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배방북수·공수스포츠센터 이용객에게 주요 운영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이용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오픈채팅 공지방을 개설하고 11월부터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채팅 공지방 개설은 기존 문자 안내만으로는 정보 전달에 한계가 있었던 일일권 등 비정기 이용객까지 아우르는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긴급·임시 휴장, 운영시간 변경 등 주요 안내사항을 비롯해 정기권 접수 일정과 고객 참여 이벤트, 고객모니터단 모집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픈채팅방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객은 센터 내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2026년 11월부터 12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운영방식을 점검한 후 2027년 1월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오픈채팅 공지방을 통해 센터 이용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편리한 체육시설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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