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차세대 사서직 실무 전문가 과정 교육 성료
아산시, 차세대 사서직 실무 전문가 과정 교육 성료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립도서관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도서관 내부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차세대 실무 전문가 과정 사서직 실무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정보환경과 이용자 서비스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사서직 전문성을 강화하고 고품질 지식정보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은 △업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 활용 교육 △도서관 현장 응대 솔루션 및 직원 감정 리텐션 △사서 실무 솔루션 등 실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생성형 AI 활용 교육은 실제 도서관 업무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돼 직원들의 디지털 업무 역량 향상에 기여했으며 현장 응대 솔루션 과정에서는 다양한 이용자 대응 방법과 직원 감정 소진 예방 방안 등을 공유하며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최경화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전문성과 서비스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도서관 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2
-
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식생활 교육 인형극 성황
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식생활 교육 인형극 성황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관내 어린이 12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식생활 교육 인형극 ‘공룡마을 골고루 먹기 대소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인형극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과 위생 습관을 주제로 구성된 교육형 공연으로 공룡 캐릭터들이 등장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어린이들은 공연을 통해 손 씻기의 중요성, 편식의 문제점, 음식물 남기지 않기 등 올바른 식생활 실천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특히 올해 공연은 단순한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상황별 스토리 전개를 통해 어린이들이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캐릭터들이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올바른 위생 습관과 균형 잡힌 식사의 필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공연을 관람한 한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이 이야기 속 상황에 집중하면서 자연스럽게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실제 생활 속 지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곽향순 센터장은 “아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 습관이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식생활 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 급식소와 노인·장애인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5-22
-
홍성군, 홍성역과 함께 생명존중 직장문화 조성 나서
홍성군, 홍성역과 함께 생명존중 직장문화 조성 나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홍성관리역이 지난 20일 직장인 자살예방사업인 ‘마음봄 사업장’ 신규 사업장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마음봄 사업장’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검진과 자살예방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홍성역 참여를 통해 관내 참여 사업장은 총 12개소로 확대됐다.홍성역은 평소 직원 정신건강 관리와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높은 관심을 보여왔으며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과 정신건강 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홍성군보건소와 협력하게 됐다.특히 지난해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홍성군보건소가 추진한 생명존중 캠페인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 활동에 꾸준한 관심을 이어오고 있다.홍성군보건소는 지난 20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홍성역 직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교육 △우울·스트레스 정신건강검진 △생명존중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검진 결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고위험군 직원에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 연계 및 사례관리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박재훈 홍성관리역장은 “직원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영림 보건소장은 “직장 내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업장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함께 지역사회 생명존중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바다 위 푸른 보석 ‘죽도’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꾼다
2026-05-22
-
바다 위 푸른 보석 ‘죽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꾼다
바다 위 푸른 보석 ‘죽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꾼다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서부면이 관내 유일한 유인도이자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은 ‘죽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섬 가꾸기에 나섰다.죽도는 푸른 바다와 대나무 숲이 어우러진 홍성군의 대표 관광지이지만, 섬 특성상 청소 차량 진입이 어려워 쓰레기 처리에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어왔다.또한 주민 생활쓰레기뿐만 아니라 파도에 떠밀려온 폐어구와 스티로폼, 각종 해양 부유물 등이 해안가에 쌓이며 섬 경관 훼손과 생태계 위협 요인으로 작용해 지속적인 환경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이에 서부면은 ‘아름다운 섬 만들기’의 일환으로 매월 2~3회 정기적으로 선박을 투입해 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수거한 쓰레기는 마대에 담아 선박으로 직접 육지까지 운반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서만 약 15톤의 해양쓰레기를 처리했다.특히 관광객이 집중되는 5월부터 8월까지를 ‘집중 정화 기간’ 으로 정하고 선박 운반 횟수를 확대해 상시 수거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아름다운 죽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과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이순화 서부면장은 “주말이면 많은 관광객이 찾는 죽도는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자 일상 속 쉼을 제공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죽도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
홍성군, ‘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운영
홍성군, ‘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운영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6건강도시 스탬프 투어’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건강도시 개념 확산과 인지도 제고를 위해 산림청 및 관계기관과 연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이번 스탬프 투어는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주민 건강증진과 건강친화적 도시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건강도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내려받아 회원가입 후 ‘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스탬프 투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홍성군 스탬프 투어 장소는 기관별 참여 신청을 통해 운영되며 △홍성군보건소 6개소 △산림청 2개소 △건강생활지원센터 1개소 등 총 9개소로 구성됐다.참여자는 지정 장소를 방문해 걷기 인증을 하면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정영림 보건소장은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건강과 관광이 어우러진 홍성군의 건강도시 환경을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
-
홍성군, 온돌봄학교 연계 학교현장 교육프로그램 운영
홍성군, 온돌봄학교 연계 학교현장 교육프로그램 운영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3월 4일부터 온돌봄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농촌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홍성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올해 12월까지 학기 중 주 1회, 2차시 과정으로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농업의 공익적 역할과 다원적 가치를 배우고 농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난해 시범 운영한 금당초와 용봉초에 이어 올해는 홍동초와 갈산초가 새롭게 참여하면서 총 4개 초등학교에서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기존 ‘토북팜’에 더해 ‘아가새농장홍성’, ‘위드벅스’등 2개 체험농장이 추가 참여하면서 각 농장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금당초등학교가 참여하는 ‘아가새농장홍성’ 프로그램은 다양한 생물 관찰을 통한 ‘생태 이해와 통합적 사고’, 목공체험 중심의 ‘창의 체험’, 생물 돌보기와 텃밭 활동을 통한 ‘생명 존중과 환경 감수성 함양’등 5가지의 목표를 바탕으로 한 융합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용봉초등학교와 갈산초등학교가 참여하는 ‘토북팜’ 프로그램은 토끼 돌봄과 텃밭 활동을 결합해 자연 생태계의 순환구조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학생들은 토끼 먹이 재배, 울타리 만들기, 수확물 활용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과 책임감을 배우고 친환경 농업과 지속 가능한 생태의 의미를 몸소 깨닫게 된다.홍동초등학교가 참여하는 ‘위드벅스’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에서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만나고 교감하는 활동으로 꾸며진다.학생들은 곤충의 신체적 특징을 배우는 것은 물론, 곤충의 먹이가 되는 작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텃밭 활동을 함께 경험한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생태계의 연결고리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지역에 함께 사는 다양한 생물을 긍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승복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온돌봄학교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의 교육적 가치를 확산하고 학생들이 농업과 자연을 한층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향후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확대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뜻깊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은 물론, 농촌 체험농장이 미래 세대와 상생·소통하는 열린 공간이 되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5-22
-
태안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신고기간 운영
태안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신고기간 운영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하천과 계곡 주변에 무단으로 설치된 불법시설 정비를 위해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신고 대상은 태안군 관내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 내 모든 불법시설로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국유지도 포함된다.자진 철거하거나 신고에 동참하는 경우 무단점용료 징수 면제, 철거 기간 유예, 형사 고발 면제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철거 방법과 절차에 대한 행정 컨설팅도 지원한다.반면 신고기간 내 은폐하거나 철거에 불응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변상금·과태료·이행강제금이 부과되며 형사 고발 조치와 함께 강제 행정대집행이 실시되고 비용 전액은 해당 점유자에게 청구된다.군은 6월 30일까지 운영되는 신고기간 동안 읍·면 게시판과 마을회관 등에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고 이장회의 및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주민 홍보를 집중 실시할 계획이며 자진 신고자에 한해 원상복구 이행을 조건으로 행정제재를 면제하는 방식으로 조치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하천·계곡 및 구거는 군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시설인 만큼 자발적인 정비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계곡·구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서 3월부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전담 TF 를 꾸려 관내 하천·계곡·구거 내 불법 점·사용 실태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적발 시 변상금 부과와 원상복구 명령, 행정대집행 등 엄중한 후속 조치를 단행하고 있다.
2026-05-22
-
예산군, 충남 지방세외수입 연찬회 ‘특별상’ 수상
예산군, 충남 지방세외수입 연찬회 ‘특별상’ 수상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9일 보령시 상화원 만대루에서 열린 ‘2026년 충청남도 지방세외수입 연찬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충청남도가 주관한 이번 연찬회는 시군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방세외수입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 및 시군 관계자와 외부 심사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예산군은 이날 ‘체험·휴식·소비를 잇는 예당호관광지 활성화로 관광수입 증대’를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해 한국지방세연구원장 특별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군은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모노레일 등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전략과 관광객 유입을 통한 세외수입 증대 사례를 소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 소비 활성화를 연계해 지역경제와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체험·휴식·소비가 선순환하는 관광정책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관광 활성화와 세외수입 확충을 위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지방재정 확충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연찬회에는 도내 15개 시군이 우수사례를 제출했으며 1차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8개 시군이 현장 발표를 진행했다.이후 발표 심사와 서면심사 점수를 합산해 총 5개 시군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6-05-22
-
예산군, 온마을 통합돌봄 특화사업 주거환경개선 대상지 사전답사 추진
예산군, 온마을 통합돌봄 특화사업 주거환경개선 대상지 사전답사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통합돌봄 대상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5월 29일까지 ‘통합돌봄 특화사업’ 대상지 사전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 통합돌봄 대상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총 24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사업은 사전답사를 통해 대상 가구별 주거환경 상태와 생활 여건을 면밀히 확인한 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반영할 계획이다.지원 내용은 △실내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타일 설치 △낙상예방 안전바 설치 △가스차단기 시공 등이며 통합돌봄 대상자 중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정된 대상자에게 맞춤형으로 지원된다.군 관계자는 “고령자와 취약계층에게는 작은 문턱이나 미끄러운 바닥도 큰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2
-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미션형 역사 교육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미션형 역사 교육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오는 26일 부여교육지원청 부여학생회연합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미션형 교육 프로그램 ‘미션 청년 윤봉길의 사라진 이야기를 찾아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초·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참여 학생들이 서로 협력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윤봉길 의사의 생애와 업적을 자기주도적으로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시간요원’ 이 되어 전시실 곳곳을 탐색하며 사라질 위기에 처한 윤봉길의사의 의로운 이야기 조각을 찾아오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학생들은 윤봉길 의사의 이야기가 담긴 매직큐브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교육지원청 등 지역사회 교육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윤봉길 의사의 뜨거운 열정과 실천 정신을 알리는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관과 학교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