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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주민자치협의회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서산시, 주민자치협의회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8일부터 9일까지 읍면동 주민자치회 임원 3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서산시 주민자치협의회는 1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장으로 구성된다.워크숍은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그 현장을 탐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참석자들은 8일 2025년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대상을 받은 고양시 행신2동을 방문했다.고양시 행신2동은 지난해 지역 자원인 연꽃을 활용해 친환경 연꽃밭 생태 탐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주민 참여와 만족도를 높였다.행신2동 주민자치회와 소통의 자리에서 사업 모델 발굴, 주민 참여 독려 방법 등을 공유했다.이어 고양시 풍산동 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주민 커뮤니티시설 ‘백마누리’를 찾아 운영 현황을 살폈다.9일에는 변화하는 자치 현장에서 주민자치회가 준비해야 할 핵심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선호 서산시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은 “주민자치 임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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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벼잎벌레 적기 방제로 피해 예방 당부
당진시, 벼잎벌레 적기 방제로 피해 예방 당부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벼잎벌레가 발생함에 따라 벼 생육 초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적기 방제를 농가에 당부했다.벼잎벌레는 성충과 유충이 벼 잎을 갉아 먹어 광합성을 저해하는 대표적인 초기 해충으로 피해가 심할 경우 생육이 지연되고 수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특히 모내기 이후 어린 벼에서 피해가 집중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철저한 예찰과 신속한 방제가 중요하다.벼잎벌레 성충은 청록색 또는 남청색의 금속광택을 띠며 유충은 황백색의 애벌레 형태로 몸 표면에 자신의 배설물을 덮어쓰고 있어 작은 진흙 방울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유충은 벼 잎의 엽육을 갉아 먹고 표피만 남겨 놓아 잎이 하얗게 변하는 백화 증상을 일으킨다.발생 밀도가 높을 시 벼의 초기 생육을 저해해 수량 감소의 원인이 될 수 있다.벼잎벌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서는 논을 수시로 살펴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성충 또는 유충이 발견되거나 피해 증상이 나타날 경우 등록 약제를 활용해 신속히 방제해야 한다.또한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고 인근 양봉 농가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아울러 최근 기상 여건 변화로 해충 발생 시기가 앞당겨질 수 있는 만큼 벼물바구미, 먹노린재 등 주요 벼 해충에 대한 예찰도 병행하면 초기 방제에 도움이 될 수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잎벌레는 발생 초기에 방제하면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는 해충”이라며 “농가에서는 논을 자주 살펴 해충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적기에 방제해 고품질 쌀 생산과 안정적인 수확량 확보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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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안전보안관 간담회 개최
서산시, 안전보안관 간담회 개최 ‘안전지킴이 역량 강화’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9일 안전보안관의 역량 강화와 현장 활동 활성화를 위해 ‘안전보안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이완섭 서산시장,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안전보안관은 일상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발굴, 신고해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시민 자원봉사자다.참석자들은 각종 안전 캠페인 참여, 안전신문고를 통한 안전 신고 등 안전보안관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펼칠 수 있는 현장 활동 방안을 모색했다.이어 시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신문고 앱 설치와 가입, 안전 신고 절차 등 안전신문고 앱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평소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안전보안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의 든든한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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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체납 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 시행
서산시, 체납 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 시행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9일 관내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관계기관과 합동 영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영치 활동을 위해 서산시, 충청남도, 충청남도경찰청, 서산경찰서 등 관계자 10여명이 합동 영치반으로 구성됐다.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조세 정의 실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강화해 단속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추진됐다.영치 대상은 지방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은 체납차의 차량이다.영치반은 상습 체납 차량이 밀집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유흥가 일대와 시내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망을 펼쳤다.차량 탑재형 영치 시스템과 모바일 단속 장비를 활용해 현장에서 차량을 조회하고 적발된 차량의 번호판을 즉시 영치하는 등 강도 높은 단속을 시행했다.시는 번호판이 영치된 후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상습·고질 체납자의 차량에 대해 강제 견인 및 공매처분 등 강력한 후속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아울러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정기적인 합동 단속을 통해 공조 체계를 다진다는 구상이다.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서산경찰서 등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고질 체납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징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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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 기항 준비 ‘총력’
서산시,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 기항 준비 ‘총력’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중국의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의 기항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진동방국제크루즈 비지오호 서산 기항 대비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충남문화관광재단, 서산시 자율방범연합대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오는 27일 서산 대산항에는 비지오호의 기항이 예정돼 있으며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서산에 머문다.비지오호는 총톤수 10만 2784톤, 전장 272m 규모로 최대 3470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서산 대산항에 기항하는 첫 국제 크루즈선이다.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서산에 머무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해미읍성, 해미국제성지, 개심사, 간월암, 동부전통시장 등 관내 주요 관광지에 대한 동선과 수용 태세를 점검했다.또한, 환영 행사, 알리페이 등 결제 수단, 관광 안내, 버스 주차, 공중화장실 등 다양한 관광 여건을 점검하고 편의 개선에 뜻을 모았다.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지오호의 탑승객 모집이 6월 25일까지 진행되고 있다.한편 시는 지난 2월 중국 천진동방국제크루즈 본사를 방문해 최고경영진을 만나며 이번 국제 크루즈 기항에 대해 논의했다.이어 지속적인 실무협의를 비롯해 천진동방국제크루즈 최고경영진을 초청하는 등 기항에 행정력을 집중했다.6월 2일에는 대산지방해양수산청과 세관·출입국·검역 관계관 실무협의가 완료돼 기항이 확정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 대산항이 국제 크루즈선의 기항지로서 입지를 굳히고 비지오호를 통해 서산에 방문할 중국인 관광객들이 다시 우리 지역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국제 크루즈선·여객선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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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서산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동부전통시장 일원에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와 한국수산회가 주최하며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운영된다.행사 기간 동부전통시장 내 90여 수산물 점포에서 국내 수산물을 구매하면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온누리상품권은 전국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환급을 희망하는 시민은 수산물을 구매한 영수증을 동부전통시장 상인복지센터에 제시하면 된다.윤여신 서산시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행사가 국내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동부전통시장 상인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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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대한적십자봉사회, 지역 어르신 60여명 초청 효잔치 개최
아산시 온양6동 대한적십자봉사회, 지역 어르신 60여명 초청 효잔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6동 대한적십자봉사회는 지난 8일 우림관에서 지역 어르신 60여명을 초청해 효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효잔치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 화합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봉사회 회원들은 행사 준비부터 식사 제공과 안내까지 맡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다.오혜란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겁게 식사하시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실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어르신 공경의 마음을 실천하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대한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온양6동 대한적십자봉사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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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집 에덴서 따뜻한 점심 나눔 봉사활동 실시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집 에덴서 따뜻한 점심 나눔 봉사활동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9일 둔포면 사랑의 집 에덴을 방문해 점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해 식사 준비와 배식, 설거지 및 식당 정리 등을 맡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회원들은 시설 입소자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배식에 임하며 따뜻한 인사와 대화를 나눴다.김명찬·김서연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입소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임승근 온양3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온양3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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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 나눔터봉사단과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 나눔터봉사단과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9일 나눔터봉사단과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화장지 30세트를 전달받았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활필수품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김진화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장, 이정진 선장면장, 이은성 나눔터봉사단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민·관 협력 복지체계 구축에 뜻을 함께했다.이은성 회장은 “나눔은 먼 곳에 있지 않으며 우리 동네와 이웃에서 시작하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진화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선뜻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나눔터봉사단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아 전달하고 앞으로도 민간자원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정진 선장면장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나눔터봉사단과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민간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선장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나눔터봉사단은 2014년 창립 이후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후원과 이·미용 봉사, 냉·난방기 클리닝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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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농심 아산공장과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농심 아산공장과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9일 농심 아산공장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농심 아산공장 후원금 100만원과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후원금으로 추진됐으며 후원금은 대상 가구의 도배·장판 교체에 사용됐다.행복키움추진단은 침대, 수납장, 이불 등 생활용품도 지원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이날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과 농심 사회봉사단 등 30여명의 봉사자들은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리하고 바닥 청소를 실시하는 등 주거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대상자는 “새집처럼 깨끗하게 고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 건강도 잘 챙기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송현순 추진단장은 “후원과 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농심 아산공장에 감사드리며 함께 땀 흘린 농심 사회봉사단과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에게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대상 가구가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