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예술의전당, 11월 대관전시 개최

단체 고유의 예술의 가치 알려

정상섭 기자

2026-11-04 07:02:04




천안예술의전당, 11월 대관전시 개최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1월 5~ 29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11월 대관전시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상묵회는 11월 5~ 10일 ‘상묵회전’을 연다.

상묵회 회원들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회원 간 유대강화와 지속적인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천안서예가협회는 11월 11~ 15일 ‘28회 천안서예가협회 정기전’을 개최하고 수년간의 연구와 창작활동을 통해 완성한 서예작품을 선보이며 서예 예술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린다.

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충남도지회는 11월 17~ 22일 ‘제3회 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충남도지회 전시회’를 열고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통해 전통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현대사회 속에서 전통예술의 멋과 예술적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늘봄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는 11월 24~ 29일 20명의 작가와 함께한 캘리그라피 ‘한 획의 쉼’을 통해 캘리그라피의 예술적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들에게 정서적 교감과 휴식을 전달한다.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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