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일 아산미래신협으로부터 겨울 이불 18채를 기탁받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이번 후원은 아산미래신협이 매년 이어오고 있는 지역사회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추운 계절을 앞두고 방한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이불 18채는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 어르신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철 아산미래신협 이사장은 “이웃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도움을 보탤 수 있는 나눔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자 한다”며 “이번에 준비한 이불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회 도고면장은 “도고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해마다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아산미래신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더 많은 희망과 힘을 전해 줄 것이며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더욱 따뜻한 도고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미래신협은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상생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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