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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 점검
금산군,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 점검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산악지역, 등산로 등 주소 확인이 어려운 지역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123개소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점검 결과 훼손되거나 정비가 필요한 국가지점번호판 5개소를 확인했으며 해당 시설물에 대해서는 순차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지점번호는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비거주 지역에서 재난·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 활동이 가능하게 전국을 일정한 격자로 구분해 문자 2자리와 숫자 8자리로 부여한 위치표시 체계다.군 관계자는 “국가지점번호판은 재난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과 구조 활동을 지원하는 중요한 주소정보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유지관리를 통해 군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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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유제품 지원사업 전개
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유제품 지원사업 전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의 영양보충과 함께 정기적인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내년 3월까지 유제품 지원사업을 전개한다.지원 대상은 돌봄과 관심이 필요한 주민 36명이며 주 1회 유제품을 지원한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돌봄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사회적 안전망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호택 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최근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면서 고독사로 이어지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를 막기 위해 행정의 노력과 지역사회의 관심·참여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고립예방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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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다문화가족 전통예절 교육
한국 문화 이해 넓히고 소통하는 시간 가져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10일 금산군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의 한국 문화 이해와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전통예절 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성균관유도회 금산지부가 주관했으며 성균관유도회 금산지부 여성회와 청년회가 교육을 운영했다.또한, 금산향교가 후원에 나서 전통문화 교육의 원활한 추진을 도왔다.참여한 결혼이민자 10여명은 우리 전통예절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들은 큰절과 평절 등 올바른 절하는 방법을 배우며 전통 예절의 의미를 익혔고 한복 저고리 매기를 배우며 전통 의복 착용 방법과 예절을 이해했다.이어 떡 만들기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전통 식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문화 이해도를 높였다.성균관유도회 금산지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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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새마을회, 3알자원 다시 모으기 행사 개최
금산군새마을회, 3알자원 다시 모으기 행사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새마을회는 지난 10일 금산군종합운동장에서 읍면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장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알자원 다시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절약, 재사용, 재활용 실천을 통해 자원 재활용에 대한 주민 의식을 높이고 자원절약 생활화를 확산해 깨끗한 녹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재활용이 가능한 폐비닐, 폐농약병, 폐생활용품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자원순환과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섰다.특히 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각종 폐자원을 다시 모아 재활용함으로써 환경오염을 줄이고 지역사회 경제공동체 운동에도 힘을 보탰다.금산군새마을회 관계자는 “자원을 재활용해 깨끗한 금산을 만들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우리 후손들에게 더 깨끗한 자연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자원순환 실천에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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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초 후문에서 교통안전 지도 캠페인
금산군, 금산초 후문에서 교통안전 지도 캠페인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10일 금산초 후문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에 나섰다.이날 캠페인은 금산경찰서 금산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지역의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학교운영위원회연합회 관계자 및 교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으로 추진됐다.참여자들은 학부모 및 운전자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 근절 등 교통안전에 관한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전달하며 교통법규 준수를 독려했다.또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어린이들에게 자전거 이용 방법을 비롯해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신호등 주시 등 교통안전 준수 사항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군 관계자는 “교통 안전지역 금산을 만들기 위해 군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교통법규 준수에 함께해 주셔야 한다”며 “어린이보호구역을 주행하는 운전자들은 많은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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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문화유산의 길 ‘공주 이음길’ 개막식 개최
종교문화유산의 길 ‘공주 이음길’ 개막식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종교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공주의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공주 이음길’의 개막 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개막 식은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공주시와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했으며 공주 지역 종교계 인사를 비롯한 각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행사는 공주 곳곳에 자리한 종교문화유산을 하나의 순례길로 잇는 ‘공주 이음길’의 시작을 알리고 종교문화유산이 지닌 역사적·문화적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공주 이음길’은 공주의 불교, 개신교, 천주교, 유교, 동학, 민속종교 등 다양한 종교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역사와 문화, 사람과 사람을 잇는 순례형 탐방길이다.행사 참석자들은 개막 식에 이어 주요 구간을 함께 걸으며 공주가 간직한 종교문화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개막 선언과 축하공연, 개막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종교와 세대를 아우루는 화합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번 개막 식은 지역의 기관과 종교단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됐으며 ‘공주 이음길’ 이 지역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는 “공주 이음길은 공주의 종교문화유산을 매개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길”이라며 “이번 개막 식을 시작으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공주 이음길을 찾아 종교문화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느끼고 쉼과 치유, 성찰의 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주 이음길은 지역의 종교문화유산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연계해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휴식과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새로운 문화 순례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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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사랑상품권 사용처 확대 면 지역 하나로마트 16개소 추가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논산사랑상품권의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면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 16개소를 일반발행 상품권 가맹점으로 확대 지정했다.그동안 하나로마트에서는 정책발행 상품권만 사용할 수 있어 면 지역 주민들은 일반발행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이 부족해 신선식품과 생필품 구매 등에 불편을 겪어왔다.시는 이러한 농촌지역 소비 여건을 반영해 주민들의 상품권 사용 여건을 개선하고자 이번 조치를 추진했으며 하나로마트가 일반발행 가맹점으로 지정됨에 따라 행정안전부의 최종 승인을 거쳐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도 가능해졌다.특히 시는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지침에 명시된 가맹점 지정 요건 예외 규정을 적극 활용하는 한편 지역사랑상품권의 취지인 소상공인 보호와 면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용처 확대를 추진했다.일반발행 논산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지정되는 지점은 △성동농협 하나로마트 △광석농협 하나로마트 △노성농협 하나로마트 △상월농협 하나로마트 △부적농협 하나로마트 △논산계룡농협 하나로마트 △양촌농협 하나로마트 등 총 16개소다.단,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지침에 따라 상대적으로 상업시설과 상설시장이 갖춰진 읍·동 지역과 연산면은 이번 지정 대상에서 제외된다.확대 지정된 하나로마트는 일부 지점부터 순차적으로 일반발행 상품권 사용이 가능하도록 운영을 전환하고 있으며 NH 농협은행 논산시지부 및 상품권 운영 대행사와 협력해 6월 둘째 주 내 전 지점 정상 운영을 목표로 시스템 정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논산사랑상품권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더욱 편리해지고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고려한 논산사랑상품권 운영을 통해 정책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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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소년 대상 마약 예방 교육 문화공연 추진
논산시, 청소년 대상 마약 예방 교육 문화공연 추진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10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관내 중학생 450여명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 뮤지컬‘블랙홀’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최근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한 마약류 범죄와 의약품 오남용 문제가 사회적 우려로 대두됨에 따라, 청소년들이 약물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뮤지컬 ‘블랙홀’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공연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마약류를 비롯한 각종 약물 오남용이 개인의 건강과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흥미로운 스토리와 다양한 무대 연출을 통해 전달했다.특히 단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약물의 유해성과 마약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유혹 상황에서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예방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친숙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연을 마련했다”며 “이번 공연이 청소년들의 올바른 약물 사용 인식 확산과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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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충청권 AI 특화 시범도시 최적지는 천안·아산… 반드시 성공시키겠다”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충청권 AI 특화 시범도시 최적지는 천안·아산… 반드시 성공시키겠다”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대전환준비위원회는 천안시와 아산시가 공동 추진 중인 ‘충청권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선정을 적극 지지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전폭적인 협력을 약속한다고 밝혔다.천안시와 아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에 공동 대응해왔다.두 도시는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인공지능 실증 플랫폼 구축, AI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핵심 내용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음 주 발표 평가를 앞두고 있다.최종 결정은 6월말에 발표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6100억원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며 천안시는 부지를 제공하고 AI 지원센터와 도시지원센터, AI 빌리지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2003번지가 AI 인프라 핵심 대상지로 검토되고 있으며 10일 천안아산도시통합운영센터에서 현장 브리핑도 진행됐다.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은 불당동과 배방·탕정 일원을 중심으로 우선 추진해 AI 에이전트 기반 서비스를 실증하고 이후 천안역세권과 온양온천역세권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은 “천안과 아산은 수도권과 전국을 연결하는 우수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세계적인 수준의 첨단산업단지와 14개 대학, 풍부한 인재 자원을 보유한 대한민국 최고의 미래도시 후보”며 “AI 특화 시범도시를 이끌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춘 최적지”고 강조했다.이어 “천안과 아산은 젊고 역동적인 도시로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수용하고 확산시킬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며 “AI 산업과 스마트 행정, 미래형 도시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장 당선인은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은 천안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핵심 전략사업이 될 것”이라며 “천안대전환의 중요한 축으로 삼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또한 “민선9기 출범 이후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해 AI 중심 미래도시의 성공 모델을 만들고 반드시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천안대전환준비위원회는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은 천안·아산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혁신거점으로 성장시키는 중요한 전환될 점이 것”이라며 “충청권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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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만성질환 예방 위한 “이·고·당 교실” 운영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운영한 ‘2026년 상반기 이·고·당 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이상지질혈증·고혈압·당뇨병 환자와 전단계 위험군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만성질환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이 프로그램은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총 80여명의 시민이 교육에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교육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인 이상지질혈증·고혈압·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보건학 박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각 분야 전문인력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이상지질혈증·고혈압·당뇨병의 이해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운동요법 △건강한 식이요법 및 영양실습 △산림 치유인자를 활용한 명상 프로그램 △만성질환 합병증 관리 등 이론과 체험을 병행한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특히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질환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이·고·당 교실은 만성질환 예방과 합병증 관리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역량을 높이고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