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아산문화재단은 지난 10월 17일 천안시립미술관에서 2026년 ‘꿈의 스튜디오 아산’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전시 연계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꿈의 스튜디오 아산’은 아동·청소년이 예술을 통해 자신만의 감각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유로운 표현과 창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회화, 미디어, 설치, 조각 융합형 시각 예술교육 사업이다.
이번 현장학습은 익숙한 교실을 벗어나 미술관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예술을 경험하며 아이들의 시선과 생각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아동들은 천안시립미술관의 전시 눈금 없는 자: 분류 이전의 것들 과 연계한 어린이 도슨트 프로그램 및 ‘KIDS ART WORKSHOP’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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