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경품 추첨을 진행하고 당첨자 600명에게 5만원 상당의 보령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경품 추첨은 최근 3년간 정기분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를 합산해 매년 10만원 이상 납부하고 체납 사실이 없는 성실납세자 1만 640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추첨은 엄승용 시장이 지방세 경품 추첨 프로그램을 이용해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진행했으며 당첨자에게는 상품권을 수령할 장소와 기간 등을 기재한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엄승용 시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보령시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을 수 있는 각종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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