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아시아 투어 ‘: into REM ’ 3개 도시 추가 확정

총 10개 도시 달군다 엔플라잉, 아시아 투어 규모 확대→국내 크리스마스 콘서트 개최

정상섭 기자

2026-11-03 09:07:41




엔플라잉, 아시아 투어 ‘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충청중심뉴스] 밴드 엔플라잉 이 아시아 투어 개최 도시를 추가 확정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엔플라잉이 오는 12월 5일 마카오, 2027년 1월 8일 수라바야, 1월 10일 자카르타에서 2026-2027 N.Flying LIVE ‘: into REM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개최로 엔플라잉은 아시아 투어를 총 10개 도시 규모로 확장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앞서 엔플라잉은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방콕, 홍콩, 나고야, 오사카,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펼치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확인해왔다.

투어는 오는 11월 21일 가오슝에서 재개되며 내년 초까지 순항을 이어갈 예정이다.

엔플라잉은 최근 미니 9집 ‘Still ’을 발매하고 음악 행보를 이어왔다.

신보는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 ‘잔불 ’을 필두로 엔플라잉만의 감성적인 음악색을 전하며 많은 리스너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처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엔플라잉은 오는 12월 24~26일에는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N.Flying LIVE ‘Once Upon a Snowball ’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연말연시를 국내외 공연으로 꽉 채울 엔플라잉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엔플라잉 아시아 투어 ‘: into REM ’관련 자세한 사항은 FNC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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