 전달했다.
이날 이불 지원은 취약한 환경의 다문화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추진됐으며 회원들이 다문화가정 20곳을 직접 방문해 이불을 전달했다.
임예순 회장은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물품을 준비했다”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돌아보는 누리어머니회 회원들의 정성이 겨울 한파를 이기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 7월 누리어머니회의 운동화 후원에 이어 또다시 이불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형편의 다문화가정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누리어머니회의 선한 영향력이 우리 사회에 확산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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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부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행복한 생일상 전개
금산군 부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행복한 생일상 전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부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수통1리 마을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행복한 생일상을 전개했다.
이날 마을 어르신 7명을 위해 떡과 과일 케이크 등으로 정성껏 생일상을 차리고 합동 생일 축하 자리를 마련했다.
협의체 위원들과 마을주민들이 이 자리를 축하하며 선물도 전달했다.
협의체는 올해 부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85세 이상 독거어르신들에게 생일상을 차려드리고 있다.
이 외에도 취약 계층 및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신건택 위원장은 “찾아가는 행복한 생일상 사업이 지역 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실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한 부리면장은 “이 사업을 통해 홀몸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계층을 돌아보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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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복수면 신대리 소재 약천사, 동지팥죽 150인분 기탁
금산군 복수면 신대리 소재 약천사, 동지팥죽 150인분 기탁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복수면 신대리에 소재한 약천사는 지난 19일 관내 어르신에게 전달해 달라며 150인분의 동지팥죽을 기탁했다.
약천사는 최근 3년 동지마다 독거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동지팥죽을 나눠주는 행사를 펼쳐왔다.
기탁된 팥죽은 같은 날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들을 통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장석화 주지스님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선자 복수면장은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약천사 장석화 주지스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지역 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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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진생협동조합, 지역 인재 양성 100만원 장학기금 기부
금산진생협동조합, 지역 인재 양성 100만원 장학기금 기부
[충청중심뉴스] 금산진생협동조합은 지난 19일 지역 사회와 인재 양성을 위해 1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부했다.
금산진생협동조합은 지역의 특산물인 인삼 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협동조합으로 이번 장학기금 기부를 비롯한 여러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금산진생협동조합의 금산인삼주가 유럽권 오스트리아와 60만 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환영 만찬 건배주로 사용되는 등 금산인삼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정원식 대표는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전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발전과 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진생협동조합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고 기부금은 지역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 기업과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금산의 미래를 밝게 만든다”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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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 진산성 문화유산 가치와 위상 학술세미나 개최
금산군, 금산 진산성 문화유산 가치와 위상 학술세미나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19일 금산읍 청산회관에서 금산 진산성 문화유산 가치와 위상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가경고고학연구소 주관으로 금산 진산성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유산 보호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관계자, 학계 전문가, 문화유산 관련 연구자들이 참석했으며 우리 지역의 역사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진 주민들도 현장을 찾아 진산성의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와 보존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서는 금산 진산성 발굴조사의 연구 성과와 진산성의 역사적·문화적 의미에 대해 발표가 이어졌으며 발표자들은 각자 본인의 전문 분야에 대한 관점으로 진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진산성이 백제시대와 깊은 관련이 있다는 점에서 이 성곽이 갖는 역사적, 군사·정치적 중요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박대순 가경고고고학연구소 연구원은 금산 진산성 발굴조사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최근 진행된 발굴 작업에서 발견된 주요 유물과 그 의미를 소개했다.
이판섭 연구원은 진산성의 전략적 위치와 당시 교통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진산성이 단순한 성곽이 아닌 당시 사람들의 교통과 물류를 위한 중요한 거점이었음을 설명했다.
강종원 한밭대학교 교수는 백제시대 금산의 역사적 성격과 진산성의 관계에 대해 발표했고 지원구 아산시 학예연구사는 진산성의 문화유산 지정과 이를 보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서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성정용 충북대교수를 좌장으로 여러 전문가들이 금산 진산성의 보존과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벌였다.
군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금산 진산성의 문화유산 가치와 위상을 재조명하고 이를 어떻게 보호하고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를 하는 데 집중했다.
군 관계자는 “진산성의 역사적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이를 보존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지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금산 진산성의 문화유산 가치가 지역 발전과 문화 재생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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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8년 연속 ‘우수’ 선정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아 8년 연속 우수기관을 유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군은 충남도내에서 유일하게 8년 연속 우수기관을 유지한 기관으로 최고의 청렴기관임을 입증했다.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도내 15개 시·군을 비롯한 전체 71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및 부패실태를 반영한 점수를 산정해 종합청렴도를 1~5등급으로 평가했다.
그동안 군은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전 직원 청렴·갑질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청렴톡톡데이 운영, 갑질신고센터 개설, 자기진단 실시 등 다양하고 새로운 청렴시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 전국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전부서 인증을 획득해 공직자 모두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
군 관계자는 “예산군이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평가된 것은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공직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청렴한 예산군을 위해 앞으로도 변함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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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4리 도시 취약지역 개선사업 마을사랑방 준공
예산군, 예산4리 도시 취약지역 개선사업 마을사랑방 준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19일 예산읍 예산4리 마을사랑방 신축 기념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내외빈과 마을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사랑방 유공 감사패 전달,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예산4리 마을사랑방은 예산4리 도시 취약지역 개선사업 내 생활환경 인프라 개선의 일환으로 2022년 11월 사업을 착공해 2024년 6월까지 14억원을 투입해 67평 규모의 마을 사랑방 신축을 완료했다.
또한 이번 마을사랑방 신축으로 예산4리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되어 마을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됐으며 마을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 및 마을의 대소사를 논의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이번 예산4리 마을사랑방이 준공되기까지 많은 관심과 애정을 기울여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들간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고 마을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행복과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한 예산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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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역균형발전사업 속도 낸다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서 6개 사업 748억원을 확보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사업은 △충남형 지역상생 창업생태계 조성 △아토피아 리트릿 주거 휴양단지 조성 △금산 특화 스마트팜 & APC 밸리 조성 △웰니스 허브 치유단지 조성 △추부 그린에코 농공단지 조성 △인삼약초특화 농공단지 기숙사 건립 등이다.
아토피아 리트릿 주거 휴양단지는 총 656억원을 투입해 205세대 규모의 주거단지와 아토피 특화중학교 및 학교복합시설을 갖춘 교육거점으로 조성된다.
주거, 커뮤니티, 문화체육시설 등이 어우러진 일자리 특화 자족마을의 성격을 갖출 예정이다.
금산 특화 스마트팜 & APC 밸리 조성은 전국 최고의 엽채류 물류시스템을 갖춘 만인산 APC센터와 연계해 주변 지역을 엽채류 전문 스마트팜 단지로 조성하는 마중물 사업이다.
아인리권역 웰니스 허브치유단지는 통합돌봄복지마을과 한의약령 마을을 연계한 융복합 웰니스타운 조성사업이다.
특히 금산의 대표 자원인 인삼·약초를 활용한 한방치유와 돌봄서비스를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체험·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더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를 위한 새로운 활력 거점으로 육성한다.
이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관광객 유입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부그린에코 농공단지 조성사업은 추부 제1농공단지를 확장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인구유입을 도모한다.
인삼약초특화 농공단지 기숙사 건립은 20실 규모의 기숙사를 건립하고 복합문화센터와 연계해 근로자들의 근무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역균형발전사업을 통해 금산군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전 행정절차를 조기에 추진하는 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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