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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총력
2026-11-04 1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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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특별사법경찰, 설맞이 성수품 제조·판매업소 집중단속 실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민생사법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성수품 제조가공업소 및 판매업소 200여 개소를 대상으로 6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원산지 표시 및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명절 성수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 및 부정·불량 식품의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성수품 제조가공업소 및 중·대형마트 등 판매업소가 대상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특산품 등 선물세트의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 한우 등 축산물 원산지 적정 표시 확인 △ 소비기한 경과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 냉동고기를 냉장육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 △ 식육의 위생적인 취급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이번 단속에서 중대한 위반 사항이 발견될 시 과태료 처분 및 사법처리 할 예정이며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홍보와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성수식품 집중단속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보호되는 건강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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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공공예금 이자수입 94.3억원 달성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이산시는 2024년 공공예금 이자수입으로 94.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이자수입 최고액이었던 전년보다 12% 증가한 10억원을 초과 확보한 것으로 2년 연속 최고액을 달성한 성과이다.
2024년 이자수입 세부내역은, △ 정기예금 이자 78.6억원 △ 수시입출금계좌 이자 14.7억원 △ 통합계좌 이자 1억원으로 총 94.3억원이다.
이를 위해 시는 경기 불황 및 금리 하락 기조에 대응하기 위해 연초 세출집행계획 및 자금관리계획을 분기별로 촘촘히 수립해 시기별 유휴자금액을 면밀히 추산했다.
이러한 추산액을 바탕으로 일별 입출금 현황에 따른 계좌 잔액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보통예금의 유휴자금 거치를 최소화하는 전략으로 높은 이자수익 성과를 낼 수 있었다.
특히 전년도 도입한 수시입출금계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한달 미만 대기자금의 최대한 운용으로 전년 대비 8억원의 이자수익 증대를 가져왔다.
시 관계자는 “올해 불안한 경제상황에 따른 금리변동을 면밀히 살펴 시민의 소중한 세금을 더욱더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안정적인 집행과 이자 수입 증대를 통한 자주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25년에도 월별, 분기별 자금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자금을 운용해 이자 수입 최대화를 통한 재정수입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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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첫 간부회의 일성 “소상공인 지원과 공직기강 확립”
아산시 첫 간부회의 일성 “소상공인 지원과 공직기강 확립”
[충청중심뉴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2025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조 권한대행은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지난해 총 117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열과 성을 다하신 간부와 직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도, “올해는 대내외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다.
민생과 지역경제를 중심으로 시의 역할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국·소, 산하기관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청취한 조 권한대행은 “설 명절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은 일부 간부들만 전통시장을 찾는 ‘보여주기식’에 그치면 안 된다”며 “지역 기업과 기관·단체에 협조를 요청하고 시민 참여까지 유도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를 거둘 수 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조 권한대행은 일부 간부공무원의 불참 사례에 불편한 기색을 보이며 “지역경제 위축으로 소상공인이 힘든 시기인 만큼, 간부들이 긴장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조 권한대행은 예산 신속집행에 대해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요한 사안이다.
차질 없이 진행해야 할 것”이며 “지역업체를 최우선으로 활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 “분기별로 열리는 계약심의위원회뿐 아니라 수시 심의를 마련해 사업부서의 예산집행이 지연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덧붙였다.
이 대목에서 그는 “아산시에 거주하는 강원도민회가 강원도 내 전통시장을 순회 방문하는 사례를 참고해, 우리도 재경향우회 등 출향인으로 구성된 단체를 활용할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며 “필요하다면 간부공무원이 직접 지역 기업의 경영진이나 노조를 찾아가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이 같은 발언에 대해 “시의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한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과 함께, 연초 인사이동 직후 흐트러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다잡으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 권한대행은 △소상공인 금융지원 강화 △팀별 순환 ‘외식 데이’ 정책 활성화 △온양온천 공영주차장 갈등 적극 개입 △성웅이순신축제 온양온천역 개최와 연계, 지역상권 참여방안 강구 △아산지역 화장터 설립계획 추진 △충남아산FC 서포터즈 지원방안 마련 △아산시장 재선거 대비 주요 행사 일정 점검 △설 명절 주요시설 사용 안내 홍보 등을 주문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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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새해 대중교통 편의성 대폭 강화
아산시, 새해 대중교통 편의성 대폭 강화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025년 을사년 새해, 새롭게 시행하는 사업과 시민 생활에 밀접한 제도 변경 정보를 담은 ‘2025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제작했다.
이 책자에는 월별 개최 예정인 32건의 행사, 공공기관·시설·도로 등 준공 예정인 35개 시설의 정보와 함께 △일반·행정·안전 △보건·복지 △경제·농림·환경 등 3개 분야에 걸쳐 아산시 및 중앙정부 정책의 변경 사항 60건이 수록됐다.
아산시만의 달라지는 시책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우선 ‘일반·행정·안전 분야’ 22건을 들여다보면, 대폭 개선되는 대중교통 편의성에 눈길이 간다.
시는 올 7월 1일부터 대중교통 사각지역 14개 마을을 대상으로 ‘전담형 마중택시’를 시범 운영한다.
읍면별로 △염치읍 강정리, 대동리 △탕정면 용두3리, 동산2리 △배방읍 공수1리, 갈매2리, 휴대2리 △음봉면 산정리, 쌍암리, 쌍룡리 △송악면 강당리 △인주면 신성리, 도흥리, 냉정리 등에서 시행된다.
충남도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는, 사용 후 다음 달에 환급받아야 했던 불편을 없애고 충전 없이 시내버스를 1일 3회까지 무료 탑승할 수 있게 개선된다.
올 하반기부터는 수도권 전철과 시내버스 막차 시간 사이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심야버스를 신규 운행한다.
수도권전철 막차시간을 고려해 아산역·탕정역·배방역·온양온천역·신창역과 연계한 시내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 선장·도고면에서 호출을 통해 이용객이 원하는 시간에 버스 이용이 가능한 수요응답형 공공형 버스가 신규 운행되며 1000번과 1100번 노선은 운송수입금 관리 투명성 제고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현금 없는 버스’를 시범 운행한다.
이와 함께 기존 우편 발송 방식으로 고지된 불법주정차 과태료 부과 안내는 모바일 과태료 고지서 발송 형태로 변경해 발송 즉시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특히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신정호 지방정원이 시민에게 개방된다.
올해 4월 개원식과 전면 개방을 앞두고 1월부터 임시 개방 중이며 호수를 품은 언덕과 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충남 제1호 지방정원’ 으로 등록할 예정이다.
지난해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교육발전특구 사업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지역맞춤형 늘봄 지원 △찾아가는 문화예술 강사 △중점학교 문화예술 동아리 △문화예술 공연활동 △교육발전특구 지원센터 운영 등의 교육혁신 활동을 지원한다.
시립도서관에서는 지역 예술단체 및 시민들의 도서관 공연 활동을 지원하는 ‘도서관 수요 예술 무대’ 와 청소년 직업체험 일일캠프 ‘사서들의 하루’를 운영한다.
이외에도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운영 △외암민속마을 관광콘텐츠 강화 △생활체육시설 개보수 △외국인 민원서비스 안내 책자 배포 △자동차 정기검사 수검기간 확대 △도시지역 빈집 정비사업 △급수공사 온라인 신청 서비스 구축 등도 시행한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생활과 밀접한 제도와 시책을 엄선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2025년에도 계획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만족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오는 15일부터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책자로 만날 수 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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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년 시민 정보화교육 강사 모집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8일부터 14일까지 ‘2025년 시민 정보화 교육’을 이끌어갈 강사를 모집한다.
시는 세대간, 계층간 정보격차 해소와 시민들의 디지털 정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한 정보화 교육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정보화 교육을 진행할 강사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응시 자격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9세 이상이며 정보화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선발된 강사는 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 보령시 민원동 3층 정보화 교육장에서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 과정은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스마트폰 활용 등 기존 과목에 더해, 2025년에는 워드프로세서 2급 실기, SNS활용, AI 인공지능 활용 과목이 새롭게 개설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홍보미디어실 전산팀으로 직접 방문해 응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 평가와 면접을 거쳐 오는 31일 최종 선발된 인원을 시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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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하면 4.6% 할인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025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신고 납부하는 경우, 2~12월에 해당하는 세액의 일부를 공제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1월 신청 시 최대 4.6%의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혜택이 가장 크며 3월, 6월, 9월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전년도에 연납한 차량은 소유권 변동이 없는 경우 별도 신청 없이 공제된 세액으로 납부서가 발송된다.
또한, 연납 후 차량의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 잔여기간에 대한 세액은 환급되며 타 자치단체로 전출하더라도 다시 납부할 필요가 없다.
신청은 전화나 방문, 카카오톡‘보령시 지방세 신청’, 인터넷 위택스, 스마트폰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철 세무과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시민들에게 세금 절감과 편의를 동시에 제공하는 유익한 제도”며 “조기 납부를 통한 징수 비용 절감으로 지방세정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제도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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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년 신년음악회 개최
보령시, 2025년 신년음악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는 18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시민들에게 새해의 희망찬 시작을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출연진으로는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배우 홍지민, 김소현, 차지연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뮤지컬 넘버는 물론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새해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보령시민 우선으로 8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시작되며 타 지역 주민은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관람료는 R석 및 S석 15,000원, A석은 1만원으로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기타 공연문의는 보령문화예술회관으로 하면 된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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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원도심 활성화. 접근성 향상 ‘공영주차장 조성 총력’
서산시, 원도심 활성화. 접근성 향상 ‘공영주차장 조성 총력’
[충청중심뉴스] 이완섭 서산시장이 6일 동문2동을 시작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역 주요 현안의 해결책 모색에 나섰다.
충남 서산시는 이날 동문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동문2동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시민과 대화’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동민들은 동문동 번화로 도시재생 사업 확대, 중심상가 내 작은 광장 조성, 동문동 공영주차타워 건립 등 동문2동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이 시장에게 건의, 질의했다.
시는 원도심 활성화의 한 방안으로 원도심에 대한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동문2동 일원에 공영주차장 건설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동문2동 행정복지센터 앞 동문동 304-2번지 일원에 연면적 4,984㎡ 지상 2층 규모의 공영주차타워를 조성 중이며 이를 통해 223면의 주차면을 시민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동문동 공영주차타워는 올해 9월 준공될 예정이며 시는 공사 기간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김신환 동물병원 옆 20면, 동문동 290-5번지 일원 50면을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했다.
또한, 동부전통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서산시청 제2청사 옆에 연면적 4,895.8㎡, 지상 2층 규모로 260면의 대규모 주차장을 조성해 시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해당 주차장을 올해 12월 준공 목표로 4월 착공할 예정이며 동문동 공영주차타워와 함께 시민의 주차 편의 증진에 기여, 원도심의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시는 성연면 테크노밸리 상가 인근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민간주차타워 1개 동을 무상임차해 임시 주차장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이날 동문2동민들은 지역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초록광장 △국제 크루즈선 취항 △가야산 자연휴양림 등의 추진 현황에 대해 질문했다.
또한, 한서노인요양병원 앞 도로 아스콘 덧씌우기 및 경계석 정비, 롯데시네마~금남로 교차로 우회전 차선 신설 등 다양한 사항을 이 시장에게 건의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해뜨는 서산’ 으로 더욱 도약하기 위한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첫 시작부터 시정에 대한 열띤 질의와 건의가 이어지는 등 시민의 뜨거운 관심에 새삼 놀며도 감격했다”며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모두 모아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새해 시민과 대화는 7일 오전 부춘동·오후 동문1동, 8일 오전 수석동·오후 석남동, 9일 오전 대산읍, 10일 오전 인지면·오후 부석면 등으로 첫 주차가 진행된다.
둘째 주에는 13일 오후 팔봉면, 14일 오전 해미면·오후 고북면, 15일 오후 성연면, 16일 오전 지곡면·오후 음암면, 17일 오전 운산면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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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문화재단,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대표 포스터 디자인 공모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문화재단이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창의적이고 우수한 대표 포스터 디자인을 발굴하고자 대표 포스터 디자인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오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등 에서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표 포스터 디자인 공모는 1월 6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신청서 및 포스터 디자인을 이메일 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창의성, 축제 이해도, 활용가능성, 디자인 구성으로 심사하며 대상 1명에게는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 1명에게는 100만원, 우수상 1명에게는 50만원씩 수여된다.
수상작은 협의에 따른 일부 수정 등을 거쳐 대표 포스터 등의 디자인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와 대표 포스터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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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법고창신의 자세로 5대 시정 목표 실현
이완섭 서산시장, 법고창신의 자세로 5대 시정 목표 실현
[충청중심뉴스] 이완섭 서산시장이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을사년 새해를 맞아 언론인과의 대화를 갖고 지난해 주요 성과와 올해 시정 운영의 청사진을 밝혔다.
이 시장은 “승풍파랑과 극세척도의 기치로 시정을 펼쳐온 것을 바탕으로 올해 법고창신의 자세로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정 역동성 가시화의 해’로 삼았던 지난해의 주요 10대 성과로 △초록광장·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본격화 △제3기 수소도시 지정 △충청권 최초 국제 크루즈선 운항 등을 뽑았다.
이어 이 시장은 △풍요로운 경제도시 △걱정없는 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오감만족 관광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 등 5대 시정 목표 실현을 위한 올해 주요 사업을 설명했다.
먼저, 시는 풍요로운 경제도시 도약을 위해 하늘길, 땅길, 철길, 바닷길 등 사통팔달 교통인프라 구축에 지속적인 행정력을 집중, 서산시의 비전을 넓힌다.
하늘길인 서산공항은 2028년 개항을 목표로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며 땅길인 서산~영덕간 고속도로는 2030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철길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와 대산항선, 내포·태안선 등 철도망은 올해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목표로 하며 국제 크루즈선은 올해 5월 19일부터 6박 7일 일정으로 운항된다.
관내 주차 편의를 향상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동문동 공영주차타워는 올해 9월, 서산동부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은 올해 12월 중 준공을 목표로 할 예정이다.
수석지구, 공림지구, 예천3지구, 잠홍2지구 등 지역 확장성을 반영한 도시 개발로 정주여건을 개선하며 대산그린컴플렉스·대산3·대산충의·현대대죽2 일반산업단지의 차질 없는 조성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촘촘한 복지 울타리를 조성, 걱정없는 복지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후 경로당 신축, 경로당·마을회관 복합문화공간 구축, 보훈수당 2종 인상 등을 추진한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서산교육지원청과 함께 해봄센터를 구축, 365일 24시간 돌봄을 운영하며 지역발전 전략에 맞춘 학교별 특화 교육 과정을 개발해 지역 주도 공교육 혁신을 이끈다.
교통약자를 위해 행복택시 운영시간을 24시간으로 확대하며 특별교통수단은 14대에서 18대로 바우처 택시는 5대에서 7대로 증차해 이동권을 대폭 강화한다.
품격있는 문화도시 도약을 위한 주요 거점인 문화예술타운은 올해 실시계획인가를 고시, 그 기반 조성을 탄탄하게 마련한다.
또한, 보원사지 방문자센터와 보원사지 방문자센터,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문화교류센터는 올해 착공을 추진해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한다.
지역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 기반으로 공연예술지원센터와 창작예술촌,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은 설계 공모에 나선다.
특히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보존하기 위해 보원사지 오층석탑의 국보 지정 심의와 개심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의 국보 승격 신청 등을 추진, 이를 통해 시민의 문화 자긍심을 높인다.
오감만족 관광도시로서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제14회 아시아 조류박람회 등의 개최를 통해 서산시의 매력을 적극 알린다.
잠홍저수지 명품호수 조성사업 착공, 풍전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준공 등으로 도심 인근의 시민의 쉼터 조성에서 박차를 가한다.
비전있는 희망도시 실현을 위해 자원회수시설 준공, 신청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추진 등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진다.
또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착공,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웅도항 준공, 웅도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준공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어촌 조성으로 풍요로운 미래를 창출한다.
서산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 부춘산 등산로 범죄예방 공공디자인, 재난관리기금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도시 안전체계를 강화한다.
마지막으로 도시의 관문인 서산·해미 톨게이트의 경관개선을 통해 개성있고 활력있는 서산시의 정체성을 담아낸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18만 서산시민의 관심과 협조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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