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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4 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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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공주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7일 시청 집현실에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참여할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공주시와 공주의료원, 대산한의원이 함께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장기요양 재가급여 대상자 중 거동이 불편하고 재택의료가 필요한 사람에게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팀이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에 입원하거나 입소하지 않고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협약을 체결한 기관들은 앞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운영 관련 사항 △장기요양 인정자 대상 사업 홍보 및 지역 내 돌봄 자원 연계 서비스 제공 지원 △인력과 시설 지원 사항 △지역 내 거동 불편 노인의 건강 관리 등에 협조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들에게 의료와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에서도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홍보를 통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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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 창업의 꿈, 부여군귀농인희망센터가 이뤄드립니다.
영농 창업의 꿈, 부여군귀농인희망센터가 이뤄드립니다.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부여군귀농인희망센터의 입교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부여군귀농인희망센터는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예비 귀농자로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는 곳으로 남면 방계로 48에 위치해 있다.
체류형 주택 10세대, 회의실, 텃밭, 실증시험포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원대상은 모집공고일 이전 부여군을 제외한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으로 농업 이외의 직업에 종사한 사람 중 부여군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사람이다.
모집세대는 총 5세대로 원룸형 1세대와 투룸형 4세대가 대상이다.
원룸형은 1인 세대와 부부 세대가 신청할 수 있고 투룸형은 2인 이상 가족 세대가 신청할 수 있다.
입교신청은 오는 14일까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귀농귀촌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인희망센터는 귀농을 생각하는 도시민들이 미리 체류하면서 영농 창업의 꿈을 꿀 수 있는 공간.”이라며“앞으로도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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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금이라도 독감 예방접종 서둘러야”
부여군, “지금이라도 독감 예방접종 서둘러야”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최근 국내 독감 환자 수가 2016년 이후 최대 수준으로 급증함에 따라, 독감 백신접종과 호흡기 질환 예방수칙 준수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독감은 감염된 환자의 호흡기로부터 비말로 전파된다.
고열, 마른기침, 인후통 등의 호흡기 증상과 두통, 근육통 등 전신증상을 동반한다.
특히 노인, 영유아, 만성질환자, 임산부 등은 합병증 발생 또는 기저질환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부여군은 현재 독감 예방을 위해 감염 시 중증화 위험성이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를 대상으로 보건소 및 의료기관에서 국가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국가 예방접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60세~64세 어르신, △14~18세 청소년, △기초생활수급권자, △중증장애인도 보건소에서 4월까지 부여군에서 자체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다만, 부여군 자체 예방접종 대상자는 부여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질병관리청은 이번 독감 유행이 봄철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어르신, 어린이 등은 독감 백신접종을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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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백제 이미지에 걸맞은 경관 조성한다.
부여군, 백제 이미지에 걸맞은 경관 조성한다.
[충청중심뉴스]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인 부여군이 원도심 내 주요 가로망이자 백제문화 유적지로의 주요 접근로인 성왕로 구간과 관북리유적 구간에 백제다운 경관을 조성한다.
국가유산청 고도보존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부여 고도 경관개선 사업은 총 70억원을 들여 △한옥회랑, △전통정원, △전통가로경관 조성 등 크게 4단계에 걸쳐 2026년까지 진행된다.
1단계는 보건소 회전교차로 주변 한옥회랑 설치, 2단계는 관북리유적 한옥회랑 설치, 3단계는 관북리유적 주변 백제유적정원·송림정원 등 전통조경공간을 조성한다.
또한, 정자, 백제 이미지 한식담장, 사비기 백제유적 문양 보행길 등 전통가로경관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4단계는 대향로 회전교차로 주변에 한옥회랑을 설치할 계획이다.
시가지 중심부인 성왕로와 관북리유적 일대 백제 고도로서의 대대적인 경관개선을 통해 기대되는 효과도 크다.
부여군은 정주 환경 개선은 물론 관광 명소화와 더불어 주변 상권의 활성화에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2023년 정림사지 담장 낮추기 사업을 통해 품격있는 역사도시로 이미지가 개선됨에 따라 그 일대를 찾는 발길을 많이 늘었었다”며“과거의 유산이 걸림돌이 아닌 경제활력을 주도하는 핵심동력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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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겨울철 농기계 보관·관리 주의 당부
계룡시, 겨울철 농기계 보관·관리 주의 당부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겨울철을 맞아 농기계 고장 및 오작동 방지를 위해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는 농기계의 보관·관리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기계는 겨울철 낮은 온도로 인해 얼거나 부식할 수 있으며 습기와 눈에 노출되면 고장이나 성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
지붕이 있는 곳이나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곳에 보관해야 하며 외부환경 직접 노출을 줄여야 한다 센터는 올바른 농기계 관리를 위해 장기 보관 전에 기계 깨끗이 닦기 회전 부위나 절단 부위, 벨트, 체인 등에 대한 철저한 점검 및 정비 경유 사용 농기계는 연료통에 연료 가득 채우기 휘발유 사용 농기계는 연료통 완전히 비우기 등 작은 실천을 통해 농기계의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오랫동안 기계를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센터 관계자는 “오는 2월까지 동절기 농기계 특별점검을 통해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작업 차질 예방 및 농기계 수명 연장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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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2025년 첫 회기일정 힘찬 출발
청양군의회, 2025년 첫 회기일정 힘찬 출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의회 제307회 임시회가 1월 7일 개회를 시작으로 10일까지 4일간 2025년도 첫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임시회 주요 일정으로는 7일부터 9일까지 본회의장에서 3일간 실과 및 직속기관, 사업소에 대한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으며 7일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서 △청양군 폐기물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청양군농업기술센터-청양고등학교 산학협력 협약안 △청양군 농어촌민박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6건의 안건을 면밀하게 검토 및 심사해 10일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혜선 의원의 ‘농어촌 민박 사업 활성화’에 대한 주제로 5분발언이 있었다.
정혜선 의원은 청양군 관광 분야의 고질적 문제인 정주 여건 부족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인 농어촌 민박 시설의 활성화와 이에 대한 제도적, 행정적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제안했다.
김기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시작으로 “2025년 을사년 새해에는 푸른 뱀의 지혜와 결단력으로 군민 모두의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며 “어려운 현실 속 노적성해의 마음가짐으로 희망을 잃지 않고 지혜를 함께 모아 나아가자”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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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청양 어르신들의 건강과 아름다움은 전국 최고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2025년에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인 목욕 및 이·미용권을 분기별 5매씩 연간 총 20매를 배부한다.
청양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70세 이상 어르신들과 65세 이상 생계급여 수급자는 각 읍면사무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관내 목욕탕, 이발소, 미용실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2025년부터는 기존에 혜택을 받지 못했던 사회복지시설 또는 장기요양시설에 입소 중인 어르신까지 대상을 확대해 매 분기마다 3매씩 연간 총 12매를 지급할 예정이다.
지난 2014년부터 특수시책사업으로 추진된 ‘청양군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은 당초 분기별 3매씩 총 12매를 지급해 왔으나, 많은 홍보와 열띤 호응으로 2025년 현재는 매 분기 5매씩 연간 총 20매를 지급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도 지속적으로 증가해 당초 7,500명 수준에서 현재는 9,000명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노인 목욕 및 이·미용권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지키고 최소한의 품위 유지를 위해 군에서 해드려야 하는 기본적인 복지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희생해 오신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생활을 위한 지원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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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한파 속 수도 동파 예방 집중 홍보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7일을 기점으로 기온이 급속히 떨어짐에 따라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고 수도관 누수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집중 점검과 홍보에 나섰다.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보온덮개나 동파방지팩을 넣은 후 비닐로 다시 한 번 감싼 후 계량기함을 완전히 닫아야 한다.
군 관계자는 한파 기간에는 30초에 종이컵 한 컵이 잠기는 정도로 물을 틀어두고 세탁기 급수부·잔수부·배수관의 남은 물을 완전히 배수해야 하며 장시간 외출시 물을 틀어주고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미 수도관이 얼었다면 따뜻한 물수건으로 수도관을 감싸 녹여주거나, 헤어 드라이기나 히터 등을 이용해 천천히 녹여달라고 안내했다.
한편 군은 지방 상수도 옥외 누수를 최초로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통해 옥외 동파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복구 등 동파로 인한 빙판 안전사고 예방 및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맑은물사업소 오수환 소장은 “동절기에는 수도 등 동파 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으로 동파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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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업기계 정비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청양군, ‘농업기계 정비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농한기를 이용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농업기계 정비 교육을 농기센터 임대사무소에서 실시했다.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은 마을을 직접 찾아가서 정비를 해주는 농업인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로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소농 및 고령 농업인이 농번기에 적기 영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농기계를 대여하는 사업으로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다.
군은 농기계 서비스의 효과를 배가시키기 위해 농한기를 이용해 농기계 전문 교관으로 구성된 강사진을 편성해, 농기계 정비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남윤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 농입인들께서 농사를 짓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산간마을 구석구석을 찾아가는 맞춤형 농기계순회수리 서비스를 실현하고 농업인이 원하는 임대 기종을 확보해 농업인이 만족하는 임대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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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은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7,988건에 대해 9,300만원을 부과했다.
등록면허세는 각종 법령에 규정된 면허·허가·인가·등록 등을 받는 경우 부과하는 지방세로 정기분은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아니하거나 그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에 대해서 매년 1월 1일에 그 면허가 갱신된 것으로 보고 1월에 부과한다.
면허는 사업의 종류 및 규모 등을 고려해 제1종부터 제5종까지 구분하며 청양군은 1종 27,000원, 2종 18,000원, 3종 12,000원, 4종 9,000원, 5종 4,500원을 부과한다.
납부 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전국의 금융기관 방문 또는 CD/ATM기로 납부할 수 있고 위택스, 계좌이체 등을 통해 금융기관 방문 없이도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경과할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발생하며 납부하지 않을 경우 면허 취소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지방세는 지역 발전 및 복지를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되는 만큼 성실하게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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