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신창중학교는 10월 24일 천안 독립기념관 일대에서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역사, 문화 알리기 봉사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다양한 봉사 체험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전통놀이 미션을 수행하며 우리 전통문화의 의미와 즐거움을 나누었다.
학생들은 외국인 유학생에게 우리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함께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길렀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전통놀이를 하며 우리 문화를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뿌듯했고 서로 다른 문화를 알아 가는 과정이 무척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다른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고 건강한 공동체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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