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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12개 대학·시민 하나로 달궜다
‘2026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12개 대학·시민 하나로 달궜다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2개 대학과 청년, 시민이 함께 어우러진 ‘2026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 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지난 18일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2만 3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올해 축제는 제7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돼 대학생과 청년, 시민이 소통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펼쳐졌다.축제에는 국립공주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단국대, 백석대, 백석문화대, 상명대, 선문대, 순천향대, 연암대, 한국기술교육대, 호서대 등 12개 대학이 공동 참여했다.행사장에서는 대학생 400여명이 참가한 명랑운동회와 청년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열렸으며 지역 청년 예술인 공연과 35개 홍보·체험 부스, 푸드트럭 12대가 함께 운영됐다.개막 식에서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12개 대학 총장이 무대에 올라 합동 점등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대학도시 천안’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유니브시티 천안’브랜드를 알렸다.이어 초청가수 축하공연과 레이저쇼가 펼쳐졌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이번 축제는 12개 대학 청년들의 열정과 연대의 힘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상생 기반을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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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 교육생 모집
계룡시,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 교육생 모집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관내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정리수납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춰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한다.교육은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매주 1회 4시간씩 총 오후 4시간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정리수납의 기본적인 이해부터 △주방 정리수납 △침구류 정리수납 △의류·소품 및 화장대 정리수납 △신발장 정리수납 등으로 구성되며 실생활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계룡시민 20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9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정리수납 분야의 전문 자격증 취득과 실무 능력을 함께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직무교육과 취업 연계를 비롯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시민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직업상담과 구인·구직 알선, 직무교육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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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 관리자와 교권보호 정책 방향 모색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1일 천안교육지원청에서 ‘학교 관리자와 함께하는 교권 보호를 위한 경청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경청 대화는 학교 현장에서 체감하는 교권 보호의 현실과 지원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듣고 교육 현장과 교육청 간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교권 보호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교권 침해와 교육활동 보호 사례를 공유하고 교권 보호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충남 교권 보호 정책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형식적인 정책 설명이나 일방적인 의견 전달에서 벗어나 학교 관리자의 경험과 현장 의견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학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교권 보호 정책은 교육청이 일방적으로 마련하기보다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경청 대화를 계기로 학교 관리자와 교원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듣고 교원이 존중받으며 학생의 배움과 성장이 함께 이루어지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경청 대화에서 나온 현장의 의견을 교권 보호 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교육활동 보호가 필요한 상황에서 학교가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1
충청중심뉴스충남교육청천안교육지원청교권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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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문화관광재단, 대전복합터미널서 계룡軍문화축제 홍보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전국 관광객 유치 및 방문 활성화 나서 - 충남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20일 대전지역 대표적인 다중이용시설인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홍보 활동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전복합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과 전국 각지 방문객에게 계룡軍문화축제를 알리고 축제장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단 직원들은 터미널 이용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 리플릿 등을 배부하며 축제 개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 관람 포인트 등을 안내했다.특히 올해 축제는 육군 지상군페스티벌 및 국군의 날 행사와 연계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군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육·해·공군 및 해병대의 군악·의장 공연을 비롯해 군 장비 및 무기 전시, 병영체험, 서바이벌, 가상현실 체험, 모형탑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청소년과 관광객에게도 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재단 관계자는 “대전복합터미널은 전국 각지에서 많은 이용객이 오가는 교통 거점으로 계룡軍문화축제를 알리기에 의미 있는 홍보 공간”이라며 “이번 현장 홍보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축제를 알게 되고 계룡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축제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알리고 전국 관광객 유치와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축제 개최 전까지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축제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하나로 ONE 세계로 RUN 계룡軍문화축제’를 주제로 충남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된다.육군 지상군페스티벌과 연계해 군악·의장 공연, 군 장비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군 문화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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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손주까지, 숲에서 하나된 ‘가족’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손주까지, 숲에서 하나된 ‘가족’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가족센터는 19일 국립용현자연휴양림에서 서산시 거주 가족 25가족 101명을 대상으로 세대공감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조부모·부모·자녀 세대가 자연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체험하며 세대 간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가족들은 국립용현자연휴양림의 자연을 함께 둘러보는 숲 해설투어를 시작으로 △세대공감 전래놀이 △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한 가족 통나무집 만들기 △나무액자 만들기 △달고나 체험 △보물뽑기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했다.특히 세대공감 놀이와 달고나 체험에서는 조부모와 부모 세대가 어린 시절 즐겼던 놀이와 추억을 자녀 세대와 공유하고 자녀 세대는 이를 직접 경험하면서 서로의 세대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류순희 서산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조부모부터 손자녀까지 온 가족이 한자리에서 함께 웃고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는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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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Let’s go~ 튀르키예 문화 체험’ 성료
서산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Let’s go~ 튀르키예 문화 체험’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튀르키예문화원 방문해 역사 탐방, 전통 램프 만들기, 전통 음식·디저트 오감 체험 지난 19일 서산시가족센터 이중언어교육지원 사업에서는 다문화가족 부모와 자녀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Let's go~ 터키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자녀와 부모가 함께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감수성을 높이고 이중언어 및 다문화적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터키문화원을 방문해 튀르키예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튀르키예 전통 모자이크 램프 만들기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예술적 감각을 발휘했으며 현지 전통 음식과 다과, 디저트를 직접 맛보며 튀르키예의 맛과 멋을 다채롭게 경험했다.체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자녀와 함께 생소할 수 있는 튀르키예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예쁜 전통 램프도 직접 만들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색다른 음식과 다과 체험을 통해 타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서산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다문화가족 부모와 자녀가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는 글로벌 감수성을 키우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이중언어 환경 조성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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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열정과 땀이 골목에 활력을 더하다
“청년의 열정과 땀이 골목에 활력을 더하다”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19일 논산청년꿈키움광장과 건리단길 일원에서 청년센터 개소식과 ‘제2회 청청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논산 청년들의 새로운 활동 거점인 청년센터의 출발과 함께, 지역 골목상권에 활기를 더하는 축제로 마련됐다.고향사랑기금으로 추진된 청청페스티벌에는 청년과 시민 등 6천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건리단길 일원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오후 2시 진행된 청년센터 개소식에서는 ‘청청 웰컴라운지’, 명사초청 특강, 개소선언 퍼포먼스 등이 마련됐다.웰컴라운지에서는 케이터링과 설문조사, 포토존 등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했으며 참가자들은 새롭게 조성된 청년센터 공간을 둘러보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이어 청년센터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리는 개소 선언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청년센터가 청년들이 자유롭게 만나고 소통하며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키워가는 활동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응원했다.청년센터 개소식과 연계해 건리단길 일원에서는 ‘제2회 청청페스티벌’ 이 펼쳐졌다.행사장에는 청년정책과 유관기관 사업을 알리는 체험부스 25개소와 청년 상인의 판로 확대 및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30개소가 운영됐다.비호태권도 공연, 청년동아리 루트, 건양대 동아리 제식이와 엉거크루, 그리고 전 야구선수 유희관 선수가 무대에 올라 사전공연을 펼쳐 관객들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이와 함께 펫존, 푸드트럭존, 청춘테이블존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됐으며 ‘청청 STAGE’에서는 군 장병과 청년들이 노래와 댄스 등 각자의 재능을 선보이는 경연대회와 인기가수 공연이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특히 ‘논산 청청시대 청춘레트로’체험부스는 추억의 문방구와 달고나 체험, 별밤 라디오 DJ, 레트로 사진관 및 의상실, 레트로 헤어숍, 엿장수 아저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추억과 향수를 선사했다.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청년들이 직접 축제를 만들어가고 시민과 지역 상인이 함께 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청년들의 참여로 이어지고 다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선순환의 장이 마련됐다는 평이다.행사장 인근 상인들은 “청청페스티벌을 통해 평소보다 많은 청년과 시민들이 골목을 찾아 상권에도 활기가 더해졌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상인, 시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행사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청년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한 청년은 “새롭게 문을 연 청년센터를 보니 논산에 청년들을 위한 공간이 생겼다는 것이 실감났고 친구들과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논산의 대표 청년 축제로서 청청페스티벌이 계속 이어졌으면 한다”고 전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청년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에너지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시민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찾아오고 머무르며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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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 주민총회 현장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전개
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 주민총회 현장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전개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가 각 읍·면 주민총회 현장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을 펼치며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주민총회와 연계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 스스로 건강문제를 살피고 해결해 나가는 100세건강위원회의 역할과 활동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100세건강위원들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자신의 혈관 건강 수치를 확인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의 중요성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또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100세건강위원회의 활동을 소개하고 나와 이웃의 건강을 함께 살피는 건강공동체의 의미를 알렸다.보건소 관계자는 “주민총회는 지역주민과 직접 만나 건강의 중요성과 100세건강위원회의 역할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건강을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 건강한 마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주민 주도 건강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는 주민이 지역의 건강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업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주민 주도 건강조직이다.현재 지역 특성을 반영한 48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캠페인, 걷기 활성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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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자매도시 서초구에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초청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자매도시인 서울 서초구와 교류를 이어가며 우호 협력을 다졌다.논산시는 19일 자매도시인 서초구를 방문해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에 참석하고 서초구청장과 환담을 나누며 양 도시 간 교류와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김종수 부시장을 비롯한 논산시 대표단은 이날 전성수 서초구청장에게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초청장을 전달하고 오랜 시간 이어온 자매도시로서의 인연을 되새겼다.논산시와 서초구는 2004년 11월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만남은 자매·친선도시 간 교류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는 계기가 됐다.김종수 논산시 부시장은 “서초구는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소중한 자매도시”며 “서리풀뮤직페스티벌에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하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서초구를 공식 초청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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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 2026년 독서의 달 행사 성료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 2026년 독서의 달 행사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2026년 독서의 달 행사로 어린이뮤지컬 ‘틀려도 괜찮아’ 공연을 비롯해 독서교육 강연 등 다양한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특히 50만 부 베스트셀러 ‘공부머리 독서법’을 집필한 최승필 작가의 독서교육에서는 AI시대에 더욱 강조되는 문해력을 성장시키기 위한 독서 지도법에 대해 배우고 작가와 참가자 간 질의응답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번 독서교육을 통해 올바른 독서 지도법을 배우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며 소감을 전했다.이창석 센터장은 “이번 독서의 달 행사를 계기로 어린이들이 책을 평생의 친구로 삼고 가정과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독서문화가 깊이 뿌리내리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오는 10월 15일 ‘인공지능과 윤리’를 주제로 하는 찾아가는 인문학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을 9월 30일부터 100% 선착순 인터넷 접수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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