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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자리 협력망 회의 개최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자리 협력망 회의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0일 신성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에 참여한 훈련생들의 취업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여성인력 채용 및 전문 인력을 육성하는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일자리 협력망은 당진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운영하는 직업교육 훈련 과정의 훈련 직종별로 관련된 지역의 기관 및 단체, 취업 알선기관, 기업체 인사 담당자 등으로 구성돼 있다.협력망은 기업체와 기관 간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교육생들에게 기업 현장의 의견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신성대학교 △실버프리 주식회사 △당진시가족센터 △당진전문요양원 △예꿈지역아동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당진시일자리센터 등 각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해 직업교육 훈련생들의 취업 연계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하고 경력 단절 여성들의 취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향후 시는 논의된 결과를 수렴해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경력단절여성들이 더욱 효과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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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삼선산수목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5종 분양 받아… 보전 및 생태 교육 강화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도시공사 삼선산수목원은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으로부터 인공증식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식물 5종을 5월 18일에 분양받아 수목원 내 유전자원 보전과 생태 교육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분양받은 식물은 독미나리, 물고사리, 분홍장구채, 선제비꽃, 큰바늘꽃 등 총 5종으로 각 20개체씩 총 100개체이다.이 식물들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체계적으로 인공증식한 개체들로 자생지 훼손과 기후변화로 인해 보호가 시급한 귀중한 국가 생물자원이다.삼선산수목원은 분양받은 멸종위기 식물들을 특성에 맞는 최적의 환경을 갖춘 원내 전용 보전 및 전시 공간에 식재해 안정적인 정착과 증식을 도모할 예정이다.아울러 수목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멸종위기 식물의 중요성을 알리는 생태 교육 및 홍보 프로그램과도 연계할 계획이다.당진도시공사 수목정원팀장 황용 박사는 “이번 분양은 국립 생물자원 연구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수목원 간의 유기적인 보전 협력 사례로서 의미가 깊다”며 “공공 수목원으로 국가 희귀 특산식물 보전기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시민들에게 생물다양성 보전의 가치를 전하는 거점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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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안전보건 경영 체계, 국제기준 부합 ‘ISO 45001 인증’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과 관계 공무원이 시청 상황실에서 ISO 인증 획득을 기념했다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국제기준에 맞는 안전보건 경영 체계로 현업근로자에게 안전한 근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시는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ISO 4만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해당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 국제 인증으로 사업장의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평가한다.인증을 위한 심사로 1단계 문서 심사, 2단계 현장 심사가 진행됐다.심사는 국제공인 인증기관인 KSR 인증원이 맡아 서산시가 구축·운영하는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종합 심사했다.안전보건 경영 체계는 사업장의 위험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경영 시스템이다.시는 이번 인증 획득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면서 유해·위험 요인 발굴 및 개선, 안전보건 목표 설정 등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보완·운영했다.특히 현업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위험성평가, 작업환경측정, 비상 대응체계 정비 등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추진 중이다.또한,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현업 업무 맞춤형 가이드북 7종을 제작, 부서에 보급하는 등 안전보건 수준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ISO 4만5001 공식 인증을 받은 안전보건 경영 체계가 조직 내 중대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지속적인 안전보건 관리와 개선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한 서산시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청 내 현업 업무는 도로 유지·보수, 공원·녹지 관리, 조리 실무 및 급식실 운영 등이며 900여명이 해당 업무에 임하고 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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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친환경·AI·공공형 교통 중심’ 시내버스 혁신 박차
수소버스 모습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안전하고 안정적인 시내버스 서비스 운영을 위해 친환경·AI·공공형 교통 중심의 기반 마련에 나선다.시는 올해 친환경·저상버스 총 11대를 도입할 계획으로 시내버스 차량 연한 도래에 맞춰 교체를 시행해 친환경 차량 비중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AI 를 기반으로한 안전운전 솔루션 및 영상 관제 시스템 도입을 위해 지난 4월 서산교통과 에이아이매틱스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또한, 연료 절감 모니터링 시스템을 시내버스 전 차량에 도입,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료 절감과 효율적인 차량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공공형 교통으로는 행복택시와 수요응답형 버스 ‘행복버스’ 가 운행되고 있다.행복택시는 기준 완화를 통해 전 지역으로 확대 운영 중이며 지난해 3월 도입된 행복버스는 이용 앱 가입자 수가 6000명을 넘어서며 교통 불편 지역의 이동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 밖에도 시는 대중교통 서비스 전반의 체질 개선을 위해 지난해 8월 출범한 서산교통과 다양한 방안을 추진 중이다.재무·회계·인사·급여·차량 등 운수사의 주요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전용 시스템을 도입했다.아울러 올해 3월부터 현금 없는 버스 운영을 통해 시민의 이용 편의성과 운송 수입 관리 효율성을 강화했다.특히 대중교통 노선 고도화를 위해 교통체계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제로베이스’방식으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수립 용역’을 추진 중이다.지난 3월 착수했으며 오는 2027년 노선체계 개편 계획 수립을 목표로 한다.노선 간 연계와 버스·택시·수요응답형 교통수단 연계를 중점으로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시 관계자는 “지난해 서산교통 출범 후 교통서비스 개선과 운영 효율화, 친환경 차량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통수단 간 연계를 강화하고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서산교통과 함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시내버스 차량 통합디자인 적용, 정기적인 친절 및 안전교육, 승무사원 처우 개선 등을 추진 중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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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본격 농번기 맞아 모내기 현장 격려 방문
아산시 온양6동, 본격 농번기 맞아 모내기 현장 격려 방문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6동은 지난 22일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관내 농가를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기후 변화와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한 해 농사의 시작 인 모내기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순주 동장과 직원들은 모내기가 한창인 농가를 찾아 무더위 속에서 작업 중인 농업인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농민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행정을 펼쳤다.현장에서 만난 농업인은 “바쁜 와중에도 직접 찾아와 격려해 주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어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순주 동장은 “올 한 해 큰 재해 없이 모든 농가가 풍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농촌 현실이 안타깝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면밀히 살피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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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현장 밀착 행정 강화
아산시 온양6동,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현장 밀착 행정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6동은 주민 소통 강화와 생활 속 불편 해소를 위해 자체 시책인 ‘우리동장 출동, 오늘은 여기’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우리동장 출동, 오늘은 여기’는 동장과 직원들이 3인 1조로 팀을 구성해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현장 중심 행정이다.또한 마을 환경정비와 불법 광고물 정비 활동을 병행해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그동안 접수된 주요 민원으로는 △쓰레기 불법투기 △농번기 소규모 공공시설 점검 △마을안길 정비 △수해피해 복구 대상지 점검 등이 있으며 동장과 직원들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통장 및 주민들과 소통하며 불편 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중심으로 문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체감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우리동장 출동, 오늘은 여기’ 사업은 온양6동 30개 통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접수된 민원은 자체 처리와 관계 부서 협업을 통해 신속히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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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자원봉사센터, 볼런투어 ‘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 운영
아산시자원봉사센터, 볼런투어 ‘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볼런투어 아산 어때’ 시리즈의 테마형 프로그램인 ‘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를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광과 자원봉사를 결합한 체험형 볼런투어 프로그램으로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한 참가자들이 아산의 대표 관광지와 자연 명소를 둘러보며 환경보호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시티투어버스에 탑승해 △공세리성당 투어 및 환경정화 활동 △영인산자연휴양림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새집 만들기 및 설치 활동 등에 참여하며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겼다.채종병 센터장은 “볼런투어는 여행과 봉사를 함께 경험하며 지역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아산의 자연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환경 중심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는 오는 9월과 10월 총 2회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관광과 자원봉사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아산의 자연을 체험하고 환경보전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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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축산과, 관내 우수기업 연세유업 방문… 현장중심 행정 강화
아산시 축산과, 관내 우수기업 연세유업 방문… 현장중심 행정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축산과는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관내 유가공 산업 현황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지난 22일 관내 대표 유제품 생산 기업인 연세유업 아산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이론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실제 축산물 가공·생산 현장을 직접 견학하고 이해함으로써 축산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기업과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축산과 직원들은 연세유업의 최신 멸균 생산라인과 우유·유제품 생산 공정을 둘러보고 원유 수급부터 완제품 생산, 위생·품질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살폈다.특히 현장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급변하는 낙농·유가공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축산농가와 유가공업체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방안과 기업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장은숙 아산시 축산과장은 “직원들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우수 생산시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지역 낙농산업을 보호하고 축산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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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 직원 대상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상호 존중 공직문화 조성
아산시, 전 직원 대상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상호 존중 공직문화 조성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22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과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법무법인 해송 부설 인권연구소 이현혜 소장이 강사로 나서 강의를 진행했다.이현혜 소장은 교육에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성인지 감수성 향상 △2차 피해 예방 △가정폭력·교제폭력 등 친밀한 관계 내 폭력 예방 △스토킹 범죄의 특성과 대응 방안 △아동·청소년 대상 성착취 예방 및 보호체계 등을 주제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공직자의 폭력예방 인식 제고와 실천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직장 내 구성원으로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응 방법과 상호 존중에 기반한 바람직한 조직문화 조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돼 직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또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시 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과 대표 축제, 다양한 문화행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해 아산시 관광 활성화 홍보에도 힘을 보탰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폭력예방 교육은 안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인식 개선과 실천 중심의 예방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은 26일 한 차례 더 진행되며 하반기 교육은 10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실시된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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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델리마트, 취약계층 위한 라면 100박스 후원
아산델리마트, 취약계층 위한 라면 100박스 후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21일 탕정면 소재 델리마트가 개점 100일을 기념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나눔은 델리마트가 개점 당시 한부모가정에 백미 300포와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백미 200포를 후원한 데 이어 진행한 두 번째 물품 기부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델리마트는 개점 초기부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마트를 목표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전달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신속하게 지원될 예정이다.윤정현 델리마트 대표는 “개점 후 많은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 덕분에 뜻깊은 100일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기업의 성장에 지역사회의 사랑이 함께하고 있다는 감사의 마음을 나눔으로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델리마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델리마트는 다양한 상품을 갖춘 지역형 대형마트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상생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