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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ITQ 자격시험 5명 전원 합격 쾌거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전문체험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ITQ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수업에 성실히 참여해 온 청소년 5명이 2026년 5월 9일 실시된 ITQ 자격시험에서 응시해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자격시험에 응시한 청소년은 총 5명으로 아래한글 3명과 한글엑셀 2명이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특히 아래 한글은 3명 전원이 A등급을 취득했고 한글엑셀 응시자 역시 각각 A등급과 B등급을 취득해 뛰어난 정보기술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증 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결과로 평가된다.자격시험에 합격한 방과후아카데미 한 청소년은“매주 월요일 ITQ 수업에 참여하며 ITQ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꾸준히 연습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소감을 전했다.앞으로도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과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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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화재단, 2026 축제사업 준비 완료… 후원·협찬 강화로 프로그램 풍성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문화재단이 2026년 축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돌입한다.재단은 지난 5월 22일 오후 2시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에게 축제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하며 공식 절차의 시작을 알렸다.같은 날 오후 5시에는 면천면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으며 5월 27일 오후 3시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는 협조부서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열고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올해 선보이는 문화예술관광형 축제 ‘또봄면천’은 오는 6월 13일~14일 이틀간 면천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다시 또 찾아오고 싶은 면천’을 주제로 음악 공연·거리극·퍼레이드·아트마켓·전시체험부스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가운데, 올해는 특히 화려한 공연 라인업으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카더가든, 로이킴, 스위스로우, 악단광칠이 이틀간 면천읍성 무대에 오르며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장르를 넘나드는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들의 무대는 남녀노소 모든 관람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면천읍성 성곽을 따라 2km를 달리며 당진 특산품을 받는 참여형 러닝 프로그램 ‘달려보는 면천’ 이 새롭게 신설되고 야간 스토리텔링 드론쇼와 야장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낮과 밤 모두 풍성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축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셔틀버스도 두 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된다.1노선은 당진 신터미널을 출발해 당진시청과 아미산을 경유한 뒤 면천읍성에 도착하는 코스로 시내 주요 거점을 연결하며 2노선은 송악농협을 출발해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을 경유한 뒤 면천읍성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지역 대표 문화유산을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관광객의 편의와 당진 문화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여기에 동서발전, 당진시대, 삼호개발, 선양소주, 한국수자원공사, TJB 대전방송 등 6개 기관·기업의 후원 및 협찬이 확정되면서 프로그램 구성이 예년보다 한층 풍성해질 전망이다.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카더가든, 로이킴 등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함께 지역 기업·공공기관의 적극적인 후원이 더해져 역대 가장 풍성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셔틀버스 노선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축제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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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반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당진에서 감동의 무대 선사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지난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라이브 음악과 동시대 뮤지컬 우수작의 만남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선사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점차 잊혀 가는 존재가 되어가는 ‘헬퍼봇’올리버와 클레어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관계와 감정, 사랑과 기억에 대한 메시지를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이다.이번 공연은 라이브 음악의 생생한 울림과 동시대 뮤지컬 작품 중에서도 높은 완성도와 작품성으로 꾸준히 호평받아 온 어쩌면 해피엔딩의 매력이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긴 여운을 전했다.“따뜻한 감동으로 물든 이틀”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 마무리 특히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와 감성적인 음악, 감각적인 무대 연출은 공연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LP 플레이어와 아날로그 전화기 등 작품 특유의 따뜻한 정서를 자아내는 소품들과 영상, 조명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무대의 감동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공연 종료 후에는 기립박수와 함께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공연이었다”, “지역에서 이런 수준 높은 작품을 만날 수 있어 뜻깊었다”는 관람 후기가 이어졌다.“세대를 잇는 공감”처음 관람한 시민들에게도 깊은 인상 작품은 사랑과 외로움, 관계에 대한 보편적인 정서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남녀노소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냈다.초연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작품인 만큼 기존 관객들에게는 다시 한 번 깊은 울림을 선사했고 처음 작품을 접한 관객들에게는 신선한 감동과 긴 여운을 남겼다.또한 이번 공연은 수도권 중심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에서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당진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지역 시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수준 높은 공연예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공연장을 찾아 함께 웃고 공감하며 작품의 감동을 나눠주셨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한편 당진문예의전당은 6월에도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간다.6월 5일-6일 :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 6월 13일-14일 : ‘2026 또봄면천’6월 20일-21일 : 제13회 당진생활문화예술제 푸릇한 계절의 6월, 생동감 넘치는 예술로 일상을 채우는 무대가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이어지니 특별한 공연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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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서산시,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반려인의 반려동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올해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동물 수제간식 만들기 △반려동물 풉백 만들기 △반려동물 괄사 만들기 △반려동물 노즈워크 만들기 등 4개 과정이 마련됐다.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수제간식 만들기 과정 1회차는 반려동물용 삼계탕을, 2회차는 고구마오징어먹물 컵케이크를, 3~4회차는 테린을 조리하는 시간을 갖는다.7월 3일·4일·31일 8월 1일 총 4회 운영되며 수강 인원은 회차당 20명이다.반려동물 배변 봉투 파우치 만들기 과정은 7월 9일·24일·25일 운영되며 수강 인원은 회차당 16명이다.괄사 만들기 과정은 7월 10일·11일 8월 21일·22일 운영되며 수강 인원은 회차당 15명이다.노즈워크 만들기 과정은 8월 7일·8일 운영되며 수강 인원은 회차당 18명이다.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반려동물 문화교실 홍보물에 있는 QR 코드,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수강 인원은 신청 선착순대로 마감되며 각 과정 회차는 운영 일 오전 10시에 시작해 2시간 동안 진행된다.시는 각 과정이 반려동물의 일상 및 건강 관리, 스트레스 해소를 도울 반려인의 역량을 높이는 한편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축산과 동물보호팀에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반려동물과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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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업인 유류대 차액 지원..
영농 부담 완화 총력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전경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국제 유가 상승 속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중동 전쟁으로 상승한 농업용 면세유 상승분의 약 20%를 지원하는 ‘농업용 유류대 차액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중동 전쟁 여파로 올해 4월 면세경유와 면세휘발유는 전쟁 전인 2월 대비 각각 276원, 174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사업은 4~6월 농업인의 면세유 사용분에 대해 면세경유는 리터당 55원, 면세휘발유는 리터당 34원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시 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면세유류 구입 카드를 받은 농업인·농업법인이다.시는 도비 60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원을 편성했으며 농가 1가구당 최대 50만원, 농업법인 1개소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4~6월 면세경유, 면세휘발유를 구입한 대상자는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한 관할 지역농협에 오는 9월 30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한편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국비 사업인 ‘유가연동보조금’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급등한 유가에 대응하기 위해 트랙터, 경운기, 콤바인 등에 쓰이는 면세경유와 시설농가 난방용 연료를 대상으로 기준가격 초과분의 70%를 지원한다.해당 사업에서 면세경유는 3~9월 구입분, 시설난방유는 3·4·9월 구입분을 지원한다.신청은 9월 30일까지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한 관할 지역농협에 하면 되며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추가 접수가 예정돼 있다.각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농업정책과에 문의하면 된다.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제 유가 상승 속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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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우기 대비 대형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
서산시, 우기 대비 대형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점검에 나섰다.시는 오는 6월 12일까지 ‘우기 대비 대형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점검 대상은 관내 대형 건축공사 현장 26개소, 대규모 개발행위 공사 현장 86개소 총 112개소로 지난 5월 29일부터 본격적인 점검이 추진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공사 현장 주변 지반 관리상태 △배수로 및 집수정 설치 및 관리상태 △강풍 대비 가설 구조물 및 공사 자재 고정 상태 등이다.특히 농지·산지 등 개발행위 허가지 중 4000㎡ 이상 대규모 공사 현장에 대해 배수로 및 경사면 상태, 옹벽 구조물 붕괴 가능성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시는 점검 중 현장에서 확인한 위험 요인이 작은 경우 즉시 조치하도록 하고 붕괴나 추락 등 위험 요인이 큰 경우 공사 중지 명령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아울러 수허가자에게 안전진단 후 보수·보강을 통보한 후 이행 여부를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김동식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장마철 집중호우는 지반을 약화시켜 예기치 못한 대형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선제적 조치를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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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 아산면옥과 후원협약 체결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 아산면옥과 후원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9일 아산면옥과 후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면옥은 매월 정기 후원과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최정옥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자 후원을 결정했다. 앞으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삼영 단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아산면옥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협약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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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 “조선의 밤이 열렸다”
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 “조선의 밤이 열렸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개최하는 ‘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 이 5월 29일 화려한 서막을 올렸다.31일까지 3일간 외암마을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야행은 “조선의 외암, 밤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야경·야로·야설 등 8야를 활용한 다채로운 야간 특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500년 역사를 간직한 아산 외암마을의 고즈넉한 고택과 돌담길은 은은한 달빛과 화려한 야간 경관조명이 어우러져 마을 전체가 거대한 천연 세트장을 연상시키는 장관을 연출했다.축제 첫날부터 마을 입구에서 펼쳐진 멀티미디어 워터스크린 쇼 ‘외암사계’ 와 ‘미디어아트 외암 문화유산’은 외암 이간 선생의 사상과 마을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표현하며 방문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특히 야행의 밤을 밝히는 10m 높이의 달빛 조형물과 건재고택 옆 100m 구간의 조명거리는 축제 최고의 포토존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역사와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운영됐다.해설사와 함께 마을을 탐방하는 ‘외암 달빛 마실’과 국가유산 거점을 누비는 스탬프 미션인 ‘외암마을 탐험대’에는 많은 관람객이 참여했으며 ‘진짜 이간 선생을 찾아라’미션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이와 함께 상류층 가옥 안채에서 진행된 ‘예안이씨 혼례날’ 전통혼례 재현과 풍물단의 신명 나는 ‘외암 길놀이’ 가 축제의 흥을 더했으며 참봉댁에서 열린 ‘조선 가마솥’밥 짓기 체험과 외암주막의 전통 먹거리는 조선시대 야시장의 정취를 생생하게 재현했다.아산시는 대규모 인파가 밀집에 대비해 공무원, 지역 봉사단체, 외암마을 주민 등 하루 평균 120여명의 현장 안전관리 인력을 곳곳에 배치했다.또한 강당골과 궁평저수지 등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방문객 안전과 편의 확보에 힘썼다.양태진 문화유산과장은 행사 첫날 “이번 야행은 외암마을이 지닌 고유한 유·무형 국가유산의 가치에 첨단 콘텐츠를 접목해 젊은 층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폭넓게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첫날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 남은 이틀간도 방문객들이 조선의 밤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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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성형 AI 활용 직원 언론홍보 교육… 정책홍보 전문성 강화
아산시, 생성형 AI 활용 직원 언론홍보 교육… 정책홍보 전문성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29일 아산시청 별관 전산교육장에서 직원 3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직원 언론 홍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시정 정책 홍보의 중요성에 대한 직원 이해를 높이고 보도자료 작성 실무와 AI 도구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해 시정 홍보의 전문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생산성본부 홍보 전임교수이자 스토리엔 대표인 김태욱 강사가 맡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교육 내용은 △홍보전략과 보도자료 메시지 개발 △보도자료 이해와 언론 홍보 △보도자료 6요소와 스토리텔링 작성법 △보도자료에서 자주 틀리는 표현과 문장 교정 △생성형 AI 를 활용한 보도자료 작성법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행정 분야에서도 생성형 AI 활용이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현문현답을 유도하는 프롬프트 작성 기법과 챗 GPT 활용한 보도자료 작성 실습을 진행하며 직원들의 실무 활용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권순미 홍보담당관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보도자료 작성 역량 향상은 물론 정책홍보 전문성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홍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변화하는 홍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직원 대상 홍보 역량 강화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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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도서관, 수강생 작품전 개최… 배움이 작품이 되다
아산시 배방도서관, 수강생 작품전 개최… 배움이 작품이 되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배방도서관은 오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2026년 상반기 여가·취미 특화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행복한 민화’ 와 ‘어반스케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는 1층 자료실 디지털 미디어월과 2층 자료실에서 진행된다.1층 디지털 미디어월에서는 ‘어반스케치’ 수강생들이 그린 맑고 투명한 수채화 작품을 디지털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2층 자료실에서는 전통의 멋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행복한 민화’작품을 선보인다.특히 풍요를 상징하는 △소과도, 부귀영화를 기원하는 △모란화병도, 액운을 막아주는 △호작도 등 수강생들의 정성과 개성이 담긴 전통 민화 작품 40여 점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최경화 아산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 특화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창작한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일상 속에서 향유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전시는 시민 누구나 도서관 운영 시간 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배방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